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로야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로야

제15회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작

다이앤 리 | 나무옆의자 | 2019년 04월 19일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1건)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08g | 145*210*20mm
ISBN13 9791161570532
ISBN10 116157053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본 대학교, 서울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2001년 캐나다로 이주해 현재 남편과 딸과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애호하여 밴쿠버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몇 해 전 겪은 교통사고를 계기로 오랫동안 감춰왔던 고통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본 대학교, 서울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2001년 캐나다로 이주해 현재 남편과 딸과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애호하여 밴쿠버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몇 해 전 겪은 교통사고를 계기로 오랫동안 감춰왔던 고통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 쓴 첫 소설 『로야』로 제15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8

출판사 리뷰

교통사고 후유증이 촉발한 과거의 기억, 상처 입은 어린아이와의 대면

남편과 여덟 살 딸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서 순조로운 일상을 영위하던 ‘나’는 어느 날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대형 사고였지만 사고 현장에서 멀쩡하게 걸어 나올 수 있었을 만큼 부상은 가벼웠다. 외상이 없으니 회복도 신속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몸이 나아지지 않자 ‘나’는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에 부딪힌다. ‘나’는 자신을 한계에 몰아넣은 것이 자신의 취약 부분, 바로 부모와의 관계임을 더딘 회복 과정에서 깨닫는다.
중년에 접어든 ‘나’와 남편은 각자의 고국을 떠나온 지 스무 해가 넘었으며 이들의 나고 자란 가족은 모두 고국에 있다. 폭력 가정에서 자란 ‘나’는 성인이 된 후 부모와 물리적 거리를 두며 살아 왔다. 그러다 교통사고로 인해 체력과 정신력이 밑바닥에 떨어지자 위로받지 못한 어린 자신을 만나게 되고, 아직도 질기게 연결된 부모와의 정서적 거리를 경험한다. 교통사고가 ‘나’ 자신을 밑바닥까지 가라앉게 한 동시에 의식적으로 지워온 겁에 질린 어린아이를 만나게 해준 셈이다. ‘나’의 회복은 이 아이와의 대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지난 세월 동안 ‘나’는 상처받은 자신을 위로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상처 준 부모를 이해하는 것에 온 힘을 써왔다. 아프다는 소리를 누구에게도 안 했다. 심지어 자신에게도 한 적이 없었다. 참고 이해하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고 자신이 자라는 방식이었다. 폭력 가해자였던 아빠는 고인이 되었지만 그의 존재는 여전히 ‘나’의 원 가족 삶 속에 있고, 엄마는 죽은 아빠를 거듭 끄집어내며 자신의 희생에 대한 보상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나’는 폭력 피해자인 엄마는 마땅히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주었지만, 자신이 밑바닥에 있을 때도 당신을 보살피지 않는다고 퍼붓는 엄마를 보며 지금껏 믿어왔던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분법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딸과 엄마, 말하지 못하는 자와 듣지 못하는 자

1부와 2부로 나뉘어 13장으로 이루어진 소설은 화자의 회복 과정을 따라가며 그 내적, 외적 변화를 치밀하게 그린다. “엉덩이 밑에서 등 중간까지 굵은 바늘을 꽂아 넣는 것 같은” 선명하고 날카로운 최초의 통증 이후, 발작 기침과 앞가슴뼈 통증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끔찍한 시간을 지나기까지 ‘나’는 현재와 과거, 현실과 꿈,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숱한 감정의 격랑을 경험한다. 이때 현재의 가족인 남편과 딸은 ‘나’의 고통을 진정시켜주고 ‘나’를 일어나게 하는 힘이라면, 원 가족인 엄마 아빠는 신체적 질환 속에서 더 생생히 떠오르는 상처의 근원지다, 특히 엄마는 현재 시점에서 화자가 정서적, 감정적으로 가장 두려워하고 힘겨워하는 존재다.
소설은 서사의 상당 부분을 화자가 엄마에게 느끼는 감정, 엄마와의 관계에 할애한다. 그것은 엄마가 화자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소설을 열고 닫는 구실을 하는 것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아내와 자식에게 폭력을 휘둘렀던 아빠는 이미 고인이 되었기에 ‘나’로서는 원망도 미움도 떠나보내고 “잘 다듬어진 이해와 치밀하게 얽힌 감사”만을 느끼는 데 반해 엄마는 여전히 ‘나’의 삶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침입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고국에서 혼자된 엄마는 더욱 가련한 모양새로 죽은 아버지 뒤에 숨어서 책임은 회피하고 권리만을 챙기려 든다.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엄마가 ‘나’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엄마와의 관계에서 ‘나’는 늘 ‘말하지 못하는 자’이고 엄마는 늘 ‘듣지 못하는 자’다. 소통이 되지 않는 일방적인 관계는 자주 실망과 염증을 낳고 지친 마음은 자발적 후퇴에서 관계의 철수까지 생각하게 한다. 소설의 말미에서 ‘나’는 막힌 숨구멍을 틔우기 위해 엄마에 대한 미련을 보내는 듯싶다가 난데없이 도착한 엄마의 메시지로 인해 보낸 미련을 다시 주워 담는다. 엄마는 그렇게 ‘나’의 곁에 끈질기게 존재한다.

전쟁터에서 낙원으로, 위험 속에서도 가족은 진화한다

화자가 성인이 되어 캐나다에서 이룬 가족은 이상적이라 할 만큼 완벽하고 조화롭다. 부부는 애정과 신뢰로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고 아이는 그 울타리 안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유롭게 자란다. 그린벨트로 보호받는 숲과 강을 지척에 둔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그들은 무엇을 하든 똘똘 뭉쳐 있으며, 다정하고 예의 바른 이웃은 누구도 그들의 삶을 방해하지 않는다. 화자가 나고 자란 한국에서의 가족이 전쟁터였다면 캐나다에서 이룬 가족은 낙원이라 불릴 법하다.
‘나’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낙원’을 지키고 어떠한 위험도 자신들의 울타리를 침범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미 현실은 가까이에서 위험이 닥칠 수 있음을 증명한다. 딸 로야와 같은 수영 클럽에 디니던 중학생이 총기 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그들이 전에 살던 동네에서도 총기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들이 겪은 교통사고 역시 가족 모두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위험에 대한 화자의 불안과 강박은 아이 손을 놓치고 아이를 잃어버리는 꿈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딸아이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죽음과 사고를 자기만의 시각으로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화자에게는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죽음은 외부에만 있지 않다. 남편의 고국 이란에서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한결같이 진중하고 확고하던 남편이 흔들린다. 남편 역시 ‘나’처럼 나고 자란 가족 내에서 권리는 없고 책임만 떠안으며 살아왔지만 ‘나’와는 달리 부모와의 관계에서 생긴 상처가 응어리로 남지는 않았다. 그런 남편마저 부친의 죽음으로 나약한 상태에 빠진다.
소설에는 여러 형태의 죽음이 등장한다. 현재의 죽음과 과거의 죽음이 있고, 어린 죽음과 나이 든 죽음이 있다. 가깝든 멀든 죽음은 무언가를 남긴다. 어떤 죽음은 좋은 것만을 유산으로 남기고 어떤 죽음은 훗날 ‘나’를 찾아와 위로를 보내기도 한다. 시간 속에서 죽음은 삶에 깃들고 삶은 이어진다.

쇼스타코비치, 말러, 차이콥스키: 음악이 주는 카타르시스

『로야』에는 고전음악과 관련된 인상적인 장면이 몇 차례 나온다. 화자의 가족은 음악 애호가로 주말마다 음악회를 찾는데, 음악은 가족을 결속하면서 ‘나’의 삶에 드리운 고통과 죽음과 불화를 감싸고 폭발시키고 해방시킨다. 사고 후 처음 찾은 음악회에서 들은 쇼스타코비치의 마지막 현악 사중주는 ‘나’로 하여금 “불편함과 불안함과 무서움을 지나 우울과 슬픔에” 다다랐다가 “여러 껍질이 벗겨져서 한결 가벼워진 느낌으로 부유하게” 한다. 시아버지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져 있을 때 말러의 부활 교향곡은 고인을 모셔 와 눈물과 미소로 지난 삶을 축하하는 의식이 된다.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을 들을 때는 “환희의 축포”인 듯 “절망의 폭격”인 듯 쏟아지는 대포알 소리가 ‘나’의 부모와 겹쳐지며 가슴을 내려치는데, 엄마와 ‘나’는 같은 곡에 다른 의미로 숨이 멎는다. 작가의 음악적 소양이 서사에 녹아들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장면들이다.

여성 서사의 눈부신 성취, 가장 내밀한 동시에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

『로야』는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집요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묘사한다. 여성이 자신의 내면을 이토록 정교하게 탐구하고 해석하는 것은 여성 서사의 눈부신 성취다. 화자의 강박은 오랫동안 숨기고 감추어온 것에서 비롯되었으므로 그것을 드러내 보이고 ‘아프다’고 말함으로써 회복은 시작된다. 이는 작가의 쓰는 행위와 연결된다. 다이앤 리는 자신이 그대로 투영된 이 소설을 통해 “나는 왜 쓰는가? 나의 상처는 무엇인가? 그토록 상처 입은, 나는 누구인가?”를 묻고 답한다. “오래된 질문이자 모든 작가의 출발점이다.”(심사위원 김별아) 그리고 이야기는 여전히 열려 있고 진행 중이다.
작가는 “어떤 형태의 삶을 살든 가장 협소하고 내밀한 부분은 시공간을 초월해 유사하다. 가장 협소한 곳에 가족이 있고 가장 내밀한 곳에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로야』는 한국문학의 가장 먼 곳에서 온 가장 가까운 이야기, 가장 내밀한 동시에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라 하겠다.

추천평

캐나다 국적 다이앤 리의 『로야』는 한국문학의 변경(frontier)이 새로이 도래했음을 고지한다. 속지주의로는 한국문학이 아니지만 속문주의로는 한국문학인 이 까다로운 이중성은 밴쿠버의 중간계급으로 오른 한국계 여성과 이란계 남성의 가정을 다룬 작품의 전개에도 깊이 참여한다. 작품 속 현재인 밴쿠버 이야기는 이민 전 그들 각자가 과거에 겪은 고국 이야기와 간단없이 교착하거니와, 새로운 가족을 구성하기 위한 변경의 실험으로 흥미로운 전자보다는 마음의 사막을 횡단하는 여주인공 ‘나’의 촘촘한 회상으로 드러나는 한국의 폭력적 가부장 가족의 풍경에 직핍한 후자가 고갱이다. 장편으로서는 드물게 좁다란 이 작품은 구경, 우리의 유구한 가족주의가 어떤 변경에 도착했음을 예리하게 일깨우던 것인데, 사적인 것이 공적인 것으로 전환되는 서사의 반전이 종요롭다.
- 최원식 (문학평론가)

예민하고 우아한 내러티브, 상처와 치유의 여성 서사가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스토리텔링은 풍부하고 내면의 탐문은 묵직하다.
- 은희경 (소설가)

소설을 읽는 동안 『로야』가 발휘하는 흡인력이 뛰어난 문장에서 비롯된 줄 여기기 쉽다. 소설을 덮고 나서도 쉽게 가시지 않는 독특하고 강렬한 여운의 실체는 달리 있다는 사실을 나 역시 뒤늦게 깨달았다. 다이앤 리의 놀라운 능력은 너무나 익숙한 것을 아주 낯설게 만들어버리고, 생소한 삶을 조금도 불편하지 않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능력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에서의 이야기와 우리에게 생소한 제3국에서 만난 이민자들의 서사를 바라보는 작가의 전복적 상상력을 통해 우리는 삶의 다른 국면을 마주하게 되었다.
- 방현석 (소설가·중앙대 교수)

한 문장도 건너뛰기 힘든 소설의 밀도가 인상적이었다. 단단하게 웅크린 작은 이야기들 안에 정교하게 쌓아놓은 마음의 가닥들은 예상치 못한 긴장력으로 소설의 서사를 추동한다. 소설 『로야』는 장편이 반드시 큰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매력적인 예다.
- 정홍수 (문학평론가)

좀 다르게 생각해보기로 한다. 모두가 달려가는 방향이나 속력과 상관없이, 이야기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무엇이 있지 않을까? 『로야』는 이질적이다. 지금까지 한국 소설이 맹렬하게 달려 다다른 지점과 별개의 자리에 있다. 소재나 배경만이 아니다. 물리적으로 가장 먼 곳에 있지만 아무 데로도 떠나지 않았다. 나는 왜 쓰는가? 나의 상처는 무엇인가? 그토록 상처 입은, 나는 누구인가? 오래된 질문이자 모든 작가의 출발점이다. 다만 지금은 잊었거나, 잊었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인지도 모른다.
- 김별아 (소설가)

『로야』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회복하려는 한 여성의 이야기이다. 집요하고 아름다운 문장을 따라가면 결국은 상처가 있는 어두운 웅덩이와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로야』가 매력적인 이유는 화자가 미치도록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데 있다. 여성 스스로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그것은 모든 여성이 원하는 것이 아닐까. 『로야』는 여성은 원래 태생부터 완전한 인간형이었음을, 하나의 우주였음을 인식하게 만드는 놀라운 작품이다.
- 강영숙 (소설가)

『로야』는 은폐된 것들이 점거한 마음에서 비롯된 자기기만의 고백록이자 ‘척’들의 합에 다름 아닌 한 인생의 막다른 진술서다. 일상은 드러난 것과 숨겨진 것의 일시적 균형 상태에 지나지 않는다. 균형은 사소한 사건에도 쉽게 깨진다. 나에겐 이 소설이 바로 그 ‘사소한’ 발단이었다.
- 박혜진 (문학평론가)

회원리뷰 (2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9건)
5점
38% (8건)
4점
14% (3건)
3점
5%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3% (9건)
5점
43% (9건)
4점
10% (2건)
3점
5%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4.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