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배송 서비스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우물과 탄광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우물과 탄광

진 필립스 저/조혜연 | 문학동네 | 2020년 01월 15일 | 원제 : The Well and The Mine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13건) | 판매지수 39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456g | 140*210*18mm
ISBN13 9788954670265
ISBN10 895467026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여성서사 #가족소설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태어났다. 버밍햄서던 칼리지에서 정치언론학을 전공하고 십 년 넘게 잡지기자로 활동했다. 첫 장편소설 『우물과 탄광』으로 2009년 반스 앤드 노블 디스커버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을 수출했다.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평단과 대중 모두의 호평을 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청소년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다섯번째 장편소설 『밤의 동물원』이 2016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화...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태어났다. 버밍햄서던 칼리지에서 정치언론학을 전공하고 십 년 넘게 잡지기자로 활동했다. 첫 장편소설 『우물과 탄광』으로 2009년 반스 앤드 노블 디스커버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을 수출했다.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평단과 대중 모두의 호평을 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청소년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다섯번째 장편소설 『밤의 동물원』이 2016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화제작으로 주목받았고 2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출판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에드먼튼의 정원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원조의 덫』, 『아름다움이 여자를 공격한다』, 『그린존』, 『우물과 탄광』 등이 있다. 대학생에서 회사원, 그리고 교사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역동적인 20대를 보내고, 그 뒤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번역가이자 작가로 잔잔하지만 의미 있는 30대를 보냈다.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출판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에드먼튼의 정원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원조의 덫』, 『아름다움이 여자를 공격한다』, 『그린존』, 『우물과 탄광』 등이 있다. 대학생에서 회사원, 그리고 교사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역동적인 20대를 보내고, 그 뒤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번역가이자 작가로 잔잔하지만 의미 있는 30대를 보냈다. 현재는 첫사랑으로 만난 세상 다정한 동갑내기 남편과 세계 최강의 애교로 무장한 쌍둥이 두 아들의 무한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 펼쳐질 40대에는 또 어떤 가슴 뛰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93

출판사 리뷰

미스터리라는 긴장의 끈을 타고 고결하고 애틋하게 흐르는 가족 드라마
『밤의 동물원』 진 필립스, 극찬의 데뷔작!


이 소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자가 어느 가족의 우물에 갓난아기를 버리고 사라져버리는 사건’으로 시작한다. 아빠 앨버트, 엄마 리타, 세 아이 버지, 테스, 잭으로 이뤄진 주인공 가족의 단란한 저녁 시간에 돌연 묘한 긴장이 감돈다. 밝아오는 아침과 함께 우물 양동이에 시퍼렇게 변한 아기의 시신이 딸려오지만 한편으론 분주한 가족의 일상도 지체 없이 시작되어야 한다. 하얀 목화밭과 검은 광산이 공존하는 1930년대 탄광 마을의 삶은 가난하고 바쁘다. ‘우물 여자’의 정체를 쫓는 미스터리는, 탄광에서 2교대로 일하는 앨버트, 세 아이를 돌보며 새벽 소젖 짜기부터 저녁 손바느질까지 해내느라 쉴 틈 없는 리타, 부산하고 명랑한 세 아이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레 스며들어 이야기의 결말부까지 긴장감 있게 흘러간다.

나는 어둠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아니, 어둠에 찌들었다고 하는 게 맞겠다. 팔꿈치 주름과 손금 사이사이 그리고 손톱 밑마다 지워지지도 않는 새카만 자국이 들러붙어 있었다. 늘 목구멍 저 밑에서부터 어둠의 맛이 느껴졌고, 한밤중이면 기침을 해대며 그 어둠을 뱉어내곤 했다. 본문 19p

엄마는 줄곧 일거리를 붙들고 있었지만 결코 피곤하거나 힘들거나 혹은 지친다는 소리를 한 적이 없다. 한번은 엄마의 손등에 당장이라도 터져버릴 듯 팽팽하게 붉은 물집이 잡힌 걸 본 적이 있다. 엄마에게 묻자 전날 팬에 손을 데었다고 했다. 돌이켜보니 그 사이에 엄마가 손을 조심하거나 불 앞에서 주춤하거나 심지어 ‘아야’ 소리조차 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본문 161p

소설은 앨버트네 다섯 식구의 시점으로 번갈아가며 전개되는데, 두 딸 버지와 테스가 최근에 출산한 적 있는 동네 여자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중심축 역할을 한다. 그중 큰딸 버지에게 ‘우물 여자’ 사건은 단순한 범인 찾기를 넘어 여성과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 홀로 사유해보는 계기가 된다. 작가는 ‘우물 여자’ 사건을 마주한 버지의 생각과 엄마 리타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면서 시대를 아울러 진지하게 고민할 ‘여성의 삶’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아빠는 그 여자가 한 일이 정말 소름 끼친다고 말했다. 하느님께서 분명 심판하실 거라고. 하지만 나는 그 여자가 매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였거나, 겨울은 다가오는데 온 식구가 맨발로 버텨야 하는 상황이라 이렇게라도 해야 했던 건 아닐까 생각했다. 아니면 아기가 계속 울어대서 머리가 터져버릴 것만 같았을까? 더는 감당하기 힘든 다섯번째나 여섯번째, 혹은 열번째 아이라 어찌할 도리가 없었던 걸까? 나는 문득 궁금해졌다. 엄마는 우물 옆에 서서, 어떻게 하면 조금은 편히 살 수 있을지 고민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을까? 본문 28p

당시 탄광 마을의 삶에는 가족의 사랑과 헌신, 이웃과의 연대, 참된 노동의 가치가 생동하고 있었다. 아이들의 생계와 훈육을 위해 부모로서 부단히 노력하는 앨버트와 리타, 탄광 사고로 시력을 잃은 동료를 위해 힘을 모으는 광부들, 불운이 닥친 앨버트의 가족을 위해 저마다 형편에 맞게 위로를 전하는 이웃들, 이러한 어른들의 선한 영향력을 받으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작가는 가부장적 분위기와 인종차별이 잔존하는 시대의 한계 안에서 각 인물들의 강인한 면모와 당면한 한계를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그로써 인간이기에 가능한 근면과 선함이 깃든 삶의 가치를 일깨우며, 미스터리라는 긴장의 끈 위에서 고결하고 애틋한 가족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인간에 대한 믿음과 애정 없이 불가능한 묘사의 탁월함
“놀랍도록 세심하게 대화를 구성하고, 따스하고 부드럽게 세부들을 묘사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소설가로서 진 필립스의 뛰어난 관찰력과 묘사력은 『밤의 동물원』(문학동네, 2018)에서 무장강도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엄마와 어린 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호평받은 바 있다. 『우물과 탄광』에서 이목을 끄는 점은 작품 전반에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대비의 방식이다. 시골 생활의 아름다움과 지독한 가난, 시원한 우물과 매캐한 탄광, 하얀 목화밭과 초록 채소밭과 시커먼 광산, 탄광 지하에서 일하느라 창백한 앨버트의 얼굴과 마당과 텃밭에서 일하느라 거칠게 탄 리타의 얼굴, 마을 사람들에겐 죽음이지만 ‘우물 여자’에겐 생이기도 했던 미스터리. 작가는 이 수없는 대비의 면면을 세심하게 엮어나가며, 소설에도 우리의 삶에도 ‘정답은 하나일 수 없다’는 절묘한 진리를 새삼 일깨운다.

강렬한 태양 아래서 나는 땀과 열기로 차분해졌다. 오이와 토마토, 수박, 옥수수가 가득 열린 따뜻하고 촉촉한 땅의 냄새는 온통 검은 바위뿐인 척박한 땅의 냄새와 달랐다. 싱그러운 녹색 식물들이 쑥쑥 자라나는 냄새를 가슴 가득 들이마시면 기분이 무척 좋았다. 늘 질식할 것 같은 상태에서 유독가스나 질식가스 사이로 들이마실 공기가 남아 있는지 조심스레 조금씩 호흡하다가 콩과 호박, 그리고 흙의 냄새를 가득 마실 수 있는 이때가 정말 행복했다. 콩을 따느라 여전히 허리를 굽혀야 했지만 그래도 여기선 내가 원할 때 펼 수 있었다. 그 작은 자유가 통증을 잊게 했다. 본문 64p

한편, 아이들의 귀엽고도 진지한 심리와 행동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진 필립스의 강점이 이 소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테스는 세상을 초콜릿케이크와 병아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곳으로 느끼며, 답답한 신발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흙마당을 뛰놀며 남동생 잭을 골탕 먹일 궁리를 하고, 동네에서 유일하게 개울가에 나가 수영하는 여자아이다. 버지는 자신이 자란 탄광 마을과 가족만 알며, 매미 허물을 옷깃에 브로치처럼 달고 다니던 순수한 소녀에서 그 너머를 경험해나가며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여성으로 성장한다. 진 필립스는 테스와 버지를 비롯해 등장인물들의 내면을 촘촘하고 사려 깊게 그려내는데, 이 탁월함은 소설가로서 갖춰야 할 관찰력과 인간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출근해서 모닝커피를 마시며 무사히 가족 품으로 퇴근하기를 기도하는 일상
1930년대 탄광 마을에서 반추하는 오늘 우리 시대의 상


소설의 배경인 1930년대 미국의 탄광 마을은 산업의 흥망에 좌우되는 인간의 삶, 경기 침체와 정치적 새바람, 백인과 흑인 노동자의 차별 문제로 들끓는 용광로였다. 뉴딜 정책으로 경기 부양의 바람이 불지만 은행은 파산하고 사람은 자살하고 가게는 잇달아 폐업한다. 흑인 광부는 짐승처럼 부려지고 백인 광부 역시 극한의 노동량을 감수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흑백이 함께 뭉쳐야 한다는 변화의 필요를 감지하기도 한다. 흑백이 한 테이블에 앉을 수도 없고, 급여 창구에 서야 하는 줄도 다르지만, 위험한 일터로 출근해 부디 가족 품으로 무사히 퇴근하기를 기원하는 건 마찬가지였으니. 진 필립스는 방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당시 탄광 현장의 모습과 광부들이 감내한 막대한 피로를 실감나게 그려냈다. 그리고 이는 오늘날의 비정규직 문제,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환경, 갈수록 깊어가는 노동의 박탈감과 허무를 자연스레 상기시킨다.

흑인과 백인이 한 테이블에 앉는 것만으로도 큰 거부감을 느끼는 이런 시기에 우리 노조 안에서는 그런대로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전미탄광노동조합에서 흑백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입장을 확고하게 유지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지만, 거대한 시스템 내에서 모두가 조화롭게 움직이려면 그 방법뿐임을, 생각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깨닫고 있었다. (…) 결국 흑인들에 대한 대우가 우리 자신들에 대한 대우이기도 했다. 흑인들이 낮은 임금을 받으면 우리도 마찬가지일 수밖에 없었다. 흑인들을 함부로 해고하는 관리자들을 방관하면서 우리에겐 더 잘해줄 것을 요구할 순 없는 노릇이었다. 좋아지면 다 같이 좋아지고, 나빠지면 다 같이 나빠진다. 본문 77p

진 필립스는 작가가 되겠다고 말만 하고 상상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책상에 앉아서 소설을 썼다. 이렇게 멋진 소설을! 당신의 마음속에 또다른 새로운 세상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패니 플래그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저자)

대담한 데뷔작, 인간미가 넘친다.
오프라 매거진

고상하고 순수한 등장인물들의 삶에 완벽히 들어가 그들을 책장 위로 생생하게 끌어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놀랍도록 세심하게 대화를 구성하고, 따스하고 부드럽게 세부들을 묘사한다. 작은 탄광 마을과 사람들의 온정, 그리고 달콤한 복숭아파이의 향기가 가득한 소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회원리뷰 (1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7% (10건)
5점
23%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5% (11건)
5점
15%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