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헤겔과 그 적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헤겔과 그 적들

헤겔의 법철학, 프로이센을 뒤흔들다

남기호 | 사월의책 | 2019년 05월 2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05g | 152*224*23mm
ISBN13 9788997186778
ISBN10 8997186779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훔 대학 철학과에서 청년 헤겔의 인륜성 개념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대 철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칸트, 야코비, 피히테, 셸링, 헤겔을 비롯하여 독일 근현대 철학의 주요 인물들과 그 관계를 다루는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또한 헤겔의 철학을 “학문과 세계의 발전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개선되는 열린 체계”로 해석할 수 있는 ...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훔 대학 철학과에서 청년 헤겔의 인륜성 개념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대 철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칸트, 야코비, 피히테, 셸링, 헤겔을 비롯하여 독일 근현대 철학의 주요 인물들과 그 관계를 다루는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또한 헤겔의 철학을 “학문과 세계의 발전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개선되는 열린 체계”로 해석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치밀하게 탐색해 왔다. 이 책 『헤겔과 그 적들』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종합한 결과물로, 시대사적 연관성을 도외시한 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진 헤겔 철학에 대한 오해를 교정하고, 당대의 철학적 논쟁을 중심으로 헤겔 철학이 탄생하고 성숙해 가는 역사적 맥락을 속속들이 드러낸다.

함께 지은 책으로 『철학자의 서재 2』 『다시 쓰는 서양 근대철학사』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한스 프리드리히 풀다의 『헤겔: 생애와 사상』, 프랑크푸르트학파 기관지 『베스텐트 2012』(공역) 『베스텐트 2013/1』(공역),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6 - 계몽』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78

출판사 리뷰

헤겔은 과연 전체주의의 선구자였는가?
- 헤겔 철학에 대한 가장 거대한 오해를 파헤치다

칼 포퍼는 『열린사회와 그 적들』에서 헤겔을 독일 나치즘의 인종주의 및 전체주의의 사상적 선구자로 지목했다. 그 뒤로 반세기가 흘렀지만 포퍼의 비난은 여전히 헤겔에 대한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기 있는 철학 입문서인 『철학과 굴뚝 청소부』는 헤겔이 ‘프로이센 국가를 절대정신의 실현을 책임지는 국가로 간주했다’고 소개하기도 한다. 과연 헤겔은 전체주의와 왕정복고를 옹호하는 ‘프로이센 국가 철학자’였을까?

이 책 『헤겔과 그 적들』은 헤겔 철학에 대한 가장 거대한 오해를 낱낱이 파헤치는 도전적인 책이다. 저자는 헤겔이 사후에 국가주의 철학자로 낙인찍혔지만, 오히려 당대에는 봉건 질서를 개혁하려는 자유주의 철학자로 무수한 ‘비난’을 당했음을 보여준다. 책의 제목이 보여주듯이 헤겔에게는 수많은 ‘논적’들이 있었다. 특히 헤겔의 대표 저작인 『법철학 개요』는 출판이 되자마자 여러 정치적 해석이 난무하며 격렬한 논쟁에 휩싸였다.

이 책은 헤겔 철학에 대한 오해를 교정하고 당대의 철학적 논쟁 상황을 복원함으로써 그 생생한 현장을 그려낸다. 헤겔은 결코 프로이센 국가 철학자가 아니었고 열린사회의 적도 아니었다. 오히려 헤겔은 모든 개혁에 반대했던 다수의 적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왕정복고주의자, 민족주의자, 정치신학자 모두가 헤겔을 공격했다. 그들에게는 헤겔의 철학이 너무나도 ‘불온’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헤겔이 봉건 질서를 넘어 근대 민주국가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려 했던 눈 밝은 개혁적 철학자였음을 드러낸다. 헤겔 철학에 대한 단순한 개설을 넘어 그 시대상과 철학적 논쟁을 충실히 재연해내는, 한국에서 탄생한 헤겔 연구의 역작이다.

헤겔의 법철학, 프로이센을 뒤흔들다

최근 ‘헤겔 르네상스’의 흐름이 있다. 철학 분야는 물론이고 사회학이나 경제학, 법학 분야에서도 헤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국내 출판계에서도 헤겔에 관한 책과 총서가 여럿 나온다. 왜 오늘날 헤겔이 중요한가? 헤겔의 법철학 혹은 정치철학이 신자유주의로 인한 사회적 양극화와 개인의 원자화에 대하여 새로운 전망을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헤겔은 시장의 폐해나 사회적 인정/무시의 문제에 대해서도 신선한 시야와 해법을 제시해준다.

그렇지만 헤겔에 대한 새로운 철학적, 정치적 논의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헤겔 철학의 잘못된 수용으로 인한 왜곡된 헤겔상은 여전하다. 특히 헤겔의 정치철학은 보수적이고 복고적이며 심지어 전체주의의 주된 지적 기원의 하나라는 뿌리 깊은 편견이 있다. 물론 학계에서는 이런 오해와 신화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렇지만 대중적 인식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주로 헤겔 자신의 입장만을 변호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도덕 교과서부터 철학 개론서, 탈근대 담론의 헤겔 오해 등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헤겔의 모습을 접한 적이 거의 없다.

『헤겔과 그 적들』은 헤겔 철학에 대한 숱한 오해를 넘어 헤겔이 당대 마주했던 논적들과의 대결을 재구성함으로써 새로운 헤겔 상을 제시한다. 당시의 정치적, 철학적 논쟁 상황을 정밀하게 복원함으로써 헤겔의 정치철학적 입장을 어디에 위치시킬 수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준다. 나아가 일부 헤겔 학자가 여전히 가지고 있는 헤겔에 대한 편견도 거침없이 비판한다. 이 책은 시대사적 연관성을 도외시한 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진 헤겔 철학에 대한 오해들과 왜곡들을 그 지반에서부터 교정하려는 획기적인 시도다.

헤겔은 결코 프로이센 국가 철학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왕정복고 시기에 벌어졌던 ‘언론탄압의 시대’를 살았다. 프랑스 혁명을 옹호하고 자유와 평등을 사랑했던 청년이 노년에 가서 베를린 대학 교수가 되고 보수화되었다는 세간의 잘못된 인식과는 달리, 노년의 헤겔은 결코 편치 않은 세월을 보냈다. 불행히도 헤겔은 프로이센이 왕정복고를 추진하던 시기에 베를린 대학 교수가 되었고, 왕정복고주의자들이 ‘선동자’를 축출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그의 주위에 있던 “제자들과 친구들이 줄줄이 체포”(본문 33쪽)되기까지 했다.

헤겔의 개혁적 사상을 비난했던 수많은 왕정복고주의자가 있었다. 헤겔의 『법철학 개요』만큼 출판이 되자마자 여러 해석들이 서로 난무하며 격렬한 논쟁에 휩싸인 저서도 철학사에서 보기 드물다. 헤겔 생전에 이미 그의 정치철학이 지니는 다양한 함축을 두고 커다란 논쟁이 벌어졌다. 어떤 사람들은 헤겔 철학이 프로이센 국가 질서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라고 비난했고, 다른 사람들은 헤겔 철학을 당시 왕정복고 현실에 대한 보수적 옹호라고 비난했다. 전혀 정반대되는 비난이 한 권의 저서에 가해졌던 것이다. 『헤겔과 그 적들』은 헤겔 철학이 이러한 이데올로기적 곡해와 왜곡 속으로 빠져든 역사적 원인을 차근차근 밝혀준다.

철학자는 어떤 사회적 관계나 역사적 맥락 없이 그의 철학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렇다면 헤겔 자신이 살았던 시대적 맥락과 정치적 상황, 철학적 논쟁 등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더구나 단순히 철학사에 등재되는 유명 철학자들만이 아니라, 당대에는 훨씬 더 중요했지만 지금은 잊혀진 논쟁들과 인물들을 세밀하게 복원하고 분석하는 시대사적 작업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요구에 부합하여 그동안 제대로 소개되지 못했던 헤겔의 동시대 지식인들의 저서와 사상을 세밀히 분석하는 치밀한 문헌학적 독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헤겔의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각 장의 주요 내용

먼저 1장은 역사 속의 헤겔을 그의 철학적 입장과 재접목시키려는 시도이다. 특히 독일 최초의 대학생 단체였던 부르셴샤프트의 특징과 이들을 탄압했던 왕정복고의 선동자 축출 정책에 대한 헤겔의 대응은 역사 속의 헤겔을 제대로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장부터 4장까지는 헤겔이 『법철학 개요』에서 직접 거론했던 프리스와 할러 그리고 사비니의 입장과 헤겔의 비판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그동안 프리스나 사비니를 독립적으로 논의하는 국내 연구 성과들은 있었지만, 이들과 헤겔의 대결을 조명하는 것은 처음으로 시도된 것들이다. 또한 할러와 헤겔의 대결은 국외에서도 거의 다루어지지 않은 주제이다.

5장은 헤겔 법철학에서 자주 문제시되는 군주의 역할에 대한 재평가를 시도한다. 헤겔이 피력한 입헌 군주제가 결코 당시 프로이센의 정치 체제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오늘날 민주주의 국가의 여러 원리들을 포함한 것임을 보여준다. 6장은 정치신학자 슈바르트와 슈탈과의 대결을 다룬다. 여기서 분명해지는 것은 『법철학 개요』를 처음 공개적으로 비난한 자들은 당시 진보 지식인들이 아니라 오히려 복고주의 철학자들이었다는 점이며, 이들이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보다 국가와 종교에 대한 헤겔의 개혁적 경향이었다는 점이다. 7장은 다소 시대를 건너뛰어 부록으로 덧붙인 것이다. 국가를 옹호한다는 왜곡된 헤겔의 입장이 잘못 수용되고 정치적으로 악용된 좋은 사례가 바로 칼 슈미트에게서 섬뜩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여기에 칼 포퍼가 열린사회의 적으로 묘사한 헤겔이 바로 칼 슈미트 같은 이에게 수용된 헤겔이었다는 것을 덧붙일 수 있겠다.

추천평

『헤겔과 그 적들』은 동시대 철학자들과 헤겔의 대결구도를 묘사하면서 헤겔이 프로이센 정부를 옹호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프리스, 왕정복고를 지지하는 사비니와 할러, 신의 인격성을 국가의 토대로 내세우는 슈바르트와 슈탈, 칼 슈미트의 독재론 등은 헤겔의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법과 현실의 전반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으며 19세기 초 유럽의 정치적 긴장과 변화를 흥미진진하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전문도서임에도 쉽게 읽히며 은연중에 독자들을 철학적 문제로 안내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 최신한 (한남대 교수, 『헤겔철학과 형이상학의 미래』 저자)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