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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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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 양장 ]
박은식 저 / 김태웅 역해 | 아카넷 | 2012년 02월 29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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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86g | 152*214*30mm
ISBN13 9788957332320
ISBN10 89573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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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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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저자 : 박은식
한국 근대개혁기·일제강점기의 학자·교육자·언론인·독립운동가. 자는 성칠(聖七), 호가 겸곡(謙谷), 백암(白巖), 태백광노(太白狂奴), 무치생(無恥生)이며, 본관은 밀양(密陽)이다. 한성사범학교 교관을 지냈으며 『황성신문』의 주필로 일제의 침략을 비판하고 국권 수호 운동에 앞장섰다. 1911년 만주로 망명하여 나라 밖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많은 저서를 남겼다. 이 중 『한국통사(韓國痛史)』는 국혼론(國魂...
역해 : 김태웅
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 학문 연구와 교육 현장의 거리를 좁히고자 하는 의도 아래 한국 근대사를 자료에 입각하여 탐구할 수 있는 『뿌리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근대편』을 펴냈다. 또한 한국 근대재정사에 관심을 기울여 『서울재정사』(공저)를 비롯한 지방재정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특히 근래에 사범 교육과 역사서술 방식 문제에 천착하면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로서의 박은식 선생이 저술한 역저 『한국통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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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한국‘통사(通史)’는 ‘통사(痛史)’이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가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짓는 까닭이다. 정신이 보존되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지난 1910년 국망을 맞이하면서 좌절했던 우리 선조들은 자신들의 동시대와 세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오늘날의 시점에서 국망(國亡)의 시기를 되돌아보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아카넷출판사)의 두 번째 책 『한국통사』 역해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원저자 박은식의 원문을 새롭게 번역하고 일반 독자들이 알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개인과 개인이 상호 동등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지난 역사에서 찾으려는 지금 『한국통사』는 이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만하다.

태백광노 박은식이 한국통사를 쓴 까닭은?
『한국통사』는 고종 즉위년(1863)부터 1911년 105인 사건까지 서술한 역사책으로 구성은 1책 3편 114장이고 한문으로 쓰였다. 이 책은 박은식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책으로 1914년에 완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15년에 상해 대동편역국에서 출간되었다. 『한국통사』에서 보이는 역사 서술 체제는 전통적인 역사서술체제인 기전체나 편년체를 따르지 않고 각 사건·사실들의 내용을 설명할뿐더러 그 원인과 결과를 서술함으로써 인과 관계에 입각한 근대적 역사서술 방법론을 적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박은식은 국혼(國魂)을 잃지 않는다면 나라를 유지할 수 있으며 또 설령 나라를 잃을지라도 언젠가 국혼에 기대어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가로서 국혼이라 할 국사를 남겨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일깨우면 궁극적으로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이 책에서 한국 국망(國亡)의 시기, 근대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결국 박은식이 아픈 역사, 쓰라린 역사란 뜻의 통사(痛史)를 기록한 뜻은 자신이 목격한 원통하고 분함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언제나 당대를 비추어 ‘오래된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역사거울’을 남기기 위함이었다.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 - ‘통(痛)’은 곧 분노이다!
“내가 고향을 떠나올 때 슬퍼하며 흘린 눈물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 이러한 정경을 보니 더욱 서글퍼져 어찌 견딜 수가 있겠는가. 고국을 바라보니 구름과 연기가 서린 듯 아득하기만 하구나.” “무릇 우리 형제는 서로 생각하고 늘 잊지 말며 형체와 정신을 전멸시키지 말 것을 구구히 바란다.” “무릇 세상의 강하고 사나운 자는 날로 약한 나라를 침략하여 삼키고 나약한 종족을 도태시키는 것을 능사로 삼으니……”

박은식은 『한국통사』를 ‘백두산이 있는 나라의 사람으로 망국을 슬퍼하여 미쳐서 돌아다니는 노예’란 뜻의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다. ‘한국 근대사를 근대 역사학적 방법론을 도입하여 민족주체적 입장으로 정리한 근대 민족사학의 이정표적 저작이라고 평가받는 『한국통사』는 현실을 단 한 치도 외면하지 않은 나머지 미쳐버린 ‘광노’의 처지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박은식이 기록한 국망 이후의 역사, 작금의 우리 현실도 통사(痛史)로 기록되지 않을까? 오늘날 우리는 나라 잃은 부끄러움과 원통함으로 광노가 되어버린 역사가에게서 정당한 분노를 배운다. 이는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동기는 바로 ‘분노’라며 조국의 젊은이들에게 타인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무관심에서 벗어나고 발 딛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라며 설파하는 93세의 레지스탕스 투사 스테판 에셀의 메시지와도 맥이 통한다.

백년 후에 되돌아보는 최초의 한국 근대사
일반 근대사, 일제침략사, 독립운동사로서의 기록

『한국통사』는 왕과 신하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근대사를 민인 대중에 중심을 두고 사건 중심으로 서술하는 방식을 채택한 데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민족사학의 초석을 닦은 셈이다. 우리 국망의 시기 일제의 침략과 한국인의 근대국가 건설 운동을 인과관계에 입각하여 정면으로 서술했다는 점은 이후 한국인들이 일제의 폭압과 교묘한 동화정책에 굴하지 않고 항일민족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힘으로 작용하였다. 박은식의 실천적 역사인식과 근대적 역사서술이 지니는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결국 주체의 형성과 발전은 자기 문화의 자주적 건설 경험과 외부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오늘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준다.

책의 구성 및 특징

-. 이 역해서는 『한국통사』의 주요 내용을 해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본문 자체에 충실하고자 하였으며 해설은 되도록이면 박은식이 살았던 당대의 시점(時點)에 맞추었다. 그리고 당대의 정황을 풍부하게 들여다보기 위해 대표적인 야사라 할 수 있는 정교의 『대한계년사』, 황현의 『매천야록』 등과 대조하기도 하였다. 다만 저자가 사실을 잘못 알고 있거나 해석이 전혀 다른 경우에는 최근의 연구 성과를 참조하여 해설하였다.
-. 『한국통사』의 전문을 번역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국내 정치적 주요 사건을 위주로 번역하였다. 이는 역해서의 분량을 고려한 가운데 해설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제조약이라든가 경제 침탈 등을 보여주는 내용은 생략되었다. 번역한 원문은 각 장의 뒤에 실어 대조하게 하였고 아울러 전체 원문의 차례를 부록에 실어 번역에서 생략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원문의 편제를 따르지 않고 발췌 내용을 중심으로 3부로 갈랐다.
-. 이전 번역본의 충실한 번역을 바탕으로 하되 드러나는 오류나 오역은 바로잡았다.
-. 내용의 분량은 적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부 처음에 해당 소시기의 역사를 개관하는 글을 붙였다. 이는 일부 원문 내용의 생략에 따른 공백을 메워주리라 본다.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 - 서울대규장각학국한연구원·대우재단 공동기획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는 우리의 고전을 학계의 분야별 전문가가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번역하고 해설한 결과물이다. 고전에 대한 개설적인 해설서나 흥미 위주의 문화·생활사에 치우치지 않고 한국학 등 전문 연구자들이 고전 텍스트를 학술적으로 엄밀하게 풀이하되 최대한 대중의 언어로 담아내어 학계와 일반 독자들의 지식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시리즈는 고전 텍스트에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집적하고 지식 교양의 대중적 확산을 동시에 추구하고자 한국학 연구의 중심기관인 규장각과 기초학문 분야의 연구 진작을 위하여 각종 학술연구 활동을 지원해 온 대우재단의 공동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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