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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7080 추억의 롤라장 & 고고장

CD가 아닌 USB입니다.

[ 리마스터링 / 오리지널 원곡 ]
Joy, Radiorama, Sabrina, Lou Sern, Stacey Q 노래 외 3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가람뮤직 / 가람뮤직 | 2019년 07월 1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0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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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7080 추억의 롤라장 & 고고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7월 12일

관련분류

제품소개

디스크

Disc
  • 01 Touch By Touch - Joy
  • 02 Yeti - Radiorama
  • 03 Fantasy Boy - New Baccara
  • 04 Tokyo Town - Sarah
  • 05 Boys - Sabrina
  • 06 Ai No Corrida - Lisa Milton
  • 07 Swiss Boy - Lou Sern
  • 08 Two Of Hearts - Stacey Q
  • 09 It's Rainy Day - ICE MC
  • 10 Pancho Villa - Magazone 60
  • 11 Think About The Way - ICE MC
  • 12 The Story of Genghis Khan - Dschinghis Khan
  • 13 Tarzan Boy - Baltinora
  • 14 Bambina - David Lyme
  • 15 Eldorado - Goombay Dance Band
  • 16 ABCD - Radiorama (Edit 90)
  • 17 Born To Be Alive - Patrick Hernandez
  • 18 U.S.S.R - Eddy Huntington
  • 19 Tonight - Ken Laszlo
  • 20 Total Eclipse of the Heart - Nicki French
  • 21 Touch In The Night - Silent Circle
  • 22 Pick Up The Phone - F.R.David
  • 23 Johnny Johnny - La La
  • 24 Nuit De Folie - Debut De Soiree
  • 25 Que Sera Mi Vida - Gibson Brothers
  • 26 D.I.S.C.O - Ottawan
  • 27 Sexy Music - Nolans
  • 28 Japanese Girls - Joy
  • 29 Bye Bye Mi Amour - David Lyme
  • 30 Eat You Up - Angie Gold
  • 31 Searchin' - Hazell Dean
  • 32 Mickey - Toni Basil
  • 33 S.O.S - Dee D Jackson
  • 34 Hands Up - Ottawan
  • 35 Lambada - Kaoma
  • 36 Y.M.C.A - Village People
  • 37 Funky Town - Pseudo Echo
  • 38 Zombie - Adam Feat Amy
  • 39 Ring My Bell-Anita Ward
  • 40 Maria - The Blonde
  • 41 Do You Wanna Funk - Lian Ross
  • 42 You're My Love, You're My Life - Patty Ryan
  • 43 One Night In Bangkok - Robey
  • 44 Let's All Chant - Michael Zager Band
  • 45 Macarena - Los Del Mar
  • 46 The Power - Snap
  • 47 I'm Singing Again - Wilson Ferguson
  • 48 Flash Dance... What a Feeling - Irene Cara
  • 49 The Winner Takes It All - Abbacadabra
  • 50 Samba De Janeiro - Bellini
  • 51 I Will Survive - Gloria Gaynor
  • 52 Another Cha Cha - Santa Esmeralda
  • 53 It's a Heartache - Bonnie Tyler
  • 54 Bette Davis Eyes - Kim Carnes
  • 55 Girl, You Are My Song - F.R David
  • 56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Santa Esmeralda
  • 57 I Am In The Mood For Dancing - The Nolans
  • 58 Words - F.R David
  • 59 Happy Together - The Turtles
  • 60 Sky High - The Jigsaw
  • 61 Kung Fu Fighting - Carl Douglas
  • 62 Knock On Wood - Ami Stewart
  • 63 Fly Robin Fly - Silver Convention
  • 64 Love Potion No.9 - The Searchers
  • 65 Early In The Morning - The Vanity Fare
  • 66 Bye Bye Love - The Everly Brothers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38명)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1986년과 1987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가수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어떤 답이 나올까.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그들은 대부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마돈나(Madonna),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 거물급 가수들의 이름을 언급하지만 미안하게도 그분들이 아니다. ...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1986년과 1987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가수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어떤 답이 나올까.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그들은 대부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마돈나(Madonna),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 거물급 가수들의 이름을 언급하지만 미안하게도 그분들이 아니다. 이 세계적인 인물들을 한 방에 보낸 이방인(?)이 바로 남성 3인조 유로댄스그룹 조이(Joy)다. 조이는 ‘Touch by touch’ 이 한 곡으로 한반도의 남쪽을 확실하게 접수했고 다른 가수들의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유로댄스에 관대한 우리네지만 이런 경험은 전무후무할 것이다. 진짜냐고? < 이장과 군수 > 같은 영화나 수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80년대의 분위기를 가져오기 위해 ‘Touch by touch’가 흘러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 정도로 조이는 ‘80년대의 절대적 아이콘’이다. 1984년 오스트리아에서 결성된 조이는 고등학교 동창생들인 프레디 야클리쉬(Freddy Jaklitsch), 맨프레드 테멜(Manfred Temmel), 앤디 슈바이처(Andy Schweitzer)로 구성됐다. 각자 독일어 선생님과 디제이 그리고 경찰관으로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던 그들은 1984년에 팀을 결성하자마자 ‘Lost in Hong Kong’이란 싱글을 발표했지만 미미한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1년 후인 1985년 가을에 공개한 두 번째 싱글 ‘Touch by touch’가 오스트리아에서 1위, 같은 언어권인 독일에서 18위에 오르면서 인기의 고기압을 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1986년 봄부터 라디오 전파를 타기 시작해 여름과 가을에 거대한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에어플레이 되는 ‘Touch by touch’는 당시 나이트클럽은 물론 청소년들의 해방구였던 롤라장에서도 단골 레퍼토리였다. 이 한 곡으로 조이는 모던 토킹(Modern Talking), 런던 보이스(London Boys)와 함께 유로댄스의 3인방으로 굳건하게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뜨거운 불길이 빨리 타버리는 것처럼 활화산 같던 조이의 인기는 1년도 못가 휴화산이 되고 말았다. 1986년에 2집 < Joy & Tears >를 공개한 조니는 한국에서 자신들의 인기가 많다는 소식을 접하곤 일본을 겨냥한 노래 ‘Japanese girl’을 우리나라에서만 ‘Korean girl’로 제목을 바꿔 발표하는 얕은 수를 써 한국 여학생 팬들을 실망시켰고 1987년 봄에 가진 내한공연에서는 실제연주가 아닌 MR을 틀어놓고 노래를 불러 ‘10대들의 호주머니를 노린 가라오케 쇼’였다는 비난기사가 신문에 실렸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내한공연으로 국내 방송가에서는 조이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그들은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침잠하고 만다. 하지만 1987년 한 해 동안 조이의 공연장을 찾은 관객 6만 명 중 내한공연의 관객 수가 2만 명이었다는 사실은 당시 이들의 인기가 어떠했는지를 보여주는 객관적인 증빙자료가 될 것이다. 한편 조이는 1989년에 세 번째 앨범 < 3rd >를 발표하자마자 거의 모든 곡을 만드는 조타수 앤디 슈바이처가 솔로활동을 위해 팀을 탈퇴했고 설상가상으로 이 음반은 팬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한다. 이후 잠정적 휴지기를 가졌던 조이의 두 멤버 프레디와 멘프레드는 1995년에 새로운 건반주자 요아네스 그로블(Johannes Groebl)을 가입시켜 싱글 ‘Hello Mrs. Johnson’과 ‘Felicidad’를 발표했지만 당시 유럽을 지배하던 힙합과 테크노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제 조이의 음악은 사람들에게 더 이상 ‘기쁨’이 되지 못했다.
이탈로 디스코 가수 이탈로 디스코 가수
노래 : Stacey Q (스테이시 큐)
미국 팝 가수 미국 팝 가수
노래 : ICE MC (아이스 엠씨)
영국 래퍼 영국 래퍼
노래 : Goombay Dance Band (굼베이 댄스 밴드)
굼베이 댄스 밴드(Goombay Dance Band)는 보니 엠과 함께 1980년대 초반, 국내에 레게 디스코를 알린 그룹으로 이들의 대표곡 ‘Sun of Jamaica’와 ‘Eldorado’, ‘Rain’ 등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음악 팬들이 애청하는 올 타임 리퀘스트 송이다. 당시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린 ‘Sun of Jamaica’는 우리나라에 자메이카라는 나라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일등공신이며 맑은... 굼베이 댄스 밴드(Goombay Dance Band)는 보니 엠과 함께 1980년대 초반, 국내에 레게 디스코를 알린 그룹으로 이들의 대표곡 ‘Sun of Jamaica’와 ‘Eldorado’, ‘Rain’ 등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음악 팬들이 애청하는 올 타임 리퀘스트 송이다. 당시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린 ‘Sun of Jamaica’는 우리나라에 자메이카라는 나라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일등공신이며 맑은 해변과 눈부신 햇살의 카리브 해에 대한 동경을 심어준 첫 번째 유혹이었다. 또한 우스개 소리로 ‘굼뱅이 댄스 밴드’라고 읽으면 그 사람의 영어실력을 의심하기도 했던 쌍팔 년도 유머의 진원지이기도 했다. 1970년대, 서독에서 활동하던 올리버 벤트(Oliver Bendt)라는 남성 가수는 자신의 뜻대로 음악활동이 진행되지 않자 자메이카 출신의 부인과 함께 그녀의 고향에 머물게 된 것이 굼베이 댄스 밴드의 시작이었다. 그곳에 머물면서 레게음악과 카리브 해의 여유로움에 매료된 그는 1980년에 다시 서독으로 돌아와 두 명의 멤버를 더 끌어들여 굼베이 댄스 밴드를 결성해 이듬해에 데뷔앨범 < Sun Of Jamaica >를 발표했다. 유럽에서 가능성을 확인받은 이들은 곧바로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본토인 유럽보다 더 커다란 인기를 얻는데 성공했다. 그 당시 국내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Sun of Jamaica’는 물론 남아메리카에 있다는 상상의 땅 엘도라도를 표현한 ‘Eldorado’와 지금까지도 비만 오면 라디오에 신청이 쇄도하는 ‘Rain’ 그리고 ‘Seven tears’까지 여러 곡들이 라디오와 음악다방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하지만 같은 해에 발표한 소포모어 앨범 < Land Of Gold >와 세 번째 음반 < Holiday In Paradise >는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굴고 짧굵은 생명력을 다했다.
미국 팝 가수 미국 팝 가수
영국 가수 영국 가수
노래 : F.R. David (F.R. 데이비드,Robert Fitoussi / Robert Fitoussie)
1980년대 초반 뉴웨이브의 물결이 전세계를 강타할 때 국내에서는 어떤 가수보다도 프랑스 출신의 한 가수가 먼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F.R. 데이비드라는 이름을 가진 이 싱어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글로 옮기기 어렵다"는 가사의 싱글 ‘Words’와 "음악이 나를 슬프게 한다는" ‘Music’으로 한반도를 뒤집어놓았으며 계속해서 ‘Pick up the phone’으로 그 상승세를 몇 년간 지속했다. 전통적으로... 1980년대 초반 뉴웨이브의 물결이 전세계를 강타할 때 국내에서는 어떤 가수보다도 프랑스 출신의 한 가수가 먼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F.R. 데이비드라는 이름을 가진 이 싱어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글로 옮기기 어렵다"는 가사의 싱글 ‘Words’와 "음악이 나를 슬프게 한다는" ‘Music’으로 한반도를 뒤집어놓았으며 계속해서 ‘Pick up the phone’으로 그 상승세를 몇 년간 지속했다. 전통적으로 멜로디 위주의 음악이 강세였던 우리 나라의 정서에 Bpm 119-125 사이의 적당한 빠르기를 가진 하이 에너지 스타일은 그대로 음악 시장에 먹혀 들어갔고 그의 첫 번째 음반은 이후 마이크 올드필드(Mike Oldfield)와 컬쳐클럽(Culture Club)으로 인기를 누리게 되는 예음사에서 당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소위 대박의 반열에 들었다. F.R. 데이비드는(본명은 Elli Robert Fitoussi이고 때로는 Robert Fitoussie라고 불리기도 한다) 주로 프랑스와 유럽에서 활동한 튀니지 출신의 아티스트이다. 그리스 태생의 위대한 아티스트 반젤리스(Vangelis)가 조직했던 그룹 오디세이(Odyssey)에 발탁되어 라이브에서 기타를 연주를 연주했던 그는 템페스트(Tempest)라는 반젤리스 서포트 팀을 만들어 같이 공연을 다녔으며 이후 반젤리스의 솔로 앨범인 에서 보컬로 참여하게 되었다. 그는 이후 F.R. 데이비드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몇 장의 솔로 음반을 발표했으며 프랑스의 록 그룹 배리에이션(Variation)에 몸담고 을 비롯한 여러 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하지만 보컬을 맡았던 그 팀에서 나오게 되었고 미국에서 두비 브라더스(The Dooby Brothers), 오 제이(The O’Jays), 토토(Toto) 등의 음반에 참여하며 미국 진출의 호기를 기다렸다. 그는 싱글‘Words’가 유럽 전역에서 히트하는 것을 보고 프랑스로 돌아가 터를 잡았다. 1981년 프랑스에서 1위를 차지한 이 곡은 1982년 말 유럽 전역과 일본에서 정상을 밟았으며 영국 BBC의 TOTP에 나간 이후 영국에서도 1983년 2위까지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이 든 앨범은 전세계에서 8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검은 선글라스와 하얀 펜더 기타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또한 미디엄 템포와 그룹 예스(Yes)의 존 앤더슨(John Anderson)을 연상시키는 목소리는 1980년대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얻는 그룹 모던 토킹(Modern Talking)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이들의 첫 번째 곡은 F.R 데이비드의 ‘Pick up the phone’을 독일어로 리메이크 한 곡이었다. 대성공을 거둔 첫 앨범에 이어 1984년 싱글로 발표한 ‘I need you’도 유럽전역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국내에서‘Girl’이 많은 인기를 끌었던 두 번째 앨범 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앨범에는 ‘This time I have to win’이라는 뛰어난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에 힘입어 그는 CBS와 계약을 맺었으며 라는 음반을 발매했다. 여기에서도 ‘Don’t go’와 ‘Sun’, ‘Sahara night’이 계속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그도 찬란했던 뉴웨이브의 시대를 마감하자 역시 곧장 역사 속으로 퇴각했다. 이후 ‘Angel of the night’을 비롯한 여러 장의 싱글을 발매했지만 별 인기를 얻지 못했고 90년대에 발매한 과 록 스타일을 실험한 앨범은 국내에서 발매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후일담은 계속 되었다. 1996년에는 미국에서 ‘I’m not in love’라는 싱글을 발표했으며 아직까지도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Words’의 인기에 편승해 1999년에는 과거의 곡들을 새롭게 리믹스한 을 발표했다. 그리고 지금은 프랑스에서 지내며 더딘 음악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노래 : Debut De Soiree (데부트 데 소이레)
프랑스 팝 듀오 프랑스 팝 듀오
198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서 ’’Sexy music’’의 멜로디를 몰랐던 사람이 있었을까? 그 선율은 몰라도 그 관능적이다 못해 불경하기까지 했던 노래 제목을 몰랐던 사람이 있었을까? 놀란스의 ’’Sexy music’’은 메이드 인 잉글랜드의 가족 그룹 둘리스(Dooleys)의 ’’Wanted’’, 독일산(産) 3인조 여성 보컬 트리오 아라베스크(Arabesque)의 ’’Hello, Mr. Monkey’’와 ... 198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서 ’’Sexy music’’의 멜로디를 몰랐던 사람이 있었을까? 그 선율은 몰라도 그 관능적이다 못해 불경하기까지 했던 노래 제목을 몰랐던 사람이 있었을까? 놀란스의 ’’Sexy music’’은 메이드 인 잉글랜드의 가족 그룹 둘리스(Dooleys)의 ’’Wanted’’, 독일산(産) 3인조 여성 보컬 트리오 아라베스크(Arabesque)의 ’’Hello, Mr. Monkey’’와 함께 소위 ’’한국의 3대 디스코 음악’’으로 198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디스코의 전형이었다.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놀란(Nolan) 가(家)의 5자매로 구성되었지만 곧 큰언니가 결혼과 함께 밴드에서 출가하면서 4인조로 굳어졌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초반까지 나름의 지명도를 갖고 있던 일본의 동경 가요제에 ’’Sexy music’’으로 출전한 자매들이 그랑프리를 차지하자 그 인기는 현해탄을 건너와 국내에서는 스폰지가 물을 먹듯 급격히 퍼져 갔다. 아름다운 용모와 제목처럼 ’’섹시한’’ 율동으로 우리나라 남성들의 애간장을 태운 이들은 우리나라에서만 스타였던 둘리스와 유사한 점이 많았다. 영국 출신, 가족 중심의 그룹, 동경 가요제 대상 수상, 그리고 영국이나 일본에서보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하늘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는 점 등이다. 이들의 인기 상승은 1980년대 초반 우리나라 정부가 국민의 관심을 이러한 유흥이나 스포츠에 돌리기 위해 오락 문화에 대해 빗장을 풀어 준 영향도 작용했기 때문이다. 놀란스, 둘리스, 아라베스크 모두 미국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팀들이었다. 이때부터 국내 팝 청취자들은 미국의 빌보드 차트에 구애받지 않고 다른 나라들의 대중 음악에도 본격적으로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다. FR 데이비드(FR David), 가제보(Gazebo), 런던 보이스(London Boys), 조이(Joy) 등은 이러한 선배들이 일군 금단의 열매를 맛본 것이다. ’’Sexy music’’ 이후 발표된 일련의 싱글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일정 수준의 인기 가도를 달렸다. 초기 로큰롤 시절 두왑 밴드의 코러스를 살린 ’’I’’m in the mood for dancing’’, 가장 멋진 하모니를 들려준 ’’Who’’s gonna rock you’’, 그리고 펑키(funky)한 ’’Don’’t love me too hard’’ 등 그들이 발표하는 싱글 모두 크게 성공했다. 그러나 자신들의 노래를 직접 빚어내지 못한 것이 치명타였다. 국내의 록과 아트록 매니아들은 그러한 이유로 이 놀란 가문의 자매들에게 돌팔매를 가했다. 그러나 이런 유형의 아티스트는 시간이 흐를수록 모진 생명력을 과시한다. 1999년 ’’Sexy music’’이 수록된 팝 모음집 음반이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1982년 내한 공연 때 놀란스를 환영했던 것처럼 이 앨범을 반갑게 맞이했다.
팝 가수 팝 가수
노래 : Toni Basil (토니 베이실)
미국 팝 가수, 배우 미국 팝 가수, 배우
영국 가수 영국 가수
팝 듀오 팝 듀오
음악을 음악 그 자체만으로 즐기고 따라 하는 것이 순수하고 바람직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가끔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승리의 찬가를 부를 때 묘한 느낌에 젖곤 한다. 월드컵 4강의 영광에 맞추어 ’We are the champions’를 부를 때, 야구장에서 우리 팀의 승리를 위해 ’Y.M.C.A.’를 부를 때 뭔지 모를 어색함이... 게이의 찬가 속에서 하나가 되어 가는 듯한 어색함이란... 대표적인 응원가 ’Y.... 음악을 음악 그 자체만으로 즐기고 따라 하는 것이 순수하고 바람직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가끔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승리의 찬가를 부를 때 묘한 느낌에 젖곤 한다. 월드컵 4강의 영광에 맞추어 ’We are the champions’를 부를 때, 야구장에서 우리 팀의 승리를 위해 ’Y.M.C.A.’를 부를 때 뭔지 모를 어색함이... 게이의 찬가 속에서 하나가 되어 가는 듯한 어색함이란... 대표적인 응원가 ’Y.M.C.A.’의 주인공 빌리지 피플(Village People)은 1977년 게이(gay)들에게 어필하는 밴드를 만들고자 했던 프로듀서 자크 마랄리(Jacques Marali)의 기이한 발상에서 출발했다. 자신이 생각했던 캐릭터를 모집하기 시작한 자크는 펠립 로즈(Felipe Rose), 알렉산더 브릴리(Alexander Briley), 랜디 존스(Randy Jones), 데이비드 호도(David Hodo), 글렌 휴스(Glen Hughes), 빅터 윌리스(Victor Willis) 6명의 보컬을 모집하여 빌리지 피플을 결성하였는데 그들 각각은 인디언, 카우보이, 폭주족, 군인, 경찰관, 공사장 인부 등 이색적인 캐릭터를 맡고 있었다.(이들의 이런 이색적인 캐릭터의 복장과 율동은 1997년 유투(U2)의 멤버들이 ’Discotheque’ 뮤직비디오에서 우스꽝스럽게 재현하여 친숙한 모습이다.) 디스코 음악이 주류이던 1977년 이들 역시 디스코 음악을 가지고 팝 시장에 뛰어들었다. 필 허트(Phill Hurtt)와 피터 화이트헤드(Peter Whitehead)가 이들의 곡을 담당했는데 곡들의 가사 하나하나는 게이들의 삶에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내용이었다. 1977년 이들은 ’San Fransico (You got me)’를 첫 싱글로 영국에서 데뷔했다. 뉴욕에서 결성된 밴드였음에도 그 파격적인 스타일로 인해 타국에서 먼저 시험무대를 가진 것이었다. 영국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이들은 미국으로 건너와 1978년부터 히트곡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과장되고 꾸며진 모습의 이들이었지만 친근한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은 처음 의도했던 게이들의 호응만 얻어낸 것이 아니라 저 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까지 대단한 인기를 이끌어 낸 것이었다. ’Macho man’(게이들에게 있어서 남자다운 남자를 노래한 곡으로 국내에서도 CF등을 통해 현재까지도 꾸준히 들려지고 있다. 차트 2위까지 올랐다.), ’Y.M.C.A.’(’게이들이여 우리 Y.M.C.A. 클럽에 모여서 신나게 놀아봅시다.’라는 가사를 담고 있는 이 곡 역시 농구장, 야구장 등에서 응원곡으로 아직까지도 사랑 받고 있다. 게이 찬가에 맞추어 그 수많은 관객들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응원하는 모습은 흥미 있는 부분이다. 역시 차트 2위까지 올랐다.), ’In the navy’(해군 남자들은 배를 타고 나가면 오랫동안 여자를 보지 못한다. 게이들에게는 작업(?)에 가장 용이한 공간이 해군이라는 집단이 아닐까? 차트 30위까지 오른 곡으로 국내에서도 80년대 여성 듀오에 의해 번안되어 당시 큰사랑을 받았었다.)를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이들의 디스코는 비지스(Bee Gees) 식의 디스코와는 차별되는 부분이 있었다. R&B, 소울(Soul), 펑크(Funk)의 혼합을 시도한 점이었다. 단순한 리듬으로만 전개되는 디스코였지만 이들의 디스코에는 R&B에서 느낄 수 있는 멜로디와 부드러움이 있었다. 거북스러운 외모와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 세계 시장을 주름잡을 수 있었던 요인을 이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빅터 윌리스(Victor Willis)의 자리에 레이 심슨(Ray Simpson)이 들어오고 그가 다시 마일즈 제이예(Miles Jaye)로 교체되었지만 당분간 성공은 계속되었다. 1979년 ’Go west’(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80년 ’Can’t stop the music’을 연이어 히트시킨 것이다. 하지만 두 싱글의 히트 이후 이들의 인기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디스코 밴드로서 시대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던 이들은 이후 록(Rock)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지만 모두 실패했고 현재 마지막으로 들어온 마일즈 제이예(Miles Jaye)가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음악적 활동이 없는 상태이다.
미국 가수 미국 가수
노래 : Patty Ryan (패티 라이언)
노래 : Michael Zager Band (마이클 자거 밴드)
미국 팝 뮤지션 미국 팝 뮤지션
독일 유로댄스 그룹 독일 유로댄스 그룹
노래 : Irene Cara (아이린 카라)
독일 팝 그룹 독일 팝 그룹
노래 : Gloria Gaynor (글로리아 게이너)
노래 : Santa Esmeralda (산타 에스메랄다)
1977년 말에 라틴음악과 디스코 그리고 유로댄스가 절묘하게 결합된 싱글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로 인기를 얻은 산타 에스메랄다(Santa Esmeralda)는 유럽의 음반 제작자 니콜라스 스코르스키(Nicolas Skorsky)와 장 마뉴엘 드 스카라노(Jean Manuel De Scarano)에 의해 기획된 5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팀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리로이 고메즈(L... 1977년 말에 라틴음악과 디스코 그리고 유로댄스가 절묘하게 결합된 싱글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로 인기를 얻은 산타 에스메랄다(Santa Esmeralda)는 유럽의 음반 제작자 니콜라스 스코르스키(Nicolas Skorsky)와 장 마뉴엘 드 스카라노(Jean Manuel De Scarano)에 의해 기획된 5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팀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리로이 고메즈(Leroy Gomez)는 서 아프리카 연안의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태어나 10대 시절부터 색소폰을 연주해 엘튼 존(Elton John)의 명반 < Goodbye Yellow Brick Road >에 참여해 그 실력을 검증받았고 ‘More than a woman’과 ‘Heaven must be missing an angel’ 같은 디스코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형제 그룹 타바레스(Tavares)에도 잠시 적을 두기도 한 재능꾼이었다. 타바레스를 떠난 리로이 고메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프로듀서 파트너인 니콜라스 스콜스키와 장 마뉴엘 드 스카라노를 만나 자신의 그룹에 대한 청사진을 구상한다. 이 삼인조는 건반에 장 끌로드 페티(Jean Claude Petit), 기타에 슬림 페진(Slim Pezin)과 호세 소크(Jose Souc), 베이스에 크리스찬 파도반(Christian Padovan)을 끌어들여 산타 에스메랄다를 출범시켰다. 1977년에 공개한 데뷔앨범에서 그 유명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를 발표해 전미 싱글 차트 15위에 올려놓으며 자극적인 디스코 시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재즈 보컬리스트 니나 시몬(Nina Simone)의 원곡으로 블루스 그룹 애니멀스(Animals)의 버전으로 널리 알려진 이 곡은 산타 에스메랄다에 의해 다시 한번 독특하게 부활했고 러닝타임이 8분이나 되는 긴 곡이었음에도 짧게 편집된 싱글 버전보다는 오리지널이 더 큰 반응을 얻었다. 유로댄스와 디스코 트랙이지만 초반에 박수로 박자를 맞추는 플라맹고 스타일의 인트로는 긴장감을 극대화시켜 2003년에는 영화 < Kill Bill >에 삽입되어 자극적인 비장감을 선사했고 우리 영화 < 놈놈놈 >에서도 성공적인 화면을 구성하는데 절대적 텐션감을 담아냈다. 또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와 같은 음반에 수록된 발라드 ‘You're my everything’ 역시 1970년대 후반 국내 나이트클럽에서 ‘부루스’의 단골 넘버로 안착해 7080 세대에겐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트랙으로 자리매김했다. 1978년에는 리로이 고메즈가 탈퇴하고 그 후임으로 지미 고잉스(Jimmy Goings)가 마이크를 건네받아 애니멀스의 고전 ‘The house of rising sun’을 다시 한번 라틴 디스코 풍으로 리메이크해 78위를 기록했지만 그 이후로는 단 한 곡도 싱글 차트에 등장하지 못했다. 그러나 1979년에 발표한 흥겨운 라틴 댄스 트랙 ‘Another cha cha’는 국내 나이트클럽을 중심으로 라디오에서도 애청되었다. 라틴 팝이 절정이었던 2002년에는 원년 보컬리스트인 리로이 고메즈가 팀을 재정비해 음반을 발표하고 공연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기나긴 인생을 항해하면서 좋든 싫든 호사다마(好事多魔)와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순간을 맞는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못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이것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해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절호의 기회로 탈바꿈시키기도 한다. ’It’s a heartache’와 ’Total eclipse of the heart’, ’Holding out for... 모든 사람들은 기나긴 인생을 항해하면서 좋든 싫든 호사다마(好事多魔)와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순간을 맞는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못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이것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해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절호의 기회로 탈바꿈시키기도 한다. ’It’s a heartache’와 ’Total eclipse of the heart’, ’Holding out for a hero’ 등으로 우리나라에서 꾸준한 리퀘스트를 받는 보니 타일러(Bonnie Tyler)는 자신에게 주어진 불리한 여건을 자신만의 장점으로 승화시킨 불사조 같은 인물이다. 1970년대 중반 목에 생긴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이후 허스키한 음색을 소유하게 된 보니 타일러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Bette Davis eyes’로 유명한 킴 칸스(Kim Carnes)와 함께 대표적인 ’여성판 로드 스튜어트’로서 당대를 풍미했다. 1953년 6월 8일 영국 연방인 웨일즈에서 게이너 홉킨스(Gaynor Hopkins)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그녀의 음악은 1970년대와 1980년대가 확연하게 구별된다. ’It’s a heartache’로 대표되는 어쿠스틱 스타일이 두드러진 성인 취향의 팝이 그녀의 1970년대를 정의했다면, 미트 로프(Meat Loaf)의 음반 제작으로 유명한 작곡자 겸 제작자인 짐 스타인만(Jim Steinman)과 손잡은 1980년대 이후부터는 오페라 형식의 웅장하고 화려한 곡들이 그녀의 후반기를 책임졌다. 1978년, 빌보드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한 타일러의 ’It’s a heartache’는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80년대 보니 타일러의 음악과는 달리 경쾌한 전형적 어덜트 컨템포러리 스타일인 이 곡은 그녀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트랙이었다. 이후 전자 음원이 없는 포크와 컨트리 성향의 음반을 공개했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1980년대 초반에 음반사를 RCA에서 콜롬비아로 옮겨 회심의 역작을 구상하면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1983년 세상에 공개된 < Faster Than The Speed Of Night >은 보니 타일러에게 새로운 음악 인생을 열어 준 걸작 앨범이다. 그녀를 대표하는 ’Total eclipse of the heart’는 1983년 10월 무려 4주 동안이나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뒤이어 후속곡 ’Take me back’도 46위를 기록하면서 1984년에 거행된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가장 유력한 여자 가수상 후보로 예견되었으나 그녀는 ’Flashdance.....what a feeling’의 주인공 아이린 카라(Irene Cara)에게 영광의 트로피를 양보(?)했다. ’Total eclipse of the heart’가 한 달 동안 싱글 차트 1위를 지키고 있을 때 바로 그 밑에서 3주간이나 2위를 지킨 노래도 짐 스타인만이 작곡하고 프로듀싱 한 에어 서플라이(Air Supply)의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이었다. 그 정도로 당시 짐 스타인만의 명성은 하늘을 찌를 만큼 기세가 등등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에 2년이 더 지난 1995년에는 여성 댄스 팝 가수 니키 프렌치(Nicki French)가 ’Total eclipse of the heart’를 댄스 스타일로 커버해 다시 한번 싱글 차트 2위의 자리에 올려놓음으로써 이 곡이 전천후 명곡임을 재확인시켰다. 1984년, 미 전역을 춤바다의 물결로 침몰시킨 영화 < 푸트루스 >의 사운드트랙에는 강력한 보컬과 드럼 연주가 휘몰아치는 ’Holding out for a hero(34위)’가 수록되어 그녀의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시켜 주었고, 1920년대 SF 영화를 복원해 1984년에 재개봉한 < 메트로폴리스 >에 삽입된 ’Here she comes(76위)’ 같은 영화 수록곡들을 취입하면서 비교적 여유 있는 한 해를 보냈다. 1986년에는 < Secret Dreams & Forbidden Fire >로 다시 한번 도약을 시도했지만 3년 전과 같은 센세이셔널한 결과를 재현하는데는 실패했다. 이전의 앨범 < Faster Than The Speed Of Night >처럼 짐 스타인만 식의 장대한 스케일이 반복되었으며 대부분 곡들의 길이도 5분대를 훌쩍 뛰어 넘었기 때문에 싱글로 커트 하기엔 약간 무리가 따랐다. 팝 메탈의 기폭제 역할을 한 본 조비(Bon Jovi)의 ’You give love a bad name’(1986년 11월 1위)과 비슷한 멜로디를 가진 ’If you were a woman (And I was a man)’만이 1986년 77위를 끝으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이 곡은 1990년대 초반에 국내 자동차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쓰인바 있어 우리 귀에 그다지 낯설지 않다. 1970년대 후반 ’It’s a heartache’의 대대적인 인기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 가요제에도 참가해 그 특유의 거친 허스키 음색을 직접 들려준 이 금발의 미녀는 천재 아티스트 마이크 올드필드(Mike Oldfield)의 1987년 음반 < Islands >에 게스트 보컬로 초청되어 그녀만의 보컬 전율을 다시 한번 과시하기도 했다. 보니 타일러는 1990년대 후반까지 꾸준하게 신보를 발표했지만 그 작품들은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한 채 금새 잊혀졌다. 하지만 ‘It’s a heartache’와 ‘Total eclipse of the heart’의 메아리는 아직까지 우리의 뇌리에 남아 그녀의 노래들처럼 격정적인 환희와 감동을 전한다.
1981년에 개국한 음악 전문 캐이블 방송인 M-TV의 명성을 드높인 뮤직 비디오 2편이 있었다.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 John)의 ‘Physical’과 ‘여성판 로드 스튜어트’인 킴 칸스(Kim Carnes)의 ‘Bette Davis eyes’. 전자는 MTV의 선정성을 예견했고, 후자는 형이상학적인 포스트 모더니즘 비디오 시대를 예언했다. 특히 ‘Bette Davis eyes’에서 신시사... 1981년에 개국한 음악 전문 캐이블 방송인 M-TV의 명성을 드높인 뮤직 비디오 2편이 있었다.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 John)의 ‘Physical’과 ‘여성판 로드 스튜어트’인 킴 칸스(Kim Carnes)의 ‘Bette Davis eyes’. 전자는 MTV의 선정성을 예견했고, 후자는 형이상학적인 포스트 모더니즘 비디오 시대를 예언했다. 특히 ‘Bette Davis eyes’에서 신시사이저 박자에 맞춰 상대방의 뺨을 때리는 장면은 음악과 영상의 궁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다. 이 영상에 힘입은 ‘베티 데이비스의 눈’은 1981년 무려 9주간이나 싱글 차트 정상을 호령했고, 그래미에서 최우수 레코드도 수상했다. 영화 배우 베티 데이비스의 아름다운 눈을 칭송한 ‘Bette Davis eyes’는 잭키 디섀넌(Jackie DeShannon)과 도나 웨이스(Donna Weiss)가 1970년대 공동으로 작곡해 발표된 곡을 킴 칸스가 리메이크 한 것이다. 1945년 7월 2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킴 칸스는 전형적인 베이비 붐 세대다. 그녀가 20대이던 1960년대 미국은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고 사회적 이슈와 반전에 민감한 당시의 젊은 세대들은 그러한 사상을 전파한 사이키델릭, 블루스, 포크에 심취했었다. 이 글의 주인공 킴 칸스도 블루스의 여왕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과 ‘남성판 킴 칸스’인 선배 로드 스튜어트로부터 영향을 받았지만 정작 그녀가 처음 시작한 음악은 포크와 컨트리 계열의 음악이었다. 이 은발의 여가수는 케니 로저스와 함께 뉴 크리스티 민스트렐스(New Christy Minstrels)라는 밴드에서 잠시 동안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었고, 이들의 인연의 끈은 1980년 스매시 히트를 기록한 ‘Don''t fall in love with a dreamer(4위)’와 1984년 ‘Just once’로 유명한 리듬 앤 블루스 싱어 제임스 인그램(James Ingram)과 트리오 형식으로 호흡을 맞춘 ‘What about me(15위)’까지 이어진다. 이 허스키 보이스의 주인공은 특히 흑인 가수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스모키 로빈슨 앤 더 미라클스(Smokey Robinson & The Miracles)의 ‘More love(10위)’를 커버해 그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후속타 ‘Voyeur(29위)’도 싱글 차트에 등장했다. 그러나 신시사이저 록으로 음악 방향을 대폭 수정한 1980년대 초반 이후 발표한 ‘Invisible hands(40위)’와 ‘Crazy in the night(15위)’ 등의 싱글들은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는데는 역부족이었으며 이후 킴 칸스라는 이름은 밤안개가 거치듯 우리의 뇌리에서 서서히 잊혀졌다.
디스코 음악의 형식은 1970년대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가시화됐다. 그리곤 1970년대 후반 디스코 시대가 도래하기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있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친구들이 함께 불러 다시 한번 싱글 차트 정상을 탈환한 라벨르(LaBelle)의 오리지널 ‘Lady Marmalade(1975년 1위)’, 조지 맥크래(George McCrae)의 ‘Rock ... 디스코 음악의 형식은 1970년대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가시화됐다. 그리곤 1970년대 후반 디스코 시대가 도래하기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있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친구들이 함께 불러 다시 한번 싱글 차트 정상을 탈환한 라벨르(LaBelle)의 오리지널 ‘Lady Marmalade(1975년 1위)’, 조지 맥크래(George McCrae)의 ‘Rock your baby(1974년 1위)’, 휴스 코퍼레이션(Hues Corporation)의 ‘Rock the boat(1974년 1위)’, MFSB의 ‘The sound of philadelphia(1974년 1위)’, 실버 콘벤션(Silver Convention)의 ‘Fly, Robin, Fly(1975년 1위)’ 등이 대표적인 디스코 이전의 디스코 트랙들이었다. 특히 디스코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두 가지 큰 음악 지류는 미국의 필라델피아 사운드와 유럽을 대표하는 독일의 뮌헨 사운드였다. 바로 그 뮌헨 사운드를 정의한 위인이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가인 ‘Hand in hand’를 만들었던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와 1970년대 중반 실버 콘벤션이란 그룹을 배후 조정한 실베스터 리베이(Silvester Levay)와 마이클 컨즈(Michael Kunze) 팀이었다. 미국의 소울 디스코 싱어 송라이터들인 배리 화이트(Barry White)와 아이작 헤이스(Isaac Hayse)로부터 음악적인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실베스터와 마이클은 1974년 페니 맥클레인(Penny McLean), 라모나 울프(Ramona Wolf), 론다 헤스(Rhonda Heath)를 규합해 실버 콘벤션을 출범시켰다. 거의 모든 음악 작업은 단짝인 실베스터와 마이클이 전담했고 세 명의 여성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오선지 위의 멜로디를 목소리로 멋있게 뽑아 내는 것이었다. 1975년의 처녀작 < Save me >에서 미국 차트 정상을 차지한 ‘Fly, Robin, Fly’는 초기 디스코 곡의 전형으로 바로 그 중요한 원류 중의 하나가 유럽에서 건너온 댄스 음악이라는 사실을 말해 준다. 1976년에 발표한 두 번째 음반 < Silver Convention >에서는 ‘Get up and boogie(2위)’로 전작의 명성을 유지했지만 같은 해에 나온 < Madhouse >은 예전의 단순 순박한 유로 디스코의 문법에서 벗어나 보다 복잡한 펑키 리듬을 강조했다. 이것이 화근이 되어 마이클과 실베스터 사이에 의견 차이가 발생했고 다음 음반 < Love In A Sleeper >에서는 마이클이 단독으로 작곡한 트랙들이 수록되었다. 이러한 불화는 히트곡 개념의 싱글 경쟁력의 하락을 가져와 이 음반에서는 전작들과 같은 대형 월척을 낚지는 못했다. 이 LP가 독일의 뮌헨과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녹음을 됐다는 것은 그 두 도시가 디스코의 진원지로서의 연결 고리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디스코가 정점에 올라 있던 1977년에 공개된 < Love In A Sleeper >를 마지막으로 발표하고 실버 콘벤션은 역사 속에서 영생을 영위하고 있다.
프랑스 신스 팝 밴드 프랑스 신스 팝 밴드
밴드 : Gibson Brothers (깁슨 브라더스,Alex Gibson, Chris Gibson, Patrick Gibson)
서인도 제도의 카리브해에 있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섬 출신으로, 프랑스를 주무대로 활동한 남성 3인조 라틴풍 디스코 패밀리 그룹. 리더 보컬이자 퍼커션 연주자 크리스, 보컬겸 드러머 패트릭, 보컬과 키보드 연주를 맡은 알렉스 3형제로 구성되었다. ‘76년 파리에서 첫 싱글 "Come to America"로 데뷔했으며, 특히 ‘78년에 레코딩된 싱글 "Cuba"는 디스코 비트와 전염성 있는 베이스 라인, 생동감 있... 서인도 제도의 카리브해에 있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섬 출신으로, 프랑스를 주무대로 활동한 남성 3인조 라틴풍 디스코 패밀리 그룹. 리더 보컬이자 퍼커션 연주자 크리스, 보컬겸 드러머 패트릭, 보컬과 키보드 연주를 맡은 알렉스 3형제로 구성되었다. ‘76년 파리에서 첫 싱글 "Come to America"로 데뷔했으며, 특히 ‘78년에 레코딩된 싱글 "Cuba"는 디스코 비트와 전염성 있는 베이스 라인, 생동감 있는 라틴 퍼커션, 소울풀한 창법과 외기 쉽고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깁슨 브라더스의 최고 히트곡중 하나로 유럽의 16개국에서 당당 차트 1위에 오르는 빅히트와 함께 400만장이상 판매되었다.
영국 팝 밴드 영국 팝 밴드
밴드 : Everly Brothers (에벌리 브라더스)
컨트리 음악 성향의 로커빌리 시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황금 형제듀엣. 형 돈 에벌리(Don Everly)는 1937년 켄터키주 브라우니 출생이고, 동생 필 에벌리(Phil Everly)는 1939년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가수였던 부모와 함께 어릴 적부터 노래했고 컨트리의 본고장 내시빌에서 기타의 대가 쳇 애트킨스(Chet Atkins)에 초청되어 1955년에 첫 레코딩을 했다. 2년 뒤 소규모 음반사 케이던스와 계... 컨트리 음악 성향의 로커빌리 시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황금 형제듀엣. 형 돈 에벌리(Don Everly)는 1937년 켄터키주 브라우니 출생이고, 동생 필 에벌리(Phil Everly)는 1939년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가수였던 부모와 함께 어릴 적부터 노래했고 컨트리의 본고장 내시빌에서 기타의 대가 쳇 애트킨스(Chet Atkins)에 초청되어 1955년에 첫 레코딩을 했다. 2년 뒤 소규모 음반사 케이던스와 계약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했다. ‘Bye bye love’, ‘All I have to do is dream’, ‘Bird dog’, ‘Cathy’s clown’ 등 빅 히트송이 줄을 이었다. 낭만적인 멜로디를 전하는 두 형제의 하모니가 압권. 1960년대의 사이먼 & 가펑클(Simon & Garfunkel) 등 많은 듀엣 팀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한 뱃속에서 태어난 형제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둘 사이가 나빠서 1973년에 해산했고 10년이 흐른 1983년에 재결합했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Let it be me’, ‘Crying in the rain’ 등이 널리 애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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