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역사는 화폐가 지배한다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송은애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08월 3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43건) | 판매지수 64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370g | 135*215*18mm
ISBN13 9788947545105
ISBN10 8947545104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미야자키 마사카츠 (Masakatsu Miyazaki,みやざき まさかつ,宮崎 正勝)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교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동안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방송의 고교 강좌 [세계사](TV와 라디오)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교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동안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방송의 고교 강좌 [세계사](TV와 라디오)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 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책 쓰기에 애쓰고 있다.

저서로 『부의 지도를 바꾼 돈의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지도로 읽는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패권 쟁탈의 세계사』,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등 다수가 있다.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을 동경해 피아노 전공으로 음악교육과에 입학했다. 일본 국립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에서 글로벌 문화학과 비교 역사학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0초 15분 1주일>, <나는 나, 엄마는 엄마>,<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세계사를 바꾼 12가지 신소재>,<인간을 탐구하는 수업>, <시간의 본질을 찾아가는 물리 여행>, 등이 있다.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을 동경해 피아노 전공으로 음악교육과에 입학했다. 일본 국립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에서 글로벌 문화학과 비교 역사학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0초 15분 1주일>, <나는 나, 엄마는 엄마>,<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세계사를 바꾼 12가지 신소재>,<인간을 탐구하는 수업>, <시간의 본질을 찾아가는 물리 여행>,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40

출판사 리뷰

돈의 역사를 되짚어 가면 세상을 보는 눈이 크게 바뀐다!
‘통화’가 만든 역사의 결정적 장면들

매일 변화하고 있는 세계정세는 한두 가지 단편적인 뉴스만으로는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미중 무역 분쟁이나 한일 간 경제 갈등처럼 최근 우리를 둘러싼 주요 이슈들만 하더라도, 표면적으로 드러난 사건 이면에는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역사적인 문제까지 얽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금 변화하고 있는 세상이 ‘어째서 이와 같은 모습인가’에 대한 해답을 파고들면 출발점이 된 세계사의 변동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 변동은 대개 경제의 전환점과 일치한다. 그리고 경제의 전환점을 만든 것은 다름 아닌 ‘통화’, 즉 ‘돈’이었다. 경제의 혈액이라 불리는 ‘통화’ 문제가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 유용한 열쇠인 셈이다.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통해 총체적인 역사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준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쓰는 국가나 민족, 이념 등의 기준이 아니라 ‘돈의 흐름’에 따라 조망해야 세계사의 진상眞相)이 보인다고 말한다. 일례로 로마 제국이 자멸한 것은 ‘질 낮은 통화’를 발행했기 때문이며, 로스차일드 가문이 19세기 유럽 금융의 지배자가 된 배경에는 나폴레옹 전쟁과 거액의 비용 문제가 얽혀 있었다. 또한 저자는 파운드와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가 된 이유, ‘닉슨 쇼크’가 일어난 배경과 영향 등 돈의 흐름이 보이는 포인트를 30가지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세계 경제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

‘통화의 역사가 곧 부의 역사’
돈의 흐름을 결정한 주인공들

“나는 어떤 꼭두각시가 권력을 획득하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
영국의 통화를 지배하는 자가 대영제국을 지배하는 것이고,
나는 영국의 통화를 지배한다.” _네이선 로스차일드

서아시아 경제를 지배했던 시리아 상인은 지금으로부터 약 4,000년 전에 아나톨리아반도(현재의 터키)의 은을 찾아내 화폐로 사용했다. 부패하지 않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은덩이 덕분에 넓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물건을 교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세겔(Shekel)’이라는 무게 단위를 만든 것도 이 상인들이었다.

이후 화폐는 기원전 6세기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가 금과 은으로 주화를 발행하면서 널리 보급되었다. 이 ‘주화 혁명’의 영향으로 기원전 550년, 세계사에 이름을 올린 첫 번째 대제국 페르시아의 성립과 함께 세계 최초로 ‘통화’가 출현했다. 아시아에서는 황제가 동전을 발행해 통치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는데, 주화에 새겨진 문장과 각인은 신용의 근거가 되었으므로, 왕(황제)은 가치를 측정하고 보증하는 ‘가치의 창조자’로 간주되었고 화폐의 발행자로서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다. 돈의 흐름을 관장하는 주체가 상인에게서 왕으로 옮겨간 것이다.

이후 10세기 이슬람의 상권이 확장되면서 심각한 은화 부족 사태가 일어났고, 중세 유럽의 종교전쟁과 식민지 전쟁 기간을 거쳐 17세기 말, 잉글랜드 은행 같은 민간은행에서 부족한 은화를 대신할 지폐를 발행했다. 그런데 지폐의 ‘신용’을 보증하고 유지하는 일은 유대상인처럼 돈 다루기에 숙달된 이들이 아니면 어려웠기에, 통화의 관리권은 왕과 영주의 손에서 상인의 손으로 옮겨가게 된다.

주체가 다시 바뀐 것은 19세기 남북 전쟁과 1,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신흥 강국으로 떠오른 미국의 발전과 관련 있다. 북부 출신인 링컨은 재무부에 전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미합중국 지폐(United States note)를 발행하게 했다. 그리고 1913년에는 미국식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이 설립되어 달러 발행권을 가졌다. 더 극적인 변화는 1차 세계대전 이후에 일어났다. 군수 물자를 유럽에 수출한 미국으로 유럽의 금이 넘어왔고, 2차 세계대전 후에는 세계 공업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금의 4분의 3이 미국으로 모여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4,000년 전 처음 화폐가 발명된 이후, 돈은 한 번도 그 흐름을 멈춘 적이 없었고 미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 곳에 축적된 자본은 언제나 경제 성장이 기대되는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하기 마련이다. 10년간의 문화대혁명 이후 ‘개혁개방’을 추진한 중국이 ‘세계의 공장’으로 급부상하면서 글로벌 자본력을 키웠고, 2000년대 이후 ‘소비 시장’ 또한 거대해지면서 중국 경제는 미국 경제를 위협할 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 이는 또한 앞으로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새로운 주체가 얼마든지 등장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은화에서 지폐, 다시 전자화폐, 그리고 비트코인...
미래의 ‘부’는 어디에 가 닿을까

닉슨 쇼크(1971) 이후 현재에 이르는 반세기 동안은 경제의 격동기였다. 미국의 월가는 지금까지 ‘금’에 묶여 있던 달러를 남발하는 동시에 ‘증권 혁명’을 일으켜, 거품 경제를 부추겼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통화를 교환의 수단이 아닌, 투자의 수단으로서 더욱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한편 인터넷이 1990년대 이후 금융 거래의 중요한 매체로 떠오르면서, 전자화폐가 세계적 규모로 퍼졌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2008년,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응용한 비트코인(가상통화, 암호화폐)에 이목이 쏠렸다.

일견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일상화, 화폐의 재료가 종이에서 전파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 리먼 쇼크로 증권 버블이 꺼져, 금융 상품이나 기존 화폐에 대한 신뢰가 줄어든 점을 들어 중앙은행의 통제에서 벗어나 개인이나 기업이 자유롭게 세계 통화를 만들 수 있고, 비트코인이 그러한 ‘민주적 화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특정 개인에게 ‘통화’를 만드는 권리를 부여하는 게 옳은지(공공성), 그 가치는 무엇으로 보증하는지(안정성)에 대한 의문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사실 역사를 되돌아보면 부의 향방은 ‘돈의 형태’가 아니라 ‘돈을 둘러싼 시스템’에 달려 있었다. 미래에는 더 획기적이고 다양한 시스템이 개발될 수 있기에, 통화의 현재 상황과 역사를 바탕으로 숨 가쁘게 변화하는 국제 정세를 이해하고 자신의 입지를 잃지 않으며 미래를 예측해 나간다면, 돈의 흐름이 어디에 가 닿을 것인지도 알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4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9건)
5점
28% (12건)
4점
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0% (30건)
5점
26% (11건)
4점
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1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