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을 듣다
슬램덩크
7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Grateful Dead (그레이트풀 데드) - Skeletons From The Closet : The Best Of [화이트 컬러 LP]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수입
LP

Grateful Dead (그레이트풀 데드) - Skeletons From The Closet : The Best Of [화이트 컬러 LP]

[ 한정반 ]
Grateful Dead 밴드 | Warner Music | 2019년 02월 1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34,900원
할인가 28,3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명확한 재생 불량 사유가 확인된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일시품절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1/4
광고 AD

Grateful Dead (그레이트풀 데드) - Skeletons From The Closet : The Best Of [화이트 컬러 LP]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2월 12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컬러 디스크 LP를 구매하실 때 아래 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디스크

Disc
  • A1 The golden road (to unlimited devotion)
  • A2 Truckin'
  • A3 Rosemary
  • A4 Sugar magnaolia
  • A5 St. stephen
  • A6 Uncle john's band
  • B1 Casey jones
  • B2 Mexicali blues
  • B3 Turn on your love light
  • B4 One more Saturday night
  • B5 Frined of the devil

아티스트 소개 (1명)

밴드 : Grateful Dead (그레이트풀 데드)
음악 공동체 건설을 향해 달려간 ‘록의 지존’ 1995년 여름 미국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한 음악인은 아마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와 그가 속해 있던 록 그룹 그레이트풀 데드 였을 것이다. 그가 8월 9일 53세의 일기로 사망하자 < 타임 >지와 < 뉴스 위크 >지를 비롯한 유수의 인쇄 방송 매체들이 일제히 그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는 생소한 인물이다. 록에 꽤나 관심있는 사람도... 음악 공동체 건설을 향해 달려간 ‘록의 지존’ 1995년 여름 미국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한 음악인은 아마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와 그가 속해 있던 록 그룹 그레이트풀 데드 였을 것이다. 그가 8월 9일 53세의 일기로 사망하자 < 타임 >지와 < 뉴스 위크 >지를 비롯한 유수의 인쇄 방송 매체들이 일제히 그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는 생소한 인물이다. 록에 꽤나 관심있는 사람도 그의 그룹 음반이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잘 소개되지도 않았고 또 인기도 없었다. 이유가 있다. 1966년에 결성되어 29년간 정력적으로 활동했지만 그레이트풀 데드가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올려놓은 것이라곤 6곡에 불과하며 그중 1987년 발표한 노래 ‘터치 오브 그레이(Touch of Grey)’ 딱 한 곡만이 10위권에 들었을 뿐이다. 때문에 히트곡 중심으로 팝송을 듣는 우리들과 친숙할 수 없었다. 더구나 포크, 컨트리, 블루스 등이 ‘건조하게’ 혼합된 그들의 음악은 너무도 ‘미국적’이어서 우리 정서와는 거리가 멀었다. 설사 빌보드 히트곡이 없더라도 오래된 그룹은 한두 곡의 애청곡을 남길 법도 한데 우리의 골든 팝송 악보책을 아무리 뒤져도 그들의 레퍼토리들은 발견할 수가 없다. 그런데 왜 미국인들은 난리 법석을 피울까? 스페셜 추모 앨범이 나오고 최후의 꼬리표를 단 뮤직 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심지어 그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 모자, 스티커가 불티나게 팔려 나갔다. 실로 존 레논 못지 않은 사후의 뜨거운 인기 열풍이었다. 물론 여기에는 그의 음악이 미국적이란 이유도 있을 것이다. 미국인들이 자신들 입맛에 맞는 음악을 들려준 사람에게 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사정은 그리 간단치가 않다. 팝계에서는 그의 사망과 더불어 그레이트풀 데드의 본격적 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해짐으로써 미국 사회의 제도권에 대항하는 마지막 밴드가 소멸했다고 평가한다. < 뉴스 위크 >지는 그레이트풀 데드를 ‘최후의 얼터너티브 밴드’라고 했다. 그레이트풀 데드와 제리 가르시아가 록역사에서 갖는 의미를 해부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등장해 충격을 던진 시점 즉 1960년대와 그들의 활동 거점인 샌프란시스코라는 ‘시공’을 동시에 전제해야 한다. 케네디 대통령과 함께 시작된 미국의 1960년대는 그 이전부터 누적되어 온 사회 전반의 모순들이 개혁이라는 슬로건 아래 폭발적으로 분출된 시대였다. 인종차별 폐지를 내용으로 한 인권운동(Civil Rights Movement)과 냉전 종식이라는 국내외의 해빙 무드를 타고 당시 젊은 세대(이른바 베이비 붐 세대)들은 기성세대의 물질지향의 부르주아 가치를 거부하며 ‘이상적 공동체’로서의 새로운 미국 사회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당대 정치적 이슈의 핵심이었던 월남전에 대한 반대를 기폭제로 기성 가치와 제도를 부정하고 타파하려는 ‘히피(Hippie) 운동’으로 표출되기에 이르렀다. 히피들은 전쟁 아닌 사랑을 요구했으며 개인주의와 출세주의 대신 공동체 생활을 지향했다. 기존 성 질서에도 도전하여 의도적으로 ‘프리 섹스’를 즐겼을 뿐 아니라(아마도 이것은 ‘콘돔’의 개발이 간접 기여했을 것이다) 의식의 확장을 위해 LSD와 같은 마약의 복용을 통한 환각 체험을 주장했다. 지배 종교 이데올로기(기독교)로부터도 이탈, 동양의 명상 철학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비록 보헤미안적 요소가 강했으나 확실한 반(反) 제도권 세력으로, ‘카운터 이념 집단’으로 부상했다. 이들의 등장은 또한 영화, 미술, 패션 등 대중 문화 전반에 걸쳐 일대 충격을 던졌다. 특히 대중음악은 가장 먼저 이 새로운 대안 집단의 정서를 반영, 히피는 물론 대다수 청춘들의 압도적 환영을 받았다. 이를테면 LSD와 동양 종교적 분위기가 음악에 용해되었고 기존 사회로부터의 탈출과 새로운 사회의 갈망을 담은 노래들이 만들어졌다. 연주는 기존의 선율 중심 대신 소음에 가까운 음향과 무아지경에 이르는 반복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것이 이른바 사이키델릭 사운드요, 애시드 록(acid rock)이었다. 이러한 새로운 음악 기류가 강력히 돌출한 곳이 바로 샌프란시스코였고 이 ‘히피 등의 거점’에서 암약한 밴드들 가운데 맨 먼저 본격 활동의 팡파르를 울린 그룹이 또한 그레이트풀 데드였다. 지명도로 따지면 이들보다는 도어즈(Doors)나 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이 먼저 기억될 테지만 ‘샌프란시스코-사이키델릭-히피 정신’의 대표성은 어디까지나 그레이트풀 데드가 소유한다. 그리고 그 대표성은 인기나 평자들의 미화가 아닌, 역사의 축적이 부여해 주었다. ‘그레이트풀 데드’는 1965년 기타리스트 제리 가르시아, 리듬 기타를 치는 밥 위어(Bob Weir), 건반 주자 론 맥커넌(Ron ‘Pigpen’ Mckernan)에 의해 샌프란시스코 남부에서 결성되었다. 그때까지 워락스(Warlocks)로 활동했던 이들은 곧 베이스 주자 필 레시(Phil Lesh)와 드러머 빌 크로이츠만(Bill Kreutzmann)을 영입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한 후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처음 ‘블루그래스’ 계열의 ‘포크’ 음악을 했다. 나중 이들 음악을 특징지었던 전위적인 일렉트릭 음악과는 인연을 갖지 못했다. 노래는 포크 특유의 냉소와 풍자를 담긴 했지만 단순했고 오히려 ‘쿨 재즈’에 가까운 곡을 연주하기도 했던 것이다. 제리 가르시아는 이렇게 회상한다. “포크 열풍이 몰아닥쳤을 때(1962~1963년) 난 완전히 그것에 사로잡혔다. 존 바에즈의 첫 앨범을 듣고, 그녀가 기타를 피킹하는 것을 듣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그 소리에 빨려 들어갔다. 난 컨트리 음악과 전통 백인 음악에도 빠졌다.” 포크가 1960년대 록과 록혁명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대목이다. 그레이트풀 데드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이키델릭 록밴드들이 포크에 음악적 뿌리를 두었다. 그러나 포크도 비틀스의 로큰롤 침공에 중대한 변화를 겪게 된다. ‘포크의 기린아’ 밥 딜런이 통기타를 처분하고 전기 기타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인 1965년이다. 그레이트풀 데드도 밥 딜런의 ‘전향’에 따라 일렉트릭 록으로 음악의 방향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그들은 자신들이 처한 ‘시공간’에 보다 충실한 음악세계를 펼치기 시작했다. 결코 음악의 예술성에만 헌신한 그룹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현실 지향이 있었고 실천이 있었다. 비트(beat) 소설가이자 LSD의 대부였던 켄 케이시트(Ken Kesey)가 주최한 애시드 테스트(마약 실험)에 참가했으며 LSD화학자인 오슬리 스탠리(Oweley Stanley)에게 마약을 공급받아 실제 복용하기도 했다. 히피의 생활 방식을 따라 멤버 전원이 가족들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헤이트 애시베리 ‘히피특구’에 거주하면서 이익 공동 분배에 따른 공동체 생활을 영위했다. 무엇보다도 데드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대중과 직접 만나는 것을 중시했다. 제도권 방식인 음반 발매와 대형 상설 공연장 출연은 거부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대규모 거리 공연과 전국 ‘순회’ 공연을 전개해 음악 공동체를 창출하고자 했다. 그들은 이러한 방식을 ‘모든 것이 잠수해 버린’ 1989~1990년대에도 치열하게 밀고 나갔다. 데드가 록역사에서 갖는 참다운 의의가 바로 이것이다. 그들은 전적으로 히피 이데올로기에 모든 것을 바쳤다. 그들은 음악 공동체 확산의 장으로 라이브 공간을 꾸준하게 확대하면서 제도적 방식을 대체해 온 비(非) 스튜디오 밴드였고 거리공연 중심의 로드 밴드(road band)였다. 이 같은 성격은 그들의 대표작인 < 트러킹(Truckin’) >에서 단편적으로 찾아 볼 수 있다. ‘당신은 어슬렁거리는데 지쳐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군요. 여행하다가 지치면 정착하고 싶겠죠. 하지만 내 생각엔 당신의 여행하고자 하는 의지를 막을 순 없을 것 같네요. 문밖으로 나가 불을 끄고 세상을 둘러 봐요..’ 데드는 < 라이브/데드(Live/Dead) > < 일하는 사람의 데드(Workingman’s Dead) > 그리고 ‘트러킹’이 수록된 < 미국의 아름다움(American Beauty) >을 1969년과 1970년에 연속 발표하면서 줄기차게 순회공연에 나서다가 1974년 무기한 해체되었다. 그러나 데드헤즈(Deadheads)라고 불리는 그들의 팬들은 데드의 부활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들의 기대대로 데드는 1970년대 후반 재결성되어 ‘투어’를 재개했다. 데드 연주의 생명력은 죽흥연주의 환상에 있었다. 라이브 공연에서 한 곡을 마치고 다음 곡을 연주할 때까지 30분 이상 악기를 튜닝하거나 1시간 이상 같은 곡을 반곡, 변주하는 방식을 거듭했다. 즉흥적인 호흡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애시드 트립(trip) 즉 의식의 부유 혹은 확장을 위한 ‘환각 여행’을 수반하기도 했다. 연주에 있어서도 기존 모든 스타일에 거스르는 카운터 사고를 적용, 실천한 셈이다. 그레이트풀 데드 음악 세계의 중추를 이룬 것은 밴드의 정신적 지주로서 보컬과 리드 기타를 담당했던 ‘아빠곰’ 제리 가르시아였다. 스페인계 재즈음악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적에 아버지 조 가르시아가 낚시하다가 익사하는 것을 목격했다. 캔 케이시는 “그 같은 경험에서 오는 어두움과 다음 생(生)에 대한 사고가 항상 가르시아의 음악을 지배하고 있으며 그것이 듣는 사람의 우울과 슬픔에 부합하는 데드의 색깔을 형성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가늘고 떨리는 목소리의 소유자는 그는 고교를 중퇴한 ‘낙오자’였고 누구나 하려는 의지만 충분하다면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인물이기도 했다. 또한 즐거움과 안락함을 발산하는 (물론 미국인의 입장에서!) 기타 연주와 따뜻한 인상으로 그와 그레이트풀 데드의 음악은 서서히 하나의 신화가 되어 갔다. 비틀스나 롤링 스톤스와 달리 데드는 한번도 음악 문화 주류에서 뛰논 적이 없었다. 상업성은 구비할 수도 없었고, 구비되어서도 안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전설과 숭앙되는 것은, 가장 오랫동안 현장 공연을 계속하면서 희망차고 사회 참여적이면서 음악이 위력을 떨친 ‘60년대 정신’을 구현해 온 표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미국인들이 잊지 못할 이상주의의 1960년대가 배어 있다. 미국인들은 제리 가르시아와 데드를 통해 케네디, 킹목사, 티모시 리어리박사, 월남전, 히피, 록혁명이 있었던 그 시대가 과연 자신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를 되새긴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평가도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그들의 마약 실험을 의식 확대가 아닌 ‘도피주의’의 행각으로 평가절하하며 그들의 행위가 어찌됐든 히피의 보헤미안이즘틀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러나 그들의 기나긴 음악 여정은 히피 세대와 함께 강인한 생명력을 발휘하면서 상업적 팝 문화의 천박함 속에 자라 온 오늘의 신세대에게도 그런지 로고가 더불어 하나의 대안이 되기에 충분하다. 데드헤즈 가운데는 의외로 10대들이 많다. 비록 제리 가르시아의 죽음으로 데드는 역사 속으로 들어갔지만 그들이 고수해 온 대체의 자세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어 생존할 것이다. 그들은 록의 지존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