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BTS 신보 예판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소울 플레이스 Soul Place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소울 플레이스 Soul Place

죽어도 좋을 만큼 가슴 뛰게 하는 내 인생의 마지막 한 곳

이기웅, 김별아, 오소희, 이창수, 임찬익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 2012년 02월 10일 리뷰 총점7.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3점
편집/디자인
3.7점
회원리뷰(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27g | 140*205*20mm
ISBN13 9788982181696
ISBN10 898218169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9명)

스무 살 무렵, 세상의 가치가 개인의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에 눈 뜬 후로 세상에서 기준으로 내거는 가치들을 좇는 대신 자신의 시선으로 살아가고자 다짐한 이기웅 원장은,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편하게 와서 쉴 수 있는 ‘영혼의 쉼터’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오랫동안 키워왔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도시에 한의원을 연 후에도 ‘거래’의 질서로 돌아가는 도시에서는 환자와의 진정한 ‘만남’이 이뤄지기 어렵... 스무 살 무렵, 세상의 가치가 개인의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에 눈 뜬 후로 세상에서 기준으로 내거는 가치들을 좇는 대신 자신의 시선으로 살아가고자 다짐한 이기웅 원장은,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편하게 와서 쉴 수 있는 ‘영혼의 쉼터’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오랫동안 키워왔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도시에 한의원을 연 후에도 ‘거래’의 질서로 돌아가는 도시에서는 환자와의 진정한 ‘만남’이 이뤄지기 어렵다는 현실을 거듭 확인하고, 개원 18년째 되던 2008년, 충남 논산의 한 시골마을로 한의원을 옮겼다. ‘영혼이 좋아하는’ 한가롭고 허허로운 땅을 찾아 수년간 발품을 판 끝에 발견한 새로운 삶의 터전이었다.

그는 멀리서 여행하듯 이곳을 찾아오는 환자들을 가장 먼저, 손수 흙을 발라 완성한 황토방으로 안내한다. 그곳에 누워 침을 맞으며 우선 팽팽하게 조여져 있는 세포의 긴장부터 내려놓으라는 것이 그의 첫 번째 처방이다. 뛰어난 의술보다 정신을 ‘·어설픈’상태에 맞춰 놓고 자유롭게 ‘·쉬는 것’·이 더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믿는 그는, 환자들의 마음속에 켜켜이 쌓여 있는 사연들을 끌어내고, 때로는 그들과 함께 여행하며 마음으로부터 몸의 병을 치료하고자 애쓴다.

한의사로서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침놓고 약을 짓는 것이 아니라 머리의 명령과 지시에 따르던 삶에서 벗어나 가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삶의 시선을 바꿔주는 것이다. 앞만 보며 달려오다 보니 쉬는 법을 잃어버린 사람들, 긴 병 끝에 지칠 대로 지친 사람들, 과거의 기억에 묶여 우울증의 깊은 터널에 갇혀버린 사람들…·… 많은 이들이 그를 만난 후 내면의 자기 자신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초기 사회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을 발표해 젊은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이후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초기 사회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을 발표해 젊은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이후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의 대표작 『미실』은 '화랑세기'에 기록된 신비의 여인, 미실을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현대에 되살린 소설이다. 타고난 미색으로 진흥제, 진지제, 진평제와 사다함 등 당대 영웅호걸들을 녹여내고 신라왕실의 권력을 장악해 간 미실의 일대기를 통해 현대와 같은 성모럴이 확립되기 전의 여성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작가는 본능에 충실하면서도 요녀로 전락하지 않은 자유로운 혼의 여인과 그런 여인이 가능했던 신라를 그려낸다. 또한 가장 자연스러운 여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묻고 있는 이 작품은 적극적인 탐구 정신, 작가적 상상력, 호방한 서사 구조를 바탕으로 그간 우리 문학에서 만나지 못했던 전혀 새롭고 개성적인 여성상을 그려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스럽고도 우아한 문체 속에 거침없는 성애 묘사가 소설과 역사를 읽는 묘미를 풍성하게 해준다.

『가족 판타지』에서 작가는 아이와 그녀의 사랑이, 그가 중심이 되어 이루고 있는 가족 관계가, 그리고 전통적 가족의 범위를 벗어난 확장된 관계로서의 가족이 인류애와 박애주의로 연대하는 것을 꿈꾸고 내일에 저당 잡히지 않은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 혼자서도 행복하고, 헤어져서도 행복하고, 다시 만나서도 행복하고, 상처와 장애와 실패와 절망 속에서마저 행복할 수 있는 것이 그가 희망하는 가족 판타지를 넘어선 가족의 참모습을 제시하였다.

‘일본 천황가 폭탄 투척 사건’의 주인공이었던 조선 청년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치명적 사랑을 그린 『열애』에서 작가는 『미실』에 이어 다시 한 번 가열 차게 벼린 내공 풍부한 역사소설을 선보인다. 일본제국주의와 식민지 간의 관계, 일본 내의 식민지였던 가네다 후미코, 일본 사상사에서 후미코의 의미, 아나키스트이자 허무주의자이며, 테러리스트이자 시인인 박열의 투쟁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버무려 그저 ‘조선인 독립운동가와 일본인 아내'라는 한 문장으로 일축되었던 이들을 생생하게 복원하였다. 국경, 이념, 죽음까지도 초월한 ‘인간의 인간에 대한 사랑’, 즉 인류의 숭고한 가치인 휴머니즘이 발로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에세이집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에서는 상처와 시련이 바닥을 치는 고통 속에서도,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지금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저자는 자신이 책과 시를 읽으며 삶과 사랑을 사유하고 길을 찾아간 경험을 토대로 눈물 흘리고 힘을 얻고 닫힌 마음을 열었던 그의 지난한 기억들을 글로 담아냈다.

소설집으로는 『꿈의 부족』, 장편소설 『미실』『열애』『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개인적 체험』『축구전쟁』『영영이별 영이별』, 산문집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식구-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가족 판타지』,『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등이 있다.
대한민국 엄마들이 유난히도 사랑하는 ‘엄마 작가’. 아들 중빈이가 세 돌 되던 해에 터키로 떠나 그곳에서 보고, 듣고, 만나고,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엮어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를 출간했다. 이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지를 아들과 함께 동행하며 여행지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연들의 이야기를 정성스레 담아냈다.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라는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천생 여행자이기도 하지만, ... 대한민국 엄마들이 유난히도 사랑하는 ‘엄마 작가’. 아들 중빈이가 세 돌 되던 해에 터키로 떠나 그곳에서 보고, 듣고, 만나고,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엮어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를 출간했다. 이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지를 아들과 함께 동행하며 여행지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연들의 이야기를 정성스레 담아냈다.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라는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천생 여행자이기도 하지만, 우리 삶의 굴곡진 면들까지도 치열하게 바라보며 생의 진실을 탐구하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하다. 어떤 대상이든 깊고 예리한 시선으로 있는 그대로 보려 한다. 어떤 대상이든 너르고 따뜻한 마음으로 품고자 애쓴다. 그와 같은 머리와 가슴으로 쓰인 문장들은 대한민국의 지친 영혼들, 특히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크나큰 용기가 되어주었다.

온라인상에서 여러 해 동안 ‘태평양의 끝’이라는 이름의 소통의 공간을 운영해왔다. 그곳에서는 위로와 공감, 지지와 응원이 필요한 엄마들이 가감 없이 자신의 고민을 드러내고, 마음 깊이 타인의 고민을 들어주었던 진한 대화의 흔적들이 쌓여갔다. 『엄마 내공』은 그 가슴 찡한 기록들을 정리한 소통한 결과물이다. 그 외 저서로는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하쿠나마타타, 우리 같이 춤출래?』, 『엄마, 내가 행복을 줄게』, 『사랑 바보』등이 있다.

‘태평양의 끝’ 블로그 http://blog.naver.com/endofpacific
1985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도회지에서 16년 동안 ‘샘이깊은물’ ‘국민일보’ ‘월간중앙’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2000년 이후로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하동군 악양골 ‘노전마을’에 살면서 ‘중정다원’에서 녹차와 매실과 감 농사를 짓고 있다.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겸임교수로 학생들과 사진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도회지 출생이라 산중생활이 쉽지 않으나 열심히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85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도회지에서 16년 동안 ‘샘이깊은물’ ‘국민일보’ ‘월간중앙’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2000년 이후로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하동군 악양골 ‘노전마을’에 살면서 ‘중정다원’에서 녹차와 매실과 감 농사를 짓고 있다.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겸임교수로 학생들과 사진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도회지 출생이라 산중생활이 쉽지 않으나 열심히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화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수학하며 단편「나의 수기; 정수기」를 연출, 제1회 삼성 디지털 창작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01년 끌레르몽 페랑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주목받았다.「인어공주」「나의 결혼 원정기」「사랑해, 말순 씨」등의 현장편집과 조감독 등을 거치며 상업영화의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11년 유머와 페이소스가 녹아 있는「체포왕」으로 데뷔했다. 2012년 봄, 크랭크인 예정으로 현재 씨네200... 영화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수학하며 단편「나의 수기; 정수기」를 연출, 제1회 삼성 디지털 창작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01년 끌레르몽 페랑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주목받았다.「인어공주」「나의 결혼 원정기」「사랑해, 말순 씨」등의 현장편집과 조감독 등을 거치며 상업영화의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11년 유머와 페이소스가 녹아 있는「체포왕」으로 데뷔했다. 2012년 봄, 크랭크인 예정으로 현재 씨네2000에서 두번째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그가 늘 소지하고 다니는 것; CANON ixus 70과 그것을 담은 헬로키티 파우치, 철 지난 일드와 어학 학습 오디오가 저장된 2세대 8기가 아이팟 터치, 갯츠비 무빙 러버 왁스, 비염 약, 열쇠, 4년 전에 구입한 애니콜 휴대폰,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담겨진 가벼운 캔버스 가방.1999년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다양한 유형과 규모의 도시건축설계사무소에서 건축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8월... 그가 늘 소지하고 다니는 것; CANON ixus 70과 그것을 담은 헬로키티 파우치, 철 지난 일드와 어학 학습 오디오가 저장된 2세대 8기가 아이팟 터치, 갯츠비 무빙 러버 왁스, 비염 약, 열쇠, 4년 전에 구입한 애니콜 휴대폰,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담겨진 가벼운 캔버스 가방.1999년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다양한 유형과 규모의 도시건축설계사무소에서 건축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8월, 프랑스 대사관 주관 김중업장학제 1기 수혜자로 선발된 바 있다. 2007년 9월, 우리가 무심히 딛고 살아가는 바닥에 얽힌 다양한 표정과 현상을 모은 책, 『나는 바닥에 탐닉한다』를 발표하여 여러 매체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주목을 받았다. “대지에서 읽어낸 온갖 현상으로부터 차근차근 일구어내는 디자인”과 “깊은 풍경”을 성장을 위한 화두로 삼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문학평론가. 한국문학 연구서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문학평론집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 『행인의 독법』 『문명의 감각』 『납함 아래의 침묵』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산문집 『서울문학기행』 『명주』 등 다수.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문학평론가. 한국문학 연구서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문학평론집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 『행인의 독법』 『문명의 감각』 『납함 아래의 침묵』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산문집 『서울문학기행』 『명주』 등 다수.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나 스물다섯 살 이후로 그녀의 고향은 바르셀로나다. 그곳에서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 ‘요리’와 ‘사람’, ‘꿈’을 만났고,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알게 되었다. 건축가 남편과 하몬을 즐겨 먹는 두 딸의 엄마가 된 것도 바르셀로나에서다. 다음 생이 있다면 처음부터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소원일 만큼 뼛속까지 스페인을 사랑한다. 서울에서는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두 번째 고향 바르셀로나...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나 스물다섯 살 이후로 그녀의 고향은 바르셀로나다. 그곳에서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 ‘요리’와 ‘사람’, ‘꿈’을 만났고,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알게 되었다. 건축가 남편과 하몬을 즐겨 먹는 두 딸의 엄마가 된 것도 바르셀로나에서다. 다음 생이 있다면 처음부터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소원일 만큼 뼛속까지 스페인을 사랑한다.
서울에서는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두 번째 고향 바르셀로나에서는 ‘요리’를 공부했다. 바르셀로나대학교 부속 CETT 레스토랑 경영학과를 마치고, 동대학 지중해식문화과정 석사를 수료한 후, 호프만요리학교에서 스페인 퀴진 최고급 과정을 졸업했다. ‘셰프 김문정’이라는 이름을 걸고 낸 첫 책 [스페인은 맛있다]는 스페인 미식 여행자는 물론 유학생들과 교포들에게까지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피카소보다 가우디보다 ‘페란 아드리아’를 존경한다. 자신의 고향 땅에서 나는 식재료만을 고집하면서도 상상 이상의 맛을 끊임없이 발견해내는 이 카탈루냐 토박이 천재 셰프처럼 “Sorprendeme!(당신에게 맡길게요)”라는 절대 신뢰를 얻는 요리사가 꿈이다. 파리의 ‘라 뚜르 다르장La Tour D'argent’과 바르셀로나의 ‘드롤마Drolma’ 레스토랑에서 실습하고, 2008년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Private Flat전에 ‘음식+건축’을 테마로 참여하였다.

2008년부터 요리와 여행을 접목한 ‘원 테이블 레스토랑 & 투 룸 민박집’ 까사구르메(Casa Gourmet, 미식가의 집)를 열어 바르셀로나 여행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맛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2013년, 다시 첫 번째 고향 서울로 돌아와 서촌에 둥지를 틀고 두 번째 미식가의 집 ‘따빠스구르메’를 운영 중이다. 매일 고향 바르셀로나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많은 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스페인 요리를 선보일까 고심 중이다.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왔다. 공장에서 일을 하다 부당한 현실에 눈을 떴고, 투쟁을 하다가 카메라를 들었으며, 방송을 만들다가 영화배우가 되었다. 연출작으로 「쫓겨난 사람들」「리터니」등이 있고, 출연작으로는「반두비」「시티 오브 크레인」「검은 갈매기」등이 있다. 현재 ‘이주민아티스트네트워크’라는 문화단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서로『나는 지구인이다』가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왔다. 공장에서 일을 하다 부당한 현실에 눈을 떴고, 투쟁을 하다가 카메라를 들었으며, 방송을 만들다가 영화배우가 되었다. 연출작으로 「쫓겨난 사람들」「리터니」등이 있고, 출연작으로는「반두비」「시티 오브 크레인」「검은 갈매기」등이 있다. 현재 ‘이주민아티스트네트워크’라는 문화단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서로『나는 지구인이다』가 있다. 사랑하는 한국인 아내와 귀여운 강아지들(똘똘이, 소미)과 함께 살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202

출판사 리뷰

춤추듯 맞이할 생의 마지막 날들,
행복한 죽음이 있는 당신의 ‘소울 플레이스’는 어디인가요?
―9명의 저자, 9개의 소울 플레이스


내 생의 마지막 날들은 어떤 모습일까?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소설가, 영화감독, 건축가, 요리사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저자가 함께한 에세이집『소울 플레이스soul place』는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물음 가운데 ‘생의 마지막 날들을 보내고 싶은 장소’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머릿속에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게 하는 곳, 충만한 행복감 속에 후회 없는 죽음을 맞을 수 있게 해줄 곳, 그곳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소울 플레이스’이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우리의 우려와는 달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자신의 죽음’이라는 아득한 현실에 대해 한 번쯤 깊이 사색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삶에서 따로 떼어내어 바라볼 수 있는 죽음이란 없다는 사실을. 바로 그런 까닭에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온 삶을 반추하고 앞으로 도래할 날들을 기꺼이 마중하는 것, 그로써 지금의 나를 좀더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일에 다름 아니다.

죽음의 장소를 떠올려보는 일은 자못 흥미롭다. 꼭 한번 살아보고 싶은 이상향으로서의 장소를 그려볼 수도 있고, 노년의 삶을 차곡차곡 정리하기에 적합한 장소를 골라볼 수도 있다. 혹은 인상 깊은 기억을 남겨준, 그래서 언제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의 장소를 되새김할 수도, 그저 최초의 삶이 부려졌던 고향집을 낙점할 수도 있을 것이다.『소울 플레이스』는 9명 저자의 9개 장소, 저마다의 간곡한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소울 플레이스들을 개성 있게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자기만의 소울 플레이스 찾기’를 권한다. 두 발로 디디고 설 수 있는 물리적 세계의 장소이거나, 다만 상상 속에 존재하는 미지의 공간이어도 상관없다. 그곳을 찾기 위해서는 지나친 부지런함 대신 때로 느짓하고 게으른 마음이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곳 소울 플레이스는 또한 우리가 언제고 마음을 누일 수 있는 영혼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내 인생의 마지막 한 곳’을 마음속에 두는 일, 그리고 가끔씩 그 마음속을 오가는 일은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가는 속에서도 돌연 공허해지는 우리들 일상에 속 깊은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소울 플레이스는 어디일까?

“가장 비밀스럽고도 가장 노골적인 밀실이자 광장”
“삶과 죽음의 알리바이로 가득한 아지트”
―그와 그녀의 소울 플레이스를 엿보다

이 책『소울 플레이스』가 던지고 있는 물음은 9명 저자들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 ‘살아 있음’을 절절히 느꼈던 시간의 기억을 불러온다. 뜨겁게 생을 질주했던 순간, 애타게 그리던 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던 순간, 되찾고 싶은 기억과 운명처럼 마주친 순간, 그리고 내가 제일 나답다고 느꼈던 순간. 이처럼 가슴 뛰는 순간을 선사한 곳에서라면 행복한 죽음을 맞을 수 있을 거라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

Soul Place #1, 내 삶을 완전히 바꿔버린 풍경과 만난 곳
한 시골 마을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 이기웅은 20대 시절 죽음에 대한 인식과 강렬하게 마주했다. 이후 생의 의미를 치열하게 구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는 그는 이 책에서 직접 보고 들은 몇 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이는 ‘삶을 완전히 바꿔버린 풍경’과 만난 일화들이다. 불안과 두려움, 탐욕과 교만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결정적인 만남’이 필요하며, 그 만남이 이루어지는 풍경 앞에서 그는 세상을 떠나고 싶다고 말한다.

Soul Place #2, 책상 하나와 노트북, 꼭 읽고 싶은 책 서너 권이 놓인 내 작은 방
소설가 김별아는 자신의 작은 방에서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게 되기를 바란다. 20년차 전업 작가에, ‘방콕족’인 그녀는 “거실 구석에 놓인 컴퓨터 앞에서, 방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창고가 되다시피 한 문간방에서, 식탁 위의 조리기구들 옆에서” 그간 닥치는 대로 읽고 써왔다. 작가가 자신만의 방을 갖게 된 것은 불과 서너 해 전이다. 지상의 방 한 칸을 갖기 위해 오랫동안 뒤척이고 부대꼈던 작가는 마침내 그 방에서 평화롭다. 가장 “나답게” 머무를 수 있는 그 작은 방에 필요한 것이라곤 책상 하나와 노트북, 꼭 읽고 싶은 책 서너 권이 전부이다.

Soul Place #3, 뜨겁게 생을 질주했던 서울 도심 속 산촌, 부암동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행작가 오소희의 소울 플레이스는 어디일까? 서울 도심 속 산촌이라 불리는 부암동이다. 부암동에서 그녀는 ‘엄마’로 새로 태어났다. “아이의 역동하는 생명력 덕분에 나의 생도 하루하루 살욾 있다, 행복하다, 체감되었던 날들. 젖을 먹이고 함께 노래하면서, 가슴이 뻐근해질 만큼 ‘제대로’ 소용되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대견해지던 곳.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의 의미를 완벽하게 재현해준 공간”이 바로 그곳이다.

Soul Place #4, 언젠가 돌아갈 흙, 그 흙과 함께 노니는 지리산
사진기자 생활 16년 만에 도시를 떠나 지리산으로 내려간 사진작가 이창수.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니, 돌아갈 그 흙이 도대체 무엇인지 느껴보자, 죽어서 갈 흙 살아서 가자.” 지리산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는 이 책이 던지고 있는 물음에 이미 답했고 실제 그 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살아가는 과정이 곧 죽음에 이르는 길이므로 어디가 되었건 두 발을 디디고 선 그곳에서 자유로이 살 수 있다면 그는 그것으로 족하다.

Soul Place #5, 죽음보다 깊은 영원으로 나를 기다려주는 제주 바다
“내가 바다에서 왔다는 사실을 한순간도 잊어본 적이 없다.” 영화감독 임찬익의 말이다. 그의 고향은 제주도이며, 처음으로 참여한 영화가 제주의 우도에서 촬영되기도 했다. 이렇듯 바다와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는 그는 죽음의 공간으로 제주 바다를 소원한다. 한편 임찬익 감독은 이 책에서 바다와 죽음이 맞닿아 있는 네 편의 영화를 선별해 소개한다.

Soul Place #6, 오랫동안 나만을 기다리고 있던 듯한 거리, 뉴욕 블리커 스트리트
건축가 천경환의 소울 플레이스는 뉴욕의 블리커 스트리트이다. 언제든 다시 돌아가고 싶은 빛나는 시간을 안겨준 곳. 미국 출장길에 잠시 머물렀던 그 거리는 낡은 풍경 곳곳에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간직하고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나만을’ 기다리고 있던 듯한 그 거리에서 건축가로 살다가, 문득 죽음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Soul Place #7, 홍대입구역을 둘러싼 다섯 개의 비밀 지구
문학평론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민호는 자신만의 은밀한 영지에서 평생 머물 계획이다. 홍대입구역을 둘러싼 이 비밀 지구는 그의 마음의 거처를 가리키는 상징적 기호이다. 실재하는 홍대 인근 지역을 제1지구에서 5지구까지 나누고, 각각의 지역을 비밀리에 순례하듯이 글을 써내려갔다.

Soul Place #8, 스페인 요리사로 새롭게 태어난 곳,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요리사 김문정은 대학 시절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가 스페인에 반하고 말았다. 졸업 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그녀는 그간의 생활을 정리하고 스페인 요리 유학을 감행했다. 애타게 그리던 곳에서 새롭게 시작된 삶. 현재 바르셀로나 그라시아에 살고 있는 그녀는, 그곳에 살면서부터 일상의 행복과 즐거움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오래전 그 배낭여행에서 보았던 그라시아 광장의 아름다운 풍경. 언젠가 자신도 그 풍경의 일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Soul Place #9, 어머니의 품과 같은 완전한 휴식이 있는 곳, 방글라데시 나라얀간지
영화배우 마붑 알엄. 영화 「반두비」에서 주인공 카림 역할을 맡았던 그의 고향은 방글라데시 나라얀간지이다. 1999년 한국에 올 당시에는 3~4년간 머물 계획이었지만, 어느덧 한국 생활 10년 세월이 훌쩍 흘렀다.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낯선 시선은 여전하다. 오랜 이주 생활에 지친 그의 소울 플레이스는 마음의 피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 바로 자신의 고향이다. 그는 삶의 마지막 시간들은 자신에게 온전한 휴식이 되어주는 곳에서 보내고 싶다고 말한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33% (1건)
4점
67%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67% (2건)
4점
3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