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6월 전사이벤트
6월 혜택모음
책을 듣다
주말엔 보너스
6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여성의 글쓰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여성의 글쓰기

혐오와 소외의 시대에 자신의 언어를 찾는 일에 관하여

이고은 | 생각의힘 | 2019년 11월 25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22건) | 판매지수 80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12g | 128*188*20mm
ISBN13 9791185585796
ISBN10 1185585796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 속도, 온도를 느끼면서 살고 싶어 기자가 됐다. 경향신문 사회부와 정치부에서 전형적인 신문기자로 살다가, 온라인 저널리즘을 연구하면서 ‘기자 DNA’가 변형됐다. 불친절하고, 오만하며, 독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기성 언론의 방식으로는 변화된 뉴스 소비 시장의 독자들을 충족시킬 수 없음을 깨달았다. 두 아이를 낳은 후에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사유했다. 기자 명함이 사라지고 ‘경...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 속도, 온도를 느끼면서 살고 싶어 기자가 됐다. 경향신문 사회부와 정치부에서 전형적인 신문기자로 살다가, 온라인 저널리즘을 연구하면서 ‘기자 DNA’가 변형됐다. 불친절하고, 오만하며, 독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기성 언론의 방식으로는 변화된 뉴스 소비 시장의 독자들을 충족시킬 수 없음을 깨달았다.

두 아이를 낳은 후에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사유했다. 기자 명함이 사라지고 ‘경력단절여성’이 되어버린 경험을 글로 쓰고자 했고,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창립에 함께했다. 현재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News True or Fake에서 사실과 맥락을 중시하는 기사를 쓰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각종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잃어버린 저널리즘을 찾습니다』, 『요즘 엄마들』,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공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01, 「글쓰기로 짓는 연대의 그물망」중에서

출판사 리뷰

“제대로 살기 위해, 나는 써야만 했다”
글쓰기 노동자가 ‘나의 언어’를 찾기까지


[경향신문] 정치부와 사회부에서 일하며 대한민국의 갖가지 사회 구조적 문제들을 마치 자신의 고민인 양 떠안고 살았던 기자 이고은은 육아를 이유로 사표를 낸 후, 이제껏 알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와 마주한다. 적지 않은 시간 사회적 노동을 이어오며 크고 작은 도전과 성취를 이루었건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핍진하게 쪼그라들었다.

이고은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이전과 마찬가지로 글을 쓰는 것뿐이었다. “왜 세상은 나에게만, 여성에게만 포기를 향한 선택을 강요하는 것일까.” 그런 그에게 글쓰기는 가장 갈급한 일이요, 유일한 해방이었다. 자신 안의 불편한 감정에 귀 기울이고 그 이유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다단했지만, 간신히 붙잡은 단어들이 휘발되어 사라져버리기 전에 이고은은 쓰고, 쓰고, 또 썼다. 다행히 일간지 기자 생활을 하며 붙은 ‘글쓰기 근육’이 있었기에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인위적인 환경에서 다져진 기술이었지만, 글쓰기 근육은 그를 살게 하는 힘이 되었다. 다만 이고은은 얼마 지나지 않아, 기자로서의 글과 이후의 글에 결정적 차이가 있음을 깨닫는다. ‘나의 언어’였다. 그는 “자기만의 언어를 갖는 일은 삶을 되짚고 성찰하고 돌파해가는 일이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내기 위해 가장 절실한 과제”(23쪽)라고 말한다. 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직시하고, 수용하고, 넘어서고자 하는 이고은의 움직임을 읽는 순간, 우리도 덩달아 마음을 들썩이게 된다. 그 간절함과 긴요함을 아는 까닭이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나의 언어로 ‘내 글’을 써보지 못한 회한은 뒤늦게 나를 재촉했다. 펜을 놓고 자아가 사라져버리는 기분이 극에 달할 무렵, 나는 어떻게든 나의 언어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언어를 잃어버린 삶은 기록되지도, 기억되지도 않을 것이라는 공포가 엄습했기 때문이다. 삶의 무게가 나를 짓누르고 소리 내어 말할 목소리를 잃어버렸다고 느낄 때, 내 안의 모든 것을 더듬어 나의 언어를 끄집어내고자 애썼다.”(23쪽)

“글쓰기는 여성에게 최적화된 노동이다”
자신의 언어를 찾기 위한 전략과 기술 그리고 의미


이어서 이고은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매우 희망적인 명제를 전한다. 바로 “글쓰기는 여성에게 최적화된 노동”(18쪽)이라는 것이다. 글쓰기는 억압받는 삶에서 비교적 물리적으로 자유로이 행할 수 있는 노동으로서, 이는 여성의 한계 동시에 가능성에 대한 명제이기도 하다. 남성을 기본값으로 살아온 인류의 오랜 역사에서 모든 여성은 언제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질문하는 숙명에 놓인다. “남성에게 언어는 절실한 문제가 아니”라고 그는 말한다. 이 사회의 언어는 이미 자신의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 논리, 문제의식에 대해 일일이 표현할 필요도 없고, 남성으로서의 삶에 의문을 가질 일도 없다. 그러니 지금보다 더 나은 질서를 모색할 이유도 별반 없다는 것이다.

반면 여성은 남성의 언어로 가득한 이 사회에서 자신의 언어를 찾아 헤맨다. “그 언어란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지워진 존재로서 경험의 기록이며, 자신을 배제하는 체제에 던지는 질문”(147쪽)이다. 이고은은 냉엄한 현실과 거대한 벽을 인식할 때면 오히려 막막해진 적도 있었지만, 막연하게 살아가는 것보다는 나의 존재가 훨씬 분명해졌다고 힘주어 말한다. 삶의 방황, 생활의 혼란에서 출발한 질문의 해답을, 그는 결국 페미니즘에서 찾았다. 그 도구는 쓰고 읽는 글이었다.

인생의 항로가 바뀌는 경험에서 그는 분투했고, 이를 벼리고 벼려 자신만의 온전한 언어로 빚어낸 것이 책 『여성의 글쓰기』다. 이고은은 글쓰기에 필요한 일종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관한 생각을 시작으로, 기자 생활을 통해 쌓아둔 사유와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의 힘에 대해 절감한 바를 적으며 잃고, 무력함에 빠지고, 좌절하면서도 저항하며 일어서고자 했던 크고 작은 경험이 글쓰기에 미친 영향에 관해 썼다. 후반부에서는 개인을 넘어 사회적 존재로서의 우리가 글쓰기를 통해 얻을 수 있고, 또 꿈꿀 수 있는 희망을 강조했다. 더불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어떻게 쓸 것인가’를 주제로, 글쓰기에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나름의 기술을 정리하며 글쓰기 숙련기술자로서의 내공을 아낌없이 담았다.

“우리의 언어가 세상 밖으로 꺼내져 나올 때,
아주 미세한 진동이 일어난다”


이고은은 충분하게 주어지지 않은 밭은 시간 속에서도 간절한 집중력과 진득한 애정을 쏟아 꾸역꾸역 글을 써 내려갔다. 집안일과 돌봄 노동 등 일상 시간 대부분을 누군가의 보조자로서 역할하는 데 써야 했던 그는 “누구도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깊은 밤, 냉랭한 새벽”이 되면 원고 앞에 앉았다. 눈이 가장 피로하고, 온몸 구석구석이 가장 뻐근할 때, 그러나 머릿속은 가장 또렷하고 반짝였다. 나의 언어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그 순간을, 이고은은 “즐거우면서 고통스러웠고, 괴로웠지만 기뻤다”는 말로 갈음한다. ‘들어가는 말’에서도 등장하는 “글쓰기의 고통과 기쁨에 대해 말하고, 나누고 싶었다”는 그의 말은, 독자를 향한 조심스러우면서도 보드라운 손짓과도 같다.

책은 ‘여성의 글쓰기’로 시작해서, ‘우리의 이야기’로 닫는다. 이고은은 말한다. “여성의 성찰은 실존적이지만 열려 있고, 또 자유롭다. 땅에 발을 디딘 채로 저 너머의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 이는 생물학적 성별을 떠나, 사실 누구에게나 내재된 ‘소수자성’의 이야기이기도 하다.”(9쪽) 오랜 시간, 우리는 남성이라는 이름으로 대변되는 ‘주류의 언어’를 빌려 글을 써왔다. 그러니 주류로부터 비켜서 있는 수많은 타자들의 삶은 자연스레 소외되고 배제되기 마련이었다. 이고은은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다. 승자와 패자를 명확히 가르는 남성적 질서, 세상을 주류와 비주류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에 더 익숙했다. 애석하지만 우리 대부분의 인식 또한 그러하다. 남성 중심적인 질서 아래에서 오랫동안 작동해온 이 사회가 마지못해 겨우, 그것도 ‘젊고 새로운 세대의 여성’만을 위해 털끝만큼 내어준 몫을 두고 싸우느라 우리는 허우적댔다. 치열하고 고된 삶이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고은은 바로 이 소외와 배제의 경험을 통해 어림짐작조차 쉽지 않은 크고 작게 가난한 무수히 다양한 삶과 마주할 수 있었다.

목소리 내기는 모든 변화의 출발점이다.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꺼내어 말하는 일에서부터 모든 이야기는 시작된다. 책에는 더 나은 삶을 향한 이야기, 목소리, 글이 촘촘히 담겨 있다. 쓰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여성의 글쓰기』는 우리가 지금 품은 그 마음을 활자에 고이 담아 내보내는 일을 살며시 부추긴다.

추천평

“무엇을 할 때 행복하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오래 묵혔던 속엣말을 글로 풀어냈을 때”라고 답했다. 글쓰기의 시작은 대개 괴로움이다. 삶의 곤란함, 관계의 부침, 도무지 바뀔 것 같지 않은 구조적 문제. 그러나 쓰고 나면 한결 후련했다. “제대로 살기 위해, 나는 써야만 했다”는 저자의 글을 밑줄 치며 읽었다. ‘글쓰기로 인해 나의 존재가 분명해졌다’는 여성이자 작가, 엄마, 아내인 이고은. “글쓰기는 여성에게 최적화된 노동”이라는 그의 말에 응당 고개를 끄덕였다. 읽는 삶도 중하지만 쓰는 삶도 중하다. 나만의 언어를 찾을 때, 우리는 더는 무명無名의 존재가 아니다. 목구멍에서 삼켜버린 말들, 이제는 ‘여성의 글쓰기’로 연대하면 어떨까. 흩어진 아이들의 놀잇감 사이에서 노트북을 열었던 이고은이 당신을 응원한다.
- 엄지혜 ([채널예스] 기자, 『태도의 말들』 저자)

글 쓰는 여성은 곳곳에서 투쟁한다. 남성의 언어가 점령해버린 일상에서 여성의 언어를 찾고자 싸운다. 글쓰기의 동력을 찾아 헤매고, 만들어진 생각에 의심을 이어가면서 좌절도 극복해야 한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과 글쓰기를 막아서는 외부의 허들 역시 넘어서야 한다. 그래서 글을 쓰는 일은 달콤하면서도 고통스럽다.

‘마른 수건 짜내듯 만들어낸 시간’ 속에 빚어낸 이고은의 글은 한 문장도 허투루 쓴 구석이 없다. 마디마디에 글을 향한 헌신과 절박함이 묻어난다. 그는 기자, 엄마, 경력단절여성, 시민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정체성과 경험 앞에서 면구함을 아는 이다. 그의 글쓰기 길라잡이도 단단하지만 사려 깊다. 살면서 해명되지 않았던 경험과 이해할 수 없었던 순간이 담담하게 그려질 때면 나의 고통과 무게가 나뉘는 기분을 느꼈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그가 만들어가는 글쓰기의 전선이 더욱 확장되리라 기대한다. 그리고 함께 걸어가고 싶다. 당신, 들어오라. 글 쓰는 여자들의 교집합 속으로.
- 백운희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

회원리뷰 (2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6% (19건)
5점
14%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6% (19건)
5점
9% (2건)
4점
5%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