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추석엔 보너스
모바일 룰렛
추석 이북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

우성준 저/송섬별 | 아토포스 | 2019년 07월 01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24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52쪽 | 506g | 140*210*30mm
ISBN13 9791185585703
ISBN10 1185585702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에 가족 관계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였고,『펜/게르니카PEN/Guernica』『복스Vox』 등의 지면에 단편 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장편 소설로는 『러브 러브Love Love』와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이 있고,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으로 2010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사서협회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이민자로 현재 미국 뉴저지주 워싱턴에 살고 있다.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에 가족 관계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였고,『펜/게르니카PEN/Guernica』『복스Vox』 등의 지면에 단편 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장편 소설로는 『러브 러브Love Love』와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이 있고,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으로 2010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사서협회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이민자로 현재 미국 뉴저지주 워싱턴에 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더 잘 읽고 쓰기 위해 번역을 시작했고, 출판 번역을 시작한 이래 주로 여성, 성소수자, 노인과 청소년을 다루는 책에 관심을 가졌다. 앞으로 소수자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더 많이 소개하고 싶다. 고양이 물루와 올리버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매달 쓴 글을 [파워북]이라는 지면으로 묶어 내고 있다. 번역을 하지 않을 때는 수영을 하는 짬짬이 밀린 책읽기... 이화여자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더 잘 읽고 쓰기 위해 번역을 시작했고, 출판 번역을 시작한 이래 주로 여성, 성소수자, 노인과 청소년을 다루는 책에 관심을 가졌다. 앞으로 소수자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더 많이 소개하고 싶다. 고양이 물루와 올리버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매달 쓴 글을 [파워북]이라는 지면으로 묶어 내고 있다. 번역을 하지 않을 때는 수영을 하는 짬짬이 밀린 책읽기를 한다.. 옮긴 책으로는 『패시지』, 『크루얼티』, 『당신 엄마 맞아?』, 『애너벨』, 『다크 챕터』, 『너를 비밀로』, 『뜻밖의 스파이 폴리팩스 부인』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41

출판사 리뷰

인종차별, 가난한 나라에서 온 동양인에 대한 차가운 시선,
이등시민으로 살아야 하는데도
왜 그들은 미국에서 뿌리내리려 부단히 노력했을까?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건너간 미국이지만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다. 가족 중 영어에 능숙한 사람도 없을뿐더러 주인공의 아빠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미국에 오고 싶어 하지 않았다. 말도 쉽게 통하지 않는 이곳에서 주인공 가족이 별일 없이 무사히 정착할 수 있을지조차 장담할 수 없다.
아빠는 가게 일로 항상 바쁘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고 매달 위태위태하다. 엄마는 행복과는 거리가 멀고 영어를 배우려는 의지조차 없다. 게다가 사춘기 누나는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늘 우울하고, 애꿎은 데이빗에게 시시때때로 그 화를 푼다. 주인공 데이빗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찐따’ 취급을 받는데, 미국 사람들이 자신을 신기한 아이로 쳐다보는 시선이 불편하다. 미국에서 이 가족은 같은 나라에 사는 같은 시민이 아니라 가난한 나라에서 건너온 측은한 사람, 혹은 ‘이등시민’일 뿐이었다.

아빠는 처음 임대 계약을 할 때 같은 건물 안에 아시아 기념품이나 의류를 파는 가게가 없다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게다가 앞으로 이런 물건을 취급하는 가게를 건물에 입점시키지 않겠다는 점도 협의했다. 이 계약은 구두 계약이 아니라 실제 문서로 남긴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이었다.
(…)
“그럼 새로 들어온 가게를 내보내면 되는 거 아냐?” 내가 누나에게 물었다.
“멍청아, 그 가계도 계약을 했잖아. 계약을 어기면 소송을 당하게 된다고.”
“그럼 우리도 소송을 걸면 안 돼?”
“모르겠어. 돈이 들 걸? 그리고 소송은 미국 사람들이 하는 일이야. 우리 같은 사람들 말고.”
내 생각엔 소송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았지만 어차피 선택은 내 몫이 아니었다.
_아시아의 향취, 108~109쪽

내 옆자리 남자는 머리를 누나보다 길게 기르고 손톱에는 검은 매니큐어를 칠했는데, 그 옆에 있자니 나는 평범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 학교에서도, 가게에서도, 나는 신기한 아이, 이국적인 아이였지만 여기서는 아니었다.
_사진 속 여자, 346쪽

바쁘게 살아도 미국 사람이 될까 말까 한데,
아빠가 요즘 수상하다. 뭔가 있는 게 분명해!


주인공 데이빗의 아빠는 성실한 사람이지만 요즘 들어 어딘가 수상한 구석이 있다. 흰머리가 부쩍 늘어나고 늘 근심에 젖어 있는 엄마의 표정을 보니 무언가 심상치 않다. 급기야 데이빗과 데이빗의 누나는 아빠를 미행할 탐정을 고용하고, 부모님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실체를 파헤치려고 한다. 가족이 무너지는 장면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간 이 가족, 이대로 정말 괜찮을까?

“도움이 필요하니?” 밀러가 여자아이에게 물었다.
“네.” 여자아이가 대답하더니 자기는 수전 김, 동생은 데이빗 김이라고 소개했다. 그다음에 이어지는 말은 마치 연극 대사처럼 스타카토로 나왔다.
“제 아빠를 미행해 주세요.”
_밥 밀러, 322쪽

엄마는 두 달 전부터 아빠가 월요일마다 뉴욕에 가서 도매 물건을 떼어 오는 것 외에 딴짓을 하는 게 아닌
가 의심했다고 했다.
“어떻게?”
“여자의 본능이야. 오랫동안 같이 살면 배우자가 뭔가 달라졌다는 걸 알아차린다고.”
“하지만 엄마랑 아빠는 5년이나 떨어져 살았잖아.”
“그래서 엄마가 곧바로 알아차리지 못한 거야. 알아내기까지 한참 걸렸지. 아빠 바지 주머니에서 식품점 영수증이 자꾸 나오는 바람에 엄마는 식품점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난달에 엄마랑 교회에서 만난 아줌마가 아빠를 봤대. 아빠도 정말 멍청하지.” _사진 속 여자, 337쪽

열두 살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미국 이민자들의 삶의 풍경


미국 사회 안에서 녹록지 않은 이민자들의 삶의 풍경과 그 주변 공동체 구성원들의 모습을 열두 살 소년의 관점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는 점이 이 소설이 더 특별한 이유다. 때로 엉뚱하게도 부모님이 운영하는 상점과 경쟁 관계인 다른 상점 주인 아주머니와의 결혼을 상상하고, 그 짝사랑의 고통에 가슴 아파하는 발칙한 주인공 데이빗의 매력에서 눈을 떼기 어렵다.

스테이시 옆에 앉으면 초현실적으로 완벽한 결혼 생활이 눈앞에 그려졌다. 스테이시가 조그만 앞치마를 두르고 팬케이크를 잔뜩 굽는 동안 내가 신문을 읽는 모습. 우리가 손을 잡고 민들레가 피어난 푸른 언덕을 위풍당당하게 걷는 모습. 열두 살에 불과한 나에게도 이런 생각은 우스꽝스러운 환상으로 느껴졌고 스테이시의 끝없이 부풀어 오르는 배가 보일 때처럼 현실이 눈앞에 닥쳐오는 순간, 그 환상도 곧바로 깨지곤 했다. 나는 아기 아빠가 누구일지, 그 사람은 아직 테네시에 있을지, 어쩌면 그 사람 때문에 스테이시가 고향을 떠난 것인지가 궁금했다.
_아시아의 향취, 116쪽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은 적극적으로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찾아 지구 반대편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모험을 감행한 가족의 이야기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결국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화해하고 용서하며 행복을 향해 묵묵히 전진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불안한 미래와 팍팍한 현실에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간다. 자신들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 바다를 건너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사람들은 마침내 행복을 찾았을까.

추천평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은 오늘날 ‘새로운 미국인’의 탄생과 성장통을 다룬 훌륭한 데뷔 소설이다. 저자가 창조한 인물들은 진실, 다정함, 동경 그 자체다.
- 이민진(『파친코』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저자)

『페들러스 타운의 동양 상점』은 미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이민자 아이의 고군분투를 간명하게 그려 낸, 위트, 유머 그리고 진심이 가득한 수작이다.
- [시카고 선타임스 Chicago Sun-Times]

유머러스하고, 영리하고, 감동적인 책. 한국계 미국인 이민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비애를 웃음으로 그려 내면서 동시에 빈틈없는 사회풍자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 알렉산더 지(『에딘버러 Edinburgh』 저자)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1% (5건)
5점
29%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6% (6건)
5점
0% (0건)
4점
1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