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3월 상품권
슬픔을 건너가는 중입니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슬픔을 건너가는 중입니다

세상 끝에 내몰린 사람들, 독서로 치유하다

앤 기슬슨 저/정혜윤 | 세종서적 | 2018년 09월 27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점
편집/디자인
3.9점
회원리뷰(9건) | 판매지수 29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56g | 150*210*30mm
ISBN13 9788984077416
ISBN10 8984077410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애틀랜틱(The Atlantic)」,「옥스퍼드 아메리칸(The Oxford American)」,「빌리버(The Believer)」, 「로스앤젤레스 타임스(The Los Angeles Times)」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이며 그녀의 글은 『미국 올해의 권장 도서(The Best American Non-required Reading)』에 수록된 바 있다. 기슬슨은 수년간 뉴올리언스 예술 센터... 「애틀랜틱(The Atlantic)」,「옥스퍼드 아메리칸(The Oxford American)」,「빌리버(The Believer)」, 「로스앤젤레스 타임스(The Los Angeles Times)」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이며 그녀의 글은 『미국 올해의 권장 도서(The Best American Non-required Reading)』에 수록된 바 있다. 기슬슨은 수년간 뉴올리언스 예술 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창작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으며, 2005년에 설립된 뉴올리언스의 비영리 출판 및 예술 공간 [안테나]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예정된 전쟁』,『전문가와 강적들』,『작가의 책』,『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나는 당당한 페미니스트로 살기로 했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예정된 전쟁』,『전문가와 강적들』,『작가의 책』,『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나는 당당한 페미니스트로 살기로 했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11月 - 니느웨」중에서

출판사 리뷰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선정 2017년 최고의 책
주요 일간지와 독서클럽들이 극찬한 독서 치유 에세이

죽음과 태풍이 지나간 자리, 살아남은 이들을 위로한 건 책이었다

“상실과 회복의 힘에 관한 놀랍도록 감동적인 회고록”
- 니나 상코비치,『혼자 책 읽는 시간』저자
세상 끝에서 만난 책, ‘나’를 되찾는 여정의 시작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할퀴고 지나간 뉴올리언스의 어느 집 거실, 저마다 해소하지 못한 아픔을 간직한 이들이 하나둘 모여 와인 잔을 채우며 책을 편다. 이들은 ‘실존적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독서클럽’ 멤버들이다. 이 책의 저자 앤 기슬슨도 그 자리에 있다. 그녀는 쌍둥이 여동생 레베카와 레이철을 자살로 잃었고, 이 사건은 “함께 공유했던 역사와 유전자가 찢겨나가는 충격과 마치 한 인간의 정체성을 칼로 도려내는 듯한 상실감”을 안겼다. 깊은 비애의 나락에서 일어설 준비를 막 하려던 때, 이번에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삶의 터전 뉴올리언스를 덮친다. 신혼여행을 다녀와 짐을 채 풀기도 전이었다.

한 달에 한 번씩 은은한 거실 샹들리에 불빛 아래에서 나지막한 토론이 이어지는 동안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쌍둥이 동생들을 생각하고, 집안을 군림하는 가부장이자 사형수를 위해 변론하는 변호사였던 아버지를 생각하고, 카트리나를 피해 정처 없이 떠돌다 임신 사실을 확인했던 순간들을 떠올린다. 이 모든 사건들은 그녀를 실존적 위기에 빠뜨렸다. 함께하는 다른 친구들도 사정은 비슷했다. 말하자면 이 독서클럽은 무엇인가에 속수무책으로 빼앗긴 삶을 되찾으려고 애쓰는 동지들의 모임이었다. 세계가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고통 위에 선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인간의 주체적 존재성을 강조하는 실존주의였다. 참혹한 외부 조건 속에서도 삶을 잇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문학 작품들 속의 수많은 ‘나’를 만나며 저자와 동료들은 스스로를 사유하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카프카의『변신』, 셸 실버스타인의『아낌없이 주는 나무』, 셰익스피어의『리어 왕』, 톨스토이의『이반 일리치의 죽음』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부터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존 치버의 단편소설「헤엄치는 사람」, 해학과 풍자를 쉴 새 없이 휘두르는 작가 킹즐리 에이미스의「숙취」, 고통스러운 삶을 문학으로 풀어낸 브라질의 작가 클라리스 리스펙터의 글까지 폭넓은 텍스트들을 만나 ‘살아간다는 것’의 실마리를 찾는다.

“건강한 슬픔”을 함께 마주하기로 결심하다

1월에 열린 첫 모임에서 그들은 인간이 느끼는 괴로움과 고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가 인간은 “아무 괴로움도 없는 상태”를 원하지 않느냐고 자문하는 것을 들으면서 저자는 사르트르가 “고뇌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했던 말을 떠올린다. 그는 “세상에 참여하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고, 저 자신만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위한 선택을 하는 입법자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아는 인간이라면 강력하고 포괄적인 책임감으로부터 결코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괴로움이라는 감정은 “인간으로서, 다른 인간들과 연결된 존재로서 마땅히 보여야 하는 반응”이라고 의견을 모은다. 저자는 이런 대화를 곱씹으며 “여럿이서 삶을 탐구하는 일이 얼마나 유용하고 꼭 필요했던 일인지를 마음속 깊이” 느끼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슬픔”을 함께 마주하는 과정이 시련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는다.

이 대목은 독서클럽 멤버들이 본격적인 자기 탐색을 시작했음을 알리는 순간이다. 자기 안에 드리운 심연을 들여다보는 일은 때로 두려운 일이다. 그 심연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 분간할 수 없을 때는 더더욱 두렵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라는 데 희망을 건다. 세상 끝에 선 이들은 각자의 두려움을 말하고, 떠나간 이를 애도하고, 고통을 나누면서 이 어둠을 극복하고 함께 살아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고통스러운 삶에서 건져 올린 진실

텍스트에 삶을 비춰보며 과거를 반추할 기회를 얻은 저자는 어머니의 삶도 다시 보게 된다. 리스펙터는 “여자들은 모두 아이를 낳자마자 자신의 목에 손을 가져다 대고는, 자신의 아이도 결국 예수처럼 몰락할 것이고 내내 자신이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의 무게를 감당하면서 살아가야 하리라는 사실을 떠올린다”라고 말했다. 리스펙터의 첫아들은 조현병을 앓았고, 그녀는 “자신의 영민한 아이가 광기에 휩싸여가는 모습을 무력하게 지켜”보았다. 4월, 예수의 부활 축일을 맞아 십자가 길을 준비하는 저자에게 그녀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마리아를 포함한 여자들이 그곳에 있었던 것은 예수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서였지. 시신을 끌어내려서 깨끗하게 닦고 옷을 입히고 무덤에 안치하려고 말이야. 그런데 쌍둥이가 죽었을 때 모든 뒷일을 너희끼리 다 했어. 걔네들 유품을 정리하고 장례식과 매장 문제를 해결하고 부고를 쓰고……. 전부 다. 모두가 늘 나를 보호하려고만 했어. 이해는 해. 하지만 그 때문에 나는 그 아이들의 죽음에서 그런 과정을 모두 놓쳐버리고 만 거야.”

저자는 쌍둥이들이 죽은 뒤 발견된 불편한 진실들을 어머니에게 숨겼다. 그것이 어머니를 기만하고, 어머니로부터 무엇인가를 박탈하는 행위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저자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관계를 다시 쌓아 올린다. 그리고 두 사람은 아버지가 생전에 변론하던 한 사형수를 함께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저자는 사형수로부터 온 편지에서 아버지의 내밀한 삶을 들여다볼 뜻밖의 실마리를 얻는다.

대단히 지적이고 엄청나게 가슴 아픈, 아름답고 농밀한 독서록

이 책은 쌍둥이 동생들의 비극적인 죽음을 고백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고통은 저자만의 것이 아니었다. 저자의 아버지는 그녀가 만약 쌍둥이들의 죽음을 글로 써 세상에 발표한다면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고, 겁에 질린 저자는 마음에 둑을 쌓아 슬픔을 가로막았다. 온 삶을 휘감은 슬픔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만큼 한 구절 한 구절 터져 나오는 감정은 무척 힘이 세고 짙다. 저자는 슬픔과 고통이라는 감정을 대단히 지적인 태도로 성찰한다. 실존주의 사상의 선구자 키르케고르, 매혹적인 텍스트로 실존주의의 길을 넓힌 사르트르를 비롯한 여러 지식인들과 작가들이 남긴 위대한 글귀들이 책 곳곳에 등장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저자와 독서클럽 멤버들은 열두 달의 책 읽기를 통해 폐허가 된 도시, 폐허가 된 마음에서 살아남았다. 이들이 해낸 치유의 독서는 앞으로 나아갈 힘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비극과 투쟁할 힘을 길러줄 것이다.

추천평

사랑, 죽음, 슬픔, 분노, 회한, 회복, 정신, 마음……. 당신을 둘러싼 세상의 중요한 모든 것들에 관한 이야기가 녹아 있는 아름다운 책. 앤 기슬슨은 지적인 호기심은 말할 것도 없고 타인에 대한 연민과 인연의 끈을 적극적으로 끌어안는, 타고난 재능이 남다른 작가다.
- 샘 립사이트,『물음(The Ask)』저자

상실과 회복의 힘에 관한 놀랍도록 감동적인 회고록. 실존적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독서클럽은 음식과 와인을 연료 삼아 기나긴 대화의 밤을 이어나가며 문학, 예술, 공동체 그리고 가족에서 끊임없이 기쁨을 찾아낸다. 당신은 오직 살아 있다는 이유 하나로 받은 그 모든 예기치 못한 선물에 새삼 경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니나 상코비치,『혼자 책 읽는 시간』저자

카트리나 이후 뉴올리언스 사람들은 불굴의 의지를 발휘하는 데 전문가가 되었다. 저자는 그 정신을 포착했고, 비극적인 일들을 겪는 동안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탐사한다. 그녀는 공동체 차원에서든, 개인적 차원에서든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때 그 발견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월터 아이작슨,『스티브 잡스』저자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3% (3건)
5점
44% (4건)
4점
22%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3% (3건)
5점
33% (3건)
4점
22% (2건)
3점
11% (1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