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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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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스

[ 양장 ]
이유리 글/김미진 그림 | 비룡소 | 2018년 09월 03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42건) | 판매지수 8,43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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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9월 03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51g | 137*197*20mm
ISBN13 9788949124384
ISBN10 894912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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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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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용인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발하고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룡소 스토리킹’ 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 『핑스』, 『야구똥이와 뒤죽박죽 박사』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용인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발하고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룡소 스토리킹’ 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 『핑스』, 『야구똥이와 뒤죽박죽 박사』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그림을 취미로 꾸준히 그려 오다 우연한 기회에 그래픽노블 『되바라진』을 그리게 됐다. 우주와 외계인에 대한 공상을 좋아해 이번 『핑스』도 즐겁게 작업했다. 대학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그림을 취미로 꾸준히 그려 오다 우연한 기회에 그래픽노블 『되바라진』을 그리게 됐다. 우주와 외계인에 대한 공상을 좋아해 이번 『핑스』도 즐겁게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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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2018 제6회 스토리킹 수상작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
- 심사평 중에서
낯설고도 아름다운 행성 핑스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대모험

2018년 비룡소 주최 제6회 스토리킹 수상작 이유리의 장편동화 『핑스』가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심사위원제’를 도입한 스토리킹은 어린이 100명이 직접 뽑은 문학상으로, 독자의 흥미와 작가의 서사가 만나는 지점을 적극 탐색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제1회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제2회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제3회 『쥐포스타일』, 제4회 『아토믹스』, 제5회 『복제인간 윤봉구』와 같은 작품을 배출하며 장르의 다양화는 물론, 침체된 아동 문학계에 활기를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성공 신화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2018년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100명의 어린이심사위원단의 점수를 50퍼센트씩 합산한 결과, 『핑스』로 결정되었다.

『핑스』는 지구에는 알려지지 않은 낯설고도 아름다운 행성 핑스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아이들의 시야를 단숨에 우주로 확장시키는 놀라운 SF 동화다. 난생처음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 재이가 악랄한 우주 현상 수배범 스헬과 마주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격랑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 속에는 미래 세계에 대한 놀라운 상상력은 물론이거니와 순수문학의 본령으로 여겼던 ‘인간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수상작의 의미를 넘어 국내 SF 동화의 한 단계 도약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이 정도로 자기 정체성과 독자적 아름다움을 정확하게 지닌 아동문학 작품을 최근 언제 본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만들 정도”라며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이라는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었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미래 시대에 훌륭한 치료제 역할을 하는 신비의 새 ‘핑스’를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동화 『핑스』는 한 번도 상상이 가닿지 않았던 저 먼 우주의 낯선 행성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신비한 공간에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경이감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시공을 뛰어넘는 우주선에 탑승해 단숨에 낯선 외계의 행성으로 날아오른다! 신비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이야기의 논리적 구조가 흔들리지 않는,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이다!
-「심사평 중에서」 김지은(어린이·청소년 문학 평론가), 이현(어린이문학 작가)

▶ 어린이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묘사력 덕분에 마치 외계인이 실제로 옆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스릴과 재미, 감동까지 모두 들어 있는 완벽한 책! - 김해 구봉초등학교 6학년 김동혁

우리 미래의 삶을 상상해 보는 기회가 되는 책! 슬프면서도 감동적이고, 웃음을 주기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최고의 책이 될 것이 분명하다! - 대전 새로남기독학교 5학년 김재원

‘우주’를 이토록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니! ‘핑스’는 불확실한 우주, 외계인,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잘 이끌어 가면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잘 어우러지게 하여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대전 반석초등학교 6학년 조혜원

판타지와 우주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책!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핑스의 별에 있는 것만 같다. 모험은 강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 제주 아라중학교 1학년 김보민

이런 미래 여행을 기다려왔다.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미래이 모습이 담긴 이 책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대구동중학교 1학년 윤형도

■ 완전히 새로운 SF의 탄생!
미래 소설과 판타지의 완벽한 조합!
자, 당신은 새로운 세계를 만날 준비가 되었습니까
우리 어린이문학에서 SF 동화는 꾸준히 창작되어 왔지만, 제한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코믹을 표방하는 가벼운 내용 혹은 현실 문제를 비판하는 무거운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그런데 『핑스』는 시공을 뛰어넘는 우주선에 탑승하여 단숨에 낯선 외계의 행성으로 날아오른다. 단지 이름만 외계가 아니다. 지구적 사고와는 전혀 다른 외계의 생명들과 얽히고설키며 우주적인 모험을 벌인다.
재이는 지구를 떠나 토성으로 향하던 중 우주 현상 수배범 스헬이 동생 민이의 냉동 캡슐을 가져간다고 착각하고 스헬 일당을 쫓다 납치를 당한다. 재이가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문제의 냉동 캡슐을 열어 보니 그 안에는 동생이 아닌 외계인 푸엉 아이가 있는 것. 스헬 일당은 그 푸엉 아이를 이용해서 핑스라는 신비한 새를 잡으려는 계획이다. 우주 미아가 된 재이는 우주의 어디쯤인지도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아주 낯선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모험을 시작한다. 『핑스』는 낯선 행성에서 생존하기 위한 재이와 론타의 분투기다. 우주의 로빈슨 크루소라고 할 만한 이 작품은 진짜로 우주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듯한 사실적인 내용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주정거장 신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강렬한 첫 대목부터 마지막까지 한숨도 쉴 수 없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야기다.

■ 동생을 구할 것인가 Vs 우주의 의미를 지킬 것인가
SF는 이야기가 지닌 본질적인 힘 중 하나인 ‘미래의 지도 만들기’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장르다. 미래를 상상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할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지금, 여기를 다시 발견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재이는 푸엉 아이 론타와 함께 신비의 새 핑스를 악당으로부터 지켜내고자 한다. 악당들은 론타의 노래를 이용해야 핑스를 잡을 수 있기에 재이와 론타를 끊임없이 추격하고, 이 추격에 맞서는 과정에서 재이는 핑스의 피가 바로 자신이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동생의 유일한 치료제 ‘암브로시아’의 원료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다. 동생을 구할 것인가. 우주의 의미를 지킬 것인가.
핑스를 악당들로부터 지켜주고자 하는 마음과 핑스의 피로 바로 눈 앞의 아픈 동생을 살려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부딪친다. 과연 재이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핑스』는 SF라는 장르의 본질을 모험의 플롯으로 박진감 있게 전개하면서 지금, 여기에 있는 어린이 독자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책을 즐기지 않던 아이가 읽고 재미있어하며 추천하던 책
enk***** | 2021.10.26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24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핑스를 읽고
경기광교6-* 이*민 | 2022-09-13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 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 때, 표지에 있는 남자 아이가 들고 있는 것에 대해 호기심이 들었다. 이 책은 배경부터 좋았다. 스토리킹 수상을 받은 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갔다.

 일단 표지부터 보자면, 우주에 핑스 행성이 보이고, 남자아이가 무엇을 들고 뛰어가는 것이 보인다. 남자아이의 이름은 정재이, 재이가 들고 있는 것이 핑스의 알이다. 재이는 자기 돟생 민이를 치료하기 위해 핑스의 알을 들고 뛰는 것이었다. 

 또한, 스토리킹 수상작은 어른 심사위원이 아닌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재이라는 아이의 동생 민이가 트럭에 깔려 식물인간이 되서, 민이를 치유하기 위해 재이와 재이 엄마가 우주 정거장 신시에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시에 도착하고 재이가 민이의 캡슐을 확인하러 가는 데, 어떤 남자가 캡슐 하나를 가져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서 신고를 하다 머리를 맞아 기절한다. 그리고 깨어보니 우주선 안이었고, 도약을 해 핑스 행성까지 온다. 캡슐을 열어보니 동생이 아닌 푸엉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를 위기에서 구출하고, 함께 적을 피해 도망가다 핑스 알을 얻게 된다. 재이는 알로 동생을 구하려고 론타를 버리고 도망을 가는데, 론타가 정신을 잃고 노래로 핑스를 불러 모은다. 재이는 가오롭 머리를 때서 론타에게 먹여 정신이 들게 하고, 핑스의 알에서 태어난 애기 새의 눈물로 동생을 살리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은 상상력을 매우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한 번 책을 잡는 순간,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어린이 100명의 심사위원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추천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이다. 이 책이 좀 더 길었으면, 지금보다 더 풍부한 내용으로 재미를 더 주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주고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그래서 상상력이 적고, 책을 잘 안 읽는 친구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핑스 서평쓰기
경기중일6-** 박*윤 | 2022-09-13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핑스 서평 쓰기

짧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짧긴 짧아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핑스는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우주를 그린 sf 종류의 이유리 작가가 쓴 책이다. 핑스는 정재이라는 아이가 우주정거장에 가서 많은 흥미로운 일들을 겪는 그런 책이다. 핑스에 장점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우주이야기를 그리고 외계인, 우주인 등등 이런 인물들을 활용해서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다. 하지만 핑스에 단점도 있다. 핑스의 단점은 말이 안되는 일들이 많다. 트럭에 동생 다리가 끼었는데 그냥 지나친일 등등 sf지만 비현실적인 그런일들이 많았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그런 부분만 고쳤어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 될 수 있었을 거 같다. 핑스를 보고 내가 흥미로웠던 부분은 아까도 말했듯이 내가 어느정도 관심 있어하는 우주 sf 시리즈를 읽어서 반가웠고, 오랜만에 이런책을 읽어서 흥미로웠다. 나는 이 책을 우리형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형은 책에 관심이 없어 잘 읽지 않고 책을 싫어하는데 핑스를 읽으면 어느정도 관심이 생기게 될거같다.

내가 흥미로웠던 부분은 론타가 공주였다는 사실이다. 책을 보년서 론타는 당연히 남자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론타가 알고보니 공주였었던 것에 크게 놀랐다. 그리고 내가 또 흥미로웠던 부분은 스마트 워치였다. 통화, 네비게이션, 인터넷 검색, 위치추척 등의 기능과 드론으로 변할 수 있다. 내가 만약 이 워치가 실제로 있었으면 어땠을까? 이걸 가지고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기도 했다.

스헬의 입장은?
서울서울고덕초등학교4-* 신*인 | 2022-09-11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스헬의 입장은? 

< 핑스 > 비룡소                                      

                                                                        서울고덕초 4학년 

나는 책을 읽고 이걸 믿는다: 모든 나쁜 뒤엔 이유가 있다. 스헬이 론타를 이용해서 핑스를 죽이려고 것도 이유가 있었다. 사실 스헬이 모든 나쁜 짓도 뒤에는 이유가 있었다. 쟈코였다. 핑스의 피나 눈물 방울은 모든 병을 치료해 있어서 핑스를 죽이려 것이다. 눈물 방울을 기다릴 바엔 피를 얻는 방법이 쉽기 때문이다. 쟈코는 스헬 아들로, 물에 빠져 혼수상태로 버티고 있다. 재이가 사고 때문에 식물인간이 돼서 캡슐 안에 있는 쌍둥이 민이를 위해 핑스의 알을 가져간 것처럼.

 

이건 듣기로 조금 이상할 있지만, 스헬은 사실 나쁜 외계인이 아니다. 그냥 자신의 아들을 살리려고 것이다. 그저 나쁜 방법을 이용한 뿐이다. 만약에 핑스의 눈물 방울이 필요하니까 도와 달라고 론타에게 말했어도 이렇게 일이 복잡해지지는 않았을 같은데,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핑스는 기꺼이 눈물 방울을 내주었을 텐데...

 

책을 읽고 "재이는 민이를 사랑해서 핑스의 알을 훔쳤어." 말을 들으면 대부분 "맞아. 재이는 정말 민이를 보고 싶었을 거야…" 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만약에 "스헬은 쟈코를 사랑해서 핑스의 피를 가지고 싶었어." 라고 하면 대부분 ", 스헬은 나쁜 외계인이야. 그런 잔인한 거라고 한단다, 친구야."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하지만 나는 첫번째 말과 두번째 말의 차이를 모르겠다. 재이가 자기 가족을 사랑하듯이 스헬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현상수배범이 것이다. 처음에 스헬이 '현상수배범'이라는 타이틀을 받지만 않았어도 사람들은 스헬을 기꺼이 도와주려고 했지 않을까?

 

자신의 타이틀이 나쁘지만 않아도 사람들은 도움을 주려고 한다. 사람들을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주어진 보기만 본다. 그런 사람들이 나쁜 같다.

책은 재이의 뷰에서 모든 보여준다. 하지만 스헬의 뷰에서 보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스헬을 이해하겠지? 뭔가를 바로 앞에 보여 줘야지만 안다.

 

스헬이 잘했다는 아니다. 하지만 스헬 쪽의 이야기도 들어준 사람들도 잘한 아니다.

 

" 책의 작가가 전달하려는 내용이 무엇이죠?"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 건지 모르겠지만 거의 "재이가 론타를 만나서 민이를 구하려고 노력을 하는 내용이요.", "가족을 구하려면 무엇이든 한다는 내용이요.", 깊이 들어가면 "친구의 도움도 가끔 필요해요." 이런 것이다. 물론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라고 답할 있을 같다. 나도 처음엔 무작정 이름만 보고 '나쁘다'라고 얘기했지만 스헬에게는 쟈코가 있듯이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모두 이유가 있다고 믿게 되었다.

 

재이가 가지고 있던 핑스가 눈물 방울을 줬듯이 스헬도 희망이 것이라고 믿는다.

 

<핑스> 읽은 분들도 말을 믿어줬으면 좋겠다.

핑스를 일고
서울서울대곡초등학교6-* 김*윤 | 2022-08-11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재이는 동생을 위해 필스의 알을 가져 갈지 아니면 알을 지켜서 핑스를 살려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핑스의 피로 동생을 살릴수 있지만, 그러면 핑스는 죽게됩니다. 하지만 재이에게는 핑스의 목숨보다 내 동생 민이의 목숨이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재이는 자신의 동생을 해쳤다는 죄책감이 있지만, 핑스가 우주에게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핑스의 알이 주인은 없지만 핑스가 자싱의 몸을 태워서 만든 알이므로 핑스의 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알은 또다른 핑스를 부화시킬수 있는 소중한 것으로, 핑스는 죽음의 행성을 생명의 행성으로 만든 소중하고 귀한 새입니다. 만약 핑스가 사라진다면 세상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다른 생명을 빼앗으면 안됩니다. 핑싀의 피로 약을 만들어 팔려고 했던 악당들은 자신이 원하는 돈을 위해 핑스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푸어인 아이는 핑스의 노래를 불러 핑스를 불러 모을수 있고, 악당들은 이 핑스릐 피를 비싸게 팔아서 돈을 봅니다. 생명은 누구에게나 서중한 것인데 말입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의 생명을 빼앗는것은 정말 하면 안됩니다. 지구도 인간의 끝없는 욕심으로 멸종 위기의 동식물들이 있고, 벌써 멸종된 동식물들도 있습니다. 이 러한 상황에서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부터라도 자연을 아끼고 사랑 해야 겠습니다.

재이는 핑스의 알을 지켜야 합니다. 핑스는 우주에게 매우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그래서 핑스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우주와 우주의 모든 생명체를 살리고 행복해졌으면 좋곘습니다

핑스를 읽고 - 서로 다르지만 우린 친구
서울서울월촌초등학교2-* 최*연 | 2021-09-08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핑스를 읽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핑스는 외계행성에서 '정재이"라는 지구인과 외계인 "론타"의 모험 이야기 입니다. 재이와 론타가 우주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체로 알려져 있는 신비한 새 '핑스'를 스헬과 레드빈에서 부터 구해주며 서로 좋은 친구가 되는 과정이 참 인상적인 이야긴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 자체가 아주 감동스럽다고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서로 멀었던 둘이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고  가장 친한 친구가 됬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나의 제일 친한 학교 같은 반 친구인 윤채와 세연이의 첫 만남이 생각났습니다. 윤채와의 첫 만남 장소는 초등학교 입학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화장실이었습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내가 저 친구와 친해 질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세연이와의 첫 만남 장소는 7살때 목동SLP학원이었습니다. 낯선 환경속에서 '아...... 괜찮을까? 먼저 말을 걸어 볼까?'하고 고민했었습니다. 첫만남은 어색했지만 우린 서로 용기를 냈고 여러 일들을 함께하면 이제는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핑스는 장면 하나하나가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내 마음에 곡 드는 장면은 재이가 동굴 속에서 핑스를 발견한 장면 입니다. 핑스의 모습부터 주변 모든것이 아름답고 친절해보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가슴 아팠던 장면은 핑스들이 그물에 걸려 힘들어 했던 장면입니다. 내가 핑스 였어도 아주 많이 괴로웠을 것 같아 책을 읽는 마음이 함께 아팠습니다. 재이야! 론타야! 너희 둘의 우정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어 나도 너희들처럼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낼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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