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인투 더 쿨
공유하기
소득공제

인투 더 쿨

에너지 흐름, 열역학, 그리고 생명

[ 양장 ]
에릭 D. 슈나이더, 도리언 세이건 저/엄승호 | 성균관대학교출판부(SKKUP) | 2019년 08월 20일 | 원제 : Into The Cool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0,000원
판매가 28,50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1,168g | 152*225*35mm
ISBN13 9791155503355
ISBN10 115550335X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3명)

미국 해양대기청의 수석 과학자이자 미국 환경보호청의 국립 해양 수질 연구소의 책임자로 일했다. 미국 해양대기청의 수석 과학자이자 미국 환경보호청의 국립 해양 수질 연구소의 책임자로 일했다.
유전체의 획득Acquiring Genomes: A Theory Of The Origin Of Species』 『용에서 위로Up from Dragons: The Evolution of Human Intelligence』의 공동 저자다. 유전체의 획득Acquiring Genomes: A Theory Of The Origin Of Species』 『용에서 위로Up from Dragons: The Evolution of Human Intelligence』의 공동 저자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생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MIT 연구원을 역임하였다. 2011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제4의 언어』가 있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생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MIT 연구원을 역임하였다. 2011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제4의 언어』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생명의 열역학, 비평형 열역학
: 자연은 구배 차이를 싫어한다.


열역학은 에너지의 흐름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증기기관을 연구하면서 시작되었다. 에너지 흐름이 복잡한 구조, 즉 그들의 주변 환경과 분리되어 스스로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구조, 그들이 만들어내는 유체들을 재활용하는 구조, 변하고 더 나아가 성장하는 경향을 가진 구조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하는지 연구한다. 놀랍게도, 우리 자신도 이런 구조 중의 하나이다. 즉 생명을 포함하는 복잡한 구조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 현재 논의 중인 열역학은 ‘생명의 열역학’으로 표현된다. 실제로 이런 과학은 생명 그 이상을 설명한다. 자연의 복잡한 구조물은 물론 세탁기부터 건설노동자까지 그 범위가 끝없이 확대된다. 이런 과학의 또 다른 이름은 ‘개방형 시스템 열역학’이며 대개 ‘비평형 열역학(NET)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생명’이라고 부르는 육체와 영혼은 에너지 변형의 복잡한 순환 과정들, 단지 이후의 유전자들을 발달시켰던 순환 과정으로부터 기인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생명을 단지 생명적 현상으로만 편협하게 보지 않고, 과학적 눈높이를 확장시키길 바란다. 생명은 팽창, 분류를 증가와 같은 한 방향으로 향하는 과정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생명을 에너지 흐름과 이의 종합적으로 관련된 개방된 자연시스템으로 고려하면 이해하기가 더 쉽다.

열역학에서 시작된 에너지 흐름의 과학은 오늘날 유기생명체의 성장과 발전, 초기 생명의 기원과 역사, 생태계 발전은 물론 어떻게 하면 인류가 지구상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자연이 구배 차이를 싫어한다는 생각, 이 책의 주요한 생각들 중 하나는 매우 단순하다. 구배 차이는 거리 간의 단순한 차이(예를 들어 온도, 압력 혹은 화학농도의 차이)이다. 구배 차이들에 대한 자연의 두려움으로 그 차이들이 자발적으로 제거되어지는 경향이 생겼을 것이다. 이는 복잡한, 성장하는 시스템에 의해 가장 그럴듯하게 일어날 것이다. 구배 차이를 없앤다는 이 간단한 개념이 열역학이란 어려운 과학을 대표하지만, 엔트로피의 개념에 대한 신비를 벗겨내면 생명을 포함한 모든 복잡한 구조와 과정들이 어떻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지도 밝혀준다.


1부 활동성
: 모든 것은 흘러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헤라클레이토스


1부에서는 차가워지는 뜨거운 물체를 관찰하는 열역학의 초라한 기원에서부터 구배에 기인한 열역학의 발전을 추적한다. 이는 슈뢰딩거와 함께 시작한다. 열역학 제2법칙에 따라 확장되는 에너지의 경향은 자연 내의 복잡한 조직, 즉 살아있고 살아있지 않은 모두를 돕는다.

“과학자는 그가 무지하다는 것을 완전히 알 때까지 점점 더 모르는 것에 대해서 더욱더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철학자는 더욱더 아는 것에 대해서 그가 아는 것을 잃어버리고 무지해질 때까지 점점 더 모르는 것을 배워가는 사람”이라는 농담이 있다. 모든 것을 설명하는 이론은 아이러니하게도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다. 생명의 경우, 신경을 써야 하는 곳은 화학의 언어로 적히는 한정적으로 세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 규칙들 중의 규칙은 열역학 제2법칙이다. 제2법칙은 낮은 에너지의 분자 간 결합과 그 에너지를 끊임없이 소진하는 순환의 네트워크를 위해서 선택하는 화합물을 선별하도록 구조를 만든다.

우주나 생명이 항상 우연히 과거와 연결되어 있는 미래로 발전되는 그 순간 그런 드문 사건들은, 카우프만의 말처럼, 미리 앞서 예측할 수 없다. 카우프만의 관점은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서 소설가 밀란 쿤데라가 말한 것처럼, 사건은 결코 정밀하게 같은 방식으로 또다시 일어나지 않지만, 결코 반복되거나 다시 회복되지 않고 무한히 분산된 구름처럼 붕 떠서 부유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생명은 반복될 수 있는 실험이 아니다. 어떤 것도 정확하게 똑같이 두 번은 일어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견해들이 엔트로피의 열역학적 공식화에 빚을 지고 있는지 인지할 수 있다.
살아있는 신체와 방금 죽은 시체는 전혀 다르다. 시체는 특별한 비선형의 열역학적 과정이 멈추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가만히 있도록 노력해보자. 우리는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다. 대개 유기생명체는 죽음으로써 마침내 가만히 있게 된다. 에너지를 활동적으로 가동시키는 순간, 그 즉시, 그것을 이용하게 된다. 잘 발달된 정글은 내부의 구성 물질을 잘 보존하고 있다. 죽은 곤충이나 나뭇잎은 아마존 열대 우림같이 완숙한 생태계의 밑바닥에 떨어질 때, 이 분자들은 청소되고 새로운 생명체로 재탄생하여 순환된다. 자연에는 휴지통이 없다. 모든 것은 우아하게 사용된 후 재활용된다. 이는 유기생명체가, 비록 영혼이 없다고 하더라고, 상대적으로 무한한 에너지의 환경에서 유한한 물질을 이용하도록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유기생명체가 회복할 수 없는 쓰레기는 열, 즉 에너지 변형의 최종 상태일 뿐이다. 에너지는 흐르고, 물질은 순환된다.


2부 복잡성
: 생명의 시공간 구조는 에너지 흐름의 결과 발생한다. -매완 호


2부에서는 살아있지 않은 복잡한 시스템을 탐구한다. 온도에 의해서 좌우되는 베나르 세포, 야생의 자기 조립화하는 화학 반응들, 공기압으로 조직화하는 토네이도를 포함한다. 자발적으로 발생하는 이 복잡한 시스템은 구배 차이, 즉 압력, 온도, 화학농도에서 측정 가능한 차이에 의해서 성립된다.

별, 세포, 소용돌이 등의 기능 조직은 근원에서 배출구에 이르는 에너지의 끊임없는 흐름을 요구한다. 시스템에 부과된 구배 차이는 필수적이나 복잡한 조직의 유지를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다. 혼돈으로부터 출현하여, 형태들이 나타난다. 그것의 모든 기능은 그들이 유도하는 흐름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들 생명 없는 소용돌이들은 자연의 배 위에서 돈다. 떠오르는 형태들의 열역학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것은 단지 생명의 방식만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명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자연의 방식이다.


3부 생명
: 인생에서 두려워할 것은 없다. 그것은 단지 이해될 뿐이다. - 마리 퀴리


이 책의 핵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생명은 에너지 흐름이 드러난 지역에서 조직의 자연스런 증가가 가능하여 지구상에서 출현하게 되는 그 순간, 양쪽 온도와 황 농도의 구배 차이들을 제공하는 깊은 바다 밑에서 배출되는 광물 표면을 따라 일어났었을 것이다.

여기서는 생태학의 역사를 간단히 논의한 후, 생태계의 시스템들이 어떻게 다른 NET 시스템처럼 행동하는지 비교하교 데이터를 정리한다. 생태계는 비평형 에너지를 소산해가는 과정이다. 즉 생태계는 거대한 구배 차이의 감소자이다. 생명은 에너지에 의해서 연결되고, 그것의 존재 여부에 따라 달려 있고, 그것에 의해 세밀하게 조직화된다. 그러나 늘 그렇게 분명한 것은 아니다.


4부 인간
: 주름이 하나밖에 없었고, 나는 그 위에 앉아 있었다. -진 칼멘트


우리가 어떻게 NET가 경제, 인류 복지, 많은 가능성을 내재한 활동적 우주 내에서 지구(우리의 존재)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여기서는 생태학에서 진화로 주제를 옮긴다. 기후 변화와 화산폭발 같은 대재난으로 대량 멸종의 수많은 지질학적 시기들을 거치는 충격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생명은 전반적인 에너지 사용, 저장, 순환의 새로운 기준에 도달하는 경우마다 잘 회복해 왔다. 구배 차이에 대한 접근성은 인지 능력의 향상으로 개선되기 때문에, 지능의 증가는 그 모두를 다 사용하지 않고 우선 쇠퇴하는 자원을 먼저 사용한 후 성장을 선별적으로 촉진하는 진화적 경향이라고 할 수 있다.

구배 차이를 소멸하는 다른 생명은 물 없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까운 구배 차이나 그들의 에너지 흐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종은 과학소설의 상상력조차도 한계에 이르게 만든다. 일상의 언어는 연결을 주장한다. 사는 것은 단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행동이나 신진대사의 목적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간의 삶은 에너지의 전 과정이다. 그처럼 그것은 구배 차이에 근간을 둔 열역학에 의해서 더욱 명확해진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