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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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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33

수상한 도서관

박현숙 글/장서영 그림 | 북멘토 | 2019년 04월 02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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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89g | 152*210*20mm
ISBN13 9788963192956
ISBN10 89631929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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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이벤트 (10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수상한 시리즈 8권 세트

    수상한 시리즈 8권 세트 수상한 아파트 + 우리 반 + 학원 + 친구 집 + 식당 + 편의점 + 도서관 + 화장실

    전8권

    박현숙 글/장서영,유영주 그림 | 북멘토 | 2020년 03월 27일

    79,650(10% 할인)

  • 수상한 시리즈 9권 세트

    수상한 시리즈 9권 세트 수상한 아파트 + 우리 반 + 학원 + 친구 집 + 식당 + 편의점 + 도서관 + 화장실 + 운동장

    전9권

    박현숙 글/장서영,유영주,유현숙 그림 | 북멘토 | 2020년 09월 03일

    90,000(10% 할인)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다.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선생님이 돌아온 학교』, 『뻔뻔한 가족』,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쌍둥이 명예』,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편의점』, 『가짜 칭찬』,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시 원탕 옆 기억사진관』, 『칭찬 샤워』, 『아미동 아이들』, 『똥은 주인을 닮았다』, 『국경을 넘는 아이들』, 『마트로 가는 아이들』, 『도와 달라고 소리쳐!』, 『매일매일 아침밥 먹으리』,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아디닭스 치킨집』,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너랑 짝꿍 하기 싫어!』, 등 백여 권의 동화책과 청소년소설 『구미호 식당』, 『6만 시간』, 『빡빡머리 앤』, 『해리 미용실의 네버 엔딩 스토리』, 『Mr. 박을 찾아주세요』,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발칙한 수학여행』, 『실시간 검색어 1위』등을 펴냈다.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양반에서 노비까지 조선의 신분 제도』,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붓끝에서 묵향으로 피어나는 우리 그림』, 『블랑카 플로르』, 『엄마 찾아 삼만 리』,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양반에서 노비까지 조선의 신분 제도』,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붓끝에서 묵향으로 피어나는 우리 그림』, 『블랑카 플로르』, 『엄마 찾아 삼만 리』,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식당』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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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37

출판사 리뷰

1년 만에 돌아온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이번에는 학교 도서관이다!

도서관 서가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의문의 일기장!
날마다 한 장씩 새로 쓰이는 일기장의 주인은 누구?

여진이네 학교에서 ‘사람책 대출’을 시작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 주는 사람책. 사서 선생님은 전교생이 모두 사람책이 돼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도록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하지만 사람책이 되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사서 선생님이 믿었던 여진이마저 선생님의 부탁을 거절한다. 그렇게 사람책 대출 계획은 난항을 겪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의문의 일기장. 검은 표지 속에 몰래 숨어 있던 일기의 주인을 추리하던 여진의 눈에 최근 절친 소영과 싸우고 외톨이가 된 수지가 들어온다. 일기의 주인도 찾고 수지도 도와주겠다는 여진의 계획은 오히려 수지를 난처하게 만들고, 일기 주인의 정체는 드러날 듯 드러나지 않는다. 마침내 여진의 계획이 성공을 앞둔 시점에서 전혀 뜻밖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우정을 지켜 주고 싶은 짝꿍들이 뭉쳤다
사람책을 대출하면 별책부록은 덤!

1호 사람책으로 대출되었다가 10분 만에 독자와 싸우고 뛰쳐나온 두식이, 둔해도 너무 둔한 성준이, 골치 아픈 건 딱 질색인 미지, 마음이 약해서 탈인 여진이가 뭉쳤다.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웠다가도 다시 말하고 싶어 견딜 수 없는, 그래서 친구와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도 잘 아는 짝꿍들의 일기 주인 찾기 작전은 좌충우돌하며 좀처럼 결실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싸우면서 상대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고 표현하지 않으면 괜한 오해만 쌓인다는 사실을 알아가며 한 뼘씩 성장한다. 또, 절친이었다가 절교를 눈앞에 둔 수지와 소영이를 다시 이어주겠다는 용기 있는 참견을 통해 잃어버렸을 때 비로소 깨닫는 소중함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된다. 과연 수지와 소영이는 다시 절친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긴장의 끈은 여전히 팽팽하다.

작가의 말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모두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아는 누군가 겪었던 이야기이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며 겪어야 할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 역시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지요. 자, 도서관에 한번 가 볼까요? 도서관 어느 구석에 큰 비밀이 있을지 모릅니다. 누군가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도와 달라는 손이 있을 때, 주저 없이 잡아 주길 바랍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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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대출해 주세요
경기 고양소만초등학교 6-2 안*희 | 2020-09-14 | 제17회 YES24

 저를 대출해주세요 -수상한 도서관을 읽고    소만초 6학년 2반 안예희

 

 “안예희,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할거야? 네가 지금 그럴 때야? 이제 얼마 안있으면 중학생인데 어쩌려고 그래?”

오전 온라인 수업을 끝내고 잠깐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를 보는데 하필 엄마가 그때 들어오셨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시던 엄마께서 코로나 때문에 집에 계신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잔소리가 부쩍 심해지셨다.

하지만 학교에 가지 않으니 답답한데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얘기할 수도 없다.

 

 수지와 소영이는 단짝 친구였다. 그런데 비 내리던 날 소영이가 수지 우산이 바람에 뒤집어져 우산을 씌워 주려다 실수로 수지를 밀었고 수지가 넘어졌다. 소영이는 사과를 했지만 이런 날은 조심하는 거 몰라? 네가 하는 짓이 그렇지 뭐" 라는 말에 상처를 받는다.

친한 친구사이에도 말은 조심해야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아무리 소영이가 덜렁대고 실수가 많은 아이지만 우산을 받쳐주려다 실수한 것을 그렇게 심한 말로 상처를 준건 수지가 잘못한 것 같다.

 또 소영이가 사고 싶었던 운동화가 있었는데 수지는 유치하다며 사지 말라고 해놓고 똑같은 운동화를 사서신고 왔다. 소영이는 수지가 자기를 무시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지는 뭐든 잘하는 아이이고 성격도 꼼꼼해 실수도 잘 안했지만 소영이는 정 반대로 덤벙대는 성격이었다. 수지가 서운한 말을 하긴 했지만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았던 소영이는 수지가 먼저 사과해주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수지가 전혀 그런 생각이 없자 왕따를 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전후 사정을 모르던 친구들은 소영이가 잘못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소영이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두꺼운 책을 파내 일기장을 넣어 놓았을까?

 

 다행히 일기장을 발견한 친구들이 있어 소영이의 고민을 해결하기로 하고

사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사람책 대출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사람책 대출'은 아이가 사람책이 되어 자기가 잘하는 것이나 특별한 경험,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을 직접 들려주는 것이다.

단짝 친구들도 서운한 일이 있을 때면 싸운다. 하지만 소영이처럼 속으로만 담고 있다면 아무도 모른다. 수지는 친했던 소영이가 갑자기 자기를 왕따시킨다고만 생각했을 것이다.

 친한 사이일수록 조심하지 않고 함부로 말을 하고, 또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친구가 알아줄 거라고만 생각한다. 그렇다고 소영이처럼 왕따를 시키는 것은 비겁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식이와 성진이, 미소와 여진이는 이럴 때 어떤 방법으로 풀었는지 말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뒤에 더 단단한 우정이 쌓인 이야기를 소영이와 수지에게도 해주려고 한다.

 

 우리 학교에도 사람책 대출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친구들과 하교 후, 학교 앞 상가에서 간식을 사먹으며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그때 돈이 없어 빌렸다가 갚지 않아 친구와 싸우고 멀어지는 것을 보았다.

또 부모님의 이혼으로 힘들어 하던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비밀이라며 말했던 것이 알려져 전학을 가버린 친구도 보았다.

이런 고민들은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이야기를 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 또래 친구들이 자기 경험을 들어 이야기를 해준다면 더 공감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다.

 나는 동생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많다.

내 친구들은 동생을 귀찮아한다. 그리고 엄마가 동생을 돌보라고 하는 게 싫어서 동생이 밉다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없을 땐 네가 엄마야.”라고 말씀하신 것을 떠올리면 동생이 진짜 내 아들이라도 되는 것처럼 귀엽다.

 동생이 귀찮은 사람, 저를 대출해주세요.

수상한 도서관
서울 서울가주 6-4 박*연 | 2020-09-06 | 제17회 YES24

<수상한 도서관>

여진이네 학교 도서관은 사람책이라는 활동을 하는데, 사람책이라는 것은, 책은 눈으로밖에 읽지 못하지만, ‘사람책은 표정도 보고 귀로 들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도 사람책이 되고 싶어 하지 않고, 또한 사람책을 대출하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

나는 그 사람책대출하기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는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그 프로젝트로 내가 알지 못했던 부분의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내가 다니는 학교에 이런 사람책프로젝트를 한다면, 나는 바로 사람책을 대출할 것이다. 이유는, ‘사람책을 대출해 보는 것도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책프로젝트가 별로일지, 좋을지 그건 해봐야 안다는 말이다.

, 여진이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던 중, 우연히 아무도 읽지 않을 것 같은 두께의 두꺼운 역사책을 누군가가 속을 파서 그 안에 일기장을 숨겨놓은 것을 알게 됐다. 그 일기장을 보는 것으로, 여진이는 학교의 누군가가 이 짓을 해두었고, 또 친구와의 일을 풀어주고 싶었다. 일기를 몇 장 보지 않았는데도 그 일기장의 주인과 일기장의 주인의 친구가 싸워서 절교할 분위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았다. 나라도 아마 도서관에서 그러한 상태의 책을 보게 된다면, 호기심에 안을 둘러보고, 일기장을 읽었을 것 같다. 아마 내 성격이라면, 그것의 주인을 찾으려 할 것이다. 여진이와 나의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여진이도 누구의 일기장이며, 왜 도서관에 일기를 두고 다니는지 궁금해했다.

그때부터, 여진이는 단짝인 미지와 같이 일기장의 주인을 찾으러 다녔다. 하나하나씩 추리를 해가며 폭을 좁혀나갔다. 마침내 여진이는 그 일기장의 주인을 추리해서 알아냈지만, 추리를 잘못한 모양이다. 누가 싸웠는지는 알지만, 일기장의 주인을 잘못 골랐기 때문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많은 학생 중 단짝과 싸우고, 절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끝까지 찾아내려고 노력한 것은 다 여진이의 호기심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절정의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여진이가 잠깐 도서관을 비웠는데 그사이에 일기장의 주인공이 와서 써놓은 일기를 하나 더 붙여놓은 사실을 알게 됐다. 추리소설은 아니지만, 누가 그랬을까. 1학년 친구들이 말해 준 것처럼 진짜로 도서관의 유령이었을까? 하고 궁금증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이 책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상한시리즈이고, 봤던 편을 보고, 또 보고 해서 이 독후감을 쓸 때 어려움을 전혀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수상한 도서관
기타 Easterbrook Discovery 2-11 황*윤 | 2020-09-06 | 제17회 YES24

지난주에 수상한 도서관을 읽었다. 여진이와 친구들이 도서관에서 발견한 일기장의 주인공을 찾는 내용이다.

 

어느 날이었다. 여진이는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고 있는 사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있었다. 두꺼운 역사책이 책장에 들어가지 않아서 책을 꺼내서 안을 봤다. 그런데 놀랍게도 가운데가 뚫려 있었다. 안에는 일기장이 있었다. , 여진의 친구 미지가 도서관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여진이 옆으로 왔다. 둘은 일기장의 주인을 찾으려고 했다.

 

여진이와 미지는 처음에 일기장의 주인이 수지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수지가 소영이와 싸운 슬퍼 보이고 다른 보다 조용했기 때문이다. 나도 수지가 일기장의 주인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수지가 누군가에게 진짜로 도움을 청하는 같았기 때문이다. , 성준이랑 두식이가 들어와서 비밀을 알려달라고 했다. 나라면 입이 무거운 성준이 에게는 비밀을 알려주지만, 비밀이 밖으로 마구 튀어나오는 두식이 에게는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진이와 미지는 비밀 일기장을 명에게 모두 알려주었다. 명의 친구들은 모두 일기장의 주인이 수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실은 일기장의 주인은 소영이 였다. 비가 오던 , 수지 우산이 뒤집혀져서 소영이가 우산을 씌워 주려다 수지가 웅덩이에 빠져버린 , 소영이와 수지가 싸웠기 때문이다. 소영이가 사과를 했지만 수지는 이를 받아 주기는 커녕 화만 냈다. 그리고 사실을 모르는 학교 친구들은 소영이가 수지를 따돌린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소영이는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었고, 수지와 절교하기도 싫어서 일기장을 일부러 도서관에 남겼던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일기장의 주인이 소영이라니! 나는 책이 열린 결말로 끝났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있다면 소영이와 수지가 화해하는 내용이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감정이 여러 바뀌어 재미있었다.  일기장의 주인을 찾는 추리 과정이 재미있기도 했고, 일기장의 주인이 수지가 아닌 소영이 이여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수지가 소영이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을 때에는, 소영이의 마음이 슬프고, 화가 나고, 속상 했을 같았다.  또한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

 

나는 책을 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엄청 재미있고 수지가 아닌 소영이가 일기장의 주인이라는 것에 깜짝 놀랄 것이다.  

수상한 도서관
경기 부천 4-2 한* | 2020-07-23 | 제17회 YES24

주인공 여진이네 학교 도서관에는 '사람책 대출'이라는게 있다. 사람책 대출이란 같이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사람책이 되어 자기가 잘하는 것이나 특별한 경험, 또는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것을 직접 들려주는 것이다. 여진이는 사서 선생님을 도와 도서관에서 책정리를 하다가 수상한 책을 발견했다. 두꺼운 책 안을 파내고, 그 안에 누군가 비밀 일기장을 넣어두었다. 여진이는 깜짝놀랬고, 나도 깜짝 놀랬다. 누가 학교 도서관에 비밀 일기장을 두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쉬는 시간에 몰래 일기장을 적어놓고 가는 친구가 누구인지 찾아내려고 했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단짝 친구 미지, 두식이랑 성준이까지 같이 찾게 되었다. 친구들은 처음에 일기장 주인이 수지라고 생각해서 수지랑 소영이를 화해시켜주려고 사람책 대여를 계획했다. 왜냐하면 두식이랑 성준이도 친한 친구인데, 싸웠다가 화해한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일기장 주인은 소영이였다. 소영이인줄 알게 되었을땐 나도 많이 놀랬다. 난 소영이가 정말 나쁜 친구일거라고 생각했다.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걸 배웠다. 두식이, 성준이, 여진이, 미지가 사람책이 되어 일기장 주인인 소영이한테 이야기를 했다. 

소영이가 도서관에 비밀 일기장을 쓴 이유는 자기 일기장을 보는 누군가가 해결해 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나라면 누군가 대신 해결해 주기를 바라지는 않고 내가 스스로 해결 할것 같다. 책에는 소영이와 수지가 화해하는건 안나왔지만, 내 생각에는 둘이 화해해서 다시 친한 단짝 친구가 되었을 것 같다.       

수상한 도서관을 읽고
경기 성남신기초등학교 3-2 이*주 | 2020-07-23 | 제17회 YES24

나는 박현숙작가의 수상한 시리즈를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도서관.

수상한 도서관이라니 제목만 보고도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다.

읽어보니 추리하는걸 좋아하는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처음에 여진이는 도서관을 정리하는데 책안에는 네모낳게 뚫려있고 그안에 일기장이 있는 그런 책을 발견했다 . 그 안엔 일기장이 있었고 이 일기의 주인공, 그의 친구랑  싸웠던 내용이 었다.나는 깜짝놀랐다 그런 책이 있을까? 나는 이책에 들어가 그렇게 생긴 책을 보고싶었다. '언제나 수상한 시리즈 책은 항상 놀랄부분이 있지'. 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다. 여진이는 이 문제를 혼자 풀려했지만 그 사실이 나중에 여진의 단짝 미지. 두식, 두식의 단짝 성준이가 알게 되고 이 사건은 꼬이면서 친구들은 집중하게 된다. 나는 아마 중간 부분 때문에 1시간안에 읽을 책을 30분안에 읽은 거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중간 부분에서 누가 일기의 주인공인지 찾는것이 너무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중엔 수지가 일기의 주인공으로 추정이 됐다. 그리고 싸웠던 친구는 자주 다투는 소영로 추정됐다.

 

 난 생각했다 한 사건의 일부분이 한 사람으로 추정이 되도 그것은 그 사건의 일부분이고 나중엔 결정적 힌트가 발견이 되어 상황의 결과는  바로 바뀔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 다시 책을 읽었다.

 

나중에 친구들이 서로 애기 하던중 갑자기 탁 하고 여진이의 머릿속에 무언가가 스쳤다. 무엇일까? 바로 사람책을 하는것이다. 사람책은 책이 된 사람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사람책을 하면 일기장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수 있으니 말이다.난 우리 학교에서도 사람책을 만들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사람책의 대해 좀더 많이 궁금한 마음이 생겼다. 친구들은 두식이와 성진이는 많이 싸우고 해서  수지의 마음을 잘 알거 같으니까  사람책, 여진,미지도 같이 많이 싸우고 사람의 마음을 잘 아니까 부록!으로 해서 사서 선생님한테 말하고 사람책을 빌리는 사람을 수지로 정하기로 했다. 난 생각했다 '와우! 이 작전은 완벽한걸! 작전이 잘 되기만 하면 될텐데..... ' 라는 생각을 했다. 집에가는 길 여진이와 미지, 두식, 성준이는 소영이가 수지에게 소영이의 사물함에 있는 수지의 물건을 수지에게 주는데 소영이는 화난 눈빛이었다. 여진이,미지, 두식 그리고 성준이는 그걸 본 뒤 집에 갔다. 난 소영이가 기분이 나쁜거 같았다.  다음날 미지의 긴급한 연락이 왔다. 그 일기장을 봤는데 내용이 그친구 한테 화나서 물건을 줬다.라는 내용이었다. 그럼 일기장의 주인은 소영이인 것 이었다.

 

나는 소영이가 일기장의 주인공인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렇게 반전이 있는 이야기는 날 짜릿하게 만들고 더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거 같다.

다음날 사람책을 빌리는 사람은 소영이로 바뀌었고 두식,성준 여진 미지는  따뜻한 친구의 우정의 대한 말을 하고  소영이는 다시 수지랑 단짝이 되길 노력한다는 말을 사람책을 통해서 이야기한다. 수상한 도서관의 마지막은 친구들의 성공적인 사람책 도전기로 해피앤딩으로 끝났다. 다시한번, 또 한번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기장의 주인공을 찾는 과정도 너무 재미있고 사람이 책이 되어서 이야기를 해준다는게 너무 신선하고  나도 친구들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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