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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파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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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12 네티즌 선정 올해의 후보도서 문학의 즐거움-37

우물 파는 아이들

린다 수 박 저/공경희 | 개암나무 | 2012년 04월 30일 | 원서 : A Long Walk to Water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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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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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46g | 153*225*20mm
ISBN13 9788992844741
ISBN10 89928447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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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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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인 부모님을 둔 한국계 미국인이다. 스탠포드대학 영문학과 졸업 후, 저널리스트, 카피라이터, 대학 영어 강사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부모님에게 들은 한국 옛날이야기를 밑바탕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고려청자 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장편 동화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2002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뽕나무 프로젝트』,『내 이름이 교코였을 때』, 『연싸...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인 부모님을 둔 한국계 미국인이다. 스탠포드대학 영문학과 졸업 후, 저널리스트, 카피라이터, 대학 영어 강사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부모님에게 들은 한국 옛날이야기를 밑바탕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고려청자 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장편 동화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2002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뽕나무 프로젝트』,『내 이름이 교코였을 때』, 『연싸움』 등이 있다. 지금은 뉴욕에서 작품 작업과 강연 활동 중이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우연한 여행자』 『포그 매직』, 『꿈꾸는 아이』, 『매뉴얼』, 『빗속을 질주하는 법』, 『스톨른 차일드』, 『데미지』, 『대디 러브』, 『이블 아이』, 『봄에 나는 없었다』, 『딸은 딸이다』, 『장미와 주목』, 『두번째 봄』, 『인생의 양식』, 『스틸 미』,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시간의 모래밭』, 『프레디 머큐리』, 『퀸 인 3D』, 『문워크』, 『로켓맨』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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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p.26~27

출판사 리뷰

한국계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 린다 수 박이 그려 낸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들의 감동 실화!

『우물 파는 아이들』은 지난 2002년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한국인 최초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린다 수 박의 신작 동화로, ‘살바’라는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극심한 물 부족과 오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전하고 그들을 향한 진심 어린 도움의 손길을 촉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넓은 국가인 수단은 오랜 내전과 극심한 물 부족으로 신음하는 곳입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수단의 두 어린이, 수단 내전으로 가족과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어 떠도는 ‘잃어버린 소년’ 살바와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수단의 소녀 니아가 그 주인공입니다. 십여 년의 시간차를 두고 살바와 니아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이 책은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보여 줍니다. 1985년 수단 남부 톤즈의 작은 마을 룬아리익의 열한 살 소년 살바는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갑작스러운 총성에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무작정 숲으로 도망친 살바는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낯선 사람들 틈에 섞여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피난길에 오릅니다.

안전한 난민 캠프를 향해 머나먼 길을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 살바는 사자의 공격으로 소중한 친구 마리알을 잃기도 하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 주던 주위이르 삼촌의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하기도 합니다. 갖은 어려움을 헤치고 살바는 에티오피아 난민 캠프에 도착하지만 안전할 줄 알았던 에티오피아도 일시적인 쉼터일 뿐이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수천 명의 난민이 에티오피아에서 쫓겨나 악어 떼가 득실대는 강을 건너다 비참한 죽음을 맞습니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살바는 수천 명의 다른 소년들과 함께 케냐의 안전지대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어느덧 청년이 된 살바에게 난민 캠프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캠프에서 3천 명의 젊은이들을 뽑아 미국으로 데려가는 프로그램에 선발된 살바는 새로운 땅 미국에서, 고향에 두고 온 잃어버린 가족을 찾고 고국 수단을 도울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3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전쟁을 사랑의우물로!!!
서울 서울창경초등학교 6-6 류*하 | 2020-09-14 | 제17회 YES24

                          전쟁을 사랑의 우물로!!

나는 책읽는것을 엄청 좋아한다.영화나 동영상도 좋지만 책으로 보면 그림이 없다해도 

마치 내가 거기에 있는것처럼 상상할수 있기 때문에 참좋다.그래서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책

이 바로 '우물 파는 아이들'이었다.그 책의 표지에는 밝고 명랑하긴 커녕 애써 참는듯한 괴로운 표정을 하고 있는 남자아이와 역시 슬픈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며 물이담긴 양동이를 들고 있는

여자아이가 그려져 있었다. 또한 '우물파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을 보아 먼곳까지 힘들게 가서 더러운 흙탕물을 퍼오는 아이들에 대한 책이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내상상보다 훨씬더 괴로운 일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1985년,남수단에서 11살소년

살바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던중에 숲으로 도망가야 하는 일이 생긴다.2년전 시작된 남부 

출신의 반군들이 정부에 맞서 싸우는 전쟁 때문이다.살바는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어리단 이유로 일행에게 버림받는다.친구는 사자에게 잡아먹히고,우연히 만나 큰 힘이 되어준 삼촌은

총에 맞아 죽는다.2008년,남수단에서 11살 소녀 니아는 먼곳까지 가서 흙탕물을 퍼오고,

동생인 아키르는 그물을 먹고 병까지 걸린다.살바도 니아도 다행히 나중엔 상황이 좋아지지만,

만약 나라면 당장 그 상황을 이겨낼,아니 버틸 용기 조차 없었을것이다. 읽는 도중에도 소름이 끼칠만큼 겁이 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힘든일을 겪는것은 살바나 니아 뿐만이 아닐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다.아자아자

화이팅!!!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어려운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길 바라며...

우물파는 아이들
서울 방산 4-2 조*준 | 2020-09-02 | 제17회 YES24

이 책은 하루에 8시간을 물을 뜨러 가는데 쓰는 니아와 수단 전쟁으로 인해서 집을 잃고 가족을 잃어 피난민이 되어버린 살바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주인공인 살바가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되고 난민이 되어도 포기하지 않고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에 감동받았다.

그래서 이 책을 소개한다.

 

살바가 이포난민캠프에 있을때 그곳에서 3천명이 미국에서 살게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살바의 이름이 병단에 올라 미국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으며 살바가 새 삶을 시작 할 수 있다는게 기뻤다.

 

희망은 모든 것의 시작이지만, 공짜가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야지만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살바처럼 나도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수단의 영웅, 살바
서울 예일 6-사랑(3) 최*경 | 2020-07-18 | 제17회 YES24

우물 파는 아이들은 1983년에 시작된 ‘2차 수단 내전이라는 분쟁으로 발생한 전쟁 고아들에 대한 이야기 이다.우물 파는 아이들의 배경은 두 주인공 딩카족 살바와 누어족인 니아 두 부족 간의 전쟁이다. 우물 파는 아이들은, 1985년의 11살 소년 살바와 2008년의 11살 소녀 니아의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두 아이의 생존을 위한 힘든 여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1985년 수단에는 내전이 일어난다. 살바는 내전 때문에 가족들과 이별한다. 부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죽고, 죽인다. 이런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살바는 많은 전쟁 고아들과 무리 지어 다닌다. 무리를 지어 다니는 도중, 곁에 한명 남은 유일한 가족 주위이르 삼촌과 친구 마리알과의 생이별을 맞이한다. 무리에서도 겨우 겨우 살아난 살바는 난민 캠프에 들어가 미군들 사이에서 조금씩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이후 살바는 미국으로 입양되어 좋은 양부모를 만나 교육을 받는다. 어느날 살바는 친부모님의 소식을 듣고, 수단으로 돌아가 우물 파는 사업을 시작한다.

23년 뒤인 2008년 찌는 더위에서 맨발로 가시밭길을 걸어 연못 속 흙탕물을 마시기 위해 퍼오는 열한살 니아의 하루는 힘들기만 하다. 수단 사람들은 호수 주변으로 이사를 해 호수 밑바닥을 깊게 파서 나오는 물을 마신다. 그러던 어느날, 니아의 마을에도 우물이 생긴다. 니아의 마을 우물을 파는 사람은 니아의 마을 부족과 오랜 원수인 딩카부족 사람, 살바이다.

우물 파는 아이들의 마지막에 오랜 원수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살바는 누어족 마을에 우물을 판다. 도대체 왜 살바는 우물 파는 사업을 시작하였을까? 그 까닭은 물이란 인간 생명에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또 질병 극복, 농사로 경제적 안정,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살바와 니아, 전쟁 고아들,물 부족 국가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물이 생명과 같은 것이다.

우물 파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살바 두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이다.살바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수단이란 나라가 내전을 치르고 있는 것을 알았다. 서로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지만, 그 결말은 나라가 점점 힘이 약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 내전 때문에 제일 고통 받는 것은 이 나라의 국민이란 것을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알았으면 한다. 살바와 니아의 생존을 위한 삶을 통해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나라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 나라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우물 파는 아이들을 읽고, 비록 처음에는 힘들어도, 결말에는 니아와 살바처럼 자신의 꿈,목표 등을 이룰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살바와 니아 같이 힘든 처지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는 할 수 있어! 너는 꿈, 너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야! 힘내! 그리고 용기를 내! 한번에 한 걸음씩,한 번에 하루씩.오늘만, 딱 이날면 견뎌 내면되! 용기를 내!’라고 말해 주고 싶다.

더이상 전쟁은 싫어요
경북 상모 6-3 박*모 | 2018-09-06 | 제15회 YES24

 아직도 여러나라 에서는 전쟁을 하고 있다. 전쟁은 참 무서운 것이다.실제로 종교나 의견이 맞지 않아서 전쟁을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전쟁을 하는 사람은 하다보면 자신이 무엇을 위해서 싸우는지 잊고 싸움에만 집중하게 되는것같다.

 '우물을 파는  아이들'에는 수단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지금은 수단과 남수단으로 갈라졌지만 그 전에 전쟁으로 인해 치뤄야 했던 일들은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것이었다.

 살바는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져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계속 걷기만 해야했다. 죽을지도 모르는 공포에 시달리고 옆에 있던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아야만 했다. 그래도 잘 견뎌낸 살바는 운좋게 살아남아 입양도 되고 나중에 고향으로 돌아가 아버지도 만나고 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니아는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이다. 물을 얻기 위해 더위를 견디며 하루종일 걸어야만 한다. 학교에 가는 것은 꿈도 못꾼다 단지 살기위해 견뎌내야만 한다. 하지만 도착한 곳의 호수는 흙탕물 뿐이다. 그것만이라도 어쩔수 없다. 동생은 오염된 물로 인해 아프지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느날 누군가 동네에 우물을 파준다. 그건 다름아닌 살바다. 어른이 된 살바는 고향에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우물도 파주고 학교도 세우는 사람이다.

 자기가 겪었던 고통이 되풀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살바를 보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너무도 간단하지만 실천해 보려고 한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비록 분단 국가이긴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에 감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또한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일어난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물파는 아이들을 읽고
경남 김해신명초등학교 5-5 유*음 | 2016-09-06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우물 파는 아이들에서 본 기적. 처음에는 표지에서 이 이야기가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 그림, 제목으로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살바는, 가족잃은 엄청난 슬픔, 가족찾은 엄청난 기쁨이 너무

명확하게 나타나 있는것같다. 이 책의 주인공은 행운 불은 둘다 겪은 살바이다. 살바는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포기하듯이 하고 가족을 위해,

족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꽂이 한칸에 있는 작지만 이야기가 튼튼 할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독후감으로 제출하는 이유는 나에게 리더쉽, 가족에 대한 애정을 정학히 알려줬고, 이 책에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 책을 골랐을 때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골랐지만 줄글이 너무 많아서 막상 다 읽을 수 있을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는 할지 걱정이 되었다. 근데 독서시간마다 이걸 틈틈이 읽으니 학교에서 다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다 틈틈이 읽은 이유는 이 책의 주인공 살바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민캠프에서 뽑히지 못한 난민들은 얼마나 슬프고 두렵고 힘들까라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살바 두트, 살바 두트네 가족이다. 근데 정말 놀라웠던 게 살바 두트가 실존인물이라는 것, 살바가 직접 겪은 경험담이라는 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살바는 진자 수단 난민 캠프에 뽑혀서 미국으로 가는 명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로 가게 되었다. 살바 가족은 남들보다 그 순간이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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