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영국 청년 마이클의 한국전쟁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영국 청년 마이클의 한국전쟁

이향규 | 창비 | 2019년 10월 05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31건) | 판매지수 6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영국 청년 마이클의 한국전쟁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90g | 140*210*20mm
ISBN13 9788936486440
ISBN10 893648644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북한 교육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청소년위원회 무지개청소년센터(현 여성가족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 북한대학원대학교,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등에서 북한 출신 이주민, 다문화 청소년, 결혼이주 여성 관련 연구자이자 활동가로 일했다. 2016년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한국전쟁과 분단 문제를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북한 교육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청소년위원회 무지개청소년센터(현 여성가족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 북한대학원대학교,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등에서 북한 출신 이주민, 다문화 청소년, 결혼이주 여성 관련 연구자이자 활동가로 일했다. 2016년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한국전쟁과 분단 문제를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탈북청소년과 북한 교육에 대한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후아유』, 『나는 조선노동당원이오!』(공저), 『북한 교육 60년』(공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믿고 싶은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기억하다
부산에 묻힌 영국 병사들에게 우리가 아직 묻지 못한 것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하게 추웠던 1950년 겨울, 각자 사연을 가진 영국 청년들이 군복을 갖춰 입고 부산항에 들어왔다. 저자는 먼 타국에 묻힌 전사자들에게 우리가 아직 묻지 못했던 질문을 꺼낸다. 이들은 누구이며, 왜 이 먼 나라의 전쟁터까지 왔을까? 그건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을까?

영국보다 네배나 더 추운 한국에서 젊은 군인들이 맞닥뜨린 상황은 열악했다. 쏟아지는 폭우에 진흙을 온통 뒤집어썼고, 변변한 월동준비를 하지 못한 탓에 동상에 걸려 발가락을 자르기도 했다. 샤워실은커녕 화장실도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병사들은 전투에서뿐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고군분투했다. 참전군인들은 대부분 열여덟, 열아홉살로 어린 의무징집병이었다. 아버지와 삼촌 들이 2차대전에 참전했듯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을 당연히 여겼던 소년도 있었고, 자신의 용기를 시험해보고 싶었던 청년도 있었다. 전투에 나가면 정규군과 똑같은 월급을 받을 수 있었기에 한국으로 향한 이들도 있었다. 병사들은 어떤 거창한 사명감만이 아니라, 저마다 사적인 이유로 한국행 배에 올라탔다.

참전군인을 이렇게 기억하는 일이 혹 예의에 어긋나는 일은 아닐까? 저자는 누군가를 ‘믿고 싶은 모습’이 아닌 그 자신의 모습 그대로 기억하는 일이 그를 더 존중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마이클 호크리지가 다녔던 학교의 성당에는 그 학교 출신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벽이 남아 있다. 거기에 마이클에 대한 기록은 “1952년 2월 6일 한국에서 전사했다” 단 한줄뿐이었다. 저자는 그 단 한줄의 기록에서 시작해 마이클의 생애를 다시 그려냄으로써 독자들이 마이클과 그를 비롯한 참전군인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전쟁이 한 개인에게 남긴 상처를 어루만지는 방법을 배우자고 제안한다.


외로웠던 그들이 겪어온 삶의 여러 지층
마이클, 제임스 그리고 아버지… 사라진 이름을 부르다


영국에서는 한국전쟁을 ‘잊힌 전쟁’(Forgotten War)이라고 부른다. 2014년에야 런던 템즈강변에 한국전참전기념비가 제막되었으며, 그 이전까지는 런던에 제대로 된 한국전쟁 기념물 하나 없었다. 군인들은 전장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싸늘한 대우를 받았다. 군사를 파병한 영국정부는 마땅한 기념식을 거행하지도,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참전 사실을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는다. 저자는 ‘잊힌 전쟁’이라는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망각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아무도 기억하지 않은 전쟁이라는 뜻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에게조차 이 전쟁이 점점 잊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한다.

잊힌 전쟁에서 사라진 이름들을 호명하며 시작된 여정은 저자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로 이어진다. 저자는 아버지가 전쟁 중 쓴 일기와 생전에 남긴 자서전을 읽으며 아버지세대의 전쟁경험을 돌아본다. 함경남도 북청군 신포읍 출신의 아버지는 1950년 12월 신포에 미사일을 터뜨린다는 소문을 듣고 두 누이와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곧 고향으로 다시 돌아올 줄 알고 어머니와 막냇동생을 두고 떠났으나 그게 마지막이었다. 열다섯살이었던 소년은 여든살 노인이 되어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다시 만나지 못했다. 그는 “통일이 되면 나의 동생 또는 그 자식을 무리 없는 범위 내에서 찾아달라”라는 유언을 남겼다.

우리는 전쟁세대의 경험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너희는 모르는” 고생을 늘어놓는 노인들의 ‘지긋지긋한’ 외침에 질려 귀를 닫아버리지는 않았던가? 저자는 아버지의 한국전쟁 경험을 돌아보며 그 세대와 천천히 화해를 시도한다. 아버지가 무거운 짐을 지고 피난길에 올라 발이 부르틀 때까지 걸었던 일, 도움을 받을 곳이 하나도 없어 막막함에 눈물을 흘렸던 일, 가슴에 묻어둔 가족을 평생 그리워하기만 했던 일을 묵묵히 곱씹으며 다정한 위로를 보낸다. 자식세대의 마음의 문이 닫힌 만큼 외로웠을 한 노인이 겪어온 삶의 지층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조곤조곤 말을 건네는 저자의 편지를 따라 읽다보면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을 다시금 조우하게 된다. 그리고 이 조우는 적군의 만행이 아니라 전쟁 자체의 잔혹함에, 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남긴 상처에, 우리가 지레 만들어놓은 마음의 장벽에 주목하도록 한다. 역사를 책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듣고 느끼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갈등의 골을 메우고 새로운 이해의 지평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아버지세대와 우리 세대의 화해는 가능한가
세대를 뛰어넘어 새로운 평화를 이야기할 시간


영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은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인 11월 11일을 추모일로 기린다. 영국사람들은 그날 ‘포피’(poppy)라고 부르는 붉은 양귀비꽃을 가슴에 달고 저마다 기억하고 싶은 것을 기억한다. 저자는 우리에게도 세대와 계급, 정치성향과 무관한 포피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가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갈등과 상처를 보듬는 현명한 방식으로, 비극을 겪은 이들을 기리는 표지를 기꺼이 가슴에 다는 일을 제안한다. 독자들에게 우리의 포피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중요한 숙제를 남긴다.

전쟁을 경험한 아버지세대의 시각과 다가올 평화를 꿈꾸는 젊은 세대의 시각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서로의 경험과 기억을 존중하고 화해의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함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화해와 평화로 가는 길은 잘못을 ‘용서받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참회하는’ 긴 과정”이다. 결코 짧지 않은 그 여정의 첫걸음을 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대를 뛰어넘어 새로운 평화를 꿈꿀 수 있는 오늘과 내일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갈등의 해결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다만 화해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나로부터 시작해보는 것 말고는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서로 반목하는 두 사람은 결국 같은 이야기의 다른 부분입니다. 그들은 함께 상처 입었기 때문에 결국 치유도 함께 해야만 합니다.” (225면)

추천평

한국전쟁에 얽힌 사연을 담은 수많은 기록을 새로운 결로 확장시킨, 잔잔하게 슬프고 아름다운 비망록. 이는 끝내 오지 않아 목청 높이 외쳐 부르기만 했던 「그날이 오면」의 ‘그날’이 기적처럼 우리 앞에 다가올 듯한 설렘의 계절에, 자신의 몸 자리인 영국 땅에서 제 몫을 하고 싶었던 작가 이향규의 진솔한 마음과 발걸음이 맺은 결실이겠다.

마지막 장의 마지막 말 “굿 모닝”이 남긴 긴 여운으로 한동안 책장을 덮지 못한 책. 이 책이 부디 많은 독자와 만나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보다 “화해와 평화로 가는 길은 ‘기억하고 참회하는’ 긴 과정”이라는 절절한 메시지에 공감하기 바라서다.
- 홍세화(작가)

손에 든 책은 가벼웠다. 그러나 한국전쟁에서 전사해 한국 땅에 묻힌 70년 전 젊은이들의 흔적을 찾아 나서고, 실향민 아버지의 삶과 회한을 따라가는 작가의 여정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독일의 조각가 군터 뎀니히는 홀로코스트 희생자 집 앞에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이라는 뜻의 슈톨퍼슈타인을 만들어 놓아두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웃에게 일어난 불행한 일을 기억하려던 그 예술가처럼, 이향규는 우리가 전쟁을 기억하고 평화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게 한다.
- 김중미(작가)

회원리뷰 (3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8% (21건)
5점
23% (7건)
4점
6% (2건)
3점
0% (0건)
2점
3% (1건)
1점
편집/디자인
65% (20건)
5점
29% (9건)
4점
3% (1건)
3점
3%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