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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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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12 네티즌 선정 올해의 선정도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마이클 샌델 저/안기순 역/김선욱 감수 | 와이즈베리 | 2012년 04월 24일 | 원제 : What Money Can't Buy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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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97g | 153*224*30mm
ISBN13 9788937833663
ISBN10 893783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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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3명)

2010년 이후, 한국에 ‘정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27세에 최연소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29세에 자유주의 이론의 대가인 존 롤스의 정의론을 비판한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1982)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1980년부터 하버드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의 수업은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강의로 손꼽힌다. 존 롤스 이후 정의 분야의 세계적 학자로... 2010년 이후, 한국에 ‘정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27세에 최연소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29세에 자유주의 이론의 대가인 존 롤스의 정의론을 비판한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1982)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1980년부터 하버드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의 수업은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강의로 손꼽힌다. 존 롤스 이후 정의 분야의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는 그는 명실공히 이 시대의 최고 석학이자 철학계의 록스타이다. 대표 저서로 『정의란 무엇인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정치와 도덕을 말하다』 『완벽에 대한 반론』 『정의의 한계』등이 있다.
『마이클 샌델, 중국을 만나다』 는 중국 철학 연구자들이 마이클 샌델의 이론과 저작을 동양 철학의 시각으로 분석한 평론과 그에 대한 샌델의 답변을 함께 모은 것이다. 동서양의 철학적 대화를 살펴봄으로써 마이클 샌델의 ‘정의’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화여자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사회사업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시애틀 소재 아시안카운슬링앤리퍼럴서비스The Asian Counseling&Referral Services에서 카운슬러로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그라운드업: 스... 이화여자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사회사업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시애틀 소재 아시안카운슬링앤리퍼럴서비스The Asian Counseling&Referral Services에서 카운슬러로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그라운드업: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의 원칙과 도전》, 《예스 브레인 아이들의 비밀》,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멍 때리기의 기적》 등 다수가 있다.
철학 박사. 현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및 제22차 세계철학대회조직위사무총장, 뉴스쿨에서 풀브라이트 연구 교수, 베어드학부대학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서 가치와윤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이행기 정의, 용서, 자유, 판단, 그리고 정치와 종교 등이다. 저서로 『정치... 철학 박사. 현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및 제22차 세계철학대회조직위사무총장, 뉴스쿨에서 풀브라이트 연구 교수, 베어드학부대학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서 가치와윤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이행기 정의, 용서, 자유, 판단, 그리고 정치와 종교 등이다. 저서로 『정치와 진리』, 『한나 아렌트 정치판단이론』,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행복의 철학』, 『어떻게 투표할 것인가』(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한나 아렌트의 『칸트 정치철학 강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정치의 약속』, 『공화국의 위기』, 조너선 글로버의 『휴머니티』 등이 있으며, 마이클 샌델의 『공동체주의와 공공성』을 번역하고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 명강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감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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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마이클 샌델 2012년 최신작
4월 24일, 한·미·영 동시 출간!

효율성을 추구하기보다는 ‘무엇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한다. - 김동춘(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민주주의연구소장)

시장이 도덕성을 회복하고 공개적으로 도덕적 가치를 논의해야 한다는 샌델의 제안은 경제구조의 개혁에 일정한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이다. -장하성(고려대 경영대학원장)

이 책이 우리 정치인들의 필독서가 되

추천평

모든 것을 시장에서 교환 가능한 것으로 만들면 시민적 참여, 공공성, 우정과 사랑, 명예 등 인간사회의 덕목이 사라지게 된다. 효율성만 추구하기보다는 무엇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한다.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민주주의연구소장
대한민국은 큰 위기에 빠져 있다. 이 위기는 우리 사회가 점점 더 시장논리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고 본다. 우리는 경제생활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정치의 참 의미를 망각해 왔다. 이 책은 그동안 내가 궁금하고 답답하게 여겼던 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해부하여 그 속에 내재한 암세포를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김선욱 (숭실대 베어드학부대학 학장)
우리나라에서도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이며 공동체의 가치를 파괴하는 기득권자들의 행위들에, 경제발전에 기여했다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 면죄부를 주는 비상식적인 사례들을 수없이 보아왔다. 시장에서의 도덕성을 강조하는 샌델의 주장이 당연한 것임에도 너무나 반가운 이유다.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원장)
마이클 샌델 교수는 답은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우리로 하여금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각별한 재주를 갖고 있다. 1992년 미국 대선에서 빌 클린턴은 “문제는 경제야, 바보들아”라고 부르짖으며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진짜 문제는 ‘어떤 경제인가’이다. 이 책이 우리 정치인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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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천칭저울의 반대쪽에 올려서는 안되는 것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5 | 2012-10-26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실제로 천칭 저울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마도 TV속 어느 법원 앞 정의의 여신이 들고 있는 것을 스치듯 보았거나 학창시절 교과서나 역사책 속의 이미지로 보았을 법한 이 저울은 원래는 교환이나 매매를 공정하게 하기 위해 두 물건간 무게를 재는 도구였지만 근대 혁명기간을 지나오며 평등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람들에게 좀 더 각인된 듯 하다. 그렇지만 천칭 저울의 양팔에 올려 진 물건은 수평하기만 하면 같은 값어치라는 사실을 다른 어떤 저울보다도 선명하게 보여 준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란 제목을 보고 문득 떠오른 생각은 그럼 "돈으로 사면 안되는 것들"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라는 것이다. 혼자 생각하고 내린 결론은, 살 수 없는 것들이란 그 자체로서 돈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존재라는 뜻일 것이다. 돈으로 사면 안된다는 꾸중은 그래도 내가 기필코 사고 말겠다면 살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욕망을 은연 중 부추길 수 있으니 말이다.

 

시장이라는 천징 저울의 한쪽 팔에 금 한돈을 올렸을 때 그 반대쪽 팔에 올릴 수 없는 후보 목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자는 공공성, 윤리, 도덕, 헌신, 의식, 교육, 생명, 진정성, 선의, 자연 및 그 구성원 등이 그것이라 말한다. 얼핏 당연히 비교대상이 안될 것 같은 이 가치들은 미국내에서 신자유주의가 등장 이후부터 그 신자유주의의 반성 및 개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지금까지 시장에 의해 때로는 조금씩, 때로는 극적으로 많은 부분이 잠식되어 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의 생활은 어떠한가. 한해 전 쯤인가 회사가 일정 기간 동안 담배를 끊고 일정량의 몸무게를 줄이고 상위 외국어 등급 취득을 성공한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는 캠페인을 시작했을 때 얼른 신청을 했다. 참 좋은 회사지, 직원들의 건강과 외국어 실력 향상을 독려하기 위해 성공할 경우 금전적 보상을 준다고 하니 말이다. 캠페인 기간이 이미 끝난 지금 나는 아직 담배를 피우며 몸무게는 그대로이고(그렇다고 난 비만상태는 아니다!) 얻은 것이라면 어학에서 비록 목표등급은 아니지만 인사기록 카드에 뭔가 새로 찍히기는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학은 캠페인 기간이 아니라 중국 출장기간에 취득한 것이니 실제로 인센티브가 나를 변화시킨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셈이다. 사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꾸준한 학습은 내 인생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나의 열정으로 내가 이끌어 가야 할 것들이지 외부의 당근 또는 채찍이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것들은 아니다. 그런데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인센티브가 나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냉큼 인센티브의 보자기 속에 손을 집어넣어 버린다. 재화가 게으르고 나태한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착각과 환상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일상속을 그렇게 야금야금 파고 들어온 시장의 이념은 나이 드신 부모를 일정 수준의 돈을 드리면 어린 자식을 돌봐 줄 보모로 만들었고 자식을 이런 저런 사교육에 보내면서 언젠가는 투자한만큼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될 거라 믿는 상품으로 만들었으며 연말 고과의 끄트머리를 잡고 대롱대롱 거리는 사람은 조직의 구조를 약하게 만드는 레고블럭으로 여겨져 교체되거나 폐기되기 쉽상이며 남들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는 명품백을 자기는 생일에도 선물받지 못한다며 부인은 남편의 자격에 실격점을 준다. 이런 단면은 어느덧 당연한 듯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는 현실을 저자는 미국의 예를 들어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저서에서 다양한 사례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해결책이나 돌파구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문제인식에 따른 판단과 실천의 영역은 독자의 몫이다. 그렇지 않다면 또다시 저울의 반대편 팔에 은근 슬쩍 살 수 없는 가치를 올려 놓으려는 시장의 음흉한 의도를 파악할 비판적 시각을 키울 수 없을테니 말이다.

 

" 우리는 반대에 부딪힐까봐 두려워서 자신의 도덕적·정신적 확신을 공공의 장에 내보이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에 맞서지 않고 뒷걸음질 친다고 해서 문제가 미해결 상태로 머물러 있지는 않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시장이 우리 대신 결정을 내리도록 하용하게 되는 셈이다. [...] 시장을 제자리에 놓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회 관행과 재화의 의미에 관해 솔직하게 공개적으로 숙고하는 것이다. 이런저런 재화의 의미에 관해 논쟁하는 것을 넘어, 좀 더 큰 의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가?" (본문 274~275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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