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153 고요할수록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Smashing Pumpkins - Oceania
미리듣기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Smashing Pumpkins - Oceania

[ 3단 디지팩 ]
Smashing Pumpkins 노래/Smashing Pumpkins 밴드 | EMI | 2012년 07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6,500원
할인가 13,4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2400원 즉시할인 (3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2년 07월 10일
시간, 무게, 크기 110g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1
선택듣기

아티스트 소개 (2명)

부활 속의 위기?! 스매싱 펌킨스가 새 앨범 < Machina/The Machines Of God >를 발표하며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1996년 마약 문제로 인해 퇴출당했던 드러머 지미 챔버린이 복직한 신보는 전자 음향의 전작 < Adore >의 악몽을 말끔히 씻어냈다. < 롤링스톤 >은 ''그런지의 난폭함 속에 핑크 플로이드의 이미지를 재건축한 음반''이라며 호평했다. 프로듀서 플러드(Flood... 부활 속의 위기?! 스매싱 펌킨스가 새 앨범 < Machina/The Machines Of God >를 발표하며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1996년 마약 문제로 인해 퇴출당했던 드러머 지미 챔버린이 복직한 신보는 전자 음향의 전작 < Adore >의 악몽을 말끔히 씻어냈다. < 롤링스톤 >은 ''그런지의 난폭함 속에 핑크 플로이드의 이미지를 재건축한 음반''이라며 호평했다. 프로듀서 플러드(Flood) 역시 "지미의 컴백은 빌리 코건이 앨범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요 포인트"라며 챔버린의 강력한 드럼비트를 반겼다. ''일렉트로닉에서 로큰롤''로 성공적인 회귀. 빌리 코건의 거대 구도아래서 치밀히 계산된 결과물이었다. 그러나 이에 따르는 희생도 컸다. 홍일점 베이시스트 다아시(D''Arcy)가 영화배우를 하겠다며 앨범 < Machina >의 녹음작업을 마친 지난해 9월 그룹을 탈퇴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가 창작인 아닌 연주만 하는 역할에 환멸을 느껴 그만뒀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빈자리는 홀의 멤버 멜리사 아우프 데 마우어(Melissa Auf Der Maur)가 채웠다. 그룹내의 잡음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매니저였던 오지 오스본의 아내 샤론 오스본은 올 1월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빌리는 나를 아프게 만들었다. 그는 모든 것을 관리 통제한다. 때문에 내가 머물 이유가 없다."며 코건의 독재에 불만을 토로했다. 스매싱 펌킨스측은 이에 대해 그녀를 계약 파기로 고소해 놓은 상태. 이러한 잇단 악재들로 인해 불거진 밴드의 해산설에도 음악감독 빌리 코건은 위풍 당당 아니 오만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나는 다른 멤버들의 재능을 묵살한 게 아니라 스매싱 펌킨스라는 록 밴드의 사운드를 창조하기 위한 조치였다.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나는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자화자찬할 정도로 뛰어난 코건의 음악성. 바로 스매싱 펌킨스가 폐허가 된 얼터너티브의 잔해 속에서 빠져 나와 생존할 수 있었던 핵심 키워드였다. 1988년 시카고에서 결성된 스매싱 펌킨스는 그런지 전성기였던 1991년 데뷔 앨범 < Gish >를 발표하며 음악계에 등단했다. 1960년대 사이키델릭과 1970년대 하드록을 1990년대 식으로 재해석한 앨범은 평단으로부터 ''시대를 변화시킬 역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너바나로 대변되는 얼터너티브 장벽은 너무나 높았다. 펑크의 미니멀리즘에 경도된 대중들에게 다양한 록의 스펙트럼을 제시하고자 했던 그들의 음악은 바보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코건은 "3분 짜리 펑크가 아닌 5분 짜리 록을 하고 싶었다."는 자신의 대망(大望)을 1993년 2집 < Siamese Dream >을 통해 실현시켰다. 데뷔작의 업그레이드 판인 이 앨범은 사이키델릭의 날카로움과 선율의 아름다움이 다이내믹한 조화를 이루며 대중성과 실험성을 모두 획득했다. 싱글 ''Today'', ''Disarm'' 등의 히트곡은 빌리 코건을 1990년대 최고의 송 라이터 반열에 올려놓았고 그룹은 이듬해 룰라팔루자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되기도 했다. 빌리 코건이 펼친 발군의 음악적 역량은 음악주도권과 여인(그룹 홀의 커트니 러브)을 놓고 한때 자웅을 겨뤘던 커트 코베인이 자살한 후 최고조에 달했다. 스매싱 펌킨스의 1995년 3집 음반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는 몰락한 얼터너티브 록의 대안을 제시한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 그들은 전작들의 전통 록 사운드 패턴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복잡한 코드웍과 수려한 멜로디를 구사하며 반 연주 미학의 거친 소리샘을 잠재웠다. 수록곡 ''Tonight tonight'', ''Bullet with butterfly wings'', ''1979'' 등은 그룹의 인기몰이에 견인차 역할을 했고 앨범은 지구촌을 상대로 6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수작을 만든 아티스트라도 범작이나 졸작이 있게 마련. 스매싱 펌킨스의 1998년 앨범 < Adore >가 그랬다. 그들은 드러머의 공백을 드럼머신과 신시사이저로 대신했다. "록은 죽었다(Rock is dead). 대중들은 우리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하지만 코건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앨범 판매량은 저조했고 팬들의 관심도 싸늘했다. 그해 발표된 쇼크 록 스타 마릴린 맨슨의 싱글 ''Rock is dead''는 코건의 음악적 변절에 대한 일침이었다. 결국 코건은 그룹의 사운드 메이커 챔버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코건의 새 앨범 참여 제의는 ''나와 결혼해 주겠어요''라는 말처럼 내게 들렸다." 챔버린의 기쁨에 찬 소감이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스매싱 펌킨스는 5집 앨범 < Machina >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 ''너도 알다시피 나는 죽지 않았어''를 외치는 첫 곡 ''The everlasting gaze''는 강성(强性)의 록이 그들의 음악적 뿌리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Heavy metal machine'' 또한 마찬가지. 챔버린은 그 동안 묵혀왔던 질주하는 드러밍 솜씨를 ''Stand inside your love'', ''Wound''에서 마음껏 펼치고 있다. 예전의 파워 넘치는 기력을 다시 회복한 것이다. 독단과 독선에는 ''타협의 미학''이 필요하다. 음악 독재자 빌리 코건이 신보에서 수용한 타협점은 드러머의 귀환이 고작이었다. 그룹의 존페론이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이다. 실제로 스매싱 펌프킨의 순항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 코건은 얼마 전 그룹이 흔들리고 있다고 실토했다. 이미 멀어져간 마음이 다시 돌아올지는 미지수이다.
부활 속의 위기?! 스매싱 펌킨스가 새 앨범 < Machina/The Machines Of God >를 발표하며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1996년 마약 문제로 인해 퇴출당했던 드러머 지미 챔버린이 복직한 신보는 전자 음향의 전작 < Adore >의 악몽을 말끔히 씻어냈다. < 롤링스톤 >은 ''그런지의 난폭함 속에 핑크 플로이드의 이미지를 재건축한 음반''이라며 호평했다. 프로듀서 플러드(Flood... 부활 속의 위기?! 스매싱 펌킨스가 새 앨범 < Machina/The Machines Of God >를 발표하며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1996년 마약 문제로 인해 퇴출당했던 드러머 지미 챔버린이 복직한 신보는 전자 음향의 전작 < Adore >의 악몽을 말끔히 씻어냈다. < 롤링스톤 >은 ''그런지의 난폭함 속에 핑크 플로이드의 이미지를 재건축한 음반''이라며 호평했다. 프로듀서 플러드(Flood) 역시 "지미의 컴백은 빌리 코건이 앨범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요 포인트"라며 챔버린의 강력한 드럼비트를 반겼다. ''일렉트로닉에서 로큰롤''로 성공적인 회귀. 빌리 코건의 거대 구도아래서 치밀히 계산된 결과물이었다. 그러나 이에 따르는 희생도 컸다. 홍일점 베이시스트 다아시(D''Arcy)가 영화배우를 하겠다며 앨범 < Machina >의 녹음작업을 마친 지난해 9월 그룹을 탈퇴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가 창작인 아닌 연주만 하는 역할에 환멸을 느껴 그만뒀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빈자리는 홀의 멤버 멜리사 아우프 데 마우어(Melissa Auf Der Maur)가 채웠다. 그룹내의 잡음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매니저였던 오지 오스본의 아내 샤론 오스본은 올 1월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빌리는 나를 아프게 만들었다. 그는 모든 것을 관리 통제한다. 때문에 내가 머물 이유가 없다."며 코건의 독재에 불만을 토로했다. 스매싱 펌킨스측은 이에 대해 그녀를 계약 파기로 고소해 놓은 상태. 이러한 잇단 악재들로 인해 불거진 밴드의 해산설에도 음악감독 빌리 코건은 위풍 당당 아니 오만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나는 다른 멤버들의 재능을 묵살한 게 아니라 스매싱 펌킨스라는 록 밴드의 사운드를 창조하기 위한 조치였다.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나는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자화자찬할 정도로 뛰어난 코건의 음악성. 바로 스매싱 펌킨스가 폐허가 된 얼터너티브의 잔해 속에서 빠져 나와 생존할 수 있었던 핵심 키워드였다. 1988년 시카고에서 결성된 스매싱 펌킨스는 그런지 전성기였던 1991년 데뷔 앨범 < Gish >를 발표하며 음악계에 등단했다. 1960년대 사이키델릭과 1970년대 하드록을 1990년대 식으로 재해석한 앨범은 평단으로부터 ''시대를 변화시킬 역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너바나로 대변되는 얼터너티브 장벽은 너무나 높았다. 펑크의 미니멀리즘에 경도된 대중들에게 다양한 록의 스펙트럼을 제시하고자 했던 그들의 음악은 바보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코건은 "3분 짜리 펑크가 아닌 5분 짜리 록을 하고 싶었다."는 자신의 대망(大望)을 1993년 2집 < Siamese Dream >을 통해 실현시켰다. 데뷔작의 업그레이드 판인 이 앨범은 사이키델릭의 날카로움과 선율의 아름다움이 다이내믹한 조화를 이루며 대중성과 실험성을 모두 획득했다. 싱글 ''Today'', ''Disarm'' 등의 히트곡은 빌리 코건을 1990년대 최고의 송 라이터 반열에 올려놓았고 그룹은 이듬해 룰라팔루자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되기도 했다. 빌리 코건이 펼친 발군의 음악적 역량은 음악주도권과 여인(그룹 홀의 커트니 러브)을 놓고 한때 자웅을 겨뤘던 커트 코베인이 자살한 후 최고조에 달했다. 스매싱 펌킨스의 1995년 3집 음반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는 몰락한 얼터너티브 록의 대안을 제시한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 그들은 전작들의 전통 록 사운드 패턴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복잡한 코드웍과 수려한 멜로디를 구사하며 반 연주 미학의 거친 소리샘을 잠재웠다. 수록곡 ''Tonight tonight'', ''Bullet with butterfly wings'', ''1979'' 등은 그룹의 인기몰이에 견인차 역할을 했고 앨범은 지구촌을 상대로 6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수작을 만든 아티스트라도 범작이나 졸작이 있게 마련. 스매싱 펌킨스의 1998년 앨범 < Adore >가 그랬다. 그들은 드러머의 공백을 드럼머신과 신시사이저로 대신했다. "록은 죽었다(Rock is dead). 대중들은 우리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하지만 코건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앨범 판매량은 저조했고 팬들의 관심도 싸늘했다. 그해 발표된 쇼크 록 스타 마릴린 맨슨의 싱글 ''Rock is dead''는 코건의 음악적 변절에 대한 일침이었다. 결국 코건은 그룹의 사운드 메이커 챔버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코건의 새 앨범 참여 제의는 ''나와 결혼해 주겠어요''라는 말처럼 내게 들렸다." 챔버린의 기쁨에 찬 소감이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스매싱 펌킨스는 5집 앨범 < Machina >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 ''너도 알다시피 나는 죽지 않았어''를 외치는 첫 곡 ''The everlasting gaze''는 강성(强性)의 록이 그들의 음악적 뿌리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Heavy metal machine'' 또한 마찬가지. 챔버린은 그 동안 묵혀왔던 질주하는 드러밍 솜씨를 ''Stand inside your love'', ''Wound''에서 마음껏 펼치고 있다. 예전의 파워 넘치는 기력을 다시 회복한 것이다. 독단과 독선에는 ''타협의 미학''이 필요하다. 음악 독재자 빌리 코건이 신보에서 수용한 타협점은 드러머의 귀환이 고작이었다. 그룹의 존페론이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이다. 실제로 스매싱 펌프킨의 순항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 코건은 얼마 전 그룹이 흔들리고 있다고 실토했다. 이미 멀어져간 마음이 다시 돌아올지는 미지수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