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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의 역사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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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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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M. 페이건 저/성춘택 | 소소의책 | 2019년 10월 18일 | 원서 : A Little History of Archaeology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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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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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페이지 수 약 21.3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34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9118894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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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세계 선사학 권위자이며 고고학의 대중화를 위한 교양서와 교과서를 많이 썼다. 케임브리지대학교 펨브로크 칼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을 수학하고 나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박물관과 유적 보호 기관들에서 7년 동안 일하였고, 그 사이에 잠비아와 동아프리카의 초기 농경 유적들을 발굴하였다. 1967년 이래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및 명예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곳에서 특히 ...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세계 선사학 권위자이며 고고학의 대중화를 위한 교양서와 교과서를 많이 썼다. 케임브리지대학교 펨브로크 칼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을 수학하고 나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박물관과 유적 보호 기관들에서 7년 동안 일하였고, 그 사이에 잠비아와 동아프리카의 초기 농경 유적들을 발굴하였다. 1967년 이래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및 명예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곳에서 특히 일반 사람들을 위해 고고학을 저술하고 강의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ncient Lives: An Introduction to Archaeology and Prehistory; People of the Earth: An Introduction to World Prehistory; The Rape of the Nile; The Adventure of Archaeology; Time Detectives가 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인류학과에서 고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 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구석기시대를 비롯한 선사시대, 수렵채집민 고고학, 고고학 이론과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2017년 『석기고고학』을 저술했으며, 『수렵...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인류학과에서 고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 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구석기시대를 비롯한 선사시대, 수렵채집민 고고학, 고고학 이론과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2017년 『석기고고학』을 저술했으며, 『수렵채집 사회: 고고학과 인류학』(로버트 켈리, 2014), 『기원과 혁명』(클라이브 갬블, 2013), 『고고학사』(브루스 트리거, 2010), 『다윈 진화고고학』(오브라이언·라이맨, 2009), 『인류학과 고고학』(크리스 고스든, 2001)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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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고고학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그 핵심은 무엇일까?
인간의 역사를 밝히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빈 흥미진진한 탐험가들의 이야기

고고학은 인간의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과도 같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그 유적과 유물을 찾아 과거의 찬란했던 문명, 또는 고달팠던 삶의 모습을 다시금 가까이서 재현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고고학이 학문으로 태동하던 18세기에서 시작해 고고학사에서 중요한 발견이나 발굴, 새로운 전환점이 된 학설이나 체계, 기술 등의 역사를 40개 챕터로 구성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인 브라이언 페이건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낯익은, 고고학과 인류학계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동안 대중적인 고고학 개론서와 다양한 주제의 교양서를 집필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페이건은 이 책에서 고고학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능수능란한 문체를 구사하여 독자들을 고고학의 매력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흔히들 ‘고고학’이라고 하면 선사시대와 고대 문명의 유적?유물을 떠올리거나 보물 발굴, 초기 인류의 두개골이나 흔적을 발견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황금으로 싸인 파라오의 무덤, 잃어버린 문명을 찾아 낯선 땅에서 발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고고학자의 전형으로 여긴다. 하지만 브라이언 페이건이 이 책에서 더 중시하는 것은 고고학이 과거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실제로 고고학은 우리가 지나온 과거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진귀한 유물뿐 아니라 과거에 대한 정보와 증거를 찾는 것으로, 300만 년이 넘는 인류의 역사를 포괄하는 학문이라는 것이다.
고대 유물에 관심을 갖고 수집에 나선 호고가들은 지중해의 여러 지역으로 ‘위대한 여행’을 떠났다. 그러고는 로마, 때로는 그리스 미술품을 싣고 돌아왔다. 집에 머무는 지주들도 소유지에서 무덤을 파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에서 저녁 파티를 열면서 ‘2,000년 전 세상의 유물’을 자랑스럽게 전시했다. 땅을 판 사람들은 고고학이라는 학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아마추어였다.
고고학은 지금으로부터 약 250년 전에 탄생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창세기를 믿던 당시에 영국의 탐험가 오스틴 레이어드는 이라크 북부에서 성서에 기록된 니네베를 찾아냈고, 지하 깊숙이 아시리아 왕 세나케리브의 궁전으로 들어가 수많은 유물을 들어냈다. 그리고 마야 유적을 발견한 미국의 여행가 존 스티븐스, 호메로스의 영웅들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트로이를 발굴한 하인리히 슐리만 등은 고고학 초기에 놀라운 발견을 해낸 이들이었다. 한편 프랑스 북부의 솜 강 유역에서 주먹도끼와 절멸 동물의 뼈를 발굴한 부셰르 드 페르드,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과 독일의 네안더 계곡에서 발견된 원시적인 두개골과 팔다리뼈 등은 인류의 기원 연구에 새로운 무대를 마련했는데 교회가 성경을 바탕으로 계산한 6,000년보다 인간의 역사가 훨씬 더 오래되었음을 증명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기준에서 보면 이들은 발굴가나 탐험가에 가까웠다. 19세기 말까지 전문 고고학자는 실제로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전 세계에서 전문 고고학자는 수백 명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고고학은 어떻게 믿기 힘든 발견, 잊힌 사람들을 무턱대고 찾는 일과 절연하고 과거에 대한 학문적 연구로 나아가게 되었을까? 이 책은 매우 유명한 고고학자들의 업적을 바탕으로 우연한 관찰로부터 21세기의 체계적인 연구조사단에 이르기까지 고고학의 역사를 말한다. 고고학을 개척한 많은 초기 연구자들은 외딴곳에서 몇 달간 혼자 작업하곤 했던 파란만장한 인물이었다. 이들은 삶의 어느 순간 과거에 매료되었다.
고고학은 유럽과 지중해 세계에서 시작해 이제 전 세계에서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와 몽골, 파타고니아,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고고학자들이 발굴 조사를 하고 있다. 100여 년 전에는 거칠게 땅을 팠지만, 지금은 고도의 방법과 주의 깊은 계획 아래 발굴한다. 오늘날에는 개별 유적만이 아니라 선사시대와 고대의 경관 전체를 조사한다. 원격탐사나 레이저, 위성사진, 지표투과레이더를 동원하여 유적을 찾고 제한된 발굴을 계획하기도 한다. 이제는 한 달이 걸려도 예전 발굴에서 하루에 팠던 흙보다 적게 걷어낸다. 현대의 과학으로서 고고학은 그저 유적을 탐사하고 발굴하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야외뿐 아니라 실험실에서도 수많은 사실을 찾는다. 이제 고고학자는 이집트의 파라오든, 아니면 공동체 전체이든 과거의 사람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많은 경우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온갖 종류의 작은 실마리로부터 문제를 푸는 탐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 브라이언 페이건은 고고학의 핵심을 ‘인간’이라고 말한다. 고고학이야말로 수백수천 년, 그리고 엄청나게 오랜 시간 동안 인간 사회의 변화를 연구하는 단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고고학의 작업은 대부분 문헌 기록 이전의 인류 역사, 곧 선사시대와 관련되어 있다. 고고학자들은 유럽인이 들어오기 훨씬 이전의 아프리카에서 번성했던 수많은 사회를 밝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태평양의 외딴섬들, 아메리카 대륙에 언제부터 사람이 들어가 살았는지를 추적하고 있다. 케냐와 같은 곳에서는 고고학자들의 삽이 기록되어 있지 않은 그 나라의 역사를 써내려가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고고학은 우리 인류를 찾게 해준다.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공통 조상을 밝히고, 인간의 서로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알려주며 놀랍도록 다양한, 모든 곳의 사람들을 연구하기 때문이다.

위대한 파라오의 무덤과 찬란했던 고대 문명, 그리고 평범했던 호숫가 마을 사람들과 낯선 땅에 첫발을 내디딘 이주민들의 이야기!
황금을 찾아 땅을 판 사람들부터 최근의 기술적?학문적 융합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고고학사의 중요 지점을 명쾌하게 짚어낸다. 유적과 유물을 찾으려 한 초기의 호고가와 발굴가들,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에 참여했던 학자들,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해독한 장 프랑수아 샹폴리옹, 그 밖의 많은 탐험가들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고대 문명을 세상에 드러나게 했다. 그리고 19세기 초에 크리스티안 톰센과 옌스 보르소에가 삼시대체계를 도입하여 선사시대의 편년 순서를 파악했다.
1870년대에는 독일의 고고학자들이 올림피아와 바빌론에서 정밀한 발굴 조사를 실시하면서 모험과 유물만 수집하던 시대는 끝이 났다. 거칠고 빠른 발굴에만 치중했던 고고학의 행태가 점점 사라져갔다. 그리고 남자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고고학계에 거트루드 벨과 해리엇 보이드 호스 같은 뛰어난 여성 고고학자들이 등장했다. 20세기 초에는 고고학의 전문화가 확대되었고 눈부신 발견이 이루어졌다.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1922년에 하워드 카터가 발굴한 투탕카멘의 무덤이었다. 1930년대에는 더욱 많은 수의 전문 고고학자가 대학에서 고고학을 가르쳤다.
느리지만 분명하게 고고학은 유럽과 서아시아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인 학문이 되었다. 거트루드 케이튼톰슨의 그레이트 짐바브웨 발굴은 초기 아프리카 국가를 보는 세계의 눈을 열어주었고, 페코스 푸에블로 발굴은 북아메리카 고고학을 학문적 토대 위에 올려놓았다. 스위스 호숫가 집터의 발견은 유럽의 초기 농경민에 대해 닫혀 있던 장막을 열어젖혔지만, 이후로 최초의 농경에 대한 논쟁은 치열했다. 리키 가족은 동아프리카에서 일생을 바쳐 최초의 인류를 찾으려 했고, 북아메리카 최초의 백인 정착지 제임스타운 발굴로 초기 정착민의 과거가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고고학은 오늘날 국제적인 연구 조사의 성격이 강해져 단순히 유적을 찾고 연대를 아는 것을 넘어 장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지속 가능성과 같은 이슈를 다루고 있다.
이제 고고학에서 발굴은 과거처럼 매력적이지 않다. 리모트센싱 기술로 땅을 파지 않고도 땅속을 들여다볼 수 있을 뿐더러 DNA, 동위원소 분석 등과 같은 최첨단 과학기술이 개발되면서 발굴로 인한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발굴과 보존을 어떻게 병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고고학자들이 풀어야 할 과제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발굴 여부를 두고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진시황릉을 들 수 있다. 고고학자들은 현재의 방법으로 유물 훼손을 막기 어렵다고 주장하는 반면 도굴을 막으려면 즉각 발굴해야 한다거나 엄청난 관광 효과에 주목하는 사람들도 있다.
고고학은 여전히 흥미롭다. 최신 기술을 사용하면서도 파라오와 관련된 의학 지식을 해명하고, 인골의 치아 에나멜 표본을 분석해 사람들이 어디에서 태어나 성장했는지도 파악한다. 고고학은 우리가 왜 비슷한 생김새인지, 서로 다른지도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고학은 우리가 적응하는 방식을 설명해주고 과거를 거슬러 올라감으로써 미래를 내다보는 데 도움을 준다. 새로운 발견이 이어지고 기술적으로도 진전하여 더 쉽게 과거의 사람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와 인간의 생물학적?문화적 이해의 토대!
_‘브라이언 페이건의 한국어판 서문’

고고학은 아주 비범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어떤 면에서 고고학의 역사는 고고학이 말해주는 엄청나게 긴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매력이 있다. 아주 멀고, 당시엔 위험하기까지 했던 외딴곳으로 여행했던 여러 인물은 흔히 무모하고 저돌적인 성격이었다. 존 스티븐스 같은 다채로운 탐험가는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한 책을 써서 고대 마야 문명을 밝혀냈다. 오스틴 헨리 레이어드는 메소포타미아의 티그리스 강 연안 사막의 부족들 속에서 왕처럼 살면서 아시리아 궁전을 발굴했다. 19세기의 발굴가 중에서 학문적으로 고고학자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경이로운 유적을 발견하고 베스트셀러를 출간하여 오늘날 고고학의 기초를 다졌다. 이 책은 그런 탐험가, 그리고 오늘날 고고학을 국제적으로 상당한 전문 분야로 만들어놓은 여러 재능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거나 오랫동안 잊힌 과거 사회를 찾았고, 300만 년이 넘는 인류의 뿌리를 밝혀낸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다시 말해 모험과 발견, 그리고 재능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거기서 더 나아가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들과 동료 연구자, 이 책에 나오는 많은 고고학자들 덕분에 오늘날 엄격한 지표조사와 발굴법이 확립되었다. 피트리버스 장군은 학문적 발굴을 개척했다. 시카고 대학의 물리화학자 윌러드 리비는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을 개발했다. 루이스와 메리 리키 부부는 동아프리카에서 인류 사회의 시작을 탐구했다.
사실 오늘날의 고고학은 무턱대고 이루어진 보물 사냥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다. 심지어 하루 동안 궁전 두 개를 발견하기도 했고, 수에즈 운하를 팠던 토목기사를 고용해 고대 트로이를 팠으며, ‘왕가의 계곡’에서 파라오의 무덤을 모조리 들어냈던 사람들도 있었다. 하워드 카터가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한 것은 그중 가장 경이로운 일로 꼽힐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발견은 고고학이 발굴하여 밝혀낸 엄청난 인류의 역사에서 아주 작은 퍼즐 조각 중 하나일 뿐이다. 한 세기 전 소수의 고고학자들은 주로 유럽과 지중해, 중앙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에서 일했다.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고고학자가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불과 50여 년 만에 진정한 세계 선사시대의 골격을 세웠으며, 그보다 더 늦은 시기의 문명을 연구하고, 심지어 삽으로 산업혁명의 유적을 발굴하여 새로운 역사를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고도로 정밀한 항공사진과 인공위성을 이용해 선사시대와 고대의 지형경관 전체를 연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주요한 관심은 인류의 생물학적이고 문화적인 다양성을 밝힘으로써 서로를 더 잘 이해하도록 하는 일이다.
매력적인 고고학의 세계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

<추천의 글>

★ 고고학 분야 최고의 대가가 쓴 훌륭하고 매력 넘치는 읽을거리. 대단한 열정으로 일생 동안 지금의 인간을 만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여행하고 발굴하고 관찰하고 사유한 결과물이다. 마이클 우드(영국 최고의 대중 역사가)

★ 산뜻하면서도 매력 있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오늘날 고고학에서 브라이언 페이건은 일반 대중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저술가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제러미 새블로프(미국의 인류학자)

★ 고고학, 그 풍부하고도 흥미로운 학문의 역사에 대한 완벽한 개설서. 브라이언 페이건은 고고학에서 잘 알려진 발굴가이자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다. 이 책은 교과서가 아니라 마치 스릴러물과 같아서 일단 손에 들면 내려놓을 수 없다. 프랜시스 프라이어(영국의 선사시대 전문 고고학자)

★ 매력적이면서도 권위 있는 고고학의 역사 여행서. 페이건의 말처럼 ‘과거는 우리 주변에 있으며, 모두가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야말로 과거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지름길이다. 크리스 스카(서유럽의 선사시대 전문 고고학자)

★ 브라이언 페이건은 능수능란한 이야기꾼이다. 흥미롭고도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사람들의 목소리로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고학이 흘러온 여정을 들려준다. 경이롭다. 버넌 스카버러(신시내티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 정통하고 활력이 넘친다. <월스트리트 저널>

★ 고고학 연구를 다룬 책에서 발굴 이야기로 채우기는 쉽다. 선사시대 연구로 유명한 브라이언 페이건은 이 책에서 단지 하나의 놀라운 발견에 대해서만 서술하지 않는다. 고대 이집트의 유적에서 이루어진 19세기의 보물 찾기부터 오늘날의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접근까지 일목요연하게 이야기한다.

★ 브라이언 페이건은 전 세계에 걸친 고고학의 발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커런트 월드 아키올로지>

★ 고고학의 역사를 훌륭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아키올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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