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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영어의 힘 세트

[ 전2권 ]
팀 마샬, 멜빈 브래그 저/김명숙, 문안나 공역/김미선 | 사이 | 2019년 04월 0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088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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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872쪽 | 153*225*40mm
ISBN13 9788993178883
ISBN10 899317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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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5명)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방송인. 우리에게는 『지리의 힘』 저자로 유명하다. 30년 이상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정치, 종교, 민족, 역사, 갈등과 분쟁에 관해 취재하고 글을 써왔다.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코소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 등 40곳이 넘는 나라를 무대로 활동했고, 12개의 전쟁에 종군했다. 영국의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고,...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방송인. 우리에게는 『지리의 힘』 저자로 유명하다.
30년 이상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정치, 종교, 민족, 역사, 갈등과 분쟁에 관해 취재하고 글을 써왔다.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코소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 등 40곳이 넘는 나라를 무대로 활동했고, 12개의 전쟁에 종군했다. 영국의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고, 특히 24년 넘게 스카이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로 일했다.
지금은 저널리스트와 정치인, 시사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TheWhatandtheWhy.com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를 비롯해 5권의 책을 썼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BBC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직접 대본도 쓰고 진행도 하는 등 30년간 수많은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다. 『The Soldier’s Return』으로 WH Smith 상을 수상했고 3권의 소설이 맨부커상 후보에 오르는 등 소설가와 논픽션 작가로도 활동해 왔다. 영국학술원 특별회원이기도 하며 영국예술진흥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자는 BBC 라디오 4에서 「...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BBC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직접 대본도 쓰고 진행도 하는 등 30년간 수많은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다. 『The Soldier’s Return』으로 WH Smith 상을 수상했고 3권의 소설이 맨부커상 후보에 오르는 등 소설가와 논픽션 작가로도 활동해 왔다. 영국학술원 특별회원이기도 하며 영국예술진흥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자는 BBC 라디오 4에서 「영어의 여정The Routes of English」이라는 25부작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했고 영어의 역사를 다룬 8부작 TV 프로그램 「영어의 모험The Adventure of English」을 제작해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은 그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5세기부터 21세기 현재까지 <영어라는 언어가 헤쳐온 길>을 모험과 성장 스토리의 구조로 설명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영어의 역사적 변화 과정과 함께 현대영어의 음체계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영어의 음 변화』(2001), 『영어의 변화』(2008, 공저), 『영어의 비강세 모음 슈와』(2018)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영어의 역사적 변화 과정과 함께 현대영어의 음체계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영어의 음 변화』(2001), 『영어의 변화』(2008, 공저), 『영어의 비강세 모음 슈와』(2018)가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어의 공시적, 통시적 변화 및 영어사 교육을 주요 관심 영역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와 역서로 『고대영어 입문』(2005), 『영어의 변화』(2008, 공저), 『영어 철자의 세계』(2014, 공저)가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어의 공시적, 통시적 변화 및 영어사 교육을 주요 관심 영역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와 역서로 『고대영어 입문』(2005), 『영어의 변화』(2008, 공저), 『영어 철자의 세계』(2014, 공저)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체 게바라 평전』,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마야, 잃어버린 도시들』, 『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 『아이들이 너무 빨리 죽어요』, 『종이괴물』, 『몽테스키외의 로마의 성공 로마제국의 실패』, 『독일의 역습』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체 게바라 평전』,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마야, 잃어버린 도시들』, 『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 『아이들이 너무 빨리 죽어요』, 『종이괴물』, 『몽테스키외의 로마의 성공 로마제국의 실패』, 『독일의 역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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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지리의 힘』

▣ 지금 전 세계에서는 [지리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중국]은 왜 그렇게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러시아]는 왜 크림 반도에 목매고 어떤 지리적 아킬레스건을 가졌기에 초강대국이 될 수 없는지, [남유럽]은 왜 서유럽에 비해 재정 위기에 취약한 건지, [미국]은 어째서 초강대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한국]에는 왜 사드가 배치되는지, [파키스탄]보다 [인도]가 더 빨리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중동과 아프리카]에 유럽 식민주의자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질러 놓았기에 지금도 피의 전쟁이 계속되는지,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는 왜 발전이 더딘 건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는지 등에 대한 답은 바로 [지리]에 있다. 각 지역의 이 같은 문제를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 지경학(geoeconomics), 지정학(geopolitics)에서
[지리geo]를 들여다봐야 하는 때가 왔다!
21세기는 영토와 자원을 두고 분쟁을 벌이는 새로운 양상의 패권 경쟁 시대, 즉 [뉴 그레이트 게임(new great game)]의 시대다. 따라서 이제는 [지리를 알지 못하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야흐로 지경학, 지정학에서 [지리geo]를 들여다봐야 하는 때가 온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의해 형성돼 왔다. 전쟁, 권력, 정치는 물론이고 오늘날 인간이 거둔 사회적 발전도 지리적 특성에 따라 이뤄졌다. 물론 현대기술이 이 문제를 어느 정도 줄여줄 수 있다. 하지만 지리는, 인류가 지리의 법칙을 극복하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한 자신이 우리를 이길 거라고 말한다.

▣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된, 한국
한국은 그 위치와 한반도 내에 [지리적 천연 장벽이 없다]는 이유로 21세기인 지금까지도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해오고 있다. 만약 다른 나라가 북쪽에서 침략해 온다 해도 일단 압록강을 건넌 뒤 해상까지 진출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천연 장벽이 거의 없다. 반대로 해상에서 육로로 진입한다 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 같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몽골이나 만주족의 청나라, 일본 등이 침입해 오는 등 수세기에 걸쳐 정복과 점령, 약탈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는 21세기인 현재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복잡하지 않은 한반도의 지형 때문에 남과 북 사이의 인위적인 분단 또한 가능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영어의 힘』

▣ 결코 [순탄치 않았던 영어의 삶], 도대체 영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게르만 전사들이 가져온 영어는 499년에 낯선 땅인 영국으로 와서 9세기에는 바이킹의 공격을 받았고 11세기에는 노르만족에게 정복당하면서 영어의 일생 중 최대 위기에 봉착한다. 무기력하고 의기소침해진 영어는 라틴어, 프랑스어에게 밀려 자신의 고향에서조차 3등으로 전락해 상류층이 되기 위해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언어가 되었고, 교회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금지되면서 영어로 된 성경은 이단으로 취급받는 등 순탄치 않은 삶을 시작한다. 또한 영어는 노예들과 함께 팔려가기도 했고 죄수들과 함께 머나먼 곳으로 유배를 떠나야 했고, 도박과 술에 취하기도 했고, 때론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차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절호의 생존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미국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상속자]로 삼으면서 크게 도약을 하게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은 사상자를 내기도 했으며 다른 언어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 변방의 외딴 섬 잉글랜드에서 싱가포르까지, 전 세계를 누빈 [1500년간 영어의 여정]
이 책은 영어의 고향인 잉글랜드에서 시작해 영국, 스코틀랜드,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싱가포르, 서인도제도까지 영어를 모국어 또는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방대한 지역을 다루고 있으며, 영어가 어떻게 [경제와 시장의 언어]로 발전해 왔는지, [흑인영어]는 어떻게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는지, 왜 지금의 세대는 I LOVE YOU 대신 [i luv u]를 더 선호하는지 등 1,500년에 걸친 방대한 세계사 속에서 영어가 겪어온 변천과 발전과정을 살펴본다.

▣ 전 세계에는 [6천 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 하지만 인터넷의 [70%]는 영어로 되어 있다
현재 세계에는 6천 개가 넘는 언어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영어는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인터넷상에는 1,500가지 언어가 존재하고 있지만 [인터넷의 70퍼센트는 영어]로 되어 있다. 영어는 패권경쟁에서 이겨 왕좌를 차지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영어 자체의 우월함 때문인가? 아니면 영어 사용자들의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힘 때문일까? 혹은 그저 우연일 뿐일까? 저자는 우선 [영어라는 언어 자체의 강점]에 주목하면서 동시에 세계사의 격변기에 영어가 맞이한 다양한 역사적 상황들이 영어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 영어의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이자 세계어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
[어휘라는 거대한 화물의 수입]
세계에 존재하는 수천 개가 넘는 언어들 중에서 [어휘고가 가장 많다는 영어]! 그런데 놀랍게도 영어의 어휘는 50%가 넘는 숫자(학자에 따라서는 80%까지도 말한다)가 [50여 개의 외국어에서 빌려온 차용어]다. 영어는 어휘라는 거대한 화물을 [세계 각지에서 수입]해 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는 영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자 생존전략은 다른 언어들을 거부감 없이 흡수해 [영어화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외국어 단어들이 영어에 유입되면서 새로운 세계지도와 [새로운 개념, 사상도 함께 영어에 들어오게] 되면서 영어 사용자들의 삶 또한 다채로워졌다.

영어는 운도 좋았지만 교활함도 있었는데, 영어의 [지치지 않는 식욕]은 영어의 가장 교묘하고도 중요한 특성, 즉 [다른 언어들을 흡수하는 능력]을 태동시켰다. 영어는 노르만족에 의해 소멸될 뻔한 위기 속에서도 [라틴어, 그리스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고대 스칸디나비아어, 아랍어, 스페인어, 인디언 원주민 언어, 인도어, 일본어] 등 50여 개의 언어들에서 단어들을 약탈하고 수입해와 영어로 만들어 버렸다. 특히 [프랑스어에서는 1만 개 이상의 단어]를 가져왔다. 덕분에 다른 많은 언어들은 [영어를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고] 따라서 세계어로 성장하는 데 훨씬 유리했다. 또한 단어에 성을 없애고 굴절어미 등을 제거하고 전치사를 사용하여 문장을 단순하게 하면서 언어 자체로서의 힘도 키웠다. 하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역할]을 무시할 수는 없다.

▣ 미국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상속자]로 삼으면서 전 세계를 장악하다!
왜 먼저 도착한 유럽 언어가 아닌, [영어가 미국에서 살아남았을까]
17세기가 시작되면서 영어는 서쪽으로 〈가장 운명적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바로 미국으로였다. 영어가 미국에 먼저 들어온 유럽의 다른 언어들, 특히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보다 더 강력한 존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영국의 청교도들은 스페인인이나 포르투갈인, 네덜란드인, 프랑스인들처럼 약탈이나 교역이 목적이 아닌 그곳에 [정착해 살러 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곳에서 살기 위해서는 영국과는 다른 지형과 서부의 광활한 자연풍경, 낯선 상황과 새로운 사물들을 묘사하기 위한 단어들을 새로 만들어 내야 했고 덕분에 어휘가 더욱 풍요로워졌으며, 발음에 있어서도 당시 영국과는 달리 통일성을 갖게 되면서 보편적인 언어가 되었다. 결국 영어가 도착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새롭고 현대적인 [세계의 엔진 역할]을 하게 되면서 영어를 최종적으로 선택했다.

영어는 중세를 거치면서 하류층뿐만 아니라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었다. 16세기까지 영어는 여러 가닥으로 굵게 엮은 줄에 불과했다. 하지만 19세기의 산업혁명과 기술혁명, 교역의 확대를 거치면서 영어는 [경제어]로서 보다 힘을 받게 되었으며, 20세기 미국의 경제발전과 대중문화의 영향으로 [미국영어]는 영국영어와는 다른 위상을 점하게 된다.

▣ 현재 영어 사용자는 [15억 명] 이상, 영어의 경제적 가치는 [6,171조 원]
영어가 가장 많은 모국어 화자를 갖고 있는 건 아니다. 만다린 중국어(북경어)의 모국어 화자는 10억 명이 넘는다. 이에 비해 영어는 약 [3억 5천~4억 명 정도의 모국어 화자]를 갖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할 것은 [영어가 세계 각지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영어는 모국어 화자 외에 [제2언어로 사용하는 화자가 약 4억 명], 그 외 모국어나 제2언어가 아닌 [외국어로 사용하는 화자가 6억~7억 명]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영어 사용자 최대수를 합치면 대략 15억 명 이상이 되면서 영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었다.

게다가 영어는 전 세계 구매자와 판매자의 언어이며 [시장의 기본 언어]다. 또한 유엔과 북대서양조약기구,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에서 사용하는 [공식어들 중 첫 번째 언어]이며, OPEC과 유럽자유무역연합에서 사용하는 유일한 공식어다. [사용자 수와 국제기구와 국제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규모]를 감안할 때 영어의 21세기 초 경제적 가치는 파운드로 계산하면 [4조 2,710억 파운드], 한화로 6,171조 4,241억 원(2019년 1월 기준 1파운드당 1,420.57원을 적용)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단일상품으로는 그 어떤 상품보다도 높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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