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그냥 걷다가, 문득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그냥 걷다가, 문득

이혜경 | | 2013년 01월 25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그냥 걷다가, 문득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26g | 140*205*20mm
ISBN13 9788982181795
ISBN10 898218179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문학]에 「우리들의 떨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틈새』, 『너 없는 그 자리』, 장편소설 『길 위의 집』, 『저녁이 깊다』, 『사소한 그늘』,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이수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문학]에 「우리들의 떨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틈새』, 『너 없는 그 자리』, 장편소설 『길 위의 집』, 『저녁이 깊다』, 『사소한 그늘』,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이수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소설가 이혜경의 첫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그동안 만났던 인연, 머물렀던 순간들, 그럴 때 내 마음에 스친 무엇들……”
여전히 경이로운 사람과 생의 이야기


“‘그냥’과 ‘문득’이라는 부사를 좋아한다. ‘그냥’이라는 부사 속에는 얼마나 많은 마음의 갈래가 함축되어 있는 걸까. 발화하는 순간 흩어지고 변질됨을 알기에 차마 말하지 못하는 감정의 농밀함. 그리하여 ‘문득’이라는 지점에 이르게 하는 어떤 것들 또한.”(「작가의 말」에서)

소설가 이혜경의 첫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1982년 등단 후 한 권의 장편과 네 권의 소설집을 내는 동안 살뜰히 써온 글들을 처음으로 묶은 것이다. 세상 모든 ‘첫’이 그렇듯, 그간 소설로 이혜경 작가를 만나온 독자들에게는 각별한 책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소설에서 익히 보아온 작가의 섬세한 마음결이 산문을 통해 새로이 불러오는 감흥은 우리가 좀처럼 만나기 힘든 것이다. 가히 산문의 정수라 할 이 글들은 그 자체로 이미 오롯해 더 보탤 말이 없기도 하거니와, 어쩌면 말하지 않는 것이 이 산문에 대해 가장 잘 말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걷다가, 문득’이라는 언뜻 담담해 보이는 제목에는 (「작가의 말」에서 밝히고 있듯) ‘그냥’에서 시작되어 ‘문득’에 이르게 한 농밀한 감정의 힘이 숨어 있다. 일상에서, 때로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인연과 잊지 못할 순간들 그리고 그때 마음에 스친 무엇들을 작가는 60여 편의 글에 찬연히 되살리고 있다.

“이혜경의 산문집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또 따듯해진다. 슬몃슬몃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내 빈손 하나를 내밀고 있는 듯한 기분이다. 누군가 다가와 얼른 잡아줄 것 같은 그 손에 이혜경의 조용조용한 말소리가 담긴다. 조용하기만 한 게 아니라 툴툴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에 금이 쩡 가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우리들 삶이 다 그러하지 않은가. 여기저기 금간 곳을 알고는 있으나, 차마 더 벌어지지 말라고, 그만큼이라도 얼마나 많이 아프겠냐고 달래주며 사는 것이 삶이다. 이혜경은 그 삶의 빈틈에 길의 추억과 소소한 일상, 이웃의 다정한 모습을 채워 넣고 있다.”
(김인숙 소설가, 추천사에서)

“이혜경표 소설이란 형식의 덧칠 속에 숨은 섬세한 선의 결을 따로 모은 것이 이 산문들이다.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스토리텔링은 소박한 인간 윤리의 지평을 확장시켜준다는 사실을 담담히 깨닫게 한다.”(차병직 변호사, 추천사에서)

작가의 말_ 이혜경

오래전 인도양의 한 섬에서 홀로 바닷가를 거닐던 때였다. 관광지가 아니라서 사람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 해변이었다. 맑은 바닷물 속에서 헤엄치는 열대어는 하늘빛보다 더 파랗고, 소라껍질을 집 삼아 드나드는 게의 눈조차 파랬다. 몸 빛깔이 파란 외계인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느릿느릿 걸었다. 해풍 때문에 셔츠가 배의 돛처럼 부풀어오르고, 셔츠 호주머니에 주워 넣은 조개껍질 두 개가 쟁강거리며 풍경 소리를 냈다. 열대의 태양으로 미적지근해진 바닷물이 발목을 간질였다. 바위 몇 점을 제외하곤 온통 수평선만 보일 뿐인 해변을 걷는데 문득 말이 차올랐다. 참 행복하구나, 나는 행복한 순간들을 남들보다 많이 누리는구나…… 그 말을 떠올리는 순간, 행복은 물러나고 그 자리에 사람들이 들어섰다. 이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이었다.
산문집 교정을 보자니, 다시 그 해변에 선 듯하다. 그동안 만났던 인연, 머물렀던 순간들, 그럴 때 내 마음에 스친 무엇들…… 크고 작은 깨달음을 준 그 인연에 대한 고마움이 새록새록 밀려와 따뜻한 물처럼 발을 적신다. 물론 바늘 끝 하나 꽂을 자리 없이 딱딱하게 오그라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그만 길에서 내려서고 싶은 순간도 없지 않았으나, 사람과 생은 내겐 여전히 경이롭다. 행복하기를 바라는 만큼 생명 있는 것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들에도 자주 눈길이 머물렀으나, 놀라운 장면을 본 아이가 저도 모르게 입을 헤벌리듯, 삶이라는 길을 걸어오며 그런 표정을 짓는 순간이 잦았음을 내가 쓴 글을 읽으며 새삼 깨달았다. 그건 다름 아닌 나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

책 속으로

「마음의 끈이 닿은 그곳」(15~16쪽)

나이 들면서 그동안 알고 지냈던 이들과 이어주던 마음의 끈이 하나둘 떨어져 나가는 걸 느끼게 된다. 그런가 하면 한편에서는 새롭게 끈이 이어지기도 한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끈. 그 끈을 잇고 간수할 때와 끊어내야 할 때를 제대로 아는 것만도 평생 공부가 필요한 일인 듯싶다.
비행기로 일곱 시간이 걸리는 자바 섬의 한 고원. 내 마음에서 나온 아주 가는 끈 하나는 거기에 닿아 있다.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하던, 해진 옷을 입고도 기품 있던, 한쪽밖에 볼 수 없는 눈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눈 밝게 알아보던 그녀에게. 사진 하나를 책상 앞에 붙여놓는다. 기억하지 못하는 누군가가 내게 마음의 끈을 잇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잠깐 스친다.

「꽃 한 송이 꺾어주던 그 여자애」(41쪽)

아이는 길 위에 서서 울고 있었다. 우리나라 옛날 시골 아이들처럼 아랫도리는 아예 입히지 않아 맨 엉덩이를 드러낸 채 코로 풍선을 불면서. 길가 밭에는 아이의 아빠로 보이는 사내가 일하고 있었다. 아이는 아빠의 주의를 끌다 실패한 것 같았다. 언제 어디서든 아이의 울음은 듣는 이의 가슴을 저민다. 울지 마라, 아가야. 속으로 말하며 아이 곁을 지나치는데, 나와 눈이 마주친 아이가 울음을 뚝 그치더니 외쳤다. “엄마!” 황당했다. 내 귀에는 완연히 ‘엄마’로 들리는 부름이었다. 게다가 나를 빤히 바라보는 아이의 눈망울이라니. 머릿속이 잠깐 분주해졌다. 전생에 우리가 모자였던가? 네팔의 산간에서 만난, 난생처음 보는 아이가 나를 똑바로 보며 한국말로 ‘엄마’라고 부르다니.

「그해, 벌판에 내리던 눈」(80~81쪽)

주저하듯 파슬파슬 눈이 내리고 있었다. 국도변 삭막한 벌판에 하얀 점들이 온기를 주고 있었다. 벌판 가운데 외롭게 엎드린 아주 작은 집이 어쩐지 덜 춥게 느껴졌다.
오래전 이처럼 추운 날, 가난해서 더 한기가 돌았을 집에 태어난 한 아기가 떠올랐다. 의지가 못 되는 부모 슬하에서 홀로 서야 했던 아이. 영민함과 부지런함으로 한 집안을 일구고 당신이 이룬 것에 자부심을 숨기지 않던. 그러니 남들이 인정하는 것에 그토록 가치를 둘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세상의 가치에 무심한 것처럼 보이는 막내딸이 안타까워 볼 때마다 말씀이 길어졌을 것이다. 세상이 첫눈의 기미로 차게 가라앉은 날, 따뜻하게 잠겨 있던 양수에서 차가운 세상으로 내던져져 주먹을 꼭 쥐고 와앙 울었을 갓난아기를 떠올리자 내게 늘 거대한 존재이던 아버지가 비로소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큰 목소리 바닥에 깔린 두려움이며 힘에 대한 동경이며 뭇시선을 의식하는 일이 어디에서 연유한 것인지 알 것 같았다. 먼지를 뒤집어쓴 국도변의 나뭇가지들이 눈꽃을 달고, 제법 정갈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다.

「봄은 고양이로다」(104~105쪽)

내가 소중하게 간직하는 어릴 적 추억 가운데 하나는 엄마와 단둘이 깨어 있던 한밤중의 기억들이다. 단둘이 깨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눈도 못 뜬 채 야옹거리며 배고픔을 호소하는 새끼 고양이들이 있었고, 콜콜 자는 형제들이 한방에 있었다. 그런데도 그 밤들을 생각하면 늘 엄마와 단둘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진다. (……)
형제들이 세상모르고 꿈속을 헤매는 밤, 아랫목에서 제비 새끼같이 벌린 새끼 고양이 입에 찻숟가락으로 우유를 흘려 넣을 때면, 내 작은 손으로도 한줌 안에 드는 어린것들이, 그 가녀린 목숨이 오로지 엄마와 내가 흘려 넣는 그 우유에 의지해 이어진다는 것에 가슴이 아릿해졌다. 부드러운 털 한 겹 아래 오톨도톨 만져지는 고양이의 가는 뼈가 금세라도 바스라질 것 같아 마음 조이면서도 나는 행복했다. 나는 엄마와 단둘이 깨어 있는 것이다. 식구가 많은 집안인데다 아버지의 일까지 거드시느라, 내가 엄마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는 아주 적었다. 어쩌면 내가 졸린 눈을 비비면서 밤마다 반짝 일어난 것은 아기 고양이에 대한 안쓰러움이나 엄마를 거들어드리겠다는 대견스러운 생각에서라기보다는, 엄마를 온전히 독차지한다는 기쁨 때문일지도 몰랐다.

「꽃집 문턱을 넘으며」(158쪽)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결혼한 뒤 줄곧 시골에서, 그것도 전업주부로 살던 올케가 아주 낯설어진 서울의 꽃집에 찾아가 입을 떼던 순간을 상상하면 아직도 마음이 짠하다. 오십대에 접어들고도 소녀처럼 자주 얼굴 붉히는 순진한 올케는 얼마나 서성이고 머뭇거렸을까. 거절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질리기도 했으리라. 마음속에서 수없이 많은 문장을 만들고 지우다, 결국 꽃집의 문턱을 넘어섰을 것이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딛고 입을 여는 순간,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고치를 뚫고 날아오르는 순간이.
앞으로도 내 앞엔 숱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올 것이다. 그때 만일 내가 두려움으로 멈칫거리게 된다면, 낯선 가게에 들어가서 일을 배우겠다고 말하던 올케의 기억이 내게 힘이 되어주리라.

「아이들, 나의 스승 1」(189~190쪽)

이번엔 예쁘다는 소리를 들으려니 했을 아이는 “아이 참” 하고 몸을 뒤틀더니 문득 눈을 반짝 빛냈다.
“이모, 이모가 다시 한번 물어봐.”
이건 또 무슨 꿍심일까? 나는 고개를 갸웃이 하며 물었다.
“나 예뻐?”
그러자 아이는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면서 양팔을 벌리고 다가왔다. 한껏 벌린 팔로 제 아름에 넘치는 나를 끌어안고 아이는 토닥이며 말했다.
“그러엄, 예쁘구말구. 어이구, 이 이쁘둥이야.”
맙소사, 아이의 품에 안긴 채 아이가 지닌 현명함과 사랑의 크기에 놀란 나머지 나는 얼얼해졌다. 제가 원했던 ‘예쁘다’는 대답을 못 들어 서운했을 아이는 듣고 싶은 대답을 강요하는 대신 역할을 바꾸었다. 어쩌면 ‘너도 한번 겪어봐라’ 하는 심정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역할 바꿈은,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자연스럽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볼 기회가 되어주었다. 그런 다음 다시 질문을 던졌는데도 여전한 대답이 나오자 아이는 제 쪽에서 먼저 관용과 사랑을 베풀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 그런 다음에도 역지사지가 안 되는 상대방에겐 내 쪽에서 먼저 사랑을 베풀 것. 아이는 대체 어떻게 이런 것을 터득한 것일까.

「당신이 뽑아 간 그 나무의 이름은」(212~214쪽)

여름 끝자락의 어느 날 아침, 그 앞을 지나다 나는 문득 걸음을 멈추었다. 무언가 허전했다. 이른 아침이라서 가게 문은 닫혀 있었는데, 유리창에 공고문이 붙어 있었다. ‘화분에서 나무를 뽑아 가신 분, 자수하여 광명 찾기 바랍니다.’ 그런 요지의 글이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다. 기다려도 자수하지 않으면 시시 티브이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동네에 붙이겠다는 문구에서 노여움이 느껴졌다. 맨 아래 그려진, 이마에서 뭉게뭉게 화난 기운이 솟는 얼굴 그림을 보자 슬그머니 웃음이 나왔다. 노여움을 해학으로 다스리는 그 마음이 보기 좋았다. (……)
퀼트점 유리문에 붙어 있던 종이는 며칠 안 가 떼어졌다. 범인이 자수한 것인지, 아니면 퀼트점 주인이 체념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누군가가 남의 화분에서 식물을 뽑는 그 순간, 세상에 있는 신뢰와 사랑의 총량이 조금은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것만은 짐작할 수 있다.
누군가가 무심코 혹은 작정하고 사람에 대한 믿음이며 사랑의 총량을 줄이는 동안, 다른 한편에서 누군가는 그걸 조금씩 쌓아올리고 있을 것이다. 자칫 잊고 지나치기 쉬운 약속을 지키는 걸로, 주운 물건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일로, 낯선 사람에게 베푸는 작은 친절이나 알지 못하는 아기와 눈이 마주쳤을 때 짓는 미소로. 세상이 이만큼이라도 유지되는 건 그 덕분이리라.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