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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i 75 - a Birthday Celebration 조니 미첼 탄생 75주년 기념 헌정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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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Joni 75 - a Birthday Celebration 조니 미첼 탄생 75주년 기념 헌정 앨범

Chaka Khan / Diana Krall / James Taylor / Norah Jones 외 참여

[ 종이 슬리브 ]
La Marisoul, Chaka Khan, Diana Krall, Rufus Wainwright, Glen Hansard 노래 외 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Decca Record | 2019년 05월 3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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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i 75 - a Birthday Celebration 조니 미첼 탄생 75주년 기념 헌정 앨범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 예정일 2019년 05월 31일
제조국 체코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Dreamland - Los Lobos - With - La Marisoul, - Xochi Flores, Cesar Castro
  • 02 Help Me - Chaka Khan
  • 03 Amelia - Diana Krall
  • 04 All I Want - Rufus Wainwright
  • 05 Coyote - Glen Hansard
  • 06 River - James Taylor
  • 07 Both Sides Now - Seal
  • 08 Our House - Graham Nash
  • 09 A Case Of You - Kris Kristofferson & Brandi Carlile
  • 10 Down To You - Brandi Carlile
  • 11 Blue - Rufus Wainwright
  • 12 Court And Spark - Norah Jones
  • 13 Nothing Can Be Done - Los Lobos - With - La Marisoul, - Xochi Flores, - Cesar Castro
  • 14 The Magdalene Laundries - Emmylou Harris
  • 15 Woodstock - James Taylor
  • 16 Big Ye - La Marisoul, - James Taylor , - Chaka Khan & Brandi Carlile

아티스트 소개 (13명)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el for you’와 훗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리메이크해 영화 < 보디가드 >에 실린 ‘I’m every woman’은 우리나라 팝 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샤카 칸의 고전이다. 국내에는 댄스 성향의 R&B 가수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녀의 음악적인 근간은 빌리 헐리데이(Billie Holiday)나 사라 본(Sarah Vaughn) 같은 재즈다. ‘The end of a love affair’나 ‘And the melody still lingers on (night in Tunisia)’ 등에서 보여준 탁월한 재즈 보컬을 들어보면 그녀가 왜 흑인 음악의 디바로 추앙되는지를 알 수 있다. 1953년 3월 23일, 추운 지역인 일리노이즈 주(州)에서 이베트 마리 스티븐스(Yvette Marie Stevens)란 실명으로 태어난 샤카 칸은 11살 때부터 크리스탈렛츠(Crystalettes)를 포함한 여러 보컬을 전전했지만 성공의 대어(大漁)를 낚지는 못했다. 1970년대 초반에 케빈 머피(Kevin Murphy), 안드레 피셔(Andre Fisher)와 함께 루퍼스란 소울 펑크(funk) 밴드를 결성하면서 진정한 인기 싱어로서의 이력을 쓰기 시작했다. 1973부터 1983년까지 10년 간 그룹 루퍼스의 리드 싱어로 활약하면서 스티비 원더가 그녀를 위해 만든 ‘Tell me something good(3위)’와 1984년에 개봉된 댄스영화 < 브레이킹 >에 삽입된 ‘Ain’t nobody(22위)’로 두 차례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1976년 히트곡인 ‘Sweet thing’은 차트5위에 골드 레코드를 따냈다. 1978년경부터는 홀로 서기와 밴드 생활을 병행했다. 첫 솔로 곡은 우리에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로 잘 알려진 1978년 ‘I’m every woman(21위)’로, 이 곡은 유명한 전설적인 흑인 부부 듀오 애시포드 & 심슨(Ashford & Simpson)이 썼다. 특히 1983년에 발표한 펑키 리듬의 싱글 ‘Ain’t nobody’는 MTV가 배출한 두 아이돌 스타(?) ‘비비스와 벗헤드(Beavis & Butt-Head)’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 비비스 & 벗헤드 두 아메리카 > 사운드트랙에 래퍼 엘엘 쿨 제이(LL Cook J)의 힙합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어 펑크(funk)가 힙합의 뿌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3년 그룹 루퍼스가 해산을 선언하면서 이 흑인 여성은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솔로 활동에 몰두할 수 있었다. 1983년의 앨범 < Chaka Khan >으로 두 부문의 그래미상를 수상하면서 음악으로는 공인을 받았지만 대중들과의 관계는 그다지 친밀하지 못했다. 1984년의 < I Feel For You > 앨범으로 마침내 그녀는 흑인은 물론 백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프린스(Prince)의 2집 < Prince >에 자리하고 있는 펑키(funky)한 원 곡에 비해 스티비 원더의 하모니카 연주와 초창기 래퍼로서 한 획을 그은 멜 멜(Melle Mel)의 피처링으로 힙합적인 요소를 가미한 이 트랙으로 그녀는 다시 그래미상 트로피를 수상했고 무엇보다 히트 차트 3위에 오르며 밀리언셀러가 돼 성큼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후속곡인 아름다운 발라드 ‘Through the fire’와 ‘This is my night’는 나란히 60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 흑인 여성 싱어는 팝계의 거물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1989년에 제작한 회심의 역작 < Back On The Block >에 수록된 브라더스 존슨(Brothers Johnson)의 오리지날 ‘I’ll be good to you(18위)’를 소울 음악의 거목 레이 찰스(Ray Charles)와 ‘Just once’의 주인공 제임스 인그램(James Ingram)과 더불어 또 다시 그래미상을 탈환했다. 1992년의 음반 < The Woman I Am >으로 R&B 여가수 상을 수상한 샤카 칸은 1990년대에 눈에 띄는 활동 상을 보여주지 못하다가 1990년대 후반에 붐을 이룬 ‘디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에서 후배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I’m every woman’을 불러 노병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샤카 칸은 현재까지 꾸준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면서 팬들에게 음악적인 희열을 제공하고있다.
노래 : Diana Krall (다이애나 크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 밴쿠버섬에 있는 도시 너나이모(Nanaimo)출신 가수 겸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Diana Krall)은 타고난 음악적 교육환경에서 성장했다. 4살 때부터 클래식 피아노 교습을 받기 시작해 고교시절에는 재즈밴드에서 연주를 계속해 나갔다. 하지만 그의 음악활동영역에 대부분은 음반수집가이자 스트라이드 피아노 연주자인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여기에 대해 다이애나는 다음과 같이 말한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 밴쿠버섬에 있는 도시 너나이모(Nanaimo)출신 가수 겸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Diana Krall)은 타고난 음악적 교육환경에서 성장했다. 4살 때부터 클래식 피아노 교습을 받기 시작해 고교시절에는 재즈밴드에서 연주를 계속해 나갔다. 하지만 그의 음악활동영역에 대부분은 음반수집가이자 스트라이드 피아노 연주자인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여기에 대해 다이애나는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제 생각에 아버지께선 팻츠 웰러(Fats Waller)의 전 음반을 모두 소유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전 그걸 다 익히려했죠.”라고. 1980년대 초 버클리 음대 진학 후 로스앤젤레스로 터전을 옮긴 다이애나는 3년 간 머물다 토론토로 다시 거처를 옮겼다. 1990년에는 뉴욕을 거점도시로 트리오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저스틴 타임 음반사(Justin Time Records)에서 자신의 첫 번째 앨범 < Steppin’ Out >(1993)을 발매 한 그는 이듬해 GRP와 계약을 맺고 2집 < Only Trust Your Heart >를 발표했다. 그리고 1995년과 1997년에는 지알피(GRP)와 더불어 1960년대 아방가르드 시대의 대표적인 레이블 임펄스!(Impulse!)를 통해 냇 킹 콜(Nat King Cole)트리오에게 바치는 헌정앨범 < All for You >(impulse)와 < Love Scenes >를 발매했다. 1998년 말 크리스마스시즌에 세션앨범 < Have Yourself A Merry Christmas >을 내놓으며 한껏 분위기를 탄 크롤은 곧이어 발표한 < When I Look in Your Eyes >(1999)로 국제적 부와 영예를 한꺼번에 얻기에 이른다. 앨범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해 그래미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 보컬 연주부문(Best Jazz Vocal Performance)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상 후보에 오른 것도 경이로운 결과였다. 이는 곧 25년 동안 꾸준히 음악활동을 펼쳐온 그의 다년간에 명성과 실력을 공인받는 순간이었다. 재즈아티스트로 공력을 인정받은 다이애나는 또한 여성뮤지션 중심의 록뮤직 투어 ‘릴리스 페어’(Lilith Fair)에 동참해 연주한 것을 비롯해 TV드라마 < 섹스 앤 시티 >(Sex in the City) 에피소드와 영화< Midnight in the Garden of Good and Evil >(1997)의 사운드트랙에 자신의 곡을 삽입시키며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도 성공을 맛보았다. 그리고 2001년에는 < The Look of Love >를 빌보드 ‘Top Canadian Album’차트 정상에 쏘아 올리며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캐나다 출신 재즈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캐나다에서만 5백만 장 이상의 앨범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앨범대박은 기정사실. 2002년 캐나다의 ‘그래미어워드’(Grammy Award)아 불리는 ’주노 어워드’(Juno Award)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최우수 보컬 재즈 앨범‘(Best Vocal Jazz Album of the Year) 3개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는 기염을 토했다. 바로 다음해 인 2002년에는 < Live in Paris >로 그래미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Best Jazz Vocal Album)상을 수상해 확고부동한 크로스오버/컨템포러리 재즈아티스트로서의 존재적 가치를 제고했다. 과거 유명선배뮤지션들의 스탠더드 커버 곡을 자신의 감성을 담아 재해석한 트랙들로 꾸민 < The Girl in the Other Room >(2004)을 발표해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한 다이내나 크롤은 1999년과 2002년에 이어 2005년 3월 내한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도 했다. 우아한 외모까지 갖춘 다이애나 크롤을 향한 한국음악팬들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노래 : Rufus Wainwright (루퍼스 웨인라이트)
루퍼스 웨인라이트(Rfus Wainwright)는 2001년에 개봉된 애니메이션 영화 < 슈렉 >에서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의 ‘Hallelujah’와 2002년도 작품인 < 아이 앰 샘 >에서 비틀스(Beatles)의 ‘Across the universe’를 리메이크하면서 국내에는 비교적 늦게 알려진 남성 싱어 송라이터다. 포크와 얼터너티브의 감성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그 위에 팝과 록, 그리고... 루퍼스 웨인라이트(Rfus Wainwright)는 2001년에 개봉된 애니메이션 영화 < 슈렉 >에서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의 ‘Hallelujah’와 2002년도 작품인 < 아이 앰 샘 >에서 비틀스(Beatles)의 ‘Across the universe’를 리메이크하면서 국내에는 비교적 늦게 알려진 남성 싱어 송라이터다. 포크와 얼터너티브의 감성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그 위에 팝과 록, 그리고 탐 웨이츠(Tom Waits)의 카바레 스타일을 적절하게 융합한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음악은 매우 지적이며 사색적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음악팬들보다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엘리트 집단에 먼저 알려졌다. 1973년 7월 22일 뉴욕에서 태어난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아버지는 포크 싱어인 로던 웨인라이트 3세(Loudon Wainwright III)이고 어머니인 케이트 맥개리글(Kate McGarrigle) 또한 포크 싱어이기에 루퍼스에게는 태생적으로 음악적인 DNA가 내재하고 있었다. 루퍼스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자 그는 어머니를 따라 캐나다 몬트리올로 주거지를 옮겨 그곳에서 음악으로 충만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피아노를 배운 그는 10대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캐나다 각지를 돌며 공연 무대를 경험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그의 자유스러운 생활은 자신이 게이라고 떳떳하게 밝히는 커밍아웃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다. 대학에서 잠시동안 클래식을 전공한 그는 곧 대중음악으로 방향타를 틀고는 드림웍스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본인이 전곡을 만든 데뷔작 < Rufus Wainwright >를 1998년에 발표했다. 그래서 3년 후인 2001년에 루퍼스가 드림웍스 제작의 애니 영화 < 슈렉 >에서 ‘Hallelujah’를 불러 수록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으로 이 젊고 유능한 싱어 송라이터는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 벤 폴즈(Ben Folds) 등과 함께 새로운 세기에 기대되는 싱어 송라이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에 발표한 두 번째 음반 < Poses >이 빌보드 앨범차트 117위에 오르며 대중들과 반가우면서도 어색한 상견례를 가졌다. ‘Cigarettes and chocolate milk’와 ‘California’, 그리고 < 아이 앰 샘 > 사운드트랙에 있는 ‘Across the universe’ 등이 수록된 이 소포모어 음반으로 인기의 기반을 넓힌 루퍼스 웨인라이트는 2003년에 세 번째 앨범 < Want One >으로 다시 한번 앨범차트 6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오버그라운드 입성에 성공했다.
글렌 한사드는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이다. 그는 13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스스로 재능을 만들어 갔다. 한사드는 앨런 파커의 <더 커밋먼츠(The Commitments)>(1991)라는 영화에서 기타리스트 역으로 출연하면서 처음으로 대중의 이목을 끌게 된다. 이 작품의 출연을 계기로 그는 1990년 ‘더 프레임즈’라는 밴드를 만들고 음반을 낼 수 있게 ... 글렌 한사드는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이다. 그는 13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스스로 재능을 만들어 갔다. 한사드는 앨런 파커의 <더 커밋먼츠(The Commitments)>(1991)라는 영화에서 기타리스트 역으로 출연하면서 처음으로 대중의 이목을 끌게 된다. 이 작품의 출연을 계기로 그는 1990년 ‘더 프레임즈’라는 밴드를 만들고 음반을 낼 수 있게 됐다. <더 커밋먼츠> 이 후 한사드는 영화를 찍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지만, 오래 전 밴드를 떠났던 존 카니 감독의 제안에 의해 15년만에 <원스>(2006)라는 작품에서 다시 한번 가난한 기타리스트 역을 맡게 된다. <원스>는 적은 예산과 부족한 촬영장비, 2주 간의 짧은 제작기간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제작된 소품 같은 영화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예상과 달리, 다큐의 형식을 취한 진솔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은 세계의 많은 관객을 매료시켰다. 그리고 글렌 한사드는 이 영화에서 만난 상대 여배우 마글레타 이글로바와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하기도 했다. 극중 상황과 같이 영화 <원스>의 거의 모든 곡은 두 커플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했고,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둘은 <원스>의 'Falling Slowly'로 주제가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그는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이 후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더 이상 연기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원스>를 음악을 위해 다시 찍게 됐다고 밝힌 만큼 음악을 위한 영화에서 그를 다시 만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 보인다.

[필모그래피]

원스(2006)
노래 : James Taylor (제임스 테일러)
1960년대 히피시대의 잔재인 베이비붐 세대의 감정적 고통을 대변했던 1970년대 이른바 ’싱어송라이터’ 붐의 기폭제가 된 인물이다. 잔잔하면서 낭랑한 목소리로, 격동의 1960년대를 보내고 섬세하면서도 다분히 내적 성향으로 변화한 기성화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면서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국내에서도 그의 ’Fire and rain’ ’Handy man’ 그리고 첫 번째 아내이자 동료 싱어송라이터인 칼리 사이먼(Ca... 1960년대 히피시대의 잔재인 베이비붐 세대의 감정적 고통을 대변했던 1970년대 이른바 ’싱어송라이터’ 붐의 기폭제가 된 인물이다. 잔잔하면서 낭랑한 목소리로, 격동의 1960년대를 보내고 섬세하면서도 다분히 내적 성향으로 변화한 기성화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면서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국내에서도 그의 ’Fire and rain’ ’Handy man’ 그리고 첫 번째 아내이자 동료 싱어송라이터인 칼리 사이먼(Carly Simon)과 함께 부른 ’Devoted to you’ 등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 팝송의 시대인 1970년대를 화려히 장식했다. 1990년대 들어서는 전성기가 지났지만 근래 내놓은 앨범과 곡으로 거푸 그래미상을 획득, 베테랑의 진가를 발휘하며 다시 이름을 팝 무대 중앙에 올려놓고 있다. 얼마 전 마이클 베커(Michael Becker)가 낸 앨범 < Nearness Of You: The Ballad Book >에 자신의 오래 전 히트곡인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로 참여, 이 노래로 그래미상 ’남성 팝 보컬’ 부문을 수상했다. 제임스 테일러는 1948년 미국 보스톤의 종합병원에서 출생했다. 그에게는 형 알렉스(Alex), 동생 리빙스턴(Livinston) 휴(Hugh) 그리고 여동생 케이트(Kate)가 있어 모두 뮤지션으로 활약하면서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아버지 아이삭이 노스 캐롤라이나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면서 노스 캐롤라이너로 이주했고, 그의 이러한 중산층 가정 환경은 나중 그로 하여금 쉽게 히피사조에 물들게 했다. 1965년 여름 소련으로 갔다가 그 해 가을 돌아와 매사추세츠 소재 맥클린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는데, 원인은 약의 남용에 의한 노이로제 증세였다. 이듬해 여름 병원에서 나와 친구이자 나중 프로듀서로 유명해진 대니 코치마(Danny Kortchmar)와 포크 듀오 제임스 앤 쿠치(James And Kootch)를 결성했고, 이 듀오는 곧 플라잉 머신(Flying Machine)으로 발전, 포크의 진원지라 할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 소재의 커피하우스에서 나잇 오울(Night Owl)이란 이름으로 출연해 연주활동을 했다. 이 무렵 그는 히피즘에 완전히 빠져 정치적 진보주의의 사고와 약물을 가까이 했고 그가 1968년 영국으로 건너가 비틀스 소유의 애플 레코드사에서 첫 앨범을 냈을 시점에는 헤로인 중독의 후유증을 앓고있을 때였다.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와 조지 해리슨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앨범이 차트에조차 오르지 못하자 그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고 1970년에는 마침내 광채의 기회를 잡았다. 이 무렵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심어 매니저이자 프로듀서였던 피터 애셔(Peter Asher)의 소개로 워너브라더스와 음반계약을 체결한 그는 그 해 스스로 1960년대의 미몽(迷夢)에서 깨어난 내용의 기념비적인 앨범 < Sweet Baby James >를 녹음했다. 이 앨범은 차트 3위에 올라 순식간에 200만장이 팔렸으며 1년 반이나 차트에 머물렀다. 여기선 ’Fire and rain(3위)’, ’Country road(37위)’가 싱글로 나와 호응을 얻었다. 1971년 앨범 < Mud Slide Slim And The Blue Horizon >도 승승장구를 거듭, 차트 2위에 오르며 밀리언셀러가 됐으며 동료 캐롤 킹(Carole King)이 만들어주고 조니 미첼(Joni Mitchell)이 보컬을 백업한 곡 ’You’ve got a friend’가 차트 정상을 차지, 그의 노래 가운데 유일하게 차트 1위 곡이 됐다. 이어 1972년 겨울에 발표한 앨범 < One Man Dog >은 전 같지는 않았지만 차트 4위의 양호한 실적을 거두었고 싱글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도 반응이 좋았다. 이 시기의 노래들은 대부분 베이비붐 세대들이 겪고있던 실연 이혼 독신 등을 주제로 내세워 그러한 정서를 어루만지는 내용들이었다. 그러나 이 무렵 연상의 여인인 칼리 사이몬과 결혼, 다정한 부부의 음악교류를 보이면서 음악의 기조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네즈 앤 찰리 폭스의 1963년 히트곡에 민속 포크 노랫말을 덧입혀 리메이크한 ’Mocking bird’는 아내 칼리와 호흡을 맞춘 가운데, 훨씬 밝아진 느낌을 주며 차트5위에 올랐다. 이어 마빈 게이(Marvin Gaye)의 것을 리메이크하여 역시 5위를 기록한 ’How sweet it is (to be loved by you)’ ’Mexico(49위)’ ’Shower the people(22위)’ 등 히트행진이 지속되었다. 당시 제임스 테일러의 음악이 베이비붐 세대의 팬들에게 차지하는 위상은 그때까지 발표한 싱글들을 모은 히트곡 앨범 < Greatest Hits >가 현재까지 무려 1100만장이 팔려나간 것으로도 쉽게 알 수 있다. 1977년에는 워너브라더스를 떠나 콜롬비아 레이블로 이적, 자신 이름의 이니셜을 타이틀로 한 앨범 < JT >를 내놓고 지미 제임스(Jimmy James)의 1959년 히트송을 리메이크하여 국내에서도 라디오 전파를 강타한 ’Handy man’으로 차트 상위권에 다시 명함을 내밀었다. 이 노래는 앨범 200만장의 판매고를 주도하며 그에게 그래미상 남자 팝 보컬 부문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2번째 싱글 ’Your smiling face’도 20위에 올랐다. 1978년에는 다시 에벌리 브라더스(Everly Brothers)의 것을 리메이크한 ’Devoted to you’는 비록 차트36위의 평범한 성적이었지만 청취자의 지속적인 리퀘스트를 받았다. 이 곡은 국내에서도 지속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후 1980년대까지 제임스 테일러는 ’리메이크 싱글’의 친화력을 내세워 빅히트를 치지 못했음에도 앨범 판매량은 모조리 플래티넘을 넘어서는 중견의 잠재력을 과시했다. 1979년 < Flag >, 1981년 < Dad Loves His work >, 1985년 < That’s Why I’m Here >, 1988년 < Never Die Young > 그리고 1991년 < New Moon Shine >은 뚜렷한 히트싱글 없이도 모두 100만장 이상이 팔렸다. 싱어송라이터라는 호칭이 무색할 만큼 창작곡이 없었던 이 무렵에 자신의 오리지널이라곤 제이 디 사우더(J. D. Souther)와 함께 만들고 불러 1981년 싱글차트 11위에 오른 ’Her town too’뿐이었다. 1983년에는 평생 동반자일 듯했던 칼리와 이혼, 가정사(事)에 굴곡이 생겼지만 1985년 겨울에 캐스린 워커(Kathryn Walker)와 재혼해 안정을 찾았다. 하지만 두 번째 결혼도 10년이 지난 1996년 파경을 맞았다. 1990년대 그는 국내 및 해외 공연에서 파괴력을 보여 콘서트는 항상 매진을 기록했다. 1993년에 나온 라이브 앨범 < Live >는 200만장이 판매됐다. 4년의 공백을 뚫고 1997년에 발표한 신보 < Hourglass >는 노장의 진가를 발휘한 역작으로 평단의 격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그는 이듬해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팝 앨범’ 상을 수상했고 2001년에는 재즈 뮤지션 마이클 베커 앨범에 참여, 과거 히트송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로 다시 그래미상 ’남성 팝 보컬’ 상의 영예를 안으며 팝 거목의 시들지 않은 위상을 과시했다.
나이지리아와 브라질의 혈통이 반반씩 섞여있는 실은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댄스 팝 가수이다. 하지만 그는 그저 가벼움만을 추구하는 댄스 음악을 하지 않는다. 풍부한 표현력이 압권인 소울풀한 보컬을 바탕으로 그는 하우스, 포크, 록, 소울 등을 넘나드는 폭넓은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 모든 곡을 직접 작곡·작사하는 싱어 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1963년 2월 19일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의 어린 나이에 학... 나이지리아와 브라질의 혈통이 반반씩 섞여있는 실은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댄스 팝 가수이다. 하지만 그는 그저 가벼움만을 추구하는 댄스 음악을 하지 않는다. 풍부한 표현력이 압권인 소울풀한 보컬을 바탕으로 그는 하우스, 포크, 록, 소울 등을 넘나드는 폭넓은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 모든 곡을 직접 작곡·작사하는 싱어 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1963년 2월 19일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의 어린 나이에 학교에서 주최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열 다섯 살이 되자 독립 선언을 한 그는 낮에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생계를 꾸려나갔고, 밤에는 런던의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음악의 꿈을 키웠다. 1980년대 중반 펑크(Funk) 밴드 푸시(Push)에 가담하여 아시아 투어를 마친 그는 런던으로 돌아와 래퍼 체스터 카멘(Chester Kamen)으로부터 테크노 팝 아티스트 아담스키(Adamski)를 소개받고, 1990년 넘버 원 싱글이 되는 ''Killer''를 공동 작곡했다. 진솔한 그의 보컬과 주술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Killer''의 히트로 그는 프랭키 고스 투 할리우드(Frankie Goes To Hollywood), 에이비시(ABC), 버글스(The Buggles)를 키워낸 마이다스의 손 트래버 혼(Travor Horn)의 눈에 띄어 데뷔 음반을 내게되는 행운을 잡았다. 소울과 록이 감미로운 하우스 음악과 조화되면서 신선함을 불러일으킨 1991년 데뷔작 은 ''Crazy''(영국 2위), ''Future love''(12위) 등이 히트하면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3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이 작품으로 그는 이듬해 브릿 어워즈에서 ''최고의 브리티시 남자 아티스트'', ''최고의 브리티시 앨범'' 등 두 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3년 뒤인 1994년에 발표한 두 번째 작품 (데뷔작과 타이틀이 같다)도 1집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렸다. 제프 벡(Jeff Beck), 자니 미첼(Joni Mitchell) 등이 참여한 음반은 영국 차트 정상을 정복하며 소포모어 징크스를 한 방에 날려보냈다. 미국에서도 영화 의 사운드트랙에 실리며 스매시 히트를 친 달콤한 발라드 ''Kiss from a rose''에 힘입어 400만장이나 팔려나가는 대박을 터트렸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고의 팝 보컬'' 등 알짜배기 상을 휩쓴 것도 이 곡 덕분이었다. 소울 음악으로 대부분을 할애한 1998년의 3집 은 전작들의 명성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영국 차트 44위와 미국 차트 22위, 그리고 판매량은 골드에 그쳤다. ''Kiss from a rose''에 익숙해진 팬들을 위한 제 2의 복제품을 생산해내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현재 실은 공연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새 앨범에 대한 기대는 아직 이른 듯 하다. 거의 4년마다 음반을 선보이는 그이기에 조바심 낼 필요가 없다. 아직 3년도 채 안됐다.
노래 : Kris Kristofferson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노래 : Brandi Carlile (브랜디 칼라일)
포크/컨트리 락 싱어송라이터 포크/컨트리 락 싱어송라이터
노라 존스(Norah Jones)는 2003년 ‘올해의 앨범’을 비롯한 그래미의 본상 4개 부문 트로피를 모두 품에 안으며 21세기 재즈 보컬계의 뉴 프린세스로서 부동의 위치를 선점한 아티스트이다.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관능적인 보이스와 탁월한 피아노 솜씨를 앞세워 재즈라는 마니아적 장르에 대중적 돌파구를 마련해 준 점으로 특히 평가 받는다. 또한 이미 주지하다시피그녀의 아버지가 비틀스의 시타 스승 라비 샹커(Ra... 노라 존스(Norah Jones)는 2003년 ‘올해의 앨범’을 비롯한 그래미의 본상 4개 부문 트로피를 모두 품에 안으며 21세기 재즈 보컬계의 뉴 프린세스로서 부동의 위치를 선점한 아티스트이다.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관능적인 보이스와 탁월한 피아노 솜씨를 앞세워 재즈라는 마니아적 장르에 대중적 돌파구를 마련해 준 점으로 특히 평가 받는다. 또한 이미 주지하다시피그녀의 아버지가 비틀스의 시타 스승 라비 샹커(Ravi Shankar)라는 점도 지명도를 획득하는데 큰 힘이 됐다. 1979년 3월 30일 뉴욕에서 첫 울음보를 터뜨린 노라 존스는 어린 시절부터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빌 에반스(Bill Evans) 등의 음악 세계에 심취하며 내공을 쌓아나갔다. 그가 재즈에 본격적으로 빨려 들어간 시기는 댈러스(Dallas)의 부커 티. 워싱톤 고등학교(Booker T. Washington High School)에 다니면서부터였다. 이 미래의 재즈 슈퍼 스타는 당시 고등 학생 신분으로 미국의 재즈 잡지 [다운 비트(Down Beat)]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 보컬리스트 상’을 1996년과 1997년에 2년 연속 제패하는 등, 천부적인 소질을 일찍부터 뽐냈다. 이후 피아노 전공으로 노스 텍사스 대학(North Texas University)에 진학, 음악의 기초 체력과 전문성을 함께 다져나갔던 그는 제시 해리스(Jesse Harris), 리 알렉산더(Lee Alexander), 댄 라이저(Dan Rieser) 등과 함께 자신의 그룹 왁스 포에틱(Wax Poetic)을 발족, 라이브 무대에 첫 발을 들여놓았다. 이렇듯 꾸준히 메이저 입성의 길을 닦아나갔던 노라 존스에게 절호의 찬스가 온 때는 2001년이었다. 2000년 제작했던 데모 테이프로 [블루 노트 레코즈(Blue Note Records)]로부터 오케이 사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던 것. 동시에 그는 찰리 헌터(Charlie Hunter)의 앨범인 [Songs From The Analog Playground]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음악적 경험치를 상승시켰다. 그리고 2002년 초, 노라 존스는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더스티 스프링필드(Dusty Springfield), 비지스(The Bee Gees) 등과 작업했던 전설적 프로듀서 아리프 마딘(Arif Mardin)의 주관 하에 완성한 처녀작 [Come Away With Me](2002)로 재즈의 글로벌리제이션을 일궈냈다. 작품은 오랜 기간 빌보드 차트에 머무르며 기어이 넘버 원을 따내는 등, 작년 한해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명성의 깃발을 휘날렸다. 현재까지 무려 400만장의 실적을 올렸고 그 여파는 그래미 제패 덕에 날이 갈수록 커지는 중이다. 모두 9.11 테러 이후 흉흉해진 미국인의 마음을 위무해준 따스한 톤의 목소리가 위력을 발휘한 때문이었다.
노래 : Emmylou Harris (에밀루 해리스 )
밴드 : Los Lobos (로스 로보스 )
라틴 록, 컨트로 록 밴드 라틴 록, 컨트로 록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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