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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자리

과학의 마음에 닿다

전치형 | 이음 | 2019년 04월 21일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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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96g | 140*210*19mm
ISBN13 9788993166897
ISBN10 899316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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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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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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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공부했다. 미국 MIT에서 과학기술사회론(STS: Science, Technology & Society)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 막스플랑크 과학사 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밟았다. 과학잡지 <에피> 편집위원인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로서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관계, 정치와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공부했다. 미국 MIT에서 과학기술사회론(STS: Science, Technology & Society)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 막스플랑크 과학사 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밟았다. 과학잡지 <에피> 편집위원인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로서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관계, 정치와 엔지니어링의 얽힘, 로봇과 시뮬레이션의 문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미세먼지, 세월호 참사, 지하철 정비, 통신구 화재 등의 사건들부터 로봇과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과 인류세 등의 주제들까지 과학적 지혜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영역들을 주목하고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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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무나의 과학에서 누군가의 과학으로

과학은 무엇이 되어야 하고, 어디에 있어야 하고, 누구의 편이어야 하는가. 저자가 지난 3년간 [한겨레], [경향신문], 과학잡지 [에피] 등 다양한 매체에 쓴 글 40여 편을 엮은 이 책을 관통하는 질문이다. 여기에서의 ‘과학’은 자연과학과 응용과학, 공학 등의 학문 분야인 동시에 이들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저자 자신은 과학계의 ‘언저리’에서 과학과 사회의 접점을 꾸준히 탐사해 왔다. 그 접점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와 촛불혁명 현장이었고, 정부가 새로 발표한 과학정책이었으며, 자율주행 모터쇼나 로봇이 등장하는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이기도 했다.

저자가 가장 주의 깊게 들여다본 것은 사회적 참사다. 이민호 씨를 비롯해 2016년 서울 구의역의 김군, 2018년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의 김용균 씨 등 연이은 사례가 보여주듯, 화려한 수식어로 포장된 4차 산업혁명의 그늘에서 실제로 도래한 현실은 “사람을 삼켜도 멈출 줄 모르는 무지막지한 기계와 그 기계를 혼자 감당하다가 쓰러지는 비정규직 젊은이들”이다. 왜, 그들이 죽기 전에 각계는 “기계가 필요한 곳에 기계를, 사람이 필요한 곳에 사람을” 놓는 구조와 규정에 대한 기본적 논의를 이끌어내지 못했을까. 과학을 위한 과학, 즉 “학술지에 논문을 내고 노벨상을 받고,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만드는” 과학이 아닌 “누군가의 삶”을 고민하는 과학은 왜 없었을까, 가 그 현장들을 돌아보는 저자의 윤리다.

사람과 공동체를 다시 살리는 세월호학을 위하여

저자에게는 희생자들을 하나하나 부르는 작업이 중요하다. 각각이 귀중한 생명이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었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중받을 권리가 있었던 구체적 존재들이 왜 과학의 대상이 되지 못했는지를 아프게 되묻기 위해서다.

저자의 이런 관점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종합보고서 외부 집필진 활동 경험을 통해 쓴 일련의 글(5장 세월호학을 위하여)에서 뚜렷이 드러난다. 희생자 정동수 학생의 아버지에 대한 글 「동수 아빠의 과학」에서 저자는 “자식을 앗아간 배를 1년 동안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과학자도 연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동수 아빠 말고는 그런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준형이 아빠’에게는 “한 개의 ‘설’과 한 개의 ‘안’을 같이 읽고 해설해줄 과학자, 무엇이든 믿고 물어볼 수 있는 과학자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이들을 대변해 쓴 보고서 서문에는 이런 문장이 담겼다. “슬프게도 이 보고서를 들고 4년 전 그날로 돌아가 세월호의 침몰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보고서가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배가 출항하지 못하도록 하는 근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중략) 이것이 세월호 가족들이 싸워서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나아가 저자는 ‘세월호학’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안한다. 이는 “재난을 깊이 이해함으로써 인간과 공동체를 다시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구를 아우르는 학문이다.

과학과 사회의 중간지대를 넓힌다는 것

“과학기술자가 ‘경제 발전의 도구’에 머물지 않고 과학기술자인 시민으로 사는 것은 그들의 일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과거의 실수와 오류에 대한 비판에 응답해야 하고, 현재 활동의 의미를 윤리적, 문화적, 정치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를 고찰하여 그 다음을 설계하는 것은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매일같이 하는 일이다. 과학적인 일이다.” (「시민으로서의 과학자」 중)

저자는 과학자 집단에게 ‘시민’의 정체성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과학은 가치중립적인 진리의 영역이며 누구의 편도 아닌 ‘사실’(fact)의 편이라고 우리는 배웠다. 하지만 ‘사실’은 자료로 뒷받침되어 “생산되며”, 이 과정에는 “시간과 돈과 사람의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 그래서 약자보다는 강자에게 필요한 사실이 쉽고 빠르게 만들어진다는 점은 종종 잊힌다. 현 시대의 “과학이 주는 기쁨, 기술이 주는 편리”는 공평하지 않다. 그러므로 과학자가 믿을만한 과학적 사실로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려면 아이러니하게도 공론장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이해에 직면해야 한다. 이를테면 “현실의 비루함에 발을 담근 채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학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최근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등 몇몇 과학자들이 주창하기 시작한 “교양으로서의 과학”에 기대를 건다. 이는 “이 사회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분별하고,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지 더 잘 결정하는 도구”로 과학적 지식과 태도를 쓰자는 제안이다. 과학과 사회의 접점으로부터, 과학적인 것이 정치의 근거이자 민주주의의 기반이 되는 중간지대를 넓혀가는, 자신과 같은 ‘미드필더’의 층이 더 두터워지기를 저자는 바란다.

포기하지 맙시다, 계속해 보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전모를 알아내는 일에 한국 사회는 얼마나 의지를 보여왔는가. 이것을 알아내지 못하고 넘어가도 우리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화력발전소 컨베이어 벨트 주위를 맴돌며 일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위해 한국 사회는 무엇을 마련해 왔는가. 이들의 삶을 떠받치는 과학기술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프롤로그: 알아내고 마련하다」 중)

이는 과학의 의의와 가치를 되살리는 방향이기도 하다. 저자는 과학의 출발점이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삶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알아내고 마련하는 의지와 행위”였음을 강조한다. 정부가 미세먼지 문제 대책으로 제시한 인공강우 실험처럼 신기루 같은 ‘해결사’로 소환되곤 하는 과학의 본래 역할을 회복하는 것은, 오늘날 극심한 환경 및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 진단과 처방으로 나아가는 길이기도 하다. 한국사회에는, 시민에게는 다른 과학을 상상할 권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과학자들에게는 “과학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자각이 필요하다. 스스로 상상하고 설계하고 실험하고 실현하는 숫자와 명령어의 집합이 이 사회의 온도와 결을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는지에 대한, 과학이 “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지 궁리하는 일”과 떨어져 있지 않다는 실감 말이다. 이는 아마 과학자 자신도 시공간을 초월한 진리를 다루는 사람이 아님을 인정하는 겸손으로부터 가능할지 모른다. 저자는 자신이 가르치는 젊은 과학자들에게 “동료 과학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는다. 그들이 들려준 대답 중 하나는 “과학자 여러분, 우리 포기하지 맙시다”였다. “낯설었지만 울림이 있는” 그 말이 어쩌면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바로 그것, ‘희망’인지도 모른다.

추천평

우리 사회는 과학자에게 도라에몽 같은 역할을 기대한다. 유용한 도구를 척척 꺼내주고, 미래를 알려주며,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해도 따르는 역할. 하지만 현실의 과학자는 연구실에서 똑같은 작업을 무수히 반복하는 사람, 첨단 기술이 만들어낸 편리한 일상 뒤에서 무거운 장치들과 씨름하는 사람, 한 명의 시민으로서 사회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다. 이 책은 도구적 이성이 장악한 세계 속에서 ‘사람의 자리’를 고민하는 과학자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 김현경 (인류학자, 『사람, 장소, 환대』 저자)

세계는 변한다. 매우 빠르게. 심지어 우리 몸도 변한다. 사이보그는 SF의 소재가 아니라 실제 우리의 모습이 될 것이다. 그 변화는 우리가 무턱대고 기뻐할 일도 아니고 막연하게 두려워할 대상도 아니다. 세계를 밝히고 준비하는 일이 바로 과학과 기술이다. 전치형은 독자에게 미래에 대한 정돈된 관점과 지식을 제공하면서, 그것을 도구 삼아 밝힐 자리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조목조목 일깨워준다. 21세기의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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