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카카오뱅크 최대 8천원 캐시백
북클럽 BC카드 1천원 캐시백
2월 주말 프로모션1
편의점픽업 500P 적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주말엔 보너스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

문탁네트워크 사람들 저/김혜영, 박연옥, 이희경 | 북드라망 | 2018년 12월 07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5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사은품 : 아모르 파티 배지 (선택 시 포인트차감)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04g | 148*210*30mm
ISBN13 9791186851845
ISBN10 118685184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아모르 파티 배지 증정
    사은품

    아모르 파티 배지 증정

    도서 『청년, 니체를 만나다』 또는 『청년, 니체를 만나다』

    2018년 12월 03일 ~ 2019년 06월 30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4명)

게으르니(나은영) | 김지원 | 꿈틀이(하미화) | 노라(정성미) | 달팽이(권성희) | 둥굴레(김정선) | 뚜버기(박혜성) | 문탁(이희경) | 봄날(민순기) | 블랙커피(임현숙) | 뿔옹(홍영택) | 새털(박연옥) | 세콰이어(김혜은) | 여울아(김수경) | 오영(김시연) | 요요(김혜영) | 인디언(나선미) | 자누리(유윤희) | 진달래(이수민) | 차명식 | 청량리(진성일) | 히말라야(김정주) 게으르니(나은영) | 김지원 | 꿈틀이(하미화) | 노라(정성미) | 달팽이(권성희) | 둥굴레(김정선) | 뚜버기(박혜성) | 문탁(이희경) | 봄날(민순기) | 블랙커피(임현숙) | 뿔옹(홍영택) | 새털(박연옥) | 세콰이어(김혜은) | 여울아(김수경) | 오영(김시연) | 요요(김혜영) | 인디언(나선미) | 자누리(유윤희) | 진달래(이수민) | 차명식 | 청량리(진성일) | 히말라야(김정주)
삶의 비전을 찾으려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같이 꿈꾸며 실험할 친구들을 얻었다. 무슨 복인가 싶다. 최근 공동출판 프로젝트 북앤톡 활동을 시작했다.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대승기신론』이 있다. 삶의 비전을 찾으려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같이 꿈꾸며 실험할 친구들을 얻었다. 무슨 복인가 싶다. 최근 공동출판 프로젝트 북앤톡 활동을 시작했다.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대승기신론』이 있다.
문탁에서 연구기획팀, 웹진, 녹색다방, 주술밥상을 거쳐 현재는 출판을 준비하는 북앤톡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공부는 <고전대중지성>의 스토아학파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다. 문탁에서 연구기획팀, 웹진, 녹색다방, 주술밥상을 거쳐 현재는 출판을 준비하는 북앤톡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공부는 <고전대중지성>의 스토아학파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다.
10년 전 나는 지금의 ‘문탁네트워크’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고, 함께 지지고 볶고, 공부하고 반찬 만들면서, 이런 ‘우정의 공동체’가 만들어졌다. 비전이었고, 실험이었고, 보람이었다. 이제 나는 다시 문탁의 친구들을 ‘빽’ 삼아 청년들과 이런저런 새로운 일을 꾸미고 있다. 조만간 나이 듦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바람이다.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장자』, 함... 10년 전 나는 지금의 ‘문탁네트워크’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고, 함께 지지고 볶고, 공부하고 반찬 만들면서, 이런 ‘우정의 공동체’가 만들어졌다. 비전이었고, 실험이었고, 보람이었다. 이제 나는 다시 문탁의 친구들을 ‘빽’ 삼아 청년들과 이런저런 새로운 일을 꾸미고 있다. 조만간 나이 듦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바람이다.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장자』, 함께 쓴 책으로 『루쉰, 길 없는 대지』, 『인물 톡톡』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4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_‘학교화 되지 않는 사회 만들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엮은이의 말
이 책은 우리가 서로의 더듬이가 되고 개코가 되어 만들어 간 마을인문학공동체의 커리큘럼이다. 동시에 이 책은 ‘마을’이라는 화두를 통해 길어 올린 ‘마을경제’, ‘마을공유지’, ‘마을학교’, ‘손[手] 인문학’과 같은 개념들에 대한 안내이며 그런 것들이 모여 있는 마을인문학에 대한 지도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은 갈피갈피, 밤샘 발제의 추억, 하얀 건 종이요 까만 건 글씨였던 어떤 악몽, 간식의 냄새, 침 튀기며 무엇인가를 주장했던 친구의 표정까지 새겨져 있는, 우리 공통의 기억, 우리가 사랑한 책들이다. (……) 이 책에 실린 어떤 글에도 지난한 고투가 없는 글이 없다. 하나의 글을 완성시키기 위해 열 번 넘게 고친 경우도 허다하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어떤 글에도 친구의 개입이 없는 글이 없다. 지적질은 우리의 미덕이다! 하여, 우리 모두는 단독 필자라기보다는 네트워크적인 대중지성이다. 이 책은 그 결과물, 우리가 함께 쓴 우리의 첫번째 책이다.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 엮은이 인터뷰

1. 문탁네트워크(이하 ‘문탁’)는 ‘마을’이나 ‘인문학’, ‘공동체’ 등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곳이지만, 아직 문탁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먼저 접하는 독자들도 많을 듯합니다. 문탁을 처음 만나는 독자분들을 위해 간단히 문탁을 소개해 주세요. 문탁은 공부하는 곳인가요? 마을인가요? 어떤 분들이 모여 계신가요? 아무나 가서 공부할 수 있나요?
문탁네트워크는 공부를 통해 삶의 비전을 찾아가는 인문학 공동체입니다. 가정집 아파트 거실에서 이반 일리치(Ivan Illich)를 읽는 작은 공부 모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공부하며 친구가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거실에서 나와 터전을 마련하여 공부하고 활동해 온 지 이제 햇수로 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문탁네트워크의 공부의 영역도 활동의 영역도 계속해서 새롭게 구성되어 왔습니다. 세미나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공부의 내공을 다지는 것이 언제나 기본이지만, 문탁네트워크의 색깔과 방향은 고정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떤 공부를 하느냐, 어떤 활동이 만들어지느냐, 어떤 사람들이 접속하느냐에 따라 변신을 거듭해 온 것이지요.

지난 10년간 일관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공부와 마을이라는 화두입니다. 지식 축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삶의 비전을 찾기 위한 공부, 공부로 만난 친구와 함께 다른 삶을 만들어 가는 실험적인 공동체로서의 마을, 우리에게 공부와 마을은 어느새 공통의 감각이자 공통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10대 청소년부터 청년,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오갑니다만, 문탁네트워크의 세미나에서 우리는 나이, 성별, 직업 등에 관계없이 함께 공부하는 학인이 되고, 여러 활동을 통해 공유지를 함께 만드는 친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문탁네트워크는 공부를 통해 친구를 만들고, 친구와 함께 다른 삶을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러 세미나나 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으니, 일단 세미나 혹은 강좌로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

2. 이 책은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이라는 제목 그대로 ‘문탁이 사랑한 책들’ 30권의 서평 모음집입니다. ‘문탁이 사랑한 책들’이란 문탁에서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반복해서 읽어 왔던 책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문탁이 사랑하는 책들’을 한마디로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또 ‘문탁이 사랑하는 책들’에는 어떤 기준이 있을까요?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문탁 학인들에게 커다란 배움이 일어난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탁네트워크에서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우리의 생각과 삶을 바꾸고, 공통의 활동을 만들어 오는 데 큰 영향을 미친 책들이지요. 우리에게 깊은 영향을 준 책들은 더 많습니다만, 지난 10년간의 공부를 동양고전, 인류학, 철학, 교육의 카테고리로 나눈 뒤, 세미나에서 자주 반복해서 읽게 되고, 문탁 학인들의 말과 글에 계속 등장하는 책들 중에서 30권을 골랐습니다.

3. 문탁이 사랑한 책들은 모두 ‘함께 읽은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는 책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함께 책을 읽다 보면 혼자서 책을 읽을 때는 하지 못했던 생각을 하게 되고, 전혀 떠올리지 않았던 새로운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같이 공부하는 친구의 생각과 만나 화학적 반응에 가까운 변화가 일어나는 거지요. 관념과 관념 사이에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체험은 커다란 기쁨을 줍니다만, 사실 매우 위험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로 변용되기 때문입니다.

또 텍스트에 대해 생각과 말을 서로 섞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 사이의 거리가 눈에 보입니다. 이것을 발견하는 것 역시 매우 불편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앎과 삶의 괴리는 곧바로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함께 책을 읽는다는 건 더 능동적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며, 다른 한편 남에게 나를 이해시키고 타자를 이해해야 하는 아주 불편하고 도전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혼자서는 읽을 수 없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세미나 후에 자주 하는 말입니다. 혼자서 책을 읽으면 편식을 하기 쉽습니다. 또 웬만한 독서가가 아닌 이상 익숙하지 않은 주제나 좀 어렵다 싶은 책은 피하게 됩니다.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서로에게 의지하며 이런 장애물을 넘어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스승이 되어 주는 책 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유용한 책 읽기라고 할 수 있지요.

여기에 더하여 책을 읽은 뒤 서로가 쓴 에세이를 읽고 피드백을 하면 아주 금상첨화입니다. 더 불편해지고 더 위험해지고 더 유용해집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함께 책 읽는 것의 마력에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문탁네트워크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4. 문탁은 가정집 아파트 거실에서 시작된 독서 모임이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렀다고 하셨는데요. 지금은 작은 마을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산(경제) 활동, 원전 반대 운동, 청소년 교육 등 분야도 특정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책 읽기(공부)와 이런 활동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앞으로 어떤 활동들을 계획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문탁네트워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10년은 공부가 새로운 공부를 낳고, 새로운 공부가 활동을 낳고, 활동이 또 다른 공부를 낳는 순환의 과정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문탁네트워크에 공부하러 온 친구들이 서로를 알아 가면서 함께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고, 다른 경험과 욕구를 가진 사람들이 기꺼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맞추려 애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을과 경제 세미나]가 마을작업장을 만들었고, 마을 작업장 활동을 하면서 인류학과 정치경제학 공부에 대한 열의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자율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마을 공유지 파지사유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공동체의 철학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동양고전을 읽고 인문학을 공부하면서 청소년과 만나는 장을 조금씩 넓혀 오는 사이에 마을과 교육이라는 주제로 공부를 심화시킨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송전탑 반대 투쟁을 하는 밀양 어르신들과의 인연으로 에너지나 핵 발전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활동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녹색 삶’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공부가 어떤 활동을 낳게 될지 우리도 모릅니다. 지금 친구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것은 ‘늙음과 죽음’, ‘양생과 건강’ ‘마음과 명상수행’ ‘글쓰기’ ‘손 인문학’과 같은 것입니다. 문제의식이 깊어지고 다르게 살고 싶은 친구들이 뭉치고, 문탁네트워크 안에서 이러한 노력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생기면 또 새로운 공부와 활동의 길을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마지막으로, ‘마을 만들기’나 공동체를 꾸리는 데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어떤 세미나를 만들면 좋을지,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다른 공동체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우리도 관심 있는 공동체들을 여러 차례 방문했습니다(지금도 배우러 다닙니다). 그러면서 공동체마다 각자의 역사와 맥락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공동체를 꾸린다는 점은 같지만, 어떤 사람들이 모였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따라 모든 공동체는 각자의 독특성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노하우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로 마음을 모아 보려는 분들에게는 이반 일리치의 책들과 선물사회를 연구한 인류학 텍스트들로 공부를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런 책들로 시작했고, 어려움에 처할 때면 끊임없이 이 책들로 돌아가 다시 읽으면서 영감을 얻고 용기를 내기 때문입니다.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에 나오는 한 권 한 권이 모두 문탁네트워크를 꾸려 오는 동안 우리에게 참으로 소중한 가르침을 준 책이었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든 같이 책읽기를 하는 것은 마음을 모아 내고 공통의 감각을 만드는 탁월한 수단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부디 평범한 생활인들이 삶의 비전을 찾는 인문학 공부를 시작하는 모임이 여기저기에서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