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인스타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Green Day - ¡TRE!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Green Day - ¡TRE!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

그린데이 3부작 중 세번째 앨범

[ 3부작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박스 + CD사이즈 그린 데이 스티커 동봉 ]
Green Day 밴드 | Warner Music | 2012년 12월 13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4.5점
디자인/구성
4점
회원리뷰(2건)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8,500원
할인가 14,9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일시품절| 한정판매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1/4
광고 AD

Green Day - ¡TRE!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2년 12월 13일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1
  • 01 Brutal Love
  • 02 Missing You
  • 03 8th Avenue Serenade
  • 04 Drama Queen
  • 05 X-Kid
  • 06 Sex, Drugs & Violence
  • 07 A Little Boy Named Train
  • 08 Amanda
  • 09 Walk Away
  • 10 Dirty Rotten Bastards
  • 11 99 Revolutions
  • 12 The Forgotten

아티스트 소개 (1명)

멤버 : Billie Joe Armstrong, Mike Dirnt, Tre' Cool 그린 데이(Green Day)는 1990년대 중반 오프스프링(Offspring)과 함께 펑크(Punk)를 논란의 장으로 다시금 이끌어낸 주인공이다. 이들은 밴드명만큼이나 중독성 강한(그린 데이는 마리화나의 또 다른 별명이다) 팝 펑크 사운드를 무기로 한 세대를 호령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물론 이를 두고 파티 펑크라며 비... 멤버 : Billie Joe Armstrong, Mike Dirnt, Tre' Cool

그린 데이(Green Day)는 1990년대 중반 오프스프링(Offspring)과 함께 펑크(Punk)를 논란의 장으로 다시금 이끌어낸 주인공이다. 이들은 밴드명만큼이나 중독성 강한(그린 데이는 마리화나의 또 다른 별명이다) 팝 펑크 사운드를 무기로 한 세대를 호령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물론 이를 두고 파티 펑크라며 비난한 이들도 있었지만 1970년대의 강령을 20년이 지난 후에도 강요하는 것은 어찌 보면 시대 착오적인 발상일 수도 있다. 대중성이라는 잣대가 반드시 고의적인 상업적 의도와 결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 빌리 조 암스트롱(Billy Joe Armstrong), 마이크 던트(Mike Dirnt), 알 소브랜트(Al Sobrante)의 라인업으로 활동의 시작점을 찍은 이들의 전신(前身)은 스위트 칠드런(Sweet Chidren)이었다. 하지만 유사한 이름을 가진 밴드가 있다는 이유로 2주만에 그린 데이로 환승하게 되었다. 새롭게 출발한 밴드는 1991년에 데뷔작인 < 1039/Smoothed Out Slappy Hours >를 발표했다. 단 하루만에 녹음된 이 앨범은 괴짜다운 이들의 특성을 잘 드러내며 인지도를 넓혀주었다. 이 후 알 소브랜트가 대학을 가기 위해 밴드를 떠났고 대신 트레 쿨(Tre Cool)이 드럼 스틱을 거머쥐었다. 1년 뒤 등장한 < Kerplunk >는 그린 데이에게 언더그라운드를 뛰쳐나올 계기를 마련해준 역작이었다. 노이즈와 캐치(catchy)한 멜로디가 절묘하게 만난 이 앨범을 듣고 많은 메이저 음반사들이 구애의 손길을 뻗친 것은 당연지사. 밴드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의 화려한 외출을 준비했다. < 워너(Warner) >와 계약한 뒤 1994년에 발매한 < Dookie >는 미국 내에서 1000만장 이상, 전 세계적으로 2000만장 이상이 팔리는 몬스터 히트를 기록하며 뉴 펑크(New Punk)를 X-세대 음악의 위치로 끌어올린 주역이었다. 첫 싱글 ’Longview’는 MTV에서 꾸준히 리퀘스트되었고 스매시 히트송인 ’Basket case’는 빌보드 모던 록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그린 데이의 대표곡이 되었다. 그 해 여름에 밴드는 25년 만에 다시 개최된 우드스탁(Woodstock) 페스티벌에 참가, 화끈한 퍼포먼스를 연출해냈고 이에 힘입어 네 번째 싱글 ’When I come around’ 역시 차트 넘버원에 안착하며 인기 몰이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래미(Grammy Awards)는 이들에게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 연주상을 선사하며 현재의 대세가 펑크 록임을 보증하였다. 그러나 1995년에 나온 < Isomniac >은 전작의 패턴을 유지하며 4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대박이 터진 뒤의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괜찮은 수준이었지만 파괴력을 지닌 싱글감이 없다는 것이 약점으로 작용하여 < Dookie >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양산해낸 것이다. 하지만 < Angus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J.A.R’로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 그린 데이는 펑크 록 사운드를 핵으로 다양한 접근법을 선보인 < Nimrod >(1997), 원숙한 노련미를 맘껏 펼쳐 보인 < Warning >(2001)을 발표하며 자신들의 펑크 록 사운드가 녹슬지 않았음을 훌륭히 증명했다. 그리고 같은 해 그린 데이는 자신들의 히트곡을 총 정리한 < International Superhits >(2001)로 숨을 고르며 재충전에 들어갔다.

제작사 리뷰

최강의 3부작 시리즈 마침내 완결!! 이번은 에픽이다!! Green Day [¡Tre!](2012)

이것 참 다행이다. 이번에는 내 예상이 맞았다. 잔잔한 아르페지오 기타로 조심스럽게 문을 여는 첫 곡 'Brutal Love'가 그에 대한 증거다. 과하지 않은 밴드의 연주와 혼 섹션, 여성 코러스 등이 그 뒤를 에워싸고 있는 이 곡만으로도 듣는 이들은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Tre!](2012)가 이전 두 작품과 완전히 궤를 달리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의 얘기를 들어본다.

"세 앨범은 완벽하게 다른 성질을 지니고 있다. 장르적으로 [¡Uno!]는 파워 팝이었고, [¡Dos!]는 개러지 록 타입이었다. [¡Tre!]는 에픽이다. 첫 번째 앨범이 파티의 시작이라면, 두 번째는 파티를 즐기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남은 건 무엇이겠는가? 파티가 끝나고 남은 엉망진창들을 차분하게 치워야 할 차례 아니겠나. 이게 바로 [¡Tre!]다."

감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레코드라고 해야 할까. 그러면서도 록 밴드만이 일궈낼 수 있는 강렬한 설득력을 끝끝내 잃지 않는다. 'Brutal Love'를 다시 한번 들어보자. 정확히 1분 10초부터 드럼, 베이스, 관악기 연주 등이 더해지더니, 결국에는 강력한 디스토션 기타와 함께 곡의 무드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전형적이지만, 전범(典範)이라고 부를만한 그 어떤 순간이, 이 곡 속에는 분명하게 녹아있다. 빌리 조 암스트롱의 표현을 빌자면, "글램 록, 두왑, 소울의 결합"이다.

'Missing You'와 '8th Avenue Serenade'는 'Brutal Love'보다는 빠른 속도감을 시범하지만, 곡조는 차라리 발라드의 그것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990년대 후반 시절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Dookie](1994)를 전후로 한 잔영(殘影)들이 어른거린다. 실제로도 그들은 [¡Tre!]를 통해 초기의 그린 데이가 표방했던 '심플함'을 원했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아예 50년대와 60년대의 로큰롤, 그러니까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로만 이뤄진 로큰롤의 기본을 섬기기 위해 최대한 장식을 배제하려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잠깐. 로큰롤의 뼈대만을 도구로 삼아 '에픽'을 쓰겠다니, 이것은 너무도 역설적인 얘기다.. 그런데 이미 우리는 로큰롤의 최소편성만을 지닌 채 대서시시에 육박했던 그린 데이의 과거를 알고 있다. 바로 2000년대의 록 걸작 중 하나인 [American Idiot](2004)과 그 후속작이었던 [21st Century Breakdown](2009)이다. 러닝 타임과는 관계 없이, [¡Tre!]의 수록곡들은 직선으로 달리기보다는 곡선의 형태를 취하며 갈지자로 행보한다. 5분이 넘는 곡은 딱 하나밖에 없다. 이렇듯 짧은 시간에 굴곡이 완연한 진행으로 에픽적인 인상까지 심어낼 줄 아는 밴드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다. 전형적인 '포켓 심포니'다.

이전 두 앨범과 비교해 템포가 확연하게 느려진 [¡Tre!]는 이런 이유에서인지, 무언가 망설이는 듯 들리기도 한다. [¡Tre!]의 전체적인 인상이 찬가(讚歌)인지 애가(哀歌)인지는 모호하다. 어떤 곡에서는 젊음을 찬미하는가 싶다가도 어떤 곡에서는 깊은 회한 같은 감정이 느껴진다. 그런데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음악이 자기 확신으로 가득 차 직선으로 내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창조한 사운드 속에서 방황하고 고뇌하고, 심지어는 유보하는 듯 들릴 때 더 매혹적으로 다가갈 수도 있는 것이다. [¡Tre!]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러한 방법론을 통해 [¡Tre!]는 인상적인 페이소스를 획득한다. 혁명을 노래하는 '99 Revolutions'에서 그린 데이가 취하는 태도가 대표적이다. 빌리 조 암스트롱이 인정했듯이, 그린 데이는 99퍼센트를 위해 곡을 쓰지만 그들의 경제력은 최상위 1%다. 최고로 좋은 대학에 아이들을 보낼 수 있는 그들이 99%를 위한 곡을 창조한다는 아이러니. "제 뿌리는 99%에요. 그런데 현재는 1%에 속해있죠. 그게 바로 저 같은 아나키스트들이 혼란스러워할 수밖에 없는 지점이에요. 그리고 그 지점은, 생각보다 훨씬 넓죠." 그 혼동의 공간 속에서 지금도 그린 데이는 방황하고, 그 방황을 자양분 삼아 음악이라는 예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각 음반의 개별성이 아닌, [¡Uno!], [¡Dos!], [¡Tre!] '트릴로지'의 시선으로 접근해보자. 쉽게 말해 그냥 3CD로 구성된 하나의 앨범이라는 의미다. 만약 위의 단락과 같은 관점이라면 [¡Uno!]와 [¡Dos!]는 상대적으로 평가가 낮아질 수밖에 없고, [¡Uno!]와 [¡Dos!]의 잣대로 [¡Tre!]를 논하게 되면, 뭐랄까, "록 밴드의 작품에 왜 이리 발라드한 곡들이 많느냐"는 비판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비평가 데이비드 프리케(David Fricke)와 진행한 [롤링 스톤] 인터뷰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은 세 앨범 모두를 가로지르는 공통분모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자평했다.

"항상 사람들이 물어보곤 했죠. 심지어 제 아들도 "아빠, [Dookie] 같은 앨범 또 안 만들 거야?"라고 묻더군요. 전 [Dookie]를 사랑해요. 제가 자란 펑크 문화를 지금도 사랑하죠. 그러나 실수를 범하는 수많은 밴드들이 있어요. 그들은 대개 이렇게 말하죠. "우리는 올드 스쿨로 돌아갔어요." 그렇게 단순한 접근법은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우선 기타 사운드부터 바꿨죠. 단지 마샬 앰프의 볼륨을 올리는 게 아니라, 우리는 좀 더 펀치력이 있고, 파워 팝적인 사운드를 원했어요. 에이씨(AD/DC)와 초기 비틀즈(The Beatles)의 중간 쯤에 있는 그런 사운드. 이게 바로 이번 트릴로지의 공통점이에요."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다르고, 심지어는 극단에 위치해있는 걸 동시에 시도해봐야 해요. 위험하면서도 재미있을 그 어떤 것을요."

결론적으로, 비단 [¡Tre!]뿐만이 아니라 이번 3부작 자체가 일종의 'Mixed Bad(온갖 종류의 집합)'이다. [¡Tre!]로 한정한다면 로큰롤에 가까운 파워 팝('X-Kid')가 있고, 7분에 달하는 대곡('Dirty Rotten Bastards')가 있으며,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에 실리기도 했던 발라드('The Forgotten')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린 데이가 남겨놓은 포복의 궤적들을 파악해야 한다. 그 궤적들을 건너뛰고 결론이나 결과에만 시비를 거는 건, 비윤리적인 새치기이거나 비평 불감증에 다름 아닐 것이다. 각 음반만 놓고 보자면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이전 두 앨범의 해설지에 그걸 쓰진 않았다. 어디까지나 해설지니까.)

그렇지만 3부작을 하나의 스토리로 통합해서 조감해본다면, 흠잡을 구석이 거의 없다. 진지한 문제의식을 삼투시킨 장관을 그려내다가도, 일상으로 돌아가 그 세세한 풍경들을 스케치할 줄 알았다. 그린 데이는 이를 통해 돌연한 효과 같은 것을 생성해낸다. 그러니까 이른바 '다형질 발현'이라는 게 음악에 있다면, 그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3부작을 꼽아야 할 것이다.

모든 위대한 음악가는 자신만의 음악사를 지니고 있다. 데뷔 이후 그린 데이가 추구한 음악의 어떤 '총합'을 그린 데이는 이 3부작으로 해냈다. 또한 모든 위대한 음악은 듣는 이의 수를 미리 고려하지 않고, 훌륭한 음악 팬들은 그래도 듣는다. [¡Tre!]를, 그리고 [¡Uno!], [¡Dos!], [¡Tre!]로 이어지는 3부작을 들어라.

글, 배순탁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음악평론가, 트위터: @greattak)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음악 음악 점수 디자인/구성 디자인/구성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디자인/구성
0% (0건)
5점
10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