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3월 상품권
미리듣기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Sigala (시갈라) - Brighter Days 정규 1집

[ 초도한정 Sigala 엽서 2종 랜덤 증정 ]
Ella Eyre, Sean Paul, Meghan Trainor, French Montana, Ella Eyre 노래 외 1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Ministry Of Sound | 2018년 10월 02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5점
디자인/구성
4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5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23,800원
할인가 19,3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10월 02일
시간, 무게, 크기 260g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음반소개

디스크

Disc1
선택듣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17명)

힙합 스타 션 폴(Sean Paul)의 이미지는 다국적이다. 동양적인 외모와 라틴 혈통이 묘하게 클로즈업되는 그의 피부색은 흑인도 백인도 아닌, 황색으로 다인종의 혼혈계라는 사실을 대번 주지시킨다. 그가 우리와 같은 동양인의 생김새가 강하게 풍기는 이유는 포르투갈과 중국, 자메이카의 피가 두루 섞인 부모의 혈통 때문이다. 랩이 동반된 힙합을 노래하지만 그의 음악이 정통 힙합에서 다소 벗어나 있는 이유도 그것 때문... 힙합 스타 션 폴(Sean Paul)의 이미지는 다국적이다. 동양적인 외모와 라틴 혈통이 묘하게 클로즈업되는 그의 피부색은 흑인도 백인도 아닌, 황색으로 다인종의 혼혈계라는 사실을 대번 주지시킨다. 그가 우리와 같은 동양인의 생김새가 강하게 풍기는 이유는 포르투갈과 중국, 자메이카의 피가 두루 섞인 부모의 혈통 때문이다. 랩이 동반된 힙합을 노래하지만 그의 음악이 정통 힙합에서 다소 벗어나 있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댄스와 레게가 결합된 라틴 성향이 짙은 파티 뮤직은 곧 그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자메이카라는 사실을 인지시킨다. 1975년 1월 8일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톤에서 Sean Paul Henriques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션 폴은 어린 시절부터 유복한 집안 환경에서 성장했다. 가족들은 그가 운동선수가 되길 희망했지만 호텔 경영 대학의 학위를 수료한 뒤, 션 폴은 댄스홀 레게 DJ로서 본격적으로 음악계에 투신했다. 그에게 음악적 영감을 제공한 인물은 버니 럭스(Bunny Rugs), 메이저 워리스(Major Worries) 같은 자메이카 스타들이었다고 한다. 션 폴의 곡에서 라틴 지역의 토속 리듬이 간간이 들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996년 데뷔 싱글 ‘Baby girl’을 내놓지만, 션 폴의 음악은 1999년에 가서야 미국 청중들까지 잠식하기 시작했다. 그 무렵 빌보드 랩 차트에서 반응을 얻은 ‘Hot gal today’가 그의 커리어를 대외적으로 널리 마케팅하게 되는 결정적 배경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2000년 인디 레이블 < VP >를 통해 레게와 댄스홀 스타일이 하이브리드된 데뷔 앨범 < Stage One >을 발표하면서 지구촌 스타덤을 향한 그의 도전은 첫 시험대에 오른다. 이후 애틀랜타 레코드와 곧바로 계약하고 2집 < Dutty Rock >(2002)을 공개하면서 그의 인생은 터닝 포인트를 맞게 된다. 여기서 ‘Dutty’는 자메이카 속어로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주장하는 용어다.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2집 음반에서 션 폴은 넵튠스와 루츠(The Roots)의 Razel과 협연했고, 자메이카 파티 송 ‘Get busy’(1위), ‘Gimme the light’(7위)가 빌보드 톱 텐 히트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을 강타했다. 2004년 2월 거행된 제 4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션 폴은 ‘최우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그가 랩 피처링을 해준 비욘세의 ‘Baby boy’가 히트하면서 크게 명성을 떨쳤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후보로 오른 두 번째 싱글 ‘Get busy’가 그해 여름 시즌 유럽을 강타하면서 션 폴은 국제적인 스타로 비상했다. < 롤링스톤 >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댄스홀은 내게 매우 중요한 음악”이라 말했다. 션 폴의 음악적 사상은 거기에서 비롯된다.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는 2014년과 2015년에 미국 팝 씬에서 가장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신인 여성 아티스트였다. 일단 2014년 6월 (메이저) 데뷔 싱글 'All About That Bass'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총합 8주간 정상에 오르면서 화려하게 대중의 시선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이 싱글로 미국을 포함 세계 5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디지털과 피지컬 세일을 종합해 총 ...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는 2014년과 2015년에 미국 팝 씬에서 가장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신인 여성 아티스트였다. 일단 2014년 6월 (메이저) 데뷔 싱글 'All About That Bass'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총합 8주간 정상에 오르면서 화려하게 대중의 시선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이 싱글로 미국을 포함 세계 5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디지털과 피지컬 세일을 종합해 총 1100만 단위를 판매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그리고 뒤이어 같은 해 가을에 발매된 후속 싱글 'Lips Are Movin''도 빌보드 Hot 100 4위를 기록하는 히트를 이어갔으며, 2015년 벽두에 공개된 그녀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 [Title]은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모든 음악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Dear Future Husband'(14위)와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한 'Like I'm Gonna Lose You'(8위) 등이 계속 싱글 히트를 거두었고, 이러한 확고한 대중적 인기 기반을 바탕으로 그녀는 2개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피플즈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그리고 2년 동안 연속(2015년에는 'All About That Bass'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부문 후보에 올랐다)으로 그래미 후보에 오르는 화제를 모은 끝에 어느 아티스트건 평생 한 번 탈 기회를 갖는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Best New Artist) 수상자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노래 : French Montana (프렌치 몬타나,Karim Kharbouch)
힙합 아티스트 힙합 아티스트
잉글랜드 싱어송라이터 잉글랜드 싱어송라이터
노래 : Paloma Faith (팔로마 페이스)
노래 : Craig David (크레이그 데이빗 )
영국의 R&B 가뭄을 단번에 해갈시켜준 브리티시 R&B 신동 영국의 R&B? 좀 낯설다. R&B 음악은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던가? 사실 그렇다해도 무리는 아니다. 근래 영국에서 배출된 R&B 가수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다. 90년대 전반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다. 무엇보다 실(Seal)이 있었고, 여성 가수로 리사 스탠스필드나 가브리엘이 있었다. ‘High’라는 곡으로 국내에 유명해진 듀오 라이트하우스 ... 영국의 R&B 가뭄을 단번에 해갈시켜준 브리티시 R&B 신동 영국의 R&B? 좀 낯설다. R&B 음악은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던가? 사실 그렇다해도 무리는 아니다. 근래 영국에서 배출된 R&B 가수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다. 90년대 전반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다. 무엇보다 실(Seal)이 있었고, 여성 가수로 리사 스탠스필드나 가브리엘이 있었다. ‘High’라는 곡으로 국내에 유명해진 듀오 라이트하우스 패밀리도 영국 출신이다. 그렇지만 90년대 후반을 지나 현 2000년대에 와서는 전혀 찾아보기 힘들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영국에는 R&B 뮤지션이 없단 말인가. 영국이 그런 음악을 싫어해서일까. 아니다. 미국 R&B 가수들은 영국에서도 인기 있으며 그들은 종종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일까. 이방인인 우리에게 그것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일 수밖에 없으나 추측해보면, 아무래도 영국인들 특유의 고집스런 성질, 즉 ‘영국성’ 때문이 아닐까 싶다. 미국 얼터너티브 록에 맞서 브릿 팝을 고수했던 영국성! 자존심이나 프라이드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그 기질 탓에 여타의 영국 뮤지션들이 ‘양키’ 냄새나는 음악을 꺼려했던 것 같다. 물론 이건 추측이지만 영국인들은 그러고도 족히 남을만한 위인들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미국의 R&B 뮤지션들이 자국에 와서 큰 인기를 누리는 걸 바라만 봤던 영국인들은 내심 속이 쓰렸을 것이 분명하다. 그 ‘속 쓰림’은 그러나 지난해 어디선가 불쑥 튀어나온 한 소년에 의해 한방에 치유되었다. 그는 물론 크레이그 데이비드다. 스티비 원더, 테렌스 트렌트 디아비, 시스코 등의 미국가수들을 좋아하노라고 공공연히 밝힌 이 열아홉 살 소년은 미국식 R&B와 힙 합을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거기에 영국 특유의 멜로디 감각도 곁들여 미국과 영국을 동시 만족시킬 수 있는 산뜻한 R&B를 개척해냈다. 어쩐지 출발부터 예감이 좋았다. 앨범을 발매하기도 전부터 눈길을 끌더니 첫 싱글이 발매되자마자 차트 정상에 올랐고, 얼마 후 나온 데뷔앨범도 앨범차트 1위를 점령했다. 자국의 좀 괜찮은 뮤지션이 나왔다 하면 무한대로 ‘밀어주는’ 영국 언론들도 신이 났다.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 만난 격. 모두들 신동이 나왔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NME) >지는 “왜 이제야..”라는 감격조로 그의 출현을 반겼으며, “왜 크레이그 데이비드가 지금까지 영국 최고의 R&B 가수인가. 대답은 바로 그의 앨범에 있다.”고 그를 한껏 치켜세웠다. R&B 키드에서 라디오.클럽 DJ로 그리고 R&B 뮤지션으로 이제 그의 이력을 살펴보자. 1981년 5월 5일 영국의 사우스햄튼(Southamton)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을 ‘정말로’ 음악과 함께 보냈다. 그의 손엔 언제나 가사를 적기 위한 노트북이나 펜이 있었고, 방바닥에는 멜로디를 녹음하기 위한 구술용 소형 녹음기가 있었다. 그 시절 그의 가장 큰 모험은 어머니의 감시의 눈을 피해 몰래 자신이 좋아하는 R&B에 탐닉하는 것이었다. 14살 때부터는 동네의 해적방송국 < PCRS 106.5FM >, 또 인근의 유명 클럽에서 DJ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주로 R&B를 틀었지만 곧 둔중한 레게 베이스와 작렬하는 비트의 개러지 하우스 댄스로 전향했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향후 음악동료가 될 마크 힐(Mark Hill)과의 운명적 만남이 성사된다. 어머니의 권유로 나간 작곡 대회에서 우승한 뒤, 크레이그 데이비드는 개러지 밴드 아트풀 다저(Artful Dodger)의 멤버이기도한 마크 힐과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주말마다 런던으로 원정 다니며 디제잉하던 그는 휴먼 리그의 히트곡인 ‘Human’을 R&B로 변형시킨 그의 첫 레코드를 녹음했고, 얼마 후 아트풀 다저의 ‘Rewind’를 버전업해서 발표해 언더그라운드에서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그와 마크 힐은 여러 라디오방송에서 성공적인 개러지 공연을 치르면서 더욱 주가를 올렸으며 그 때문에 데이비드는 ‘개러지 뮤지션’이라는 다소 곡해된 인칭으로 불렸다. 그러나 첫 싱글 ‘Fill me in’이 발매되자 그 같은 인칭오류는 사라졌다. 그의 진가는 R&B였다. 라틴 풍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 극도로 잘게 쪼개지는 비트, 로맨틱한 전염성 멜로디라인, 부드러운 키보드와 드럼, 거기에 곡예 하듯 질주하는 멋진 보컬 등 ‘크레이그 데이비드 표’ R&B의 특질이 모두 포함된 그 곡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Fill Me In’은 곧바로 영국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그는 ‘1위 곡을 가진 가장 어린 영국 남성 솔로가수’로 기록되었다. 그의 나이 열아홉이었다. 두 번째 싱글 ‘7 Days’ 역시 1위에 올랐고, 2000년 8월 발매한 데뷔앨범 < Born To Do It >도 가뿐히 차트 정상을 밟았다. 그가 좋아하는 한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목을 붙였다는 이 음반은 R&B는 물론 록, 소울, 개러지, 재즈 그리고 라틴의 영향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처럼 음악은 복잡하지만 그가 가사에서 다룬 소재는 단순하다. 어린 나이답게 그는 여성에 대해서, 또 여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곡을 썼다. 그는 자기 또래의 심리를 가사에 그대로 반영했으며 R&B의 섹슈얼리티에도 충실했다. ‘7 Days’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여인과 7일간 ‘마라톤 정사’를 벌인다는 재미난(?) 내용을 담고 있다. “월요일에 여자를 만나서 화요일에는 술을 마시며 사랑을 나눴지. 우린 수요일까지 사랑을 나눴어.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까지 계속해서. 일요일에야 우린 겨우 쉴 수 있었지. 난 사실 그리 색마는 아니야. 하지만 하룻밤 사랑으로는 너무 모자란 걸.” 그 외에 시스코의 ‘Thong song’이 연상되는 ‘Can’t be messing ’round’, 10대의 풋풋한 향기가 느껴지는 파티송 ‘Time to party’, 넘버원 싱글 ‘Booty man’ 등 모든 수록곡들은 < NME >가 말했듯, 그가 왜 최고의 R&B 가수인지 확인시켜준다. 이 천재 소년의 노래들을 들어보면, 올 2월에 개최된 < 브리티시 어워즈 >에서 로비 윌리엄스에게 참패한 것쯤은 하나의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만큼 그의 테크닉은 경이에 가깝다. 국내에는 미처 발매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R&B 매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컬트적 지지를 받은 지 오래다. 이젠 일반 음악팬들에게도 공개되니 이 음반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노래 : Kylie Minogue (카일리 미노그)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ion’이 행운을 안겨 줄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상품적 가치를 발견한 지역 음반사에 의해 이 곡은 호주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물론 그녀의 외모와 연기자로서의 명성이 한 몫 했을 것이다. 지역 음반사는 당시 영국 최고의 제작진으로 손꼽히던 유명한 3인조 SAW(스톡, 아이트켄 앤 워터맨)에게 카일리를 소개했고 이들은 신인이나 다름없는 여배우에게 데뷔곡 ’I should be so lucky’를 주어서 영국차트 1위에 오르는 예상밖의 결과를 빗어냈다. 그러자 SAW는 만사를 제치고 그녀의 데뷔앨범 제작에 몰두했으나 당시 카일리는 단지 노래만 부르는 앵무새 역할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I should be so lucky(미국 28위)’는 고향인 호주와 영국에서 동시에 차트 정상에 섰고 유럽 전역을 휩쓸고 다니며 싱글 판매가 100만장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게 된다. 유럽지역의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시장에도 진출, ’The loco-motion(3위)’으로 다시 한번 성공을 반복한다. 1960년대 리틀 에바(Little Eva), 1970년대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Grand Funk Railroad)에 의해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미국의 골든 레퍼토리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여세를 몰아 ’Its no secret(37위)’가 미국에서 히트했고 영국에선 ’Got to be certain’, ’The loco-motion’, ’Je Ne Sais Pas Porquoi’등 3곡이 연속해서 2위에 오르는 줄 히트를 기록하며 앨범 차트도 정상을 움켜쥐었다. 외모에 딱 어울리는 경쾌하고 달콤한 댄스곡들을 수록한 기획의도가 적절히 맞아떨어진 셈이다. 이제 그녀에겐 탤런트라는 명함 대신 가수라는 직함이 어울리게 되었고 가수생활에 전념하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인기 TV 시리즈 < 이웃들 >의 출연도 그만두는 강수를 띄웠다. 그 아쉬움을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제이슨 도노반(Jason Donovan)과 함께 한 발라드 ’Especially for you(영국 1위)’로 달랬고 1989년 두번째 앨범 < Enjoy Yourself >도 SAW의 진두 지휘 아래 제작, 발매했는데 분위기는 전작에 비해 다를 것이 없었다. ’Hand on your heart(영국 1위)’, ’I wouldn’t change a thing(영국 2위)’가 히트했고 ’Tears on my Pillow’가 자신이 직접 출연한 영화 < 비행자들 >에 삽입되면서 뒤늦게 영국차트 정상에 올랐다. 1990년 세 번째 앨범 < Rhythm Of Love >은 송 라이터로서 앨범 제작에도 참여했고 미국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를 영입하여 궁극적으론 미국시장의 재진출을 노렸으나 정작 미국에선 앨범이 발매되지도 못한 채 영국에서만 4곡의 싱글을 Top 10에 진입하는 체면치레로 그치고 말았다. 1991년에 발매된 4집 앨범 < Kylie Minogue >는 버블 검 음악에서 탈피해 성숙한 사운드와 섹시한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앨범 수록곡 가운데 6곡을 공동으로 작곡하는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변변한 히트곡 하나 없는, 음악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결국 1993년 인디 레이블과 계약을 맺으며 음악생활을 이어가 199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 < Kylie Minogue >를 발매한다. 부단히 체질 개선에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고 마치 마돈나(Madonna)의 음악을 듣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로운 댄스곡 ’Confide in me’가 유럽지역에서의 인기를 회복해주는 듯 했지만 가시적 성과는 없었다. 이어지는 < Impossible Princess > (1997년) 앨범에선 시대의 주류로 자리매김한 테크노 사운드를 채택했고, 본국인 호주에서 가진 < Impossible Princess Tour > 실황을 앨범으로 제작한 < Intimate & Live >앨범을 발매, 호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였는데 여기선 이례적으로 펑크 밴드 클래시(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를 리메이크했다. 1998년 인디 레이블에서 마저 해고된 그녀는 더 이상 설 곳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특히 댄스라는 생명력이 짧은 음악을 하면서 30살을 넘긴 나이는 부담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서 EMI를 통해 복고풍의 디스코 댄스곡들로 가득한 < Light Years >(2000년)앨범을 발표했고 화끈하고 자극적인 뮤직비디오들을 통해서 ’섹스 심벌’의 이미지를 구축하기에 이른다. 폴라 압둘(Paula Abdul)과 함께 곡을 쓴 첫 싱글 ’Spinning Around’로 영국을 비롯한 8개국 차트를 석권하며 마돈나(Madonna)와 더불어 영국차트 역사상 1980, 1990, 2000년대에 걸쳐서 정상을 차지하는 가수가 되었다. 계속해서 ’On a night like this(2위)’, 로비 윌리암스(Robbie Williams)와 함께 한 ’Kids(2위)’, ’Please stay(10위)’, ’Your disco needs you’등이 잇따라 히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재기에 성공한 그녀에게 시드니 올림픽의 폐회식 공연 무대가 마련되고 아바(Abba)의 명곡 ’Dancing queen’과 자신의 히트곡 ’On a night like this’를 4억 시청자 앞에서 불렀다. 고삐를 늦추지 않고 2001년 봄 성공적인 투어 활동을 벌였고 이는 BBC가 선정한 그해 최고의 투어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같은 해 10월 발표한 미드 템포의 댄스곡 ’Can’t get you out of my head’는 부활한 명성에 가속도를 붙이면서 영국을 비롯한 17개국에서 정상에 자리에 등극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어 발표된 새앨범 < Fever >도 순풍에 돛 단 듯 차트행진을 거듭했고 올해 초 제21회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선 최우수 국제 여자가수상과 최우수 국제 앨범상을 수상, 마침내 영국의 최고인기 여가수자리를 탈환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그토록 열망하던 미국시장의 재진입에 성공했다는 점으로, 앨범은 차트 3위에 올라 가수 데뷔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렸고 싱글 ’Can’t get you out of my head(7위)’는 ’The loco-motion’ 이후 14년 만에 미국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감격을 누렸다. 영국에선 발빠르게 두번째 싱글 ’In your eyes’가 3위에 올랐고 ’Love at first sight’를 다음 싱글로 준비하고 있다. 귀여움으로 1980년대 후반 전성기를 누린 후 섹시함으로 재무장하여 2000년대 초반 또 한차례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가수, 기타리스트 가수, 기타리스트
노래 : DJ Fresh (디제이 프레시)
노래 : Bryn Christopher (브린 크리스토퍼)
본명 Bruce Fielder, 영국 출신의 디제이 본명 Bruce Fielder, 영국 출신의 디제이
영국의 인디 팝 밴드. Brad Simpson (lead vocals and guitar) James McVey (lead guitar and vocals) Connor Ball (bass guitar and vocals) Tristan Evans (drums and vocals) 영국의 인디 팝 밴드.

Brad Simpson (lead vocals and guitar)
James McVey (lead guitar and vocals)
Connor Ball (bass guitar and vocals)
Tristan Evans (drums and vocals)
아일랜드 록 밴드 아일랜드 록 밴드
디제이 디제이

음반 속으로

Sigala
Sigala
Sigala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음악 음악 점수 디자인/구성 디자인/구성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디자인/구성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