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20대 여성의 기쁨과 슬픔을 담아내는 새로운 목소리가 등장했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양다솔 저 |

마케팅 텍스트 배너


혼자가 아니야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혼자가 아니야

식물, 동물을 넘어 문명까지 만들어내는 미생물의 모든 것

마르크 앙드레 슬로스 저/양영란 역/석영재 감수 | 갈라파고스 | 2019년 08월 14일 | 원제 : Jamais seul: Ces microbes qui construisent les plantes, les animaux et les civilisations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4건) | 판매지수 18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738g | 150*225*35mm
ISBN13 9791187038481
ISBN10 1187038482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3명)

1968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과 폴란드 그단스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프랑스 식물 학회 회장이다. 균류와 미생물, 생태학, 진화와 관련된 상리공생에 대해 연구한다. 자연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저널이자 국제 과학 저널인 [종Especes]의 편집장이기도 하며 강의와 다큐멘터리, 기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공생 : 구조와 기능, 생태적 및 진화적 역할』을... 1968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과 폴란드 그단스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프랑스 식물 학회 회장이다. 균류와 미생물, 생태학, 진화와 관련된 상리공생에 대해 연구한다. 자연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저널이자 국제 과학 저널인 [종Especes]의 편집장이기도 하며 강의와 다큐멘터리, 기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공생 : 구조와 기능, 생태적 및 진화적 역할』을 썼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 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 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철학자의 식탁』,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혼자가 아니야』,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페스트와 콜레라』, 『상뻬의 어린 시절』, 『탐욕의 시대』, 『잠수복과 나비』, 장 지글러의 전작 『탐욕의 시대』,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 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 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철학자의 식탁』,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혼자가 아니야』,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페스트와 콜레라』, 『상뻬의 어린 시절』, 『탐욕의 시대』, 『잠수복과 나비』, 장 지글러의 전작 『탐욕의 시대』,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빼앗긴 대지의 꿈』을 번역했으며 『미래중독자』, 『물의 미래』, 『빈곤한 만찬』, 『식물의 역사와 신화』, 『빨간 수첩의 여자』,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센트럴 파크』, 『잠수종과 나비』,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2017년 서울대학교 교육상과 한국미생물학회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미생물학회 출판위원장을 지내면서 편집인으로서 『미생물학』(범문사, 2017)을 집필 및 감수했으며 네이버 미생물학 백과사전을 집필 및 감수했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2017년 서울대학교 교육상과 한국미생물학회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미생물학회 출판위원장을 지내면서 편집인으로서 『미생물학』(범문사, 2017)을 집필 및 감수했으며 네이버 미생물학 백과사전을 집필 및 감수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442~443

출판사 리뷰

나는 원래 책을 매일 조금씩 그리고 매우 천천히 읽는 편인데, 이 책은 각 장마다 서로 다른 주제의 내용을 소개하면서도 제각기 아주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책을 잠시라도 내려놓기 싫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 이 책은 동물, 식물, 미생물을 망라하여 생명체의 영악함 등 교과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주 신비하고 흥미로운 생명현상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와 정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우리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질문거리를 많이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석영재(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미생물의 세계가 가진 무궁무진함과 생명체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에 대한 놀라운 기록

미생물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꼬물꼬물 기어 다니고 병을 옮길 것 같은 생물? 19세기 동안 내내 미생물은 무엇보다도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만 조명되었다. 데 바리는 1861년에 균류가 감자의 노균병 같은 질병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루이 파스퇴르는 부패나 질병의 매개자로서 미생물을 연구했다. 로베르트 코흐는 박테리아가 탄저의 원인임을 발견했으며, 이어서 결핵 또한 박테리아가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미생물의 세계에 대한 혐오감을 야기했다. 그 결과, 대단히 부당하게도, “미생물”이라는 용어는 거의 전적으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받아들여졌다. 따라서 식물과 동물이 미생물과의 공생에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은 매우 서서히 부상했다. 이렇듯 미생물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 진화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후반의 일이다. 그러자 비로소 미생물의 공생생물로서의 역할이 광범위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생물들은 사실상 혼자가 아니라 미생물들과 함께 살고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마르크 앙드레 슬로스는 서로 좋은 관계로 함께 살아가는 상리공생에 대해 연구하는 미생물학자다. 미생물의 세계가 가진 무궁무진한 풍부함과 생명체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미생물에 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겨내고 이 세상을 존재케 하는 연결고리로서 미생물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한다. 미생물은 전부 크기가 매우 작은 탓에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고, 그 때문에 그들의 존재를 소홀히 하기 쉽다. 이 책은 우리의 육안으로 보이건 보이지 않건, 우리에게 알려져 있건 잘 알려져 있지 않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 속으로 들어가는 생물의 세계로의 여정인 동시에 과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탐구 작업이다. 그 여정이 막바지에 가까워질수록 보이지 않는 것이 힘을 얻게 되고, 우리를 둘러싼 생명체, 일상적인 습관, 생태학적 과정들이 상당 부분 미생물에 의해서 구축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서로 다른 종들 사이의 상호작용은 미생물의 기능과 마찬가지로, 그 다양성과 세심함으로 독자들을 매혹시키고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다.


식물, 동물, 인간과 미생물 사이의 예상치 못했던 공생 관계를 파헤치다

1, 2, 3장은 식물의 미생물적 기반을 기술하면서 공생이 어떻게 정의되며 차츰 구축되어 가는지 살펴본다. 나무는 균류로부터 어떤 도움을 얻어 뻗어나가는지, 미생물이 어떻게 식물과 식물 사이의 오작교 역할을 하는지 등 양분의 교류, 생태계 내에서의 공격에 맞서는 보호 장치, 생장을 위한 역할 등을 차례로 짚어 본다. 이러한 관계들이 모여 새로운 형질이 출현하게 되고 그 새로운 형질이 생명체의 기능, 나아가 생태계 시스템 전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 과정 또한 알려준다.

4, 5, 6장에서는 동물과 미생물의 공생 관계를 들여다본다. 소 같은 척추동물이 체내의 미생물을 이용해 풀을 소화하는 과정을 통해서, 다음으로는 극단적인 심해 환경에서 미생물과의 공생을 통해 생존하는 해양생물들을 통해서, 마지막으로 미생물의 작용으로 매우 다양한 생태학적 틈새에 적응하는 곤충들의 사례를 통해 동물 또한 식물처럼 미생물과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공생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7, 8장은 인간의 사례를 살펴본다. 인간의 몸 도처에 존재하며 때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역할까지 수행하는 미생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몸에 존재하는 미생물은 외부의 병을 막아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우리 몸이 기능하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비만과 장내 미생물 사이의 상관관계, 모유수유에 숨겨진 기막힌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9장에서는 현대 생물학의 위대한 발견에 관해 서술한다. 현대 생물학에서는 점점 더 많은 미생물을 식물 혹은 동물 안에 집어넣고 있다. 인간을 포함하여 식물이나 동물의 세포들은 원래 그 자체가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즉 미생물은 식물, 동물, 인간의 세포에서 없어서는 안 될 구성 요소가 되었다. 호흡과 광합성의 기원인 미생물과의 공생은 이제 식물과 동물, 인간의 핵심과 닿아 있다.

10장과 11장에서는 미생물과의 공생과 관련한 두 개의 생태학적, 진화론적 질문을 다룬다. 먼저 어떤 기제가 세대를 거듭하면서도 미생물과의 공생이 끊어지지 않고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가의 문제를 살펴보고, 어느 한 편의 질병이 다른 편에게는 친구가 되는 식으로 주민들과 생태계 시스템, 심지어 일부 인간 집단을 이어주고 새롭게 빚어내는 미생물의 놀라운 다리 역할에 대해 성찰한다.

12장과 13장에서 우리는 우리의 일상을 가득 채우고 있으나 우리 자신이 너무도 모르고 있는 미생물과의 공생, 특히 와인, 치즈, 발효식품 등 식생활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공생 현상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공생은 우리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그 덕분에 우리의 문화가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구축되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왜 혼자가 아닐까?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다

마르크 앙드레 슬로스는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에 대한 여정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우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대형 생물체들뿐만 아니라 집단, 공동체, 심지어 문명이라는 큰 단위에도 무수히 많은 미생물들이 깃들어 살고 있으며, 이 작은 미물들은 큰 생명체들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다윈식 약육강식의 논리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이로움을 주는 상리공생의 관계를 더 많이 맺고 있다는 것이다. 공생 관계를 맺은 파트너들은 자신들의 역량을 상대에게 보탤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결합을 통해 새로운 기능까지 만들어낸다. 이러한 상승작용은 생태계를 구축하거나 변화시키며, 한쪽이 다른 쪽에게 영향을 주고 또 그 반대도 성립하는 진화인 공진화를 일으킨다. 예를 들어 어떤 동물은 ‘식물형 동물’이 되는가 하면, 미생물들이 동물이나 식물에게 의존하면서 이들의 확장이 되기도 한다. 그러니 미생물은 그저 유해하기만 한 존재들이 아니다.

이 책에 적힌 모든 구절들이 우리에게 외친다. 생태계와 천연자원, 그 중에서도 특히 식생활과 관련된 자원의 관리 또한 미생물을 고려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다고, 우리의 건강 자체와 현대 의학의 전망이 거기에 달렸다고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부턴가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가 상실한 미생물과의 관계를 복원하고 미생물과의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

미생물에 대한 것이면서 이 세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려주는 이 책은 자율적인 완전체라는 고정관념이 거짓이었음을 드러내 보여준다. 생명체의 각 기능은 저마다 가진 공생 미생물들에 의해 탄생한다. 이렇듯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존재들은 언제 어디서든 우리 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이 뿜어내는 무엇인가로 구축되었다.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 덕분에 우리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5% (3건)
5점
25%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5% (3건)
5점
25%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