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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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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문구

나는 작은 문구들의 힘을 믿는다

김규림 | 위고 | 2019년 07월 25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8건) | 판매지수 1,968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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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80g | 110*178*13mm
ISBN13 9791186602485
ISBN10 11866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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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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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문구인. 용돈의 8할을 문방구에서 탕진하는 어린이였는데 이제는 월급의 반 이상을 문구 구입에 탕진하는 어른이다. 작은 문구들을 책상 위에 늘어놓고 하나씩 써보거나 바라보는 것이 삶의 가장 즐거운 오락거리다. 문구 매니아라고 하기에는 겸연쩍고, 그냥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던 중, 우연히 한 문구 회사의 소개말에서 ‘문구인’이라는 단어를 만난 후 비로소 정체성을 확립했다. 카페와 서점만큼 많이 가는... 문구인. 용돈의 8할을 문방구에서 탕진하는 어린이였는데 이제는 월급의 반 이상을 문구 구입에 탕진하는 어른이다. 작은 문구들을 책상 위에 늘어놓고 하나씩 써보거나 바라보는 것이 삶의 가장 즐거운 오락거리다. 문구 매니아라고 하기에는 겸연쩍고, 그냥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던 중, 우연히 한 문구 회사의 소개말에서 ‘문구인’이라는 단어를 만난 후 비로소 정체성을 확립했다. 카페와 서점만큼 많이 가는 곳이 문구점과 화방이고, 해외에 가서도 가장 먼저 문구점에 들러 뭐라도 하나 사고 난 뒤에야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 내내 옆구리에 일기를 끼고 다닌 결과물로 독립출판물 『도쿄규림일기』를 냈고, 1년 후에는 뉴욕을 여행하면서 ‘뭘 이런 걸 다’ 사사건건 기록한 『뉴욕규림일기』를 펴냈다.
문구점 주인이라는 장래희망이 있으나, 세상의 다른 재미있는 것들에 쉬이 유혹되는 탓에 계속?보류 중이다.?언제가 될지 모를 그때를 상상하며 자주 흐뭇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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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취향입니다, 문방구」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요일 저녁엔 문구점에 가요

일요일 저녁에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꼭 하는 의식 같은 것이 있으니, 바로 문구점에 가는 일이다. 일주일의 끝을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데 문구점 방문만큼 좋은 것은 없다. 특별히 살 것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어슬렁거리며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일주일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기분이다. 문구점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공기, 가지런히 놓인 여러 색깔의 펜, 각 잡힌 지류들을 보면 어딘지 마음이 편안해진다. 심지어 집보다 더 편안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자전거 바구니에 문구들을 한껏 사 담아 돌아오면서 ‘다음 한 주도 잘 살아보자!’ 하는 두둑한 마음까지 함께 안고 돌아온다.


작은 문구들의 힘을 믿는다

문구 소비에는 언제나 좋은 기운과 아이디어가 함께 따라온다고 믿는다. 뭔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 문구를 사서 써봄으로써 돌파구 혹은 해결책을 얻은 적이 많다. 좋은 아이템이 장착되면 잘 싸우는 게임 캐릭터처럼 새 문구를 살 때마다 일주일치 에너지가 솟아나기도 하고, 열정이 끓어올라 새 취미를 만들기도 한다. 마음에 드는 사인펜을 발견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예쁜 노트를 매일 가지고 다니려고 일기를 써왔다. 그러니까 문방구는 무언가를 시작하는 불씨가 되기도 하고, 작업의 훌륭한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취향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 학창 시절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쓰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또래 친구들보다 많았던 것도, 숨 막히는 학창 시절에 조금은 숨 돌리며 취미 활동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문구 덕분이다. 나는 생각보다 작은 문구들에게 훨씬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모른다.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문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이다. 책상 위에서 무언가를 쓰거나 만드는 건 내가 나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만큼 나의 감정과 생각에도 곁을 내주고 있는지에 생각이 미치면, 우선은 책상에 앉게 된다. 머릿속의 생각들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기 위해, 내가 느끼는 진짜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스친 아이디어를 놓칠세라, 혹은 새로 산 펜을 어서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쓰는 이유도 가지가지다. 그저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만으로도 갑갑한 마음이 해소되고 위로를 얻는다. 때로는 지나간 기록 속에 담긴 예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위로를 해오기도 한다. 문구를 사용하면서 생겨나는 차분하고 고요한 순간들이 참 좋다.


문구인 여러분, 우리는 좀 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문구 소비에는 ‘실용적’이라는 단어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사실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종이 한 장과 펜 한 자루만 있으면 된다. 누군가에게는 문구가 정말 딱 그 정도의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용성만을 가지고 논하기에는 수많은 문구점들에 꽉꽉 들어찬 수천 종류가 넘는 검정 볼펜들의 존재 이유를 좀처럼 설명하기 어렵다. 펜뿐만 아니라 다른 문구들도 그렇다. 자르기 위해서라면 가위 하나, 칼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내 책상과 서랍에는 재질과 컬러가 다른 수십 개의 칼과 가위가 있고, 언제 쓰일지도 알 수 없는 수많은 스티커들과 엽서들과 새 노트들이 있다. 그렇다. 문구의 세상은 결코 실용성만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도 문구를 사면서 실용성을 잣대로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 굳이 실용적인 핑계를 찾아 소비를 하고 있을지 모르는 문구인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다. 문구의 진짜 가치는 실용성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예뻐서, 귀여워서, 써보고 싶어서, 그냥 사고 싶어서, 저걸 사면 오늘 하루가 더 나아질 것 같아서. 문구를 사고 싶은 이유는 실용적이라는 이유 말고도 너무나 많으니, 문구인 여러분, 우리는 좀 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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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좋아하는, 더 좋아할 수 있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YES마니아 : 로얄 m******o | 2023-01-10

북클러버 첫 리뷰로 조금 가벼운 책을 들고 오고 싶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두 달이 지나도 한 권을 리뷰하지 못하는, 게으른 완벽주의를 갖춘 인간이기에 최소 한 달에 한 번 마감(?)을 지키는 건전한 삶을 하기 위해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책이 적합할 것이다. (참고로 이 게으른 완벽주의에 관한 책은 다음 리뷰가 유력하다.)

이 책은 '아무튼,' 시리즈를 훑어볼 때 가장 관심이 가는 책 중 하나였다. 어렸을 때 지우개라든지 볼펜 같이 자잘한 필기를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좋아했고, 쥐고 있던 문구가 시야에서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난다. 참고로 그 때 내가 가장 좋아하던 건 더존 4B 연필이었다. 펜을 쥘 때 엄지와 검지만으로는 힘을 쓰지 못해서 중지까지 써 버릇했던 당시의 나(지금도 간혹가다 중지를 받치지 않고 검지 옆에 붙일 때가 있다.)로서는 아마도 힘을 주지 못하더라도 선명하게 나올 수 있는 4B연필이 맘에 들었을 지도 모르겠다.

이 글을 쓴 작가의 취향은 문방구라는 공간에 곳곳마다 박혀있는 다양한 필기구들 하나하나에 맞춰 자신의 최애가 있고 그 필기구에 대한 추억이 하나하나 박혀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내가 문구류를 안 좋아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례로 샤프펜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나는 낯설음을 느꼈다. 어릴 적 나는 샤프가 너무 쉽게 똑똑 부러졌던 탓에 샤프펜슬에 대해 미온적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가가 호감을 표하는 필기구 중에는 적잖이 내가 낯을 가리느라 사용해 본적 없는 필기구들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가는 곳만 가 버릇하는 스타일이라 그런 것 같다.

2번째로 놀라웠던 건 자기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품명을 아는 대로 책에 기술해두었다는 점이다. 펜이나 연필 같은 기본 문구들은 그 브랜드와 모델명까지 기록되어 있고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형광펜 모델명은 최대한 특징을 자세히 기술한 다음에 제보를 부탁하는 면모까지 보였다. 나도 좋아하는 지우개 브랜드와 품명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찾아봤는데 어떤 브랜드였는지도 어떤 품명이었는지도 못 찾은 채 글을 쓰고 있다!) 당시 살 때 지우개 사면 포장지는 벗기고 시작했으니 (그 포장지가 비닐인 것도 있었다.) 브랜드나 품명같은 건 신경쓰지 않은 셈이다.

3번째는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을 20개 이상씩 쟁여놓고 샀다라고 고백한 부분이었다. 이 지점부터 '나와는 덕질에 대한 도량 자체가 다른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했던 지우개를 가장 많이 사들인 기억은 3-4개 수준이었다. 그나마도 내가 사려던 목적은 이 좋아하는 필기류를 쟁여놓고 두고두고 쓰기 위함이 아니라, 필기류를 잃어버릴 경우를 대비해서 산 것에 더 가까웠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문구를 쌓아놓고 쓰기 위해서 그만큼의 양을 샀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런 당당함이 내게서 없는 종류의 애정이라 부러움이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자기가 핸드메이드로 노트를 자신의 취향에 맞춰 만들었고 자신을 위해서 두고두고 쓴다고 말한 부분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직접 배운 다음에 만들고 쓰기까지 하는 대목에서 성공한 덕질을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럼에도 이 글에 대해 계속 정감이 들었다. 작가가 가지고 있는 문구에 대한 마음이 나에게도 존재하는 걸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첫째로 문방구를 갈 때마다 지나치지 못하는 까닭이다. 문방구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들어가고 싶고, 문방구에 들어가면 뭐라도 살 것이 존재한다. 그 문구가 필요한 지 필요치 않은 지는 이미 후순위이다. 그랬기 때문인지, 저자의 소제목 중 가장 울림이 있는 제목이 '꼭 필요해야만 사나요?'라는 부분이었다.

... 사실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종이 한 장과 펜 한 자루만 있으면 된다. 누군가에게는 문구가 정말 딱 그 정도의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용성만을 가지고 논하기에는 수많은 문구점들에 꽉꽉 들어찬 수천 종류가 넘는 검정 볼펜들의 존재 이유를 좀처럼 설명하기 어렵다. (...) 그렇다. 문구의 세상은 결코 실용성만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94p)

이 부분이 여러 모로 나에게 위안을 주었다. 집에 펜이 그득한 데 굳이 잘 쓰지도 않을 만년필의 카트리지를 사기 위해 해외 통관번호를 굳이 만들어서 구했던 모습을 옹호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더 나아가서 '나' 자신이 좋아하는, 다소 실용적이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무작정 비판적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게끔 이끌어줘 더 좋았던 문장이었던 것 같다.

정감이 간 또 하나의 이유는 대형 문방구의 등쌀에 밀려 사라지는 문방구들에 대해 가지는 애잔한 마음씨가 나에게도 있기 때문이다. PC방들이 지하나 2층에 존재하는 게 일반적이고, 당구장이 주로 2층 위에 존재하는 것처럼 문방구들은 주로 1층에 존재했다. 그런데 1층에 있던 문방구들이 문을 닫거나 사람이 없어 한산해지는 걸 자주 볼 때마다 마음이 아리다. 이 책의 저자가 프랜차이즈 문구에 밀려 사라지는 동네 문구점을 볼 때마다 괜히 뭐라도 사서 나온다는 대목이 이런 심정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느꼈던 문구를 애정하는 방식에 대한 결핍을 저자와의 상대 비교를 통해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이 결핍이 내가 더 문구를 좋아할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는 묘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내가 저자에 비해 사랑하지 않는(내지는 못하는) 부분들이 더 확장된 애정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 같은 느낌이. 이정표가 없는 길을 무작정 걸어갈 때는 이 길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빨리 지친다. 그러나 얼마큼 왔는지, 그리고 얼마큼 더 가야하는 지 알게 된다면 같은 거리를 지나쳤다고 해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는, 더 큰 희망을 가지고 천천히 나아갈 수 있다. 풋내기 문구인으로서의 문구 사랑. 아직 갈 길이 멀단걸 알기에 더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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