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 양장 ]
무라카미 하루키 저/권남희 | 비채 | 2012년 06월 25일 | 원서 : 村上ラヂオ(2)おおきなかぶ,むずかしいアボカド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104건) | 판매지수 1,050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하루키 작가노트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이 상품의 시리즈 (4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348g | 137*195*20mm
ISBN13 9788994343648
ISBN10 899434364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무라카미 하루키 (Haruki Murakami,むらかみ はるき,村上春樹)
1949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에 입학했다. 재즈 카페를 운영하던 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제81회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29세에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제4회 노마 문예 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미국 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간결... 1949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에 입학했다. 재즈 카페를 운영하던 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제81회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29세에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제4회 노마 문예 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미국 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간결하고 세련된 문체와 현대인이 느끼는 고독과 허무의 감성은 당시 젊은이들로부터 큰 공감을 불러일으켜 작가의 이름을 문단과 대중에게 널리 알렸다. 1987년 발표한 『노르웨이의 숲』은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후, 일본을 넘어 세계적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붐’을 일으켰다. 1995년 『태엽 감는 새 연대기』로 제47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 『해변의 카프카』를 발표하여 2005년 영어 번역본이 [뉴욕 타임스]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한층 높였다. 2006년 프란츠 카프카 상을 수상하고, 2009년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예루살렘 상을, 2011년에는 카탈로니아 국제상을 수상하여 문학적 성과를 다시 한번 평가받았다. 『댄스 댄스 댄스』, 『언더그라운드』, 『스푸트니크의 연인』,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어둠의 저편』, 『도쿄 기담집』,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수많은 장편소설, 단편소설, 에세이, 번역서를 발표했다. 현재 그의 작품은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러브레터』,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번역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현재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마스다 미리, 오가와 이토, 무레 요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현대 작가의 작품을 우리 말로 옮긴 28년 차 번역가. 2014년, 번역 생활 이야기와 번역 팁이 넘쳐나는 『번역에 살고 죽고』,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애독서가 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샐러드를 좋 아하는 사자』, 『더 스크랩』, 『시드니!』, 『후와후와』, 『반딧불이』, 사쿠라기 시노의 『유리갈대』를 비롯, 『배를 엮다』, 『누구』 『애도하는 사람』, 『밤의 피크닉』, 『츠바키 문구점』, 『퍼레이드』,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번역에 살고 죽고』 등의 에세이도 집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무라카미 씨, 이 책 너무 시시한데요?
컨텐츠팀 감동훈(kamdh@yes24.com) | 2012-07-25
시시하다.

그러니까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는 가끔 너무 시시하다. "뭐 이런 얘길 쓰고 있는거야" 할때가 있는데 이 책이 딱 그렇다. 근데 이런 시시함. 나쁘지 않다.

제목이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인데 안에 있는 에세이 중 두 편의 제목이다. 원래 원서명은 『커다란 순무, 어려운 아보카도』인데 역시 수록 된 에세이 제목이다.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라는 제목이 나아 보인다는 판단인 것 같다. '커다란 순무', '어려운 아보카도' 는 좀 많이 엉뚱해보인다. 이런 배경을 모르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만나서, 한국인 : "무라카미 하루키의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읽어 보셨나요?" 일본인 : "아니오, 제가 무라카미 하루키 왕팬인데 이런 제목의 에세이 집은 처음 들어봐요. 『커다란 순무, 어려운 아보카도』는 혹시 아시는지" 라는 대화가 전개 될지도..무라카미 씨, 덩달아 저도 시시한 얘길 하게 되네요.

부제는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다. 『무라카미 라디오 1』이 그랬든 잡지 ‘앙앙’에 연재되었던 에세이를 묶은 것. 총52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의사 없는 국경회」편을 보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오래된 팬으로서 정말 반가워 할만한 화법이 보이는데..잠시 소개를 하자면..---「의사없는 국경회」중에서



처음에 쓴 두 개의 단편소설 「중국행 슬로보트」와 「가난한 아주머니 이야기」는 둘 다 제목을 먼저 붙였다. 그뒤에 이런 제목으로 단편 소설을 쓰면 어떤 얘기가 될까 하고 생각했다. 보통은 순서가 반대다. 먼저 이야기가 있고 나중에 제목이 붙는다. 내 경우는 그렇지 않고 먼저 틀을 만든다. 그리고 '음, 이 틀 속에 어떤 얘기가 들어갈까?'를 생각한다.

왜 그랬는가 하면, 그 당시 쓰고 싶은 것이 특별히 없었기 때문이다. 소설은 쓰고 싶은데 쓸 만한 것이 생각나지 않았다. 인생 경험도 아직 부족했고, 그래서 먼저 제목을 지어놓고 그 제목에 맞는 얘기를 어디선가 끌어왔다. 즉 '말장난'에서 소설을 풀어내려고 한 것이었다.



나왔다. 논리적 인과관계가 전혀 없는 이유대기. 독자를 한층 집중 시키고는 엉뚱한 답으로 황당하게 만드는 수법. 하루키가 소설가가 된 계기와 화법이 비슷하다. (내 기억으로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 어떤 용병 타자가 2루타를 쳤을때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전혀 연관성이 없어서..매우 재미있는 그런 부분.

하루키는 전공투 세대다. 「서른 살이 넘은 녀석들」에서 그는 30이 막 넘으면서 시대에서 자신만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의 20대에 뭔일이 있었던 간에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마이페이스로 담담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으니.. 자신을 별로 신용하지 못한다고.. 이런 일상은 그의 여러 글에도 잘 드러나 있다. 공동체보다는 개인이 생을 혼자 덤덤하게 즐기는 모습들 말이다. 비판받는 부분이기도 하다. 팬인 나도 동의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지루한 일상을 덤덤하지만 특별한 일상으로 바꾸는 힘이 그의 글에는 분명히 있다.

시시해서 읽는 재미가 무한한 에세이집.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렇다고 열정에 넘쳐 열심히 하라고 훈계 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과 시시한 에피소드들을 담담하게 이야기 하면서 가끔 "!" 를 떠올리게 하는 상콤한 그런 에세이집이다. 다 읽고 나면 어깨에 힘이 빠질거에요.

책 속으로

---p.120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에서

출판사 리뷰

사사하고 소소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채우는 하루키만의 에스프리!
영원한 청년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전하는 ‘지금/여기/우리’를 위한 52편의 에피소드

“나의 본업은 소설가요, 내가 쓰는 에세이는 기본적으로 ‘맥주 회사가 만드는 우롱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나는 맥주를 못 마셔서 우롱차밖에 안 마셔’ 하는 사람도 많으니, 이왕 그렇다면 일본에서 제일 맛있는 우롱차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_무라카미 하루키

이름만으로 전세계 독자를 설레게 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돌아왔다. 제2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편소설 ?1Q84?, 꾸준히 달려온 30년 작가생활을 스스로 되돌아본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에 이어, 또 한번 미려하면서도 정갈한 에세이를 선보인다. 제목은 작가 특유의 리듬이 느껴지는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주간 「앙앙」의 인기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의 일 년 치 글을 묶은 것이다. 2009년, 작가가 오랜 휴식을 끝내고 10년 만에 연재를 재개하면서 더불어 추진된 ‘무라카미 라디오 단행본 프로젝트’ 제2탄인 셈이다. 진지한 사색과 넘치는 위트의 환상적인 앙상블에, 에피소드마다 곁들인 오하시 아유미의 여백이 있는 동판화 컬래버레이션이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일상을 이화하는 빛나는 시선!
인생을 한 뼘 더 즐겁게 사는 법! 유쾌한 에세이로 떠나는 하루키 월드


발표하는 작품마다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세계 독자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그는 곧잘 스스로를 가리켜 ‘평범한 소설가’라 소개하지만, 소설 못지않게 완성도 있는 에세이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일본의 유력 패션지 「앙앙」의 권두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는 작가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은 대표 에세이로 꼽히는데, 2001년 봄을 끝으로 중단했던 연재를 실로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다.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는 십 년 만에 재개한 전설의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의 일 년 치 글을 한데 묶은 것이다. 2000년 출간된 《무라카미 라디오》의 후속편인 셈인데, 전작과 달리 반갑게도 원작의 일러스트까지 그대로 실어 완성되었다. 52컷의 동판화와 함께 풀어놓는 다양한 에피소드 구석구석에서 ‘비범한 에세이스트’로서의 모습은 물론, 솔직 담백한 ‘인간 하루키’를 만날 수 있다.

'세계가 열광하는 작가'의 감성에 '취향 좋은 남자'의 감각을 더했다!
하루키의 일상미학을 담은 전설의 신작 에세이!


「무라카미 스타일로 에세이 쓰기」
첫째, 남의 악담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기.
(귀찮은 일을 늘리고 싶지 않다.)
둘째, 변명과 자랑을 되도록 쓰지 않기.
(뭐가 자랑에 해당하는지 정의를 내리긴 꽤 복잡하지만.)
셋째, 시사적인 화제는 피하기.
(물론 내게도 개인적인 의견은 있지만, 그걸 쓰기 시작하면 얘기가 길어진다.)

소설 쓰기보다 번역하기보다 에세이 쓰기가 가장 어렵다는 작가는 이상과 같은 세 가지 원칙 아래 에세이를 써내려가는데, 그러다보면 화제가 상당히 한정되면서 결과적으로는 한없이 ‘쓸데없는 이야기’에 가까워진다고 겸손을 표한다. 작가가 평소 어떤 취미를 즐기며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몇몇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귀띔하기도 하고, 학창시절의 추억이나 낯선 이국땅에서의 깜찍한 실수담을 털어놓기도 한다. 한편, 올림픽 중계나 신문 휴간일 그리고 일본 프로야구에 대해서 거침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등, 그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작가의 부탁처럼 그야말로 편안히 어깨 힘을 빼고, 라디오를 청취하듯 읽기를 권한다. 이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문학계의 ‘영원한 오빠’인 하루키는 여전히 감각적이고 누구보다 트렌디한 감성으로 분명한 취향을 제시하며 매력을 어필한다. 시선은 더욱 깊어지고 사고의 폭은 한층 넓어졌다. 환갑이 넘은 작가의 삶에 대한 여유와 인생의 관조,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는 내내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에스프리를 한껏 느낄 것이다.

*일상을 이화하는 빛나는 시선! 지금 그리고 여기를 음미하며 신선하게 사는 그만의 비법이 오롯이 담겨 있다. _ 마이니치 신문

회원리뷰 (10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45건)
5점
44% (46건)
4점
10% (10건)
3점
3% (3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52건)
5점
37% (38건)
4점
11% (11건)
3점
3% (3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