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벤 샤피로의 세뇌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벤 샤피로의 세뇌

미국 대학은 어떻게 좌경화되고 있는가

벤 샤피로 저/이남규 | 기파랑 | 2018년 12월 26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2,74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9,500원
판매가 17,5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72g | 130*190*20mm
ISBN13 9788965236344
ISBN10 896523634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벤 샤피로(Ben Shapiro)는 미국 보수 진영 최고의 슈퍼스타다. 1984년 미국 LA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6세에 UCLA 정치학과에 입학했다. 대학교 2학년이던 17세 때부터 미국 주요 언론에 글을 기고하는 최연소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UCLA 졸업 후 하버드대 로스쿨에 진학해 변호사가 되었다. 로펌에 근무하다 2015년 온라인 언론사 ‘데일리 와이어(The Daily Wire)’를 설립하고 <벤 ... 벤 샤피로(Ben Shapiro)는 미국 보수 진영 최고의 슈퍼스타다. 1984년 미국 LA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6세에 UCLA 정치학과에 입학했다. 대학교 2학년이던 17세 때부터 미국 주요 언론에 글을 기고하는 최연소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UCLA 졸업 후 하버드대 로스쿨에 진학해 변호사가 되었다. 로펌에 근무하다 2015년 온라인 언론사 ‘데일리 와이어(The Daily Wire)’를 설립하고 <벤 샤피로 쇼(The Ben Shapiro Show)>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평론 활동에 나섰다. 매일 수백만 명이 그의 방송을 듣는다.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한 데일리와이어는 최근 영화, 엔터테인먼트 영역에까지 진출하며 미국에서 문화전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세뇌(Brainwashed)』,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The Right Side of History)』(이상 기파랑)이 국역되었으며, 『미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는 그의 열세 번째 저서이자 국내에는 세 번째로 번역 소개되는 책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 신문대학원을 수료했다. 1965년부터 기자 생활을 하며 조선일보 국제부장,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첨단전쟁, 걸프전기>, <세계의 젊은이>, <인터넷 유머> 등의 저서와, 번역서로 <스컹크 웍스>, <마야 문명>, <나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그레이트 게임>, <데모사이드>, <블루북>, <내 사랑 카사사기>, <죽음의 공포>, <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 신문대학원을 수료했다. 1965년부터 기자 생활을 하며 조선일보 국제부장,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첨단전쟁, 걸프전기>, <세계의 젊은이>, <인터넷 유머> 등의 저서와, 번역서로 <스컹크 웍스>, <마야 문명>, <나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그레이트 게임>, <데모사이드>, <블루북>, <내 사랑 카사사기>, <죽음의 공포>, <부모님과 헤어지기 전에>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정상과 비정상이 뒤바뀐 대학 ―
좌파식 ‘내로남불’의 밑바탕엔 상대주의가


9.11테러 같은 국가적 대재난에 직면한 나라의 국민들이 맨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대내적으로 애도와 단결, 대외적으로 테러행위자를 규탄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전 미국이 애도하고 규탄하는데 대학사회만은 그러지 않았다고 책은 고발한다(제7~8장). 교수들이 맨 먼저 한 일은 “이슬람은 죄가 없다”고 두둔하는 것이었고, 심지어 음모설까지 흘렸다. 부시 행정부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제로 이라크와 전쟁에 들어갔을 때, 지식인들은 도리어 ‘깡패 미국’을 규탄하는 행태를 보였다. 우리나라 천안함 폭침이나 세월호 침몰 때 피어오르던 음모설이 떠오르지 않는가? 실제로 「세뇌」가 고발하는 미 대학교수와 지식인들의 행태는 구구절절이 10년 이상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데자뷔다.

연쇄살인이나 공권력 상대 폭력이 발생했을 때 대학교수들이 일방적으로 범죄자를 두둔하고 사회구조를 탓하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기준은 단 하나, 그 범죄자가 신분이나 이념 면에서 어느 편에 속하냐는 것. 어딜 가나 좌파의 특징인 ‘내로남불’의 근원에는 도덕적 상대주의가 있다고 저자는 분석한다(제1장). 도덕의 절대적 기준은 없으니 살인이나 강간이나 폭력이나 거짓말은 그 자체로 선도 악도 될 수 없다 ― 그러니 ‘그가 무엇을 했는가’보다 ‘그가 어느 편인가’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일 수밖에!

미국에서 전통적으로 ‘정상인’으로 치부되던 백인과 이성애자가 대학에서는 역차별 받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견케 하는 바가 있다. LA폭동 때 한번 겪었지만, 대학 안팎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계는 백인이나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주류’로 치부되어 역차별의 대상이 된다는 지적도 남의 얘기 같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학 입학 전형에서 ‘인종’을 밝히지 못하게 하는 ‘컬러블라인드 전형’을 둘러싼 논란이다. 유색인과 여성 등 소수자를 어느 정도 우대하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은 캘리포니아 등 많은 주(州)에서 공식적으로 철폐됐지만, 대학에서만은 필사적으로 어퍼머티브를 고수하려 한다는 것(제4장). 이런 ‘블라인드 전형의 역설’은, 정말로 능력 있는 소수자에게 오히려 모욕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실례를 들어 지적한다.

SAT 1,600점을 받은 한국계 ‘스탠리 박’은 버클리와 UCLA 모두 불합격, 1,100점을 받은 라티노 ‘블랑카 마르티네스’는 두 곳 모두 합격. (102쪽)

(라티노 학생이, 소수자우대에) “나는 반대예요, 자력으로 이 학교에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다, 내가 성적이 나쁜데도 라티노라서 뽑아 준 줄 알아요. 나한테는 모욕이지요.” (105쪽)

책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PC)’이라는 단어를 자주 써 가며 공격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그놈의 PC”라고 절로 개탄하게 될 것이다.
그 밖에 원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미국 내 흑인과 치카노(멕시코계) 및 유대인 문제 들에도 제법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으나, 한국 독자층에 지나치게 생소할 수 있어 약간의 편역을 가했다.

‘분리사회로 치닫는 미국’을 가장 먼저 예견하다

「세뇌」가 적확하게 지적하는 대로, 오늘날의 미국은 더 이상 인종과 문화의 용광로가 아니다. 실제로 정치평론가 터커 칼슨(Tucker McNear Carlson)도 2018년 펴낸 「바보들의 배(Ship of Fools)」라는 책에서, 미국적 가치를 폐기하고 분리사회로 치달아가는 21세기의 미국을 경계하고 있다.

2016년 가을 UC버클리에서는 ‘백인과 이성애자’의 출입이 완전히 금지된 구역을 만들어 달라는 시위가 열렸다. 버클리에서 백인은 학부생의 24퍼센트로 이미 소수인종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버클리는 1960년대 학내 인종차별 철폐운동의 성지(聖地)였다!
2017년 5월, 하버드대에서는 이 학교 150년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만의 졸업식(Black Commencement)’이 열렸다. 지난 수백 년 동안 미국인들은 모든 영역에서 인종 분리를 철폐하기 위해 싸워 왔는데, 이제는 흑인만의 졸업식이라니?
2018년 봄 CNN은 러시아의 미 대통령선거 개입 의혹을 취재하다가, 더 엄청난 이슈가 터져 중단했다. 라이언 징키 내무장관이 “사람을 채용할 때 다양성보다 적임자가 우선”이라고 말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불씨였다. CNN은 “다양성보다 능력을 앞세우는 채용은 편협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라고 맹비난했다.
기이하지 않은가? 그동안 우리는 사람을 외모나 그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서가 아니라 능력과 행위에 따라서만 평가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제는 능력이 아니라 피부색과 신체적 특징을 보고 평가하라니?

이 모든 것은 14년 전 벤 샤피로의 「세뇌」에서 이미 예고된 것이다. 유색인들(흑인뿐 아니라 아메리카원주민, 라티노(중남미 출신)와 치카노(멕시코계), 이란계, 필리핀계, 심지어 성적소수자(LGBT)를 위한 별도의 졸업식까지(제9장). 어떤 곳은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학교측이 ‘그들만의 졸업식’의 판을 깔아 주기도 한다.

자기들만의 졸업식이 따로 없는 것은 이성애, 백인, 남학생뿐이다. 그러나 이들도 자기들만의 졸업식을 갖게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아무도 같이 놀아 주지 않으니까. (200쪽)


全 미국이 이 책을 기다렸다
- 「세뇌」가 내놓는 해법과, 쏟아진 찬사들


걱정하고 비판하기는 쉽지만, 해법까지 제시하기는 어렵다. 벤 샤피로는 「세뇌」에서, 직접 겪은 것을 바탕으로 고발하는 동시에, 여러 해법 중 하나로 실천가능한 ‘3단계 강령’까지 제시한다.

첫째, 편향된 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들에 투자 또는 기부한 자금을 회수하는 ‘디베스트(divestment)’ 운동
둘째, 정치적으로 균형 잡힌 교육을 제공할 ‘스타트업 대학’ 설립
셋째, 좌편향된 대학평가 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평가시스템 도입 (206-11쪽)

그러나 대학의 문제는 결국, 비뚤어진 교육의 최대 피해자인 대학생의 문제라고, 막 대학을 떠나는 저자는 생각한다. 좌편향된 교수들의 꼭두각시가 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촉각을 곤두세워 듣고 질문하자. 우리가 생각해야 대학이 살고 나라가 산다 - 「세뇌」의 이 모든 이야기가 태평양 건너 남의 나라 이야기만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다.

추천평

벤 샤피로의 글은 재치 있고 설득력 있으며 정보가 풍부하다. 조숙하면서도, 그 나이 청년다운 패기와 신선함으로 가득하다.
- 앤 콜터(베스트셀러 작가, ㅁ『High Crimes and Misdemeanors』 『Slander』 『Treason』 등)

신세대 활동가들을 대변하는 우렁찬 새 목소리! 강추필독.
- 휴 휴이트(방송인, 『In, But Not Of』 저자)

대학이라는 짐승의 뱃속을 까발리는 책.
- 데이비드 호로위츠(Students for Academic Freedom 창립자, 『Radical Son』 『Left Illusions』 저자)

온 미국인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샤피로의 외침은 우리의 대학을 접수하려는 좌파들의 책동을 더없이 자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 로버트 스펜서(Jihad Watch 대표, 『Onward Muslim Soldirs』 『Islam Unveiled』 저자)

대학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정신 차리고, 유권자와 동문들은 이 책을 읽고 행동에 나서자.
- 마빈 올래스키(텍사스대 교수, 『World』지 주간)

얼간이 마르크스주의자, 도덕적 상대주의자, 광신적 다문화주의자, 혐미주의자들이 젊은 영혼들을 오염시키는 곳 『세뇌』는 대학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내부자 시각으로 낱낱이 들춰내 준다. 장막을 걷자! 이 책을 읽자!
- 미첼 말킨(칼럼니스트, 『Invasion』 저자)

대학의 진실을 말해 주는 책!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고, 우리가 열심히 번 돈이 어떤 데 쓰이는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 마이클 배론(전 『US News & World Report』 선임기자, 『The Almanac of American Politics』 공저자)

벤 샤피로는 직접 그 안을 겪어 본 사람만의 재치 있는 필치로, 전체주의적인 사고가 속속들이 스며들어 토론의 장을 압살하는 대학의 실상을 생생히 그려 낸다.
- 암스트롱 윌리엄스(칼럼니스트)

『애니멀 하우스(Animal House)』가 일그러진 파티 문화를 고발하여 전 미국을 행동에 나서게 했듯, 『세뇌』는 학내 급진주의를 고발함으로써 전 미국인의 저항을 촉구한다.
- 러스티 험프리스(방송인)

보았노라! 해냈노라! 오늘날 미국 대학에서 행해지고 있는 세뇌공작의 실상을 벤이 정확하게 짚어 냈다.
- 앤드루 브라이트바트(『Hollywood Interrupted』 공저자)

샤피로의 펜은 면도날을 닮았다. 그의 펜끝은 교수들을 직접 겨냥한다.
- 질 스튜어트(『Capitol Punishment』 칼럼니스트, 정치평론가)

벤 샤피로의 용기와 통찰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남아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다.
- 마이클 메드베드(방송인, 『Hollywood vs. America』 저자)

미국에서 가장 젊은 칼럼니스트, 재치와 열정을 겸비한 벤 샤피로 대학의 실상을 1인칭으로 고발하다!
- 대니얼 파이프스(Campus Watch 창립인, 『New York Sun』 칼럼니스트)

이런 반짝반짝 빛나는 책을 갓 스물 대학생이 썼다니!
배리 파버(방송인)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1% (5건)
5점
29%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1% (5건)
5점
29%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