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음식 그 두려움의 역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음식 그 두려움의 역사

하비 리벤스테인 저 / 김지향 | 지식트리 | 2012년 08월 22일 | 원서 : Fear of Food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1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음식 그 두려움의 역사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10g | 153*216*20mm
ISBN13 9788996819066
ISBN10 8996819069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하비 리벤스테인 Harvey Levenstein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셔야 할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먹거리 선택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달걀은 완벽한 단백질 식품일까, 콜레스테롤 폭탄일까? 레드와인은 심장에 좋을까, 아니면 간에 좋지 않은 음식일까? 농약, 식품 첨가물, 식품 가공이 실제로 우리를 죽일 수 있을까? 음식 역사학자인 하비 리벤스테인은 이 책에서 먹거리와 관련해 매우 드물지만 환영할 만한 조언을 하고 있다. ‘걱정은 이제 그만!’...
역자 : 김지향
국민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미디어 전문그룹 미 IDG가 발행한 컴퓨터월드지 한국판 「하이테크정보」 기자, (주)엠에이컴 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2004년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홍보 컨설팅 전문기업 (주)퓨어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 현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IT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맺음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음식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익을 보는 자는 누구인가?

시장과 소비자를 움직이는 음식 공포의 미스터리가 드디어 풀린다! 의학과 과학, 역사를 통해 풀어낸 음식 루머의 모든 것! 쇠고기, 콜레스테롤, 카페인, 우유, 유산균, 그리고 건강… 소비자를 불안에 떨게 하는 식품 공포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누가 주도하는가? 우리의 건강과 식탁을 위협하며, 치열하고 은밀하게 펼쳐지는 거대 자본과 이해관계자 간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음식 전쟁, 그 배후와 실체를 철저히 파헤친다!
아마존 역사 부문 베스트셀러! 리딩 언론이 극찬한 음식 루머의 실체!

의학과 과학, 역사, 심리학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음식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치밀하게 파헤친 독보적 역작!


고혈압에 피해야 할 음식,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항암 효과가 있는 음식,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무병장수를 위해 고기를 피하고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 교양 프로그램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맛집 추천에서부터 음식 고발까지 음식 관련 아이템은 늘 풍부하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이는 식품 생산 업체와 최종 소비자 사이에 수많은 단계가 존재하는 시장 경제 구조에서 당연한 결과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산업화와 세계화는 식품의 생산, 배송, 가공, 판매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도 조금씩 커져갔다. 때로는 식품 공급을 둘러싸고 괴담에 가까운 루머들이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지기도 한다. 코카콜라가 괴담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런 괴담들은 식품에 대한 공포 이론의 본질에 접근하는 약간의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식품에 대한 공포는 이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에서부터 정부 부처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들어 낸 음식 공포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은 미국 최고의 과학, 의학, 정부 전문가들의 든든한 후원을 등에 업고 공식적으로 확산돼 온 공포들이다. 이 책에 언급된 인물들 중에는 노벨상 수상자뿐 아니라 그가 충분히 노벨상을 받을 만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사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양학자들, 정부 소속으로 일했던 전문가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이 지금까지 만들어 낸 공포의 대부분은 전혀 사실무근이거나 적어도 지나치게 과장된 것들이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극소수의 특정인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을 마치 모든 사람들이 따라야 하는 것인 양 한껏 부풀려 공포를 확산시키기도 했다.

인구의 90%가 농촌에 거주했던 과거에는 우리 식탁의 먹거리에 관여하는 외부인은 제분소와 소금, 당밀 등 요리에 필요한 몇 가지 필수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전부였다. 이들 외부인은 대부분 이웃이었고, 소비자와 개인적인 신뢰 관계도 형성돼 있었다. 하지만 19세기 말부터 시작된 산업화와 도시화, 운송 혁명은 미국의 이런 모습을 통째로 바꿔 놓았다. 도시는 사람들로 붐볐고, 복잡한 철도 시스템이 전국 곳곳을 그물망처럼 연결했으며, 항구는 대형 증기선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도시민들에게는 이웃이 아니라 미국의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에서 생산된 식품이 공급되었다.

이제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대형 식품 가공업체들이 통조림 가공, 염장, 정제, 제분, 제빵을 비롯해 과거에는 가정에서 또는 이웃들이 했던 식품의 보존과 준비 과정까지도 책임지고 있다. 우리 먹거리의 안전이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를 파괴하는 가공 과정을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을 끊임없이 창출해 온 낯선 누군가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 우리가 늘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균 병원설에서부터 콜레스테롤 전쟁까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추적,비판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은 현대 과학이 발전하면서 더욱 심화되었다. 19세기 말 영양학자들은 식품이 인체의 엔진을 가동시키는 단순한 연료가 아니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3대 영양소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 영양소는 각각 고유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러나 당시 이들 영양소가 인체에 얼마나 필요한지 그 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과학자뿐이었다. 이때부터 음식의 맛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최소 요건일 뿐이라는 경고가 나오기 시작했고,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도 서서히 꿈틀댔다.

같은 시기에 등장한 세균 병원설은 모든 질병의 원인을 세균으로 규정함으로써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켰다. 이에 대한 내용은 1장과 2장에 자세히 소개돼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화학 첨가물들이 개발되었다. 이들 화학 첨가물이 유발한 공포에 대해서는 3장과 4장에서 다루었고, 5장에서는 미국인들의 유별난 쇠고기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자세히 살펴보았다. 미국의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 잡으며 미국 문화의 한 축을 형성해 온 쇠고기는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수많은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만큼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견고한 아성을 지켜왔다.

이어지는 6장과 7장에서는 비타민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비타민의 발견은 현대의 식품 가공이 필수 영양소를 파괴한다는 인식을 광범위하게 확산시킨 기폭제가 되었다. 식품 가공이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오르자 사람들은 영양소가 그대로 보존된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먹자며 산업화 이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했다. 파키스탄 샹그릴라에 대한 동경으로 촉발된 자연식품, 유기농 식품 시대의 시작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8장에서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콜레스테롤 전쟁’으로까지 확산된 식이지방에 대한 전 국민적 공포는 국가적 섭식 장애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킬 정도로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다. 9장과 10장에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실려 있다.

거대 자본과 이해관계자들 간의 커미션 집중 해부
메치니코프, 하비 와일리, 엘머 맥컬럼, 안셀 키즈, 존 유드킨… 보이지 않는 물밑 대전, 낱낱이 공개!


이 책에서 저자는 몇 가지 아이디어만으로 전 국민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한다. 그에 따르면 식품 산업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상 외로 거대한 자본이 몰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먹거리에 대한 공포를 유발하는 데 이 거대 자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말이다. 많은 이들이 식품 공포를 유발하는 주범으로 대형 식품 가공업체들을 지목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실제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해 온 세력은 식품 가공업체들 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이해관계자들도 충실한 조력자의 역할을 했으며, 선의의 공중 보건 당국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과대 포장해 자신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늘 상기시키려 애썼다. 또 가정학자들은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교육함으로써 교육 시스템 내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과학자와 의사들은 또 어떠한가? 지방, 설탕, 소금 및 수많은 종류의 식품에 내재된 위험성을 경고하는 연구를 하겠다며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지원받았다.
그러나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려면 이를 수용해 줄 적절한 대상도 있어야 한다. 바로 중산층이다. 식품 업체들의 마케팅이 활발해지면서부터는 중산층은 다양한 식품에 대해 폭넓은 선택권도 가졌다. 하지만 산업화가 진전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 간 개인적 신뢰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하자 이들 중산층은 식품 공포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들에게 주요 정보원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관련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쏟아낸 언론 매체들이었다. 중산층을 타깃으로 하는 ‘품격 있는’ 신문과 잡지들이 첨병을 자처했고, 나중에는 라디오와 TV뉴스, 토크쇼도 가세했다.

소수의 문제를 다수의 문제로 확대 해석하는 오류 반복
무조건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소문의 이면을 들여다 보라!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얽혀 특정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한 차례 휩쓸고 지나가면 또다시 등장하는 새로운 먹거리 공포에 휘둘려야 했고, 그 끝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다. 저자가 책을 집필하는 동안에도 소금을 둘러싼 새로운 논란이 촉발되기도 했다. 다른 종류의 유사한 공포들과 마찬가지로 전문가들은 건강 문제와 관련해 소수의 특정인들만 걱정해도 될 것들을 마치 모든 사람들이 걱정해야 하는 것인 양 과대 포장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집 밖에서 준비되고 가공되는 식품이 늘 비난의 대상이 됐던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도시민의 삶을 살고 있는 한, 이런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여지는 그리 많다.

이 책을 통해 식품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막아낼 수 있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기존의 다른 연구와 달리 사실관계에 대한 좀 더 정확한 파악을 위해 역사적 관점에서 접근한 이 책이 식품에 대한 공포를 완화시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언론사 추천평

주장과 반론, 탐욕과 금품 매수 등 먹거리 공포와 관련한 역사적인 사건들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긴박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더 타임스]

사람들이 음식을 대하는 태도는 두 부류로 나뉜다. 신중한 먹거리 선택이 필요한데도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 그리고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걱정하는 사람. 하비 리벤스테인은 후자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장사꾼과 기회주의자뿐 아니라 과학자들과 영양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먹거리 공포로 몰아넣는 세력들을 낱낱이 고발한다. [워싱턴포스트]

먹는 것의 즐거움을 충분히 향유할 것을 권하는 리벤스테인의 조언은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적당함’이다. [네이처]

먹거리 관련 루머를 한 번쯤은 의심해 보도록! 무조건 휩쓸리지 말라. 식품 캠페인의 의도를 주의 깊게 살피라. 모든 먹거리는 적당히 즐기는 것이 최선이다. [파이낸셜 포스트]

치즈버거에 놀란 가슴은 상당한 시간이 경과하고 공포를 누그러뜨려 주는 다른 정보가 제시된 후에야 비로소 진정된다. 이 책은 지난 세기 영양에 대한 미국인들의 믿음이 모순덩어리 통설의 연속이었으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말도 안 되는 넌센스였다고 말한다. 하나의 잘못된 상식이 사라지고 나면 또 다른 루머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그리고 그 루머의 근거들은 놀라울 정도로 빈약하기 그지없다. [내셔널포스트]

음식 공포와 관련한 모든 역사가 재미있고 유쾌하게 집약된 책!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추천평

19세기 ‘세균 공포증’부터 21세기의 콜레스테롤과 화학 첨가물 공포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먹거리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을 유쾌한 역사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가의 경고는 반쯤은 에누리하고 들어야 할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이 에누리하면 곤란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톰 스탠디지 (『식량의 세계사』저자)
우리의 식탁을 지배해 온 거대 자본의 추악한 진실! 역사학자 리벤스테인은 음식 공포의 긴 역사를 예리한 통찰, 치밀한 고증을 통해 완벽하게 파헤친다. 주장과 반론, 탐욕과 금품 매수 등 먹거리를 둘러싼 거대한 전쟁과 마주한 순간 음식은 더 이상 즐거움이 아니라 공포의 대상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수잔 프라이드랜드 (『갈비, 캐비어, 유월절 만찬』저자)
음식 역사는 수없이 등장했다 사라져 간 유행 식품과 특별한 식습관에 대한 역사이다. 냉소적이면서도 심오하고, 진중하면서도 매혹적으로 풀어낸 음식 루머에 관한 완벽한 고찰!
제임스 길버트 (매릴랜드대학 교수)

회원리뷰 (2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9건)
5점
38% (8건)
4점
19% (4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8% (10건)
5점
29% (6건)
4점
24% (5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