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청춘 이벤트
북클러버
싱가포르
올해의 책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노자타설 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남회근 저작선-6

노자타설 하

[ 양장 ]
남회근 | 부키 | 2013년 01월 08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48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seyPay seyPay 첫등록시 2,000 포인트 지급 (첫가입+결제수단 등록시)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15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2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920g | 147*219*35mm
ISBN13 9788960512771
ISBN10 896051277X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18년 절강성 온주 낙청현에서 태어난 불교학자, 교육자, 중국 고대문화 전파자, 시인, 무술가, 국학 대사이다. 어려서 사숙(私塾)에서 고전 교육을 받았고, 17세에 절강국립예술원에서 무예를 익혀 중앙군교(中央軍校) 무술 교관의 자격을 얻었다. 24세에 교관직을 사임하고 청성파 검술 고수 왕청풍(王靑風)을 만났으나 검술을 포기하고 불교 연구에 몰입하였다. 이듬해 스승 원환선(袁煥仙)을 만났고 그의 인도로 허운... 1918년 절강성 온주 낙청현에서 태어난 불교학자, 교육자, 중국 고대문화 전파자, 시인, 무술가, 국학 대사이다. 어려서 사숙(私塾)에서 고전 교육을 받았고, 17세에 절강국립예술원에서 무예를 익혀 중앙군교(中央軍校) 무술 교관의 자격을 얻었다. 24세에 교관직을 사임하고 청성파 검술 고수 왕청풍(王靑風)을 만났으나 검술을 포기하고 불교 연구에 몰입하였다. 이듬해 스승 원환선(袁煥仙)을 만났고 그의 인도로 허운(虛雲) 노화상을 만나 성도 영암사(靈岩寺)에 유마정사(維摩精舍)를 세우고 참선하였다. 이어서 아미산(峨眉山), 성도에서 3년간 폐관하였고 티베트에 가서 밀교를 공부하였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 국민당을 따라 대만으로 이주하였으며 이후 대만의 대학, 사회단체, 기관 등에서 강의하였다. 특히 대북에 노고문화사업공사(老古文化事業公司), 시방선림(十方禪林) 및 시방총림서원(十方叢林書院)을 창립하여 중국 전통 사상을 전파하였고, 대만 정치대학과 보인대학 및 중국 문화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의 강의 내용은 주로 유불도 삼가 및 『역경』의 학문과 실천 수행 공부였는데, 이는 50여 부에 달하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다. 1985년 이후에는 대만을 떠나서 미국, 홍콩, 상해 등에 거주하며 참선 모임을 이끌고 교화 사업을 하였다. 2006년 중국 소주 오강(吳江)의 묘항(廟港) 근처에 태호대학당(太湖大學堂)이라는 사립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중국의 고전과 유불도 삼가의 경론을 강의하였다. 2012년 태호대학당에서 향년 95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선생의 강의는 유불도 삼가의 회통, 중국의 고전과 역사 및 문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 깊은 수행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가르침, 사람을 끌어당기는 유머를 두루 갖춘 것으로 정평이 있다.
역자 : 설순남
서울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북경사회과학대학원에서 방문학자 자격으로 수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결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다. 저서로 『황준헌 시선』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남회근 선생의 알기 쉬운 대학강의』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23장」 중에서

출판사 리뷰

1 노자, 그가 말했다

『도덕경』이라고도 하는 『노자』 원문은 상경인 도경 37장과 하경인 덕경 44장으로 하여 총 81장 오천여 자이다. 춘추 전국 시대 노자가 지었다고 알려지며 수천 년을 이어온 도가의 주요 경전이다. 『노자』는 전란의 시대를 살았던 노자 삶의 정수만 취하여 글자 하나가 하나의 사상을 내포하고 그 문장이 간결하며 역설과 반면, 세계의 연대성과 전체성을 통찰한 글이다.

오천여 자의 짧은 글의 핵심은 ‘도’에 있다. 저자는 진한 시대 이전에는 노장의 학문인 도가와 공맹의 학문인 유가는 서로 나누어지지 않은 채 모두 ‘도’라는 한 글자를 표방했다고 한다. 도가에 대한 현대인의 관념은 한당 이후 시대의 변화와 도가의 사회적 역할에 따라 덧씌워진 관념이라는 것이다. 이 ‘도’ 자는 중국의 종교관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인생철학은 물론 정치 군사 경제 사상을 포괄하는 각종 철학이 이 한 글자에 담겨 있다. 중국 철학의 특징을 일러 성과 속이 서로 넘나들며 함께 존재한다고 하는데 바로 이 ‘도’의 특성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따라서 ‘도’는 황제가 세상을 통치하는 방법에서부터 속세를 떠나 수양하는 은사에게까지 더 이상 비할 바 없는 풍부한 철학 체계를 포함하게 된다. 이는 동양 문화만의 특색이다. 더욱이 그 짧은 문장이 내포한 변화무쌍한 의미는 이미 시공간의 장벽을 초월했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대가들이 『노자』를 해석하였고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번역되었다. 하지만 각자의 견해가 모두 달라 일치된 결론을 내릴 수 없다. 물론 이 또한 ‘도’의 특성에 기인한다. 도는 모든 차원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노자』의 글은 선종의 화두처럼 여러 각도에서 보고 여러 방향에서 체득해야만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읽는 사람이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리 읽히며 해석자의 크기에 따라 전하는 바가 달라진다. 바로 “운용의 묘가 그 마음에 있다”고 하겠다.

2 남회근, 그가 노자를 말했다

-역사와 경전을 참고해 노자의 마음을 읽다
『노자타설』은 예화가 풍부하다. 『노자』의 뜻을 밝히기 위해 역사 속 인물의 실례를 들어 노자의 사상을 실증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서다. 오천 년 중국 역사를 걸쳐 인물들의 행적에서, 시사에서, 문학 작품에서 종횡으로 엮어 내는 저자의 저력은 가히 놀랍다. 옮긴이 말에서도 그 의의를 알 수 있다. “역자는 시종 남 선생이 이끄는 대로 오천 년 중국 문화 속을 종횡무진 달리는 것 같은 착각 속에 지냈다. (...) 노자를 통해 정말 강한 것이 어떤 것인지,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 무엇인지, 참으로 아는 사람은 어떠한지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노자는 도를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각자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남 선생이 중국 역사 속의 수많은 군상들을 동원해 노자의 도를 설명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나도 있고 당신도 있고 그 사람도 있다.”

저자는 역사 속 인물을 등장시켜 노자 사상을 설명하고 그 시대적 배경에도 눈을 돌린다. 『노자』를 해석하는 방식도 편견 섞인 오늘의 시선이 아니라 당대 시대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라고 말한다. 어떤 사상이나 이론도 사회와 동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노자』처럼 언뜻 보면 반어적 표현과 역설이 많은 글은 특히 오독의 위험이 높다. 남회근의 『노자』 강의는 역사 지식과 안목을 통해 이를 극복한다.
예를 들어 노자가 유가를 얕보고 인의를 무시하며 인문적인 일체의 도덕관념을 지식의 위장으로 여겼다고 단정 짓는 근거 중 하나로 보는 것이 제5장 “하늘과 땅은 인하지 못하여 만물을 짚으로 만든 개처럼 여기고 (...)”라는 문장이다. 저자는 그런 말이 나온 시대상에 눈을 돌린다. 노자가 이 책을 쓴 춘추 시대는 전란이 극심한 때였다. 제후들이 다투어 일반 평민의 생명과 재산을 약탈하고 땅을 차지하여 영웅이라 칭하였기에 백성을 해롭게 하여 자신의 만족을 얻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래서 지식인들은 분주히 인의를 부르짖고 다니면서 상고 시대 성현들은 어떻게 천하를 다스렸던가를 보여 주고자 했다. 성인의 거짓 명성을 빌려 오고 인의라는 간판으로 위장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던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학설이나 초월적인 사상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원래 의도와는 상반된 병폐를 낳기 마련이다. 노자가 인의를 무시한 듯 말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경전으로써 경전을 설명해 노자의 뜻을 밝히다
수천 년을 이어온 고전은 늘 원본이나 저자의 진위 여부가 논란이다. 고고학적 성과로 새로운 판본이 나오기도 하고 자구의 훈고학적 분석으로 추정 시대가 뒤바뀌기도 한다. 『노자』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인 노자의 실존 여부부터 현재 통용되는 왕필이 주석한 81장의 원문 역시 진위를 의심받는다. 하지만 저자는 『노자』의 연대가 멀어 고증하기 힘들 뿐 아니라 훈고적 분석은 이 책이 할 바가 아니라고 한다. 이 책이 저본으로 삼은 왕필의 통행본은 모든 장과 절이 매우 긴밀하게 연결되어 일관성이 있고 중간에 느슨하거나 끊어진 곳이 없다고 했다.

남회근 식 『노자』 해석의 특징인 경으로써 경을 설명한다는 의미는 바로 제2장은 제1장의 상세 설명이고 제3장은 제2장의 뒷부분과 이어져 전개되는 식이다. 저자는 『노자』를 두고 상호 모순적이고 앞뒤 장의 맥락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노자』를 잘못 이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예로 든 것이 제10장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다스림에 지식이 없을 수 있겠는가”라는 문장이다. “언뜻 보면 대단히 모순되지만 또한 매우 재미있습니다.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천하라는 큰 임무를 어깨에 짊어지는 일인데 어찌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이 해낼 수 있겠습니까. (...) 그런데도 노자가 난데없이 이 한 마디를 던졌으니 이 어찌 일부러 난처하게 만들고 일부러 헛갈리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사실 이 말의 함의는 『노자』 제71장에 있고 노자 자신이 이미 답을 했으므로 별도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최상이요, 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병이다. 대저 오직 병을 병으로 아는지라, 이런 까닭에 병이 없는 것이다. (...)’ 이것은 진실로 하늘이 내려준 예지를 지닌 사람은 가벼이 자신의 지능으로 천하의 대사를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한 말인데 (...)”

저자는 이런 식으로 경전의 앞뒤 장 혹은 멀리 떨어진 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이해를 돕고 있다. 결국 모순적으로 보이던 문장이 이른바 아는 자[知者]는 알지 못하는 자[不知者]와 같아야 된다는 말로 이어지고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것[知不知]”은 바로 노자 학술 사상의 중심인 “인위적인 행함이 없음을 행하는 것” 즉 ‘무위’와 동일한 이치로 연결된다.

- 유불도가 회통한 안목으로 오늘날 현실을 꿰뚫다
남회근은 유가 불가 도가를 이렇게 비유한다. “유가는 곡물 가게와 같아서 결코 타도할 수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 만일 유가를 타도했다가는 먹을 밥 즉 정신적 양식이 없어집니다. 불가는 잡화점입니다. 마치 대도시의 백화점처럼 각양각색의 일용품이 구비되어 있어서 아무 때나 놀러 갈 수 있으며, 돈이 있으면 물건을 골라 사서 돌아오고 돈이 없으면 구경만 해도 아무도 가로막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있는 것들은 모두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것들입니다. 도가는 약국입니다. 만약 병이 나지 않는다면 평생 상대할 필요가 없으나 일단 병이 나면 제 발로 찾아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자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 유불도가는 중국 문화를 이루는 근간이었고 그중에서도 도가는 문화의 저변을 면면히 흐르는 사상적 기초였다. 또 도가는 오늘날 우리가 이해하듯 신비롭거나 미신적인 것이 아니었다. 저자는 수천 년의 중국 문화는 밖으로는 유가 사상을 표방했지만 안으로는 도가 사상을 활용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개국 초를 이끌었던 황제들이 모두 그러했고 한 시대의 이름난 재상이나 충신이 그러했으며 나아가고 물러남의 도리에 밝았던 인물들도 그러했고 난세에 등장해 어려움을 타개한 영웅이 그러했다. 불가는 중국 전통 사상이던 도가와 유사한 점이 많다. 불가는 출세적인 반면 도가는 출세적이기도 하고 입세적이기도 하다는 것만 다를 뿐이다. 불교가 중국에 전래되어 백성들 속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토착화되었던 이유가 바로 중국 문화 속 도가 사상과 어울려 이질감이 없었기 때문이다.

유불도 삼가에 밝은 저자는 이 책에서 노자 사상에 살을 붙이고 논증을 해나기 위해 광범위하고 다방면으로 유불도가의 자료나 증거를 인용한다. 『노자』의 어떤 구절의 의미를 불경의 말씀과 병치시키기도 하고 『노자』의 근본 개념을 불교 용어와 비교 설명하기도 한다. 노자가 ‘그릇, 바퀴, 빈 방’ 등의 비유를 들어 ‘무위’를 설명한다면 남회근은 불교의 ‘공’의 개념을 함께 보여 주는 것이다.
저자는 유불도 각 가 사상의 정수를 철저하게 이해해 막힘 없이 자유자재할 뿐 아니라 수행 체험이 바탕에 깔려 있다. 그래서 현대 사회의 갖가지 현상과 현대인들의 심리 상태, 생리 문제까지도 예리하게 짚어 내고, 수행자들에게 흔히 보이는 어설픈 깨달음에 대한 관념이나 종교성도 날카롭게 일갈한다. 이를 대중에게 때론 통속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시적으로 때론 탈속한 것처럼 가뿐하게 강해하니 귀한 가르침이 아닐 수 없다.

* 『노자타설』 상하 출간에 대해

이 책은 1980년 3월 대북의 시방서원에서 행한 강연 기록이다. 당시 저자는 대만에 본거지를 두고 대학생 및 대학원 철학과 학생, 수행자나 불교도 등을 대상으로 불경을 비롯해 도가와 유교 경전을 활발히 강연할 때였다. 보통 강연이 끝나면 기록과 정리를 거쳐 책으로 출판하는데 『노자』의 경우 강의 후 기록과 정리를 거쳐 우선 월간지에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 상권의 원서인 『노자타설』 상편은 강연 후 대만에서 나온 해가 1987년이다. 상편에는 『노자』 총 81장 가운데 26장까지밖에 싣지 못했다. 강연은 이미 모두 끝났지만 남 선생이 1985년 교육 사업차 미국으로 건너갈 때 가져간 자료와 서적에 원고가 흩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노자타설 속집』이 대만에서 나온 해가 2009년이다. 상권이 나온 후 완간되기까지 대만에서도 무려 이십이 년이 걸렸다.
2006년 중국 강소성 오강시 태호대학당에 자리 잡은 선생은 『노자타설』을 포함해 대만에서 출간한 책들을 중국에서 단행본과 전집 형태로 속속 출간하여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대 초 출간을 앞두고 중단되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저자가 세상을 떠난 몇 달 후 상하 두 권을 함께 낸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