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훔쳐보는 여자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훔쳐보는 여자

민카 켄트 저/나현진 | 한스미디어 | 2019년 06월 24일 | 원서 : The Memory Watcher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41건) | 판매지수 882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목쿠션 증정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528g | 140*210*30mm
ISBN13 9791160073713
ISBN10 1160073716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9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워싱턴 포스트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오와 주립대학을 졸업했고 현재는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2017년 출간한 데뷔작 『훔쳐보는 여자』로 아마존 킨들 Top 100 차트, 아마존 최대 판매 도서 차트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세계 각국에 번역 판권을 판매하고 NBC와 영화화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1월 발간한 차기작 『더 퍼펙트 룸메이트The Perfect Roomate』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워싱턴 포스트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오와 주립대학을 졸업했고 현재는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2017년 출간한 데뷔작 『훔쳐보는 여자』로 아마존 킨들 Top 100 차트, 아마존 최대 판매 도서 차트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세계 각국에 번역 판권을 판매하고 NBC와 영화화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1월 발간한 차기작 『더 퍼펙트 룸메이트The Perfect Roomate』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기세를 이어갔고, 세 번째 작품인 『완벽한 여자』는 5주 연속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아마존 킨들 스토어 판매부수 1위에 올랐다. 이후 발간한 『내가 너였을 때』와 『더 스틸워터 걸스The Stillwater Girls』 또한 킨들 스토어 판매부수 1위에 오르는 등 발표한 작품마다 연달아 히트시키며 심리스릴러계의 무서운 신예로 떠오르며 꾸준한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했고, 현재 한겨레 번역가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에 즐거움을 느끼며 독일어와 영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훔쳐보는 여자』 『딜리버리』, 『안녕, 알래스카』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했고, 현재 한겨레 번역가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에 즐거움을 느끼며 독일어와 영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훔쳐보는 여자』 『딜리버리』, 『안녕, 알래스카』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99

줄거리

십 대에 낳아 입양 보낸 딸을 잊지 못하던 오텀은 우연히 딸이 입양된 가족의 SNS를 찾아내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집요하게 체크한다. 급기야 딸 그레이스를 가까이서 보고픈 마음에 이들의 뒷집에 사는 남자 벤을 유혹, 그리로 이사해 그레이스 가족에 대한 염탐을 계속한다. 한편 SNS 스타 주부 대프니는 남편 그레이엄의 외도를 알아챈 뒤 절망하고, 육아와 가사에 정신적 한계를 느껴 보모를 구한다. 오텀은 보모로 채용되어 그레이스를 돌보면서 완벽해 보이던 가정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알게 되고, 딸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엄의 내연녀 마르니가 죽은 채 발견된다. 범인은 오텀인가, 아니면 대프니인가?

회원리뷰 (4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4% (22건)
5점
37% (15건)
4점
10% (4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4% (22건)
5점
34% (14건)
4점
12% (5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민카 켄트 [훔쳐보는 여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크***스 | 2022-07-13

10대 때 낳은 딸을 입양 보냈던 오텀은 SNS를 샅샅이 뒤져 아이를 찾아냈다. 대프니와 그레이엄에게 입양된 딸은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SNS 스타인 대프니가 완벽하고 행복한 가족의 삶을 매일 같이 업로드하고 있던 덕분에 오텀은 그레이스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간접적인 행복을 느꼈다.
그렇게 7년 동안이나 대프니의 SNS의 계정을 지켜보던 오텀은 그레이스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그들의 이웃에 사는 벤과 2년째 사귀고 있었고 동거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대프니의 계정이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검색을 해도 찾을 수 없게 되자 초조해진 오텀은 어떻게든 그들의 삶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아이 돌보미를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된다.

대프니는 세 아이를 돌보느라 매일이 힘들고 지친다. 그레이엄과의 사이에서 낳은 로즈와 세바스찬은 말을 잘 듣는데, 입양한 그레이스는 대프니를 약 올리려고 작정을 한 듯 말썽을 부린다. 더구나 그레이엄이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있느라 더욱 괴롭기만 하다.
그러던 그녀는 생활 속 소소한 일탈을 하게 된다. 마약 거래상 미치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우며 그와 농밀한 관계가 될 듯 말 듯 한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다 미치에게 그레이엄의 외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게 됐는데, 그는 사람을 시켜서 그 여자의 이름을 알아내 대프니에게 알려준다.



소설은 입양 보낸 딸의 행복을 빌며 SNS를 훔쳐보는 오텀과 행복하지 않은데도 SNS에는 행복을 가장하는 대프니의 시점을 불규칙적으로 오가며 진행되었다.
오텀의 시선으로 소설이 시작되었지만 그녀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7년이나 지켜봤다는 부분에서 소름이 돋았다. 자신이 입양 보낸 아이의 행복을 확인하기 위해 SNS를 그렇게 오랫동안 훔쳐봤다는 게 너무나 섬뜩한 집착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오텀에게 마음이 가질 않았다.
그에 반해 대프니는 SNS에 자신과 가족의 일상을 거짓 행복으로 꾸며내고 있긴 했지만,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의 불행을 굳이 타인에게 알리려는 사람은 없을 테니 말이다. 더구나 대프니는 입양한 아이의 말썽과 남편의 외도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그렇게라도 자신의 마음을 환기시키려는 듯 보였기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러나 소설이 진행되면서 대프니 역시 점점 이해할 수 없는 경계로 나아갔다.

이 두 여자가 접점이 생긴 것은 돌보미를 구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다. 오텀은 그레이스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됐고, 대프니는 자신의 삶에 여유를 가질 겸 그레이엄의 내연녀를 본격적으로 찾아볼 겸 해서 돌보미가 필요했다.
서로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만나게 된 두 여자는 한동안 자신의 손에 넣게 된 일상에 만족하는 듯 보였다. 오텀은 그레이스의 곁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고, 대프니는 약간의 해방감을 만끽했다.



by. 오텀
인스타페이스는 언제나 맑음이다. 그 맑음이 연출된 거라 할지라도…….
다만 대프니는 예외다. 대프니의 인스타페이스는 정말로 진짜다. 그녀는 가짜 이야기를 만들어낼 필요도 없고,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굳이 연출할 필요도 없다. 그녀의 가족은 두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다. p.106~107

by. 대프니
나는 겉으로만 아름다운 삶 속에 사는 죄수다. 겉으로만 번지르르할 뿐 내면은 보잘것없는 삶의 노예. p.169




그렇게 각자가 원하는 것을 손에 쥐게 된 두 여자의 일상은 조금씩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그레이엄과 외도를 하고 있는 상대 마르니의 존재 때문이었다. 마르니가 소설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이미 눈치를 채긴 했다. 책 뒤편에 쓰여있긴 하지만 읽는 동안에는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었던 덕분이었다. 그래서 마르니가 누구의 손에 의해 죽게 된 걸까 내내 궁금해하면서 소설의 후반을 읽었다. 마르니가 죽게 된 원인이 직접적으로 밝혀져서 조금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결말로 가면서 점점 알 수 없는 구석으로 이야기를 몰고 가기 시작해 당황했다. 소설을 읽는 동안 단 한 번도 마음이 가지 않았던 오텀이 처음 등장했을 때 이거 뭔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읽는 동안 그걸 까맣게 잊고 있었던 바람에 후반에 뒤통수를 맞았다. 더욱 놀라운 건 반전은 오텀에게만 있었던 게 아니라는 것이었다. 대프니 역시 오텀 못지않게 심상치 않은 구석이 있는 여자라는 게 밝혀져서 충격을 받았다. 오텀은 원래 찝찝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 그런가 보다 했지만, 대프니가 그렇게 된 건 오로지 그레이엄의 행동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대프니가 잘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 소설에서 가장 불쌍한 캐릭터를 꼽자면 오텀의 남자친구인 벤이 아닐까 싶다. 오텀에게 이용만 당한 것으로도 모자라 그런 비극까지 겪었으니 말이다. SNS 때문에 인생이 피곤하고 서글퍼진 벤이 딱했다.
그리고 SNS에 흠뻑 빠져 거짓된 인생을 살았던 두 여자를 보며 뭐든지 깊이 빠져드는 건 좋지 않다는 걸 느꼈다. 특히나 거짓된 행복과 내가 아닌 나를 꾸미는 것 따위에 말이다.



 

2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6 댓글 26 접어보기

한줄평 (1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