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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블로그, 포스트, SNS, 유튜브… 바로 써먹는 글쓰기 디테일

신익수 | 생각정거장 | 2019년 08월 30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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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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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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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36g | 148*210*17mm
ISBN13 9791164840182
ISBN10 116484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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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매일경제 여행ㆍ레저전문기자 겸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이른바 ‘초간편(얍실한) 여행’과 ‘총알투어’ 끝판왕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든 곳을 당일치기로 찍고 온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1박 2일쯤은 돼야 한다며 말렸던 한라산 백록담도 엄홍길 대장과 함께 기어 이 당일치기 총알로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철 2박 3일, 3박 4일 나들이 가는 지인들에겐 “제발 좀 이기적이 돼라”며, 딱 ... 매일경제 여행ㆍ레저전문기자 겸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이른바 ‘초간편(얍실한) 여행’과 ‘총알투어’ 끝판왕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든 곳을 당일치기로 찍고 온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1박 2일쯤은 돼야 한다며 말렸던 한라산 백록담도 엄홍길 대장과 함께 기어 이 당일치기 총알로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철 2박 3일, 3박 4일 나들이 가는 지인들에겐 “제발 좀 이기적이 돼라”며, 딱 하루만 당일치기 총알 투어로 봉사(?)하는, 정말이지 이기적인 여행을 강추하는 극악 무도한 여행 기자. 다양한 TV 방송과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도 ‘초간편 여행, 당일치기 테마 여행’ 코스만 설파하며, ‘3분 요리’ 같은 새로운 총알 투어의 지평을 열어젖히고 있다(물론, 자부하고 있다). 길기연 코레일관광개발 전 사장과, 전계욱 지역 축제 전문가와 함께 쓴 『Go! Go! 익사이팅 테마 열차』와 『국가 대표 지역 축제 28』 역시 초간편 총알 투어로 일궈 낸 역작(역시나, 자부한다). 아예 초간편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얍스’ 여행의 팁만 죄다 묶어서는 『닥치GO! 여행』, 『닥치GO! 여행 시즌 2 해외여행 Tip 편』을 떡하니 펴내기도 했다. ‘준비 없이 떠나라, 이기적으로, 얍실하게’라는, 초간편 여행의 모든 것 을 담은 책이 『당일치기 총알여행』이다. ‘신익수식’ 초간편 여행 의 레시피를 모두 담은 ‘인스턴트 여행책’의 결정판이다(고, 마지막으로 자부한다).

전문기자 생활만 10년.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생활은 3년이다. 그러니 유튜브, 블로그, 포스트 글, 척 보면 안다. ‘이건 시간당 5,000 클릭짜리’ ‘저건 딱 이틀이면 100만 클릭 나오겠다’ 이런 식. 거의 신내림 수준이다. 클릭을 부르는 글, 형식, 심지어 독자들이 열광하는 키워드, 제목, 문장, 업로드 골든타임까지 꿰뚫어버렸다. 그래서 방향을 틀었다. 여행 전문기자에서 글쓰기 전문기자로. 그것도 일반 글쓰기가 아닌, 정확히 말하면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글쓰기다. 네이버 여행+ 3년간 운영하며 무려 7억 클릭을 만든 기자는 말한다. 독자의 눈길을 받지 못하면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잔혹하게 버려진다. 밤 꼬박 새서 글·영상 만들어 올렸는데, 아무도 안 보거나 클릭 수 한 25개 나오고 그런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에 공개한 글쓰기 핵심 기술만 있으면 10만, 20만 클릭 팍팍 오르는 게 눈으로 보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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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챕터 12 클릭 추월차선, 네이버 메인에 무조건 노출되는 팁」중에서

출판사 리뷰

네이버 여행+ 주제판 7억 클릭 만든 신익수의
조회 수 폭발하는 꿀팁

한 달 전 네이버 포스트 채널을 시작한 A씨. 매주 포스팅 2개씩, 밤새 공들여 7-8시간 쓴다. 주제는 그날그날 느낌에 맡겨 땡기는 걸로 잡는다. 장난스러운 건 싫어서 제목도 본문도 경어체로 쓰고, 내용은 빡빡하게 3,000자 채운다. 독자를 위해 무조건 팩트만 정직하게 나열한다. 물론 사진도 넣는다. 엊그제 남산에 올라가 찍은 푸르디푸른 숲 배경. 주제랑은 상관없지만 잘 나온 것 같으니까.

그렇게 열심히 포스팅하고 몇 명이 보나 떨리는 마음에 조회 수를 보는데…. 아니? 왜인지 조회 수는 매번 한 20-30정도다. 그래도 20-30만은 돼야 이름 알려지고 광고도 붙고 할 텐데. 밤새서 열심히 적는데 도대체 왜 내 글은 아무도 읽지 않을까? A씨는 괜히 내 힘만 낭비하는 게 아닌가 하고 열 받는다.

뭐가 문제일까? 왜 클릭수가 안 나올까? 신익수 기자에 따르면 A씨 글쓰기법은 완전 틀렸다. 그러니까 방식이 완전 잘못된 거다. 블로그, 포스트, 유튜브, SNS에서 먹히는 글쓰기법은 정통 글쓰기법과 완전 다르다. 독자는 문체가 수려하고, 정직한 내용이 많다고 해서 클릭하지 않는다. 재미없고 필요한 것 아니면 눈길도 안준다. 당연히 메인에 픽(Pick)되지도 않는다.

그러니 뭔가 특별한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를테면 이런 거다. 포스팅은 최소 매일 1개씩, 주제는 하나의 큰 줄기를 잡고 뻗어 나가야 한다. 제목은 독자들 궁금증 유발시키게 특별한 조사, 부사 좀 넣어주고 본문은 600자로 확 줄여야 한다. 포스팅에서는 경어체+구어체 섞어서 정보와 재미, 한 8:2비율을 맞추는 거다. 업로드도 메인에 픽되기 쉬운 시간대를 공략해야 한다.

이게 정답이냐고? 거의 들어맞는다. 네이버 여행+ 주제판 담당 팀장이 3년간 지켜본 결과다. 100만 클릭 나오는, 메인에 올라가는 글은 업로드 시간부터 뭔가 다르다. 수천 개의 글과 빅데이터를 분석해 나온 결과다. 챕터 1부터 12까지의 글쓰기 팁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냥 본문 보고, 포스팅 켜서 바로 써먹으면 된다. 온라인 플랫폼 글쓰기에 필요한 이 기술들. 하나하나 잘 써먹는다면 10만, 20만 클릭 올라가는 게 눈으로 바로 보일 거다.

클릭을 부르는 문장 10형식·죽은 블로그 살리는 응급처방 3초식…
밤새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따라하는 책

수많은 블로거, 인스타그래머, 유튜버 등은 모두 클릭 수 높이는 데 혈안이다. 유튜브 영상만 해도 하루에 수백 개 이상 업로드 된다니 말다했다. 특별한 비법이 없으면 주목받기 절대 불가능하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에는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인 저자의 글쓰기 노하우를 꾹꾹 담아 놨다. 91만, 60만 등 클릭으로 메인에 올라갔던 케이스도 넣어 놓았다.
겉핥기식도 아니고, 어려운 문장 어법이 나열되어 있지도 않다.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야 한다든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든지 등 두루뭉술한 팁이 아니다. 한눈에 들어오며 유용할만한 내용을 실었다.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그러나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고 있었던 글쓰기 팁을 정리해놓았다.

필요 없는 조사 덜어내는 법, 제목에서 가려야 할 내용 고르는 팁, 잘 먹히는 제목 형식, 10만 클릭 높이는 필수 부사어, 유튜브 최적의 영상 시간… 이 책 한 권만 보면, 가던 길도 멈추게 하는 눈길 가는 글쓰기, 당신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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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F***x | 2019-09-19

아마도 블로그나 포스트 또는 SNS를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SNS만 하더라도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까지 그 종류가 참 다양하다. 이용해본 사람은 안다. 내가 올린 사진이나 글을 읽은 사람이 몇 명인지 궁금하고, '좋아요'나 '공감' 또는 '하트' 더 나아가 댓글이 달린다는 것이 나에게 나름의 희열을 준다는 것을.


이 책은 글쓰기 책이다. 그런데 기존의 글쓰기 책들 - 저자도 언급했지만 - 예를 들어, '이외수의 공중부양'이나 '강원국의 대통령의 글쓰기' 류의 책들과는 많이 다르다. 나또한 블로그에 읽은 책에 대한 후기를 올리면서부터 글쓰기에 대한 나름의 고민이 시작되었고,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는 것으로 자연스레 이어졌다. 내가 읽은 책들 '사이토 다카시의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이외수의 공중부양', '정희모, 이재성 공저의 글쓰기 전략'은 분명 글쓰기에 관한 고민을 덜어주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아니 많이 다르다. 바로 써먹는 글쓰기 방법이다. 정확히 말하면 요령이다. 마치 지름길과 같다. 단, 글을 잘 쓰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닌 조회 수를 다른 말로 클릭 수를 높이는 비법을 담고 있다. 블로그나 포스트, SNS와 유투브까지 말 그대로 바로 써먹는 요령책이다. 어떻게 하면 조회수를 높일 수 있는지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단순히 글 잘쓰는 법에 대해 생각하고 읽는다면 당황할지도 모르겠다. 나도 처음에는 이 책을 읽는동안 적잖이 당황했다.


저자는 네어버 여행+ 3년간 운영하며 무려 7억 클릭을 만든 기자다. 일반 글쓰기가 아닌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글쓰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두 12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첫째 장에서는 글쓰기 일반 법칙 4계명을 설명한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짧게 문장을 마디마디 절단하고, 리듬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명사나 조사 등의 반복을 금지하고, 재미와 정보의 비율을 2:8로 하는 것이다. 여기서 리듬이란 1-1-3-4-2 법칙을 말한다. 즉, 짧게-짧게-조금 길게-아주 길게-다시 짧게!의 흐름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둘째 장에서는 글에 양념을 치는 글쓰기 3대 변주법을 설명한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물건주어 즉 사물을 의인화해서 표현하고, 글 초반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살짝 가리며, 약간의 높임을 준 경어체로 쓰는 것이다.


셋째 장에서는 날카로운 주제잡기이다. 원래 있던 흔한 주제를 우려먹되 새롭게 보이도록 표현을 바꾼다. 또는 주제를 극과 극으로 뒤집거나 좀 더 특별하게 만드는 'THE'를 만든다. 영어의 정관사 'THE'가 좀 더 특별한 대상을 가리킬때 쓰는 것처럼 주제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소원명당이라는 주제로 글을 쓴다면 1차적 주제는 '전국 소원명당 TOP 3'로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특별한 주제로 나아간다면 '0.1초만에 성취여부 알 수 있는 소원명당 TOP 3'같은 것이다. 여기서 낯선 주제를 찾고 싶다면 일상의 불만을 뒤집어 주면 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층간소음 없는 (불만) / 유산소 운동법은? (해결) 같은 것이다. 


넷째 장에서는 제목의 형식에 대해서 말한다. '제목에서 낚아라. 거의 '절대 원칙'이다.' 78P 하긴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을 쓴들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클릭해주지 않는다면 단순히 혼자만 보는 일기와 같을지도 모른다. 제목은 3가지 형식으로 설명하는데 즉, 간결하게 만들고, 다 보여주지 말며, 짧게 써야한다. 글자수는 15자 안팎으로 만든다. 


여기서 100만 클릭을 부르는 5가지 키워드 테마가 무척 흥미로웠는데, 예를 들면, 호기심 자극 단어로 '이유', '까닭'을 넣는 것이고, 가성비 자극 단어로 '무료', '뽕', '핵가성비', '가성비갑', '공짜'라는 단어를 제목에 넣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클릭했던 글이나 기사에 이런 제목이 많이 들어가 있었던 것 같다. 그 밖에도 클릭을 부르는 부사, 어미, 조사, 감탄사도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절대로 쓰면 안 되는 제목 금기어 3가지 (책의 각 테마 제목도 참 눈길을 끈다)를 보면 절대 제목에서 다 보여주면 안된다는 것과 , 너무 많은 키워드를 넣지 말것, 마지막으로 상업적 문구나 단어는 자제하라는 점이다.


다섯째 장에서는 클릭을 부르는 문장 10형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5형식의 경우를 보면, 스타클인데 스타(Star) +아티클이다. 즉 스타를 끌어온 콘텐츠를 말한다. 즉 '스타 000이 찍은 곳/먹은 것/들고 다니는 것/ 입은 것'이다. 이렇게 하면 클릭 폭발이라고 저자는 강력히 말한다. 여섯째 장에서는 글쓰기 3가지 잡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중 무조건 먹히는 아이템이 흥미로웠는데, 첫째는, 야한 것 예를 들어, 아이들도 가는 19금 놀이터 Big 2라는 제목이다. 둘째는 반전에 관한 것이다. 제목에 반전을 넣는 것이다. 예를 들어, SKY 캐슬 우주의 반전 있는 이중 생활이란 제목이다. 실제로 17만명이 읽은 포스트이다. 세번째는 돈에 관련 된 글, 네번째는 스타와 관련된 글이다. 


일곱째 장에서는 급할 때 10만 클릭 높이는 응급신공 3가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제목에 000를 넣는 것이다. 예를 들어, 'BTS가 잘 때도 하고 잔다는 000' 이런 식이다. '죽은 콘텐츠 살리는 인공호흡기 3로'에서는 (정말 제목도 확 눈에 들어온다) 제목에 '절대로, 의외로, 함부로'라는 키워드를 쓰는 것이다. 여덟째 장에서는 좀 더 깊은 내용으로 들어간다. 클릭을 부르는 마인드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내용이 대중을 따라가야 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야 하며, 솔직해야 하고,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아홉째 장에서는 글쓰기 구성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블로그, 포스트의 글자수에 대한 생각은 하한선은 600자, 상한선은 4,000자 이상이다. 이미지와 글자의 배합은 이미지 하나당 최소 8줄 정도의 텍스트를 권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앱 기준) 유투브의 경우는 마지노선을 18분으로 권하고 있었다. 영상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의 한계가 18분이라고 한다. 열번째 장에서는 글쓰기 완성도 200% 올리는 비밀을 설명하고 있는데, 해시태그 부분이 흥미로웠다. 해시태그도 끊어쳐야 하고, 튀는 단어를 쓰지말고, 유행을 따르라는 것이었다. 그밖에도 연령별로 해시태그를 소개하며 그에 맞는 해시태그를 쓸 것을 권하고 있었다. 


열한번째 장은 클릭을 좌우하는 황금 시간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로서는 이 장이 가장 관심있게 읽고 궁금한 부분이었는데, 업로드 주기는 투투의 법칙, 노출 시점은 9.11로 기억하기이다. 즉 업로드 주기가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블로그 플랫폼에선 무조건 하루 2개, 영상 중심의 유투브나 아프리카 TV 같은 플랫폼은 무조건 주 2회이상이다. 노출 시점 즉 골든 타임은 오전이든 오후이든 9시~11시 사이다. 마지막 장은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는 꿀팁을 설명하고 있다. 네이버나 언론사 제휴 주제판 특성을 노리는 것, 좀 더 적극적인 구애방법으로 콘텐츠를 제작 한 뒤 주제판의 대표 메일에 꾸준히 메일을 보내는 것, 채널의 정체성을 명확히 할 것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대로 하면 정말 100만 클릭을 부를수 있을까? 저자는 책대로만 하면 정말 가능하다고 말한다. 내용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평소에 무심코 클릭하는 기사나 글들도 사실 저자가 얘기한 범주에 어김없이 들어가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나씩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단순히 클릭수를 올리는 것 보다는 정말 중요한 건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그 컨텐츠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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