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청춘 이벤트
북클러버
싱가포르
올해의 책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책아나?!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100%페이백][대여] 초크맨 eBook
공유하기
90일대여 EPUB
eBook

[100%페이백][대여] 초크맨

[ 궁디팡팡 쿠폰 사용불가, 책소개 페이백 받기 링크를 확인하세요!, EPUB ]
C. J. 튜더 | 다산책방 | 2018년 08월 13일 리뷰 총점7.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8점
편집/디자인
3.8점
회원리뷰(196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500원 정가제 Free
대여가 5,300 (49% 할인) | 대여기간 : 90일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seyPay seyPay 첫등록시 2,000 포인트 지급 (첫가입+결제수단 등록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4. 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절판

배송비 : 없음 배송비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1/4
광고 AD

[100%페이백][대여] 초크맨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Mac)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32.26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9.2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21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1

출판사 리뷰

원고 공개 2주 만에 26개국 계약, 출간 전 39개국 계약
스티븐 킹의 피를 이어받은 괴물 신인의 매혹적인 데뷔작!


섬뜩한 도입부, 몇 개의 간략한 문장만으로 독자를 빨아들이는 압도적 묘사, 음산한 사운드트랙이 들려오는 듯한 오싹한 분위기로 원고 오픈 2주 만에 26개국에 계약, 프랑크푸르트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출간 전 39개국에 계약된 괴물 신인 C. J. 튜더의 『초크맨』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스티븐 킹, 리 차일드 등 장르문학의 대가들과 [가디언], [타임스] 등 유수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2018년 상반기 가장 강렬한 데뷔작으로 자리매김한 『초크맨』은 상반기 아마존 올해의 책, 굿리즈 가장 많이 읽힌 신간에 오르며 독자들에게도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스티븐 킹은 “내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작품도 좋아할 것이다”라며 공식적으로 자신의 피를 이어받았음을 알렸고, [가디언] 역시 “이 자신감 넘치는 데뷔작에는 스티븐 킹의 피가 아주 많이 흐르고 있다”라고 평했다. 리 차일드는 “서늘한 칼날이 내 뒷덜미를 누르는 듯 제대로 섬뜩하다”며 압도적 신인의 탄생을 반겼다.
C. J. 튜더는 데뷔작으로 2018년 가장 주목 받는 신예 작가의 반열에 올랐지만 십 년 동안 수습기자, 라디오작가, 카피라이터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그러다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초크맨』의 아이디어가 번쩍 떠오른 것은, 딸아이가 두 살 때 생일선물로 받은 분필 덕분이었다. 딸과 함께 오후 내내 차고 진입로에 온갖 막대인간을 그려놓고는 밤에 현관문을 열었는데, 방범등 불빛에 비친 그 막대인간들이 그렇게 섬뜩해 보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녀는 그길로 당장 집필에 들어갔고 그렇게 탄생된 원고가 바로 이 『초크맨』이다.

심장을 얼어붙게 할 가장 강렬한 공포!
“결말은 충격, 그 자체다. 한 마디도 놓치지 말 것!”


평화로운 작은 마을 앤더베리,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열두 살 또래 친구들은 어느 날 우연히 끔찍한 사건에 맞닥뜨린다. “한 소녀의 머리가 황갈색 낙엽 더미 위에 놓여 있었다.” 오싹한 첫 문장으로부터 이어지는 사건은 “어둠 말고는 더 이상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아몬드 모양의 눈”과 “숲속 은밀한 곳에 숨겨진 시신의 나머지 부분에는 닿을 수 없는 핏기 없는 손”을 비추며 싸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가와 소녀의 머리를 들어 “너덜너덜한 목에 붙은 낙엽을 털고 분필 조각이 든 배낭”에 넣고 떠난 뒤, 소녀의 머리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막 사춘기에 접어든 주인공 에디 앞에 나타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핏기 없이 하얗게 질린 남자. 알고 보니 다음 학기 선생님으로 부임할 이 남자는 에디에게 자기가 어렸을 때 했던 분필 장난을 권한다. 아이들은 친구 집 앞에 막대인간을 그려 비밀 메시지를 주고받는 이 장난에 순식간에 흠뻑 빠져드는데, 이렇게 초크맨이 등장할 때마다 섬뜩한 사건이 벌어진다. 급기야 초크맨의 인도에 따라 숲속으로 간 에디와 친구들은 머리 없는 소녀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고, 온 마을을 충격에 휩싸이게 한 그 사건과 맞닥뜨린 후 그들의 일상은 세차게 흔들고 다시 내려놓은 스노볼처럼 완전히 달라진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그 오래전에 벌어진 일을 잊지 않은 미지의 인물이 목에 올가미를 매단 막대인간을 분필로 그린 그림과 함께 익명의 편지를 보낸다. 기억은 믿을 수가 없고 해묵은 비밀은 곪아터져서 썩어가는 시체처럼 악취를 풍기려는 가운데 과거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빛과 그림자 사이로 쫓고 쫓기는 스토리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피가 얼어붙게 한다.

사소한 의도에서 시작된 비극
“아이들은 언제나 순수하지만은 않다”


C. J. 튜더는 아직까지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열두 살짜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안다. 숲속, 아니면 자기 방 옷장에 뭐가 숨어 있는지 상상하느라 파랗게 질린 그 아이에 대해서 말이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저자의 예리한 눈매와 대화를 구성하는 능력 덕분에 어린 시절의 장면들이 아주 가깝고 정확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초크맨』은 과거와 현재, 어린 시절의 단순한 공포와 현실 속의 소름끼치는 범죄를 오가는 동안 독자의 뒷덜미에 얹어놓은 그 차가운 손을 절대 치우지 않는다. 십대들의 순수한 사랑과 성에 대한 호기심이 어른들 세계의 집착, 욕망, 폭력과 교차하고 그 안에서 우정, 상실, 인간의 나약한 육체와 정신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일인칭 시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섬 같은 조그만 마을을 감도는 살짝 불길한 분위기, 평온한 일상에서 늘 맞닥뜨리는 사건이 주는 파장을 예리하게 담아낸다. 살인 미스터리를 넘어 어린 시절 친구의 유대감과 한계, 묻히길 거부하는 비밀을 섬뜩하게 파헤친다. 단순히 벌어진 사건을 통해서 긴장감이 연출되는 게 아니라 가장 엄청난 수수께끼와 공포가 숨어 있는 인간의 머릿속, 그 어두컴컴한 곳에서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이 작품은, 마지막까지 끊임없는 반전으로 독자들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추천평

재미있는 작품을 읽고 싶은가? 내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작품도 좋아할 것이다. - 스티븐 킹(작가)

서늘한 칼날이 내 뒷덜미를 누르는 듯 제대로 섬뜩하다. - 리 차일드(작가)

강렬한 도입부에서 충격적인 엔딩까지 계속해서 심장을 쥐락펴락한다.
당신이 올해 단 한 권의 책만 읽는다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 [선데이타임스]

그야말로 빠져든다. 빛과 그림자 사이로 쫓고 쫓기는 스토리 속에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피가 얼어붙는다. 다크 스타의 탄생이다. - A. J. 핀,[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우먼 인 더 윈도우』 저자

가장 엄청난 수수께끼와 공포가 숨어 있는 인간의 머릿속, 그 어두컴컴한 곳에서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스릴러.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들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 조이스 메이너드(작가)

이 자신감 넘치는 데뷔작에는 스티븐 킹의 피가 아주 많이 흐르고 있다. 위험이 넘치고 으스스하다. - [가디언]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튜더는 재능 있는 작가다. - [타임스]

장래가 촉망되는 기대작…… 섬뜩한 이야기의 악몽과도 같은 필연적 결말……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압도적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탠 바이 미』와 『그것』의 아이들이 연상될 수밖에 없는 작품. 일인칭 시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장이 끝날 때마다 클리프행어를 충분히 활용한다. 섬 같은 조그만 마을의 살짝 불길한 분위기를 제대로 담은 탄탄한 데뷔작. 198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세대라면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커커스 리뷰]

끝까지 계속 궁금증을 유발하는 미로와 같은 작품이다. - 발 맥더미드(작가)

예리한 반전이 있는 심리 스릴러에 중독된 독자라면 이 『초크맨』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 헬로 기글스

단순히 벌어진 사건을 통해서 긴장감이 연출되는 게 아니라 가장 엄청난 수수께끼와 공포가 숨어 있는 인간의 머릿속, 그 어두컴컴한 곳에서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스릴러물이다. C. J. 튜더의 매우 독장적인 이 작품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들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 조이스 메이너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언더 더 인플루언스』와 『투 다이 포』 저자

이렇게 훌륭할 수 있을까. 끊임없는 반전과 섬뜩한 결말이 인상적인 스릴러물이다. 별 다섯 개가 아깝지 않다. - 새러 핀버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비하인드 허 아이즈』 저자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양쪽 세계에 걸쳐진 전제가 흥미진진하다. 긴장감이 물씬 묻어나며 심오하고 매혹적이다. 아찔하고 신나는 롤러코스터 같다. - 스티브 베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열네 번째 식민지』 저자

C. J. 튜더는 아직까지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열두 살짜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안다. 숲속 아니면 자기 방 옷장에 뭐가 숨어 있는지 상상하느라 파랗게 질린 그 아이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초크맨』은 과거와 현재, 어린 시절의 단순한 공포와 현실 속의 소름끼치는 범죄를 오가는 동안 독자의 뒷덜미에 얹어놓은 그 차가운 손을 절대 치우지 않는다. 십대들의 순수한 사랑과 성에 대한 호기심이 어른들 세계의 집착, 욕망, 폭력과 교차하고…… 그 안에서 우정, 상실, 인간의 나약한 육체와 정신을 둘러싼 이야기가 꽃핀다. - 팀 존스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디센트』 저자

끈질긴 과거의 그늘과 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우정을 다룬 흥미진진한 스릴러물이자 C. J. 튜더의 인상적인 데뷔작이다. 결말은 충격, 그 자체다. 한 마디도 놓치지 말 것! - 데이비드 벨, 베스트셀러 『브링 허 홈』과 『섬바디 아 유스 투 노우』 저자

독자들이 선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복잡하고 놀라운 작품이다. - 토머스 페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올드 맨』 저자

긴장감 넘치고 잘 만들어진 이야기다. - 알리 랜드, 『굿 미 배드 미』 저자

새벽 다섯 시까지 읽었다. 탄탄하다. 재미있다! - 킴벌리 챔버스, 베스트셀러 『백스태버』와 『더 롱드』 저자

최근에 이렇게 인상적인 데뷔작을 접한 게 언제였나 싶다. 이야기는 완벽하게 계산이 된 속도로 진행되고, 캐릭터 구축은 환상적이며, 프롤로그와 함께 시작된 불안감이 점점 증폭된다. 그리고 그 엔딩이란! 엄청난 인기를 누려 마땅한 신선한 작품이다. - 제임스 오즈월드, 베스트셀러 『맥린 경위』 시리즈 저자

눈부신 데뷔작! 발상이 기발하고 독창적이다. 첫 페이지에서부터 빨려 들어갔다. 1986년과 현재를 오가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잊을 수 없는 뜻밖의 엔딩이 인상적이다.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며 아주, 아주 으스스하다. 나중에 두고두고 생각이 날 만한 작품이다! - 클레어 더글러스, 베스트셀러 『래스트 신 얼라이브』 저자

영리한 구성과 솜씨를 자랑하는 작품. 중간에 내려놓을 수가 없다. - 라그나르 요나손, 베스트셀러 『다크 아이스랜드』 시리즈 저자

C. J. 튜더의 『초크맨』은 과거와 현재를 환상적으로 오가며 잊히지 않을 생생한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단순한 살인 미스터리가 아니라 어린 시절 친구의 유대감과 한계, 묻히길 거부하는 비밀을 예리하고 섬뜩하게 파헤친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끊임없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각오할 것. - 미셸 리치먼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결혼』 저자

이 독창적이고 가차 없이 몰아붙이는 심리 스릴러 소설에서는 현재 위로 드리워진 과거의 그림자가 이보다 더 불길하고 섬뜩할 수가 없다. 『초크맨』은 끝까지 내 궁금증을 유발한다. - 피오나 닐, 『비트레이얼스』 저자

예측이 불가능하고 매력적인 스릴러 소설이다. 섬뜩하고 비극적이며 시간과 공간이 아름답게 구현됐다. 마지막 페이지가 아직까지 내 기억에서 떠날 줄 모른다. - 헬렌 캘러헌, 베스트셀러 『디어 에이미』 저자

펑크스타일의 문장과 박진감 넘치는 속도, 배배꼬인 구성…… 현실이 불길하고 짜릿하게 섬뜩한 피날레로 한데 뭉뚱그려지는 대목에서 스티븐 킹의 그림자가 느껴진다. - [데일리 메일]

미치도록 재미있게 읽히는 이 스릴러 소설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에서부터 유머, 감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들어 있다…… 엄청난 저력을 보유한 신예 작가의 환상적인 데뷔작이다. - [선데이 미러]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선인장을 깔고 앉은 듯이 몇 번을 움찔거렸는지 모른다. - [선데이 익스프레스]

탄탄한 미스터리에 『스탠드 바이 미』 분위기의 섬뜩함을 제대로 추가한 매혹적인 데뷔작. - [북리스트]

환상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매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불을 환하게 켜고 읽어야 하는 섬뜩한 공포물을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다. 재치 넘치고 통찰력이 번뜩이며 영리하고 용의주도하며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며 향수를 자극하고 강렬하다. ‘소설계의 매력적인 신예 작가’를 운운하는 출판사들이 많지만 나는 진심으로 C. J. 튜더가 엄청난 작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베스트셀러의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 1위를 차지하지 못하면 범죄소설작가로서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 C. L. 테일러, 베스트셀러 『이스케이프』 저자

책을 읽느라 밤을 새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초크맨』 덕분이다. - 피오나 바턴

걸작을 만났다! 1분, 1초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정말 대박이다! - 에이미 로이드, 『이노슨트 와이프』

열네 살 때 스티븐 킹의 『그것』을 처음 본 이래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한 권이다. 강력 추천한다! - 레이첼 버턴, 『매니 칼라스 오브 어스』 저자

이 훌륭한 데뷔작은 몇 명의 십대 친구들이 우연히 맞닥뜨린 끔찍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 사건으로 인해 그들의 동심이 파괴되고 온 마을이 충격에 휩싸인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오래 전에 벌어진 일을 잊지 않은 미지의 인물이 목에 올가미를 매단 막대인간을 분필로 그린 그림과 함께 익명의 편지를 보낸다. 기억은 믿을 수가 없고 해묵은 비밀은 곪아터져서 썩어가는 시체처럼 악취를 풍기려는 가운데 과거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저자의 예리한 눈매와 대화를 구성하는 능력 덕분에 어린 시절의 장면들이 아주 가깝고 정확하게 느껴진다.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외로움이 뭔지 환기시키는 『초크맨』은 머리칼이 쭈뼛 서게 만드는 결말을 갖춘 흡인력 있는 작품이다. - 캐런 페리

『초크맨』은 데뷔작이라는 사실로 인해 더욱 특별해지는, 아주 인상적인 작품이다. 튜더는 소름이 돋는 긴박한 상황들로 스릴감을 연출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도 같아서 모든 장면을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산한 사운드트랙까지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잃어버린 사랑의 아픔까지 가미돼서 더욱 만족스러운 작품이 되었다…… 끝까지 해답을 궁금해 하던 독자들 앞에 마침내 공개된 진실은 충격적이지만 섬뜩하고 어둡기만 한 것은 아니라 진지한 유머가 곁들여져 있다. - [셀프 어웨어니스]

지금까지 읽어본 서스펜스 스릴러 중에 최고다. 별 다섯 개는 물론이고 백퍼센트 추천이다. - [Compulsivereaders.com]

새벽까지 잠 못 이루게 만드는 환상적인 데뷔작. - BookLiterati

『초크맨』이 2018년의 대표작이 될 수 있겠느냐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세 번을 외치겠다. 등골이 오싹하다는 게 뭔지 느낄 수 있는…… 끝내주는 걸작이다!!! - Pageturnersnook

eBook 회원리뷰 (19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19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7% (34건)
5점
50% (98건)
4점
31% (61건)
3점
1% (2건)
2점
1% (1건)
1점
편집/디자인
21% (41건)
5점
44% (87건)
4점
34% (66건)
3점
1% (1건)
2점
1%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7.0
  • 30대 8.0
  • 40대 7.0
  • 50대 7.0

한줄평 (40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