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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5권 세트

[ 전 35권 ]
권정생, 이원수 저/강정훈, 강정규, 김남중 글 외 4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창비 | 2013년 02월 1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1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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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5권 세트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00쪽 | 11,950g | 310*230*80mm
ISBN13 9788936469917
ISBN10 89364699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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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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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6명)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바닷가 아이들』『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바닷가 아이들』『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1911년 경상남도 양산(梁山)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린이」지에 동요 「고향의 봄」이 당선되었으며 이 동요는 홍난파(洪蘭坡)에 의해 작곡되어 오늘날에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1927년 <기쁨사>의 동인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벌여 장편동화와 아동소설의 장르를 개척하고 한국 아동문학 이론의 기틀을 마련하였다.광복 이후에는 동요시집을 출판하였는데, 1947년 『종달새』, 1948년 그림동화집 『... 1911년 경상남도 양산(梁山)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린이」지에 동요 「고향의 봄」이 당선되었으며 이 동요는 홍난파(洪蘭坡)에 의해 작곡되어 오늘날에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1927년 <기쁨사>의 동인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벌여 장편동화와 아동소설의 장르를 개척하고 한국 아동문학 이론의 기틀을 마련하였다.광복 이후에는 동요시집을 출판하였는데, 1947년 『종달새』, 1948년 그림동화집 『봄잔치』, 1953년 장편동화 『숲속 나라』, 1960년 동화집 『파란 구슬』 등을 간행했고 그 밖에 1961년 『이원수아동문학독본』, 1962년 『어린이문학독본』 등을 내었다. 1971년 아동문학집 『고향의 봄』을 발간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학강단에서 아동문학론을 강의하기도 하였다.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미디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행정·정책 및 리더십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천고등학교, 귀인중학교, 초지고등학교 등에서 과학 교사로 일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에서 장학사로 근무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교육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선생님들과 모여 깨미동(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활동을 오랜 시간 해 왔다. E...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미디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행정·정책 및 리더십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천고등학교, 귀인중학교, 초지고등학교 등에서 과학 교사로 일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에서 장학사로 근무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교육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선생님들과 모여 깨미동(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활동을 오랜 시간 해 왔다. EBS 대입 실전 논술을 강의하였고,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에서 전문가 코치로 활동하였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교육 및 미디어 관련 칼럼을 연재하였고,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방송 및 강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미디어로 여는 세상》,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여행》, 《생각나무, 논술열매》, 《희한한 수업》, 《좋은 엄마가 스마트폰을 이긴다》 등이 있다.
젊은 시절 야학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소설을 쓰다가 동화를 쓰고, 손녀를 보면서 동시도 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고, 지금은 잡지 『시와 동화』를 내고 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로 봉사하며 인사동 인문학 교실에서 매주 젊은이들을 만납니다. 첫 시집으로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펴냈습니다. 젊은 시절 야학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소설을 쓰다가 동화를 쓰고, 손녀를 보면서 동시도 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고, 지금은 잡지 『시와 동화』를 내고 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로 봉사하며 인사동 인문학 교실에서 매주 젊은이들을 만납니다. 첫 시집으로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펴냈습니다.
1972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에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화집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 『공포의 맛』, 장편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싸움의... 1972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에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화집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 『공포의 맛』, 장편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싸움의 달인』 『나는 바람이다 1~7』, 청소년소설 『보손 게임단』 등이 있다.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문과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사평역에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한국의 연인들』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와온 바다』,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신 포구기행: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문과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사평역에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한국의 연인들』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와온 바다』,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신 포구기행: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길귀신의 노래』『시간의 뺨에 떨어진 눈물』, 시 선집 『별밭에서 지상의 시를 읽다』 『우리가 별과 별 사이를 여행할 때』, 동화집 『아기 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 등을 발표했다. ‘오월시’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92년 제10회 신동엽창작기금, 1996년 제9회 동서문학상, 2018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인하대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작은 집 이야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제2회 창비어린이신인문학상 평론 부문 수상. 동화집 『나의 사촌 세라』, 소설집 『누군가의 마음』 등 출간했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인하대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작은 집 이야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제2회 창비어린이신인문학상 평론 부문 수상. 동화집 『나의 사촌 세라』, 소설집 『누군가의 마음』 등 출간했다.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지금까지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습니다. 1999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 『종이밥』 『내 동생 아영이』 『행운이와 오복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지금까지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습니다. 1999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 『종이밥』 『내 동생 아영이』 『행운이와 오복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나의 동두천』,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등을 냈습니다.
아동문학계의 큰 별이라 불리는 아동문학가, 수필가. 1905년 개성에서 출생했다. 보성고등보통학교를 다니다 1920년 동맹휴학사건으로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 예술과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일본 종합 교양지 『문예춘추』 초대 편집장을 지냈고 1930년에는 직접 『모던일본』을 창간해 언론 활동을 했다. 1923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극단과 함께 지방을 돌며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했다. ‘색동회’에... 아동문학계의 큰 별이라 불리는 아동문학가, 수필가. 1905년 개성에서 출생했다. 보성고등보통학교를 다니다 1920년 동맹휴학사건으로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 예술과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일본 종합 교양지 『문예춘추』 초대 편집장을 지냈고 1930년에는 직접 『모던일본』을 창간해 언론 활동을 했다. 1923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극단과 함께 지방을 돌며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했다. ‘색동회’에 가입해 본격적으로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하면서 『어린이』 지에 동화를 꾸준히 발표했다. 1935년까지 많은 중단편을 발표했고, 광복 후에는 장편 동화에 주력했다. 지은 책으로 『해송 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멍멍 나그네』 자전적 수필집 『아름다운 새벽』 『요설록』 『오후의 좌석』 등이 있다.
한 아동문학 평론가는 박기범에 대해 이렇게 썼다. "소처럼 맑고 큰 눈을 가진 그, 소처럼 부지런하고 소처럼 착하고 소처럼 겁이 많은 그가 떠난다. 죄 없는 목숨에 폭탄을 날릴 거냐며 자기 한 몸으로 인류의 잔혹함, 그리고 인류의 양심을 증언하기 위해 인간방패 평화지킴이 반전평화단의 일원으로 그가 떠난다. 그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작가다."박기범은 '인간방패'가 되어서라도 전쟁을 막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미국... 한 아동문학 평론가는 박기범에 대해 이렇게 썼다. "소처럼 맑고 큰 눈을 가진 그, 소처럼 부지런하고 소처럼 착하고 소처럼 겁이 많은 그가 떠난다. 죄 없는 목숨에 폭탄을 날릴 거냐며 자기 한 몸으로 인류의 잔혹함, 그리고 인류의 양심을 증언하기 위해 인간방패 평화지킴이 반전평화단의 일원으로 그가 떠난다. 그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작가다."박기범은 '인간방패'가 되어서라도 전쟁을 막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맞서 2003년 2월 한국을 떠나 그해 8월 돌아오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이라크에 들어가 그곳의 죄 없고 착한 이들과 함께 전쟁을 몸으로 겪었다.

"저는 목수입니다. 그리고 동화작가입니다. 자연과 평화를 사랑합니다." 1999년[문제아]로 창비에서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 이후 10년 동안 [새끼 개](2003)[어미 개](2003)[미친개](2008) 를 썼고, 지난해인 2007년에는 집짓는 일을 배우는 목수학교에 다녔다. 지금은 설악산 자락 아래 '사잇골'이라는 마을의 작은 오두막에 살며 동무들의 집을 짓고 있다.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충남 연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오학년 때부터 서울에 살다가 2000년 김천으로 돌아왔다. 2002년 [어린이문학]지에 [내 짝꿍은 빡빡이]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빡빡 머리 엄마][내 짝꿍은 빡빡이][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동창작집) 를 펴냈다.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충남 연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오학년 때부터 서울에 살다가 2000년 김천으로 돌아왔다. 2002년 [어린이문학]지에 [내 짝꿍은 빡빡이]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빡빡 머리 엄마][내 짝꿍은 빡빡이][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동창작집) 를 펴냈다.
1937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참나무 선생님』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별이 몰려온 마을』 『바보와 바보』 『따뜻한 사람』등이 있으며, 지금은 42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류충렬 (그림) 한국화가로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우리민족의 정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신갈나무... 1937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참나무 선생님』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별이 몰려온 마을』 『바보와 바보』 『따뜻한 사람』등이 있으며, 지금은 42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류충렬 (그림) 한국화가로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우리민족의 정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신갈나무 숲』 『지각대장 쌍코피 터진 날』 『말테우리』 『해일』 『희망을 지피는 이야기(민주화 운동 기념 사업회)』, 『사장이 된 풀빵 장수』, 『불당골의 뻥튀기 소년』등이 있습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와 희곡을 비롯, 소설과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려내기 위해 애쓰는 한편 교사와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연 및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다. 한국 청소년문학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소설 『봄바람』은 성장기를 거친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에 ‘아...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와 희곡을 비롯, 소설과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려내기 위해 애쓰는 한편 교사와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연 및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다. 한국 청소년문학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소설 『봄바람』은 성장기를 거친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에 ‘아름다운 작가상’을 받았다. 소설 『봄바람』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소설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은 고등학교 국어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어 사랑받고 있다.

시집 『진도아리랑』, 『하늘산 땅골 이야기』, 『배고픈 웃음』, 『꽃동냥치』, 『국가 공인 미남』, 소설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방자 왈왈』, 『개님전』,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저 입술이 낯익다』, 『통행금지』, 『나를 위한 연구』, 희곡집 『풍경 소리』, 동화 『바람으로 남은 엄마』, 『미리 쓰는 방학 일기』,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개조심』, 『자전거』,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아빠의 봄날』, 『백발백중 명중이, 무관을 꿈꾸다』, 『엿서리 특공대』, 산문집 『동화는 문학이다』,『청소년문학의 자리』, 『어른도 읽는 청소년 책』, 『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 『나와 청소년문학 20년』, 『서당개도 술술! 자신만만 글쓰기』, 『박상률의 청소년문학 하다』, 『눈동자』 등을 썼다
1940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에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된 후 많은 단편 소설과 동화를 발표하였다. [포항문학] 편집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지내었으며,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1), 경북문화상(1982) 등의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도에 돌아가셨으며, 살아계시는 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고, 문단에서도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맡아했다. 작품으로는 [송아... 1940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에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된 후 많은 단편 소설과 동화를 발표하였다. [포항문학] 편집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지내었으며,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1), 경북문화상(1982) 등의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도에 돌아가셨으며, 살아계시는 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고, 문단에서도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맡아했다. 작품으로는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땅에 그리는 무지개], [어린 떠돌이], [마루 밑의 센둥이], [염소 메헤헤와 개구쟁이들], [천사와 보낸 하루],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꿀떡해 버린 꿀떡],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등이 있다.
1924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1992년에 생을 달리한 손동인 선생은 오랫동안 인천교육대학 교수로 계시면서 우리나라 전래 동화 수집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병아리 삼형제], [마음속의 꽃초롱], [하늘에 뜬 돌토끼] 등과 소설집 [갸륵한 오해], [인간 경품] 이 있고, [한국전래동화집]을 엮었으며 그외에도 수필집, 연구서 등이 있다. 부산시 아동문학상·이주홍 아동문학상·한국 불... 1924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1992년에 생을 달리한 손동인 선생은 오랫동안 인천교육대학 교수로 계시면서 우리나라 전래 동화 수집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병아리 삼형제], [마음속의 꽃초롱], [하늘에 뜬 돌토끼] 등과 소설집 [갸륵한 오해], [인간 경품] 이 있고, [한국전래동화집]을 엮었으며 그외에도 수필집, 연구서 등이 있다. 부산시 아동문학상·이주홍 아동문학상·한국 불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197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창비어린이] 2008년 여름호에 [모자이크 너머]를 발표했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197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창비어린이] 2008년 여름호에 [모자이크 너머]를 발표했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미스터리와 공포물을 좋아하고, 동화와 청소년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형의 냄새』, 『금이 간 거울』, 『손톱이 자라날 때』, 『괴담 :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비닐봉지풀』, 『왜 아껴 써야 해?』,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등이 있다. 미스터리와 공포물을 좋아하고, 동화와 청소년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형의 냄새』, 『금이 간 거울』, 『손톱이 자라날 때』, 『괴담 :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비닐봉지풀』, 『왜 아껴 써야 해?』,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등이 있다.
1965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동화 [올가의 편지]로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에는 5·18문학작품 공모에서 단편동화 [뒷문방구 아저씨]가 가작으로 뽑혔다. 동화집 [올가의 편지]를 냈다. 1965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동화 [올가의 편지]로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에는 5·18문학작품 공모에서 단편동화 [뒷문방구 아저씨]가 가작으로 뽑혔다. 동화집 [올가의 편지]를 냈다.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숙명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거제고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현재 "어린이도서연구회" 창작 분과에서 동화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림도둑 준모] 동화집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창작과비평사 2000) 등이 있다.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숙명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거제고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현재 "어린이도서연구회" 창작 분과에서 동화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림도둑 준모] 동화집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창작과비평사 2000) 등이 있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랐다. 제주도의 신화와 제주도 사람들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라져 가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에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여 보고 싶다고 한다. [교양 아줌마], [나는 바람이야]를 썼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랐다. 제주도의 신화와 제주도 사람들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라져 가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에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여 보고 싶다고 한다. [교양 아줌마], [나는 바람이야]를 썼다.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어요. 부모님이 동생 잘 보라고 하셨지만 동생을 떼놓고 놀러 나간 적이 많아요. 서로 안 싸우고 재미나게 노는 세상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그동안 『나 안 할래』, 『참 다행인 하루』, 『날아라, 짤뚝이』 같은 동화를 썼어요.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어요. 부모님이 동생 잘 보라고 하셨지만 동생을 떼놓고 놀러 나간 적이 많아요. 서로 안 싸우고 재미나게 노는 세상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그동안 『나 안 할래』, 『참 다행인 하루』, 『날아라, 짤뚝이』 같은 동화를 썼어요.
2008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단편동화 「돌 씹어 먹는 아이」를 그림책과 희곡으로 다시 쓰기도 했다. 『봄날의 곰』 『가정 통신문 소동』 『통조림 학원』 『나의 진주 드레스』 『복수의 여신』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햄릿과 나』 등의 동화와... 2008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단편동화 「돌 씹어 먹는 아이」를 그림책과 희곡으로 다시 쓰기도 했다. 『봄날의 곰』 『가정 통신문 소동』 『통조림 학원』 『나의 진주 드레스』 『복수의 여신』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햄릿과 나』 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광인 수술 보고서』 『불안의 주파수』(공저) 『중독의 농도』(공저) 『콤플렉스의 밀도』(공저) 등을 썼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나도 편식할 거야』 『마지막 이벤트』, 청소년 소설 『변두리』 『2미터 그리고 48시간』, 그림책 『나의 독산동』 등을 썼다. 2015년 『변두리』로 제6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권정생 선생님 유산을 받은 일이 무척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겁다. 「송아지똥」은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창비어린이』...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나도 편식할 거야』 『마지막 이벤트』, 청소년 소설 『변두리』 『2미터 그리고 48시간』, 그림책 『나의 독산동』 등을 썼다. 2015년 『변두리』로 제6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권정생 선생님 유산을 받은 일이 무척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겁다. 「송아지똥」은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창비어린이』 2017년 여름호에 발표한 추모 작품이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는 동화 작가이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지금은 학교를 떠나와 동화 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동안 쓴 동화책으로 『멋지다 썩은 떡》 『잘한다 오광명』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 『마법사 똥맨》 『김 구천구백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김 배불뚝이의 모험』 등...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는 동화 작가이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지금은 학교를 떠나와 동화 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동안 쓴 동화책으로 『멋지다 썩은 떡》 『잘한다 오광명』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 『마법사 똥맨》 『김 구천구백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김 배불뚝이의 모험』 등이 있다.
1950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을 나와 40여 년 동안 대구 경북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써서 『아이쿠나 호랑이』, 『신나는 교실』, 『나뭇잎 교실』, 『이상한 학교』, 『입큰도사 손큰도사』, 『내가 내가 잘났어』, 『똥 선생님』, 『초대받은 마술사』, 『도마뱀과 도마뱀』 같은 책을 여러 권 펴 냈다. 1950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을 나와 40여 년 동안 대구 경북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써서 『아이쿠나 호랑이』, 『신나는 교실』, 『나뭇잎 교실』, 『이상한 학교』, 『입큰도사 손큰도사』, 『내가 내가 잘났어』, 『똥 선생님』, 『초대받은 마술사』, 『도마뱀과 도마뱀』 같은 책을 여러 권 펴 냈다.
1906년 5월 20일 경남 합천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향파(向破) 이주홍(李周洪)은 1918년 합천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4년 3월에 서울 한성중학원을 졸업했다. 1924년 히로시마로 건너간 향파는 고된 노동 속에서 독학을 하다가, 1928년 3월에 도쿄(東京)의 정칙영어학교를 수료했다. 수료와 동시에 히로시마로 돌아온 그는 1928년 4월부터 재일 한국인을 위한 근영학원(槿英學院) 설립에 참여하여 교육... 1906년 5월 20일 경남 합천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향파(向破) 이주홍(李周洪)은 1918년 합천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4년 3월에 서울 한성중학원을 졸업했다. 1924년 히로시마로 건너간 향파는 고된 노동 속에서 독학을 하다가, 1928년 3월에 도쿄(東京)의 정칙영어학교를 수료했다. 수료와 동시에 히로시마로 돌아온 그는 1928년 4월부터 재일 한국인을 위한 근영학원(槿英學院) 설립에 참여하여 교육자로서 첫발을 디딘다. 1928년 ≪신소년≫지에 동화 <배암색기의 무도>를 발표하고, 1929년 ≪조선일보≫에 단편소설 <가난과 사랑>이 입선하면서 귀국 후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 1987년 작고하기까지 약 60년 간 그는 아동문학과 성인문학의 두 방면에서 창작 활동을 했다. ≪신소년≫, ≪풍림≫, ≪신세기≫ 등의 편집에 종사했으며, 다재다능한 예술가의 삶과 아울러 배재중학교·동래중학교·부산수산대학교에서 교육자의 삶을 살았다.
저자 이숙현은 재미난 그림책, 신나게 읽어주기를 즐기며 새로운 그림책 이야기 궁리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안양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법과 문학을 공부하다 한 사람을 만나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고, 2006년 경북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야기 숲을 옆구리에 끼고 있는 곳, 금오유치원에서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소중한 인연 엮으며 이야기 짓고 지냅니다. 여럿이 함께 ... 저자 이숙현은 재미난 그림책, 신나게 읽어주기를 즐기며 새로운 그림책 이야기 궁리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안양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법과 문학을 공부하다 한 사람을 만나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고, 2006년 경북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야기 숲을 옆구리에 끼고 있는 곳, 금오유치원에서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소중한 인연 엮으며 이야기 짓고 지냅니다. 여럿이 함께 그림책 마주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2007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동화 마당에 나왔고, 지은 책으로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 들이 있습니다.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으며, 196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그 후, 1962년 신인예술상, 1975년 문학창작상,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새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 어린이도서상, 1983년 해강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또한 1985년에는 대한민국문학상 본상을 수상했고,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 본상, 20...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으며, 196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그 후, 1962년 신인예술상, 1975년 문학창작상,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새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 어린이도서상, 1983년 해강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또한 1985년에는 대한민국문학상 본상을 수상했고,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 본상, 2000년 이주홍아동문학상, 2002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종이 위에 지은 집』, 『종이 새가 된 편지』, 『밤에 온 눈사람』, 『춤추는 허수아비』,『세발 강아지』, 『하루나라 하루 왕』, 『보리 바람』, 『바람을 파는 소년』,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꽃신을 찾는 어머니』 외 80여 권의 창작동화집과 『새로 쓴 우리 꽃 이야기』 외 50여 권의 한국 전래 동화집이 있다.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가 궁금한 동화작가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찾아 어린이들의 첫 번째 역사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 『악당의 무게』, 『푸른 사자 와니니』, 『플레이 볼』, 『일곱 개의 화살』, 『조막만 한 조막이』, 『내가 하고 싶은 일, 작가』 등을 썼다. 제13회 전태일 문학상,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가 궁금한 동화작가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찾아 어린이들의 첫 번째 역사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 『악당의 무게』, 『푸른 사자 와니니』, 『플레이 볼』, 『일곱 개의 화살』, 『조막만 한 조막이』, 『내가 하고 싶은 일, 작가』 등을 썼다. 제13회 전태일 문학상, 제10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1948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장문식 선생님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전남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누나와 징검다리],(창비 1991), [신기료 할아버지], [방귀쟁이 풀빵장수], [도둑 마을], [멍순이], 장편동화 [가슴마다 뜨는 별], [출렁이는 물그림자]가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과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다. 1948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장문식 선생님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전남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누나와 징검다리],(창비 1991), [신기료 할아버지], [방귀쟁이 풀빵장수], [도둑 마을], [멍순이], 장편동화 [가슴마다 뜨는 별], [출렁이는 물그림자]가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과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blog.naver.com/arrige_8649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작품을 통해, 때로는 여러 자리를 통해 항상 어린이들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진솔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썼고,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1963년 충청남도 홍성...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작품을 통해, 때로는 여러 자리를 통해 항상 어린이들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진솔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썼고,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단편 『구슬아, 구슬아』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중편 『마음에 심는 꽃』으로 농민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97년에는 제1회 탐라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고, 『나쁜 어린이표』,『마당을 나온 암탉』,『까치우는 아침』,『내 푸른 자전거』,『여름 나무』,『앵초의 노란 집』,『샘마을 몽당깨비』,『목걸이 열쇠』,『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등을 썼다.

2000년에 출간한 대표작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만들어 보겠다는 소망을 갖고 살던 암탉 잎싹의 이야기다. 양계장에서 편하게 사는 것을 포기하고 안전한 마당을 나온 잎싹은 우연히 청둥오리의 알을 품게 되는데, 그렇게 부화한 청둥오리를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자신의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주기까지 한다.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꿈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다운 동화로 그려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학교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혼자 캄캄해질 때까지 학교에 남아 동화책을 읽곤 했던 그녀의 글은, 발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는 다른 90년대 여성작가들 달리 깊은 주제 의식을 담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그 대표적 예. 근대 · 문명을 상징하는 '마당'과 탈근대·자연을 상징하는 저수지를 배경으로, 암탉 잎싹의 자유를 향한 의지와 아름다운 모성애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죽음’을 전면에 내세워 어린이문학의 금기에 도전했고, 국내 창작동화로는 첫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해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하였고, 뮤지컬,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선보이고 있다. 미국 펭귄출판사에서 처음으로 번역 출간한 한국 작품이자, 한국 작품 최초로 영국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 29개국으로 번역 출간하였고, 폴란드‘올해의 아름다운 책’ 등을 수상했다.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등이, 동시집 『참새』,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모닥불』, 『기차 이야기』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소년부처』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언제나 부드러운 언어의 무늬와 심미적인 상상력 속에서 생성되고 펼쳐지는 그의 언어는 슬픔을 노래할 때도 탁하거나 컬컬하지 않다. 오히려 체온으로 그 슬픔을 감싸 안는다. 오랜 시간동안 바래지 않은 온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의 따스한 언어에는 사랑, 외로움, 그리움, 슬픔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언뜻 감상적인 대중 시집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정호승 시인은 ‘슬픔’을 인간 존재의 실존적 조건으로 승인하고, 그 운명을 ‘사랑’으로 위안하고 견디며 그 안에서 ‘희망’을 일구어내는 시편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였다.

‘슬픔’ 속에서 ‘희망’의 원리를 일구려던 시인의 시학이 마침내 다다른 ‘희생을 통한 사랑의 완성’은, 윤리적인 완성으로서의 ‘사랑’의 시학이다. 이 속에서 꺼지지 않는 ‘순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한 그의 언어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전남 승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대한민국문학상, 새싹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물에서 나온 새』 『초승달과 밤배』 『바람과 풀꽃』 『멀리 가는 향기』 『콩 형제 이야기』 『코는 왜 얼굴 가운데 있을까』 『호랑이와 메아리』 『하늘새 이야기』 등을 남겼습니다. 전남 승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대한민국문학상, 새싹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물에서 나온 새』 『초승달과 밤배』 『바람과 풀꽃』 『멀리 가는 향기』 『콩 형제 이야기』 『코는 왜 얼굴 가운데 있을까』 『호랑이와 메아리』 『하늘새 이야기』 등을 남겼습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고, 제6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고, 제6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려서부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또 다른 공간이 있다고 믿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곳, 없지만 있을 법한 세상에 가 보고 싶었다. 이미 사라졌거나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들도 늘 궁금했습니다. 여기 말고 저기, 앞 말고 뒤, 나 말고 우리……. 그렇게 세상을 여러 개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때마다 발견한, 이상하고, 슬프고, 우습고, 설레는 이야기들을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다.” 대학에서 문학... “어려서부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또 다른 공간이 있다고 믿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곳, 없지만 있을 법한 세상에 가 보고 싶었다. 이미 사라졌거나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들도 늘 궁금했습니다. 여기 말고 저기, 앞 말고 뒤, 나 말고 우리……. 그렇게 세상을 여러 개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때마다 발견한, 이상하고, 슬프고, 우습고, 설레는 이야기들을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십여 년간 방송구성작가로 일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쌓은 동화 창작에 대한 열정과 끝없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첫 책 『꿈꾸는 행성』을 써냈다.
1984년 조선대학 미술대학 졸업하였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에는 [일학년이 읽고 싶은 생각동화 1,2], [머리가 좋아지는3학년 과학퀴즈], [한국 전례 동화], [행복한 엄마 마리아], [마틴 루터 킹], [안익태], [견우와 직녀], [숲 속의 해결사 쿨쿨이], [삐죽이와 넓죽이의 집짓기 대소종], [거울은 왜 반대로 비출까요], [거지가 된 신통력자], [붕붕 이불을 타고] ,... 1984년 조선대학 미술대학 졸업하였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에는 [일학년이 읽고 싶은 생각동화 1,2], [머리가 좋아지는3학년 과학퀴즈], [한국 전례 동화], [행복한 엄마 마리아], [마틴 루터 킹], [안익태], [견우와 직녀], [숲 속의 해결사 쿨쿨이], [삐죽이와 넓죽이의 집짓기 대소종], [거울은 왜 반대로 비출까요], [거지가 된 신통력자], [붕붕 이불을 타고] ,[외딴섬에 핀 꽃 오타 줄리아] 등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풀 냄새를 맡고 꽃도 따 먹으며, 햇살의 따사로움과 바람이 가져다주는 묘한 느낌을 좋아했습니다. 그때 자연으로부터 받았던 따뜻하고 섬세함 감성들을 그림책에 담아 전달하고 싶습니다. 『뽀루뚜아』 그림으로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궁디팡팡』이 있습니다.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거꾸... 어린 시절부터 풀 냄새를 맡고 꽃도 따 먹으며, 햇살의 따사로움과 바람이 가져다주는 묘한 느낌을 좋아했습니다. 그때 자연으로부터 받았던 따뜻하고 섬세함 감성들을 그림책에 담아 전달하고 싶습니다. 『뽀루뚜아』 그림으로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궁디팡팡』이 있습니다.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거꾸로 쌤』 『엄마, 받아쓰기 해 봤어』 『맨발로 축구를 한 날』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고양이 달고, 송아지 송이와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instagram@leedeokhwa_picturebook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아홉 번 입상하고,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국경일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자기표현 사전》, 《참 좋다! 2학년 동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아홉 번 입상하고,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국경일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자기표현 사전》, 《참 좋다! 2학년 동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찾던 중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이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움직이는 그림과 정지된 그림 사이에서 신나게 작업하고 있다. 놀이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처럼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왜 나만 따라 해!》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 《모양순 할매 쫓아내기》 《크리스마스 전에 꼭 ... 재미있는 놀이를 찾던 중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이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움직이는 그림과 정지된 그림 사이에서 신나게 작업하고 있다. 놀이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처럼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왜 나만 따라 해!》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 《모양순 할매 쫓아내기》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 《거짓말은 무거워!》 《오줌 지도》《스마트폰이 사라졌어요》 《나는 내가 참 예뻐》등이 있다.
김해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를 쓰고 그렸으며 『개조심』,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보물섬의 비밀』,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양심을 배달합니다!』,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해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를 쓰고 그렸으며 『개조심』,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보물섬의 비밀』,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양심을 배달합니다!』,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산업 미술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미술대학 캠버웰 칼리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으로 2010년 볼로냐 라가치 우수상을 받았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후박나무 우리 집』, 『젓가락 달인』 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산업 미술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미술대학 캠버웰 칼리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으로 2010년 볼로냐 라가치 우수상을 받았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후박나무 우리 집』, 『젓가락 달인』 등이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동교초등학교 교내백일장 입선, 1986년 MBC 어린이큰잔치 한강백일장 입선, 1987년 서울특별시교육회 바른어린이상 등을 수상하였다.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만화가, 그래픽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먹방’이 유행하기 전부터 음식 만화 『차이니즈 봉봉클럽』을 통해 미식가들의 격찬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웹...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동교초등학교 교내백일장 입선, 1986년 MBC 어린이큰잔치 한강백일장 입선, 1987년 서울특별시교육회 바른어린이상 등을 수상하였다.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만화가, 그래픽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먹방’이 유행하기 전부터 음식 만화 『차이니즈 봉봉클럽』을 통해 미식가들의 격찬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은 초등학생부터 부모 세대까지 고르게 사랑을 받고 있다.
1954년 서울 출생.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인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작품에는 평범한 삶 속의 일상사에 대한 깊은 통찰이 드러나고, 다채로운 자연 속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모습이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판화 세계는 정겹고 진지하고 때로는 초월적이며 쓸쓸하기도 하다. 현실 사회를 향해 있던 분노는 우리들의 욕심이 사납고, 그로 ... 1954년 서울 출생.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인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작품에는 평범한 삶 속의 일상사에 대한 깊은 통찰이 드러나고, 다채로운 자연 속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모습이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판화 세계는 정겹고 진지하고 때로는 초월적이며 쓸쓸하기도 하다. 현실 사회를 향해 있던 분노는 우리들의 욕심이 사납고, 그로 인해 황폐해진 내면을 향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의 판화는 낮은 목소리로 존재의 경이를 이야기하고 삶의 긍정을 말한다.

그는 ‘판화로 시를 쓴다’는 호평을 받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간결하고 단아한 그림과 선가禪家의 언어 방식을 끌어온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화제들, 시정이 넘치는 짧은 글이 함께 어우러진 그의 판화는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한 화면에 공존하는 새로운 형식이며, 이를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도 받는다. 그에게 삶은 곧 그림이며, 따뜻하고 깊고 건강한 삶으로 그림의 아름다움을 채우고 있다. 그가 농촌에 정착해서 흙을 일구고 사는 것도 건강한 삶에 대한 그의 생각과 무관하지 보인다.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서 아내와 함께 살면서 농사를 지으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와 글씨와 그림이 한 화면에서 잘 어울리는 형식을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판화집으로 『작은 선물』(2004), 『노래』(2005), 『나무에 새긴 마음』(2011) 등이 있고, 판화산문집으로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2006),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2009)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금속조형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그린 책으로 『박씨같이 고운 발로 칼 선 다리 건너니』, 『너울너울신바닥이』, 『해바라기마을의 거대바위』,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갈까?』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금속조형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그린 책으로 『박씨같이 고운 발로 칼 선 다리 건너니』, 『너울너울신바닥이』, 『해바라기마을의 거대바위』,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갈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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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추천평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 (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 ((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 (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 (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 (초등학교 사서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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