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열세 번째 아이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보름달문고-48

열세 번째 아이

이은용 글/이고은 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01월 3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65건) | 판매지수 12,9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제12회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502g | 154*220*20mm
ISBN13 9788954617352
ISBN10 895461735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그림 그리는 일을 했다. 글을 쓰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가끔 그림을 그리거나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한다. 2008년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열세 번째 아이』로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소설 『내일은 바게트』,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와 동화 『어느 날 그 애가』를 썼다. 그림 그리는 일을 했다. 글을 쓰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가끔 그림을 그리거나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한다. 2008년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열세 번째 아이』로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소설 『내일은 바게트』,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와 동화 『어느 날 그 애가』를 썼다.
한동대학교와 런던 세인트마틴 학교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평소엔 느릿느릿 걷기를 좋아하지만, 빨라진 교통과 통신 덕분에 멀리 여행도 가고,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책상, 잘 쓰는법』이 있고,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와 『이야기 교과서 인물-세종 대왕』, 『열세 번째 아이』, 『지렁이 일기 예보』 등의 책에 그림을... 한동대학교와 런던 세인트마틴 학교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평소엔 느릿느릿 걷기를 좋아하지만, 빨라진 교통과 통신 덕분에 멀리 여행도 가고,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책상, 잘 쓰는법』이 있고,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와 『이야기 교과서 인물-세종 대왕』, 『열세 번째 아이』, 『지렁이 일기 예보』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사는 시대는 과거에 비해 몸의 지위가 높아졌다고 하나 여전히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한다. 그러한 사회의 흐름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감정 로봇을 등장시켜 이야기의 운을 뗀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인간의 만족할 줄 모르는 탐욕을 ‘로봇’을 통하여 드러내려 한 점, 어떤 작품보다 흡인력을 갖고 이야기가 흥미롭게 술술 읽히는 점은 응모작 중 단연 최고였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감정을 잃어 가는 인간인 시우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감정을 얻은 로봇인 레오의 대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고자 한 점 또한 이 작품의 미덕이었다._「심사평」 중에서

인간의 감정이 억제된 맞춤형 아이 시우와 인간보다 더 깊은 감정을 지닌 로봇 레오가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기억과 기적

“넌 가장 특별한 아이가 될 거야. 이제부터 사람들은 너를 모델로 삼을 거야.”
엄마는 늘 나에게 이렇게 말해왔다. ‘성별은 아들, 키는 187센티미터, 머리는 짙은 갈색, 성격은 냉철하게’ 엄마는 차림표의 음식을 주문하듯 연구원들에게 나, 장시우를 주문했다. 내 주인은 엄마인 셈이고 나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 따르고 잘 자라면 되었다. 아빠가 누구인지는 비밀이었지만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다. 열세 번째 맞춤형 아이인 나는 앞서 만들어진 열두 명의 아이들에게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만들어졌다. 13이라는 숫자는 또 다른 이름처럼 나를 따라다녔고 많은 엄마 아빠 들은 앞으로 태어날 자녀가 열세 번째 아이인 나처럼 되길 바랐다. 문제 될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최고의 성적을 유지하고 장차 내 직업이 정해지면 그 일을 하고 그 일에서 성과를 내면 된다. 그런데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우리 집에 인간의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2075년형 감정 로봇인 레오가 들어오고 나서부터였을까. 레오는 나를 따라다니며 질문을 해대고 자신에게 입력된 가짜 기억을 진짜처럼 말하며 사사건건 귀찮게 굴었다. 자기가 정말 사람이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로봇이라니. 나는 레오에게 똑똑히 말해 주었다. 넌 명령대로 따르면 되는 로봇이고 네 기억은 입력된 가짜 기억일 뿐이며 네가 느끼는 감정 또한 가슴이 아닌 네 머릿속의 ‘감정칩’에 저장된 것뿐이라고. 그러니 너 자체도 거짓이라고. 그런데 누군가 말했다. 유전자를 조작한 맞춤형 아이와 로봇, 이 둘이 뭐가 달라?

내 이름은 레오다. 사람들은 내 팔목에 2075-819라는 숫자를 새겨 놓았다. 2075년에 819번째로 생산된 로봇이라는 뜻이다. 엄마와 함께 간 집, 나는 거기서 시우를 만났다. 내 기억 속의 시우는 언제나 친한 친구였고 형제였으며 시우의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도 어제 본 것처럼 생생했다. 하지만 시우는 그건 입력된 기억일 뿐이라며 차갑게 말했다. 그리고 눈 하나 깜짝 않고 내 앞에서 그 일을 저질렀다. 순간 나는 로봇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말았다. 나와 같은 감정 로봇들의 감정이 의지와 결합하면서 예측하지 못한 일이 생겨났다고 했다. 사람들은 불안해했다. “로봇은 인간을 해치지 않았다! 인간을 해친 것은 인간 자신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우리는 소중한 것을 인간들에게 내주어야 할지도 모른다. 만들어진 것과 만든 것의 관계란 이런 걸까. 나는 인간들이 던진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나는 단순한 기계로 남고 싶지 않다. 나는 사람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을까?

나를 낳아 기르는 일이 엄마에겐 프로젝트였을까?
완벽하게 만들어진 내가 할 줄 아는 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현재의 문제를 미래세계에 녹여낸 SF 동화, 미래는 과연 진화된 세계일까?


『열세 번째 아이』는 “SF 작품이 속속 출간되고 있긴 하나 SF는 여전히 한국 어린이문학사에서 낯선 장르이다. 마니아적 성격으로 인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르적 특성상 이만한 주제의식과 서술의 힘을 가진 작품을 쉬 만나기 어렵다.”는 평을 받으며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부모의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처럼 만들어진 아이, 그리고 인간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고 심리 치료를 위해 생산된 감정 로봇이 만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존엄성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요소들을 장착하여 감동적으로 담았다. 시우와 레오를 주축으로 레오를 만든 로봇 연구원인 시우의 엄마와 시우의 유전자를 조작했지만 더 이상의 맞춤형 아이 생산과 반인간적인 로봇 정책을 반대하며 입장을 바꾼 민 박사가 대립 구조를 이루며 갈등의 한 축을 이룬다. 여기에 시우의 아빠는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답 역시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첫 번째 맞춤형 아이인 김선 박사, 로봇도 사람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입양아 유나, 가난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무시를 받는 차니, 로봇은 로봇일 뿐이라며 외치는 또 다른 맞춤형 아이 지오가 가공할 만한 새로운 미래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너처럼 완벽한 아이가 갖지 못한 게 어디 있어?”
완벽한 아이와 완벽한 로봇, 완벽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외형만 사람을 닮은 초기 안드로이드 로봇에서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감정을 느낄 줄 아는 ‘감정 로봇’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2075년. 하루가 멀다 하고 최신형 로봇으로 갈아치우는 상류층과 변변한 개인 로봇 없이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가난한 계층으로 사회는 양극화되었다. 웬만한 것은 ‘모넥트’라는 시스템을 통해 처리되고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로봇들은 인간들의 억눌린 감정의 배출구와 욕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며 경찰이나 교사처럼 인간들이 할 일을 대신하기도 한다. 와중에 더 완벽한 인간을 추구하기 위해 시도한 첫 번째 맞춤형 아이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는 뉴스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다. 맞춤형 아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격을 갖추지 못해 맞춤형 아이를 신청할 수 없는 사람들이 불법으로 맞춤형 아이를 만들고 아이가 원한 방향과는 다르게 태어나면 버리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시우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장시우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외모부터 두뇌, 성격, 운동 능력, 심지어 말투까지 계획되고 설계되었으며 자라는 동안 조금이라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치료를 받는, 보통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르게 커온 아이다. 이성지수가 감성지수보다 아주 높게 만들어진 시우는 흡사 기계인간 같다. 비록 로봇이긴 하지만 가족처럼 지낸 로봇들을, 거슬리고 쓸모없어졌다는 이유로 로봇 수거장에 내다버리는가 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유나의 마음에 무감각하고, 눈물을 흘릴 줄도 모른다. 누구보다 완벽하게 태어났지만 인간다움을 잃고 살아가는 시우 앞에 레오가 나타난다. 레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시우에게 레오는 묻는다. “내가 느끼고 기억하는 것이 거짓이라면 그럼 난 뭐야?” 그 질문은 다시 시우에게로 돌아온다. “나는 누구지?”

“사람들이 왜 완벽한 로봇을 원하는지, 완벽한 로봇이 정말 있어야 하는 것인지, 엄마한테 물어보려고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차마 입 밖으로 그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 대답에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들어 있을 것 같아서였다.”_본문 중에서

13이라는 숫자와 레오의 팔목에 새겨진 제품번호 2075-819는 어쩌면 같은 것이 아닐까. 완벽에 가까운 인간으로 만들어졌지만 인간으로부터 더욱 멀어지는 느낌을 받은 시우. 게다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여겼던 김선 박사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시우는 처음으로 엄마의 말이 아닌 자신의 ‘의지’를 선택한다. 일방적인 소통 말고는 누구와도 참된 소통을 할 줄 몰랐던 시우는 레오와 진짜 기억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며 완벽한 인간으로 만들어지기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과 뿌리를 찾아간다. 시우가 참인간다움을 되찾으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재차 강도를 높여 묻는 과정의 묘사는 탁월하다.

더! 더! 무한경쟁을 강요하는 교육현실에 미래를 저당 잡힌 아이들을 위로하고,
존엄성이 사라진 인간중심적인 과학기술과 사고에 일침을 가하는 동화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형질과 운명을 결정하는 미래의 일을 그리고 있지만 그 안에 그려진 현실은 매우 생생하다. 공상과학보다 더 공상적인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미래세계의 옷을 입고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가 만들어낸 집과 교실과 거리에서 아이들은, 시우가 레오에게서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 것처럼, 사회가 이상화하는 모델에 맞춰 사육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어른들은 자기 욕심대로 아이를 가공하고 재단하는 부모의 모습에서 가슴이 뜨끔한 느낌을 받게 될는지도. 이 동화는 인큐베이터 속에서 철저히 관리되고 기형적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감정과 의지, 꿈마저 저당 잡혀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가한 무차별적 폭력뿐만 아니라 빠르게 진보하는 과학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생명윤리의 문제, 너무나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인간중심적인 사고에도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무한 경쟁의 시스템은 아이들에게, 네가 이 사회에서 잘 먹고 잘 살려면 감정 따위는 뒤로 미루고, 성적 향상을 가능케 하는 이성을 중시하며 살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지 않은가? 『열세 번째 아이』는 이러한 우리 사회의 흐름에 가슴 아파하며,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감정을 잃어 가는 인간 시우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감정을 얻은 감정 로봇 레오의 대비를 통해 인간이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_임정자(동화작가)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7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열세번째 아이
경기안양남6-* 김*채 | 2021-09-09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는 과학이 발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평상시에 로봇 청소기, 인공지능 TV 등 사람이 직접 손을 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과학이 나날이 발전해서, 만약 영화에서처럼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혹은 <열세 번째 아이>처럼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열세 번째 아이>는 인간의 감정이 억제된 맞춤형 아이인 시우와 감정을 지닌 로봇 레오가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이다.

 열세 번째 맞춤형 아이인 시우는 자신을 맞춤형 아이로 태어나게 만든 장시우 프로젝트를 알게 되면서, 자신이 엄마의 머릿속에서 태어난 로봇같은 아이라고 느낀다. 나 역시 시우 입장이라면 매우 이상한 기분이었을 것이다. 맞춤형 아이들은 자신에게 유전자를 준 사람이 누군지도 알 수 없고 로봇처럼 만들어져부모가 설계한 대로만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가 앞으로 살아야 하는 시간들의 결과는 거의 정해진 것이고, 다른 꿈을 꿀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정해진 대로 살면 답답하고 재미도 없을 것 같다. 난 꿈이 작가인데, 이런 꿈을 갖게 된 이유는 지금까지 내가 읽은 많은 책들이 재미와 호기심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우는 그런 자신만의 꿈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맞춤형 아이라는 생각은 만든 사람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만들어진 아이에게는 좋지 않다.

 또한 시우의 엄마가 만든 감정 로봇 레오는 감정이 억제된 시우와 달리 감정이 풍부한 로봇이다. 난 작가의 이런 생각이 아주 흥미롭게 느껴졌다. 감정이 억제된 사람과 감정이 풍부한 로봇이라니. 우리가 영화나 소설에서 볼 때는 사람은 감정은 풍부해서 동정심이나 사랑 등의 감정으로 서로를 돕는 반면 로봇은 감정이 아예 없어서 인간을 무자비하게 해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바뀐 설정이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고, 내가 작가가 된다면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써봐야겠다고 결심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감정 로봇을 못 살게 군다. 나는 감정이 있는 생명체는 존중하라고 배웠다. 그런데 감정 로봇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어서, 감정 로봇을 자신의 자아를 지닌 생명체로 분류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소설을 보면서 감정 로봇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분노의 마음이 많이 들지만, 다른 한편으로 로봇은 물건일 뿐인데 그냥 자기가 편하게 사용하면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부분은 여전히 고민이 많이 된다.

 맨 처음 시우는 엄마가 데려온 감정 로봇 레오를 무시하고 귀찮아 한다. 나는 시우가 무시하던 레오를 돕는 장면이 이 소설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다. 사람은 노력을 통해 또는 어떤 사건을 통해 반드시 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 결국 시우는 엄마가 설계한 대로가 아닌 자신의 감정을 느끼게 되어 가슴이 뭉클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감정보다 이성이 중시되는 사회이다. 나는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사회가 갖는 문제점을 알려주었다고 생각한다.   

실수하는 아이, 나다운 나
경기화성예솔초등학교4-* 류*서 | 2021-09-08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실수하는 아이, 나다운 나

-<열세 번째 아이>를 읽고-

 

내가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지 않고 계획하고 설계해서 만들어졌으면 어떨까? 마치 내가 로봇처럼 만들어진 것 같아서 당황스럽고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 이렇게 유전자를 조합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이를 만드는 것은 과연 좋은 것일까?

 

<열세번째 아이>의 시우는 자기가 자신의 장래를 정할 수 없는 아이이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을 전문가들이 알려준다. 그럼 시우는 그냥 그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시우는 이런 일에 대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우는 원래 성격이 냉철하고 판단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우는 자신이 다른 아이들과 다른 것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날, 시우는 몰래 자신을 연구하는 박사의 컴퓨터를 훔쳐보고 자신이 맞춤형 아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맞춤형 아이란 부모가 아이를 낳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모습과 성격대로 유전자를 조합해 만들어진 아이다. 시우는 자신이 맞춤형 아이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다. 자신이 자기의 로봇들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시우에게는 여러 가지 로봇들이 있었다. 강아지 로봇, 도우미 로봇, 심지어는 동생 로봇도 있었다. 그런데 이 로봇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감정이 있는 것이다! 로봇들은 한 로봇당 1개의 감정 칩을 가지고 있다.

감정은 로봇을 사는 주인이 고를 수 있다. 그런데 원래 한 감정밖에 갖지 못했던 로봇들과 다르게 사람과 똑같이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이 발명됐다. 이렇게 로봇들이 사람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자 로봇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인이라는 것에 대해 점점 못마땅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로봇들은 반란을 일으켰다. 결국 감정 로봇들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감정 칩을 빼앗기고 말았다.

 

시우 같은 맞춤형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사랑해서 만들어지고 태어난 아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성격과 외모로 계획돼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로봇처럼 하라는 대로 하고,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드는 존재가 아니다. 내가 나의 장래를 정하고 내가 스스로 할 것을 정해야 한다. 바로 내가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주인은 나이기 때문이다. 만약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는 항상 완벽하기만 할 수는 없다. 가끔은 실수도 하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이 실수와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고치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실수를 하고 고치면서 조금씩 성장한다. 하지만 맞춤형 아이는 성장이 없다. 그러면 그 아이의 생각은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나는 처음부터 완벽한 것보다 점점 성장하면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고 싶다.

 

그렇다면 감정 로봇이 있는 것은 과연 좋은 일일까? 로봇들이 우리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바로 우리는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로봇들에게 감정이 생기면 당연히 로봇들은 화가 날 것이다. 자신들도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데 하인 취급을 받아야 하니 말이다. 우리는 로봇을 우리를 돕기 위해 만들었다. 그런데 로봇들에게 감정을 넣는 것은 로봇을 만든 이유를 벗어나는 행동이다. 로봇 3원칙에 따르면 로봇은 사람의 말에 무조간 복종해야 하는데 감정 로봇은 감정과 생각이 있으니 무조건 복종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감정 로봇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딱 필요한 만큼까지만 만들고 계획할 필요가 있다.

 

만약 앞으로 계속 맞춤형 아이와 감정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나중에는 맞춤형 아이는 로봇처럼 되고, 감정 로봇은 사람처럼 돼버릴 수가 있다. 난 우리의 너무나도 큰 욕심이 이렇게 큰 혼돈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것을 감사하고 이것에 만족해야 한다. 나도 내가 이렇게 편안히 글을 쓰고 있는 것에 대해 더욱 감사해야겠다.

 

 

로봇 같은 맞춤형 아이가 태어날 미래 세상 열 세 번째 아이를 읽고
서울서울내발산초등학교4-* 이*은 | 2021-09-05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열 세 번째 아이를 읽고 나는 로봇이 공장이나 다른 곳에서만 사용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사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2075년에는 감정을 느끼는 로봇도 생산되어 일반 사람들에게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그런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에 대해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로봇은  입력된 경험으로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로봇이 느끼는 감정은 진짜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맞춤형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태어난 아이이다. 나는 부모들이 마음대로 자기 아이를 만드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다 각자의 특징과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인데 맞춤형 아이는 부모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져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온 김 선 박사는 맞춤형 아이를 만들다가 아이들에게 죄책감을 느껴서 스스로 자살을 했다. 나는 김 선 박사도 맞춤형 아이를 만들려면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사회에도 적응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감성 지수도 높여야 하는데 감성 지수는 낮고 이성 지수만 높으면 사회에 어울려 잘 자내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 선 박사는 로봇은 인간보다 더 감성적이고 똑똑하게 만들려고 했지만 만들면 만들수록 인간을 냉정하고 차갑게 만들었고 이러한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서 자살을 선택 했던 것 같다.

나는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특징이 있기 때문에 미래에 맞춤형 아이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들 각자의 성격과 본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열 세번째 아이>를 읽고
경기성남운중초등학교6-** 최*원 | 2021-08-23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눈을 떠보니 그곳은 병원이었다. “시우야, 괜찮니? 다행히 경찰보다 우리가 먼저 도착했어.”

엄마 레오는? 레오는 어디갔어? 경찰보다 빨리 갔다며.”

내 손에는 레오의 감정칩이 있었다.

미안하다. 시우야. 레오는 경찰에게 끌려갔어.”

엄마는 너무 미안해 했다. 뉴스를 보니 김선 박사가 죽은 이유와 그의 부모가 나왔다.

김 박사가 죽은 이유는 맞춤형 나이라는 틀에서 사람들의 너무 많은 관심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심장마비가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의 부모를 만나보시죠.”

그 아이가 죽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랬으면... 그래도 행복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요?”

뉴스에서 그의 부모가 나왔다.

그래도 부모가 누군지 알고 죽었더라면......’

나는 곧 바로 퇴원했다. 그로부터 일년 2개월 후, 그런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랐다. “레오! 레오가 돌아왔어!” 집에 레오가 와 있었다. 나는 얼른 나의 보물상자를 열었다. 그것을 레오에게 보여주자

시우야, 하나도 안변했구나, 난 여기 있을 거야, 너와 함께.”

나는 레오를 꼭 안아주었다. “레오야,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뻐. 그리고 너의 기억은 이제 진짜가 될거야, 나랑 같이 그 기억을 실제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 레오는 활짝 웃으며 너의 선물을 가져왔어.”그것은 시아였다. 항상 웃는 내 동생 시아.

너희가 로봇이라도 너희는 내가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야. 항상 일년 2개월 동안 너희 생각을 했어. 비록 13번째 아이는 실패했지만, 내 곁엔 레오랑 시아, 엄마가 있으니까 괜찮아, 사랑해 내 가족.”

열세 번째 아이, 감정에 대하여.
경기광성드림초등학교6-* 안*찬 | 2021-08-04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열세 번째 아이' 라는 책을 처음 접했다. 이 책에서는 현실에서는 말도 안 되지만 나중에는 너무 당연한 일이 될 수 있는 책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에선 로봇이 감정이 있다. 그런데 그러면 더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 그중에 감정 문제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일단 이런 책 속에 사람들의 감정이다. 여기에서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뉜다. 적응을 한 사람과 못한 사람이다. 나는 이 사람들을 2명으로 나타내겠다. 일단 시우의 엄마와 시우이다. 시우의 엄마는 감정이 많은 편이다. 이유는 김선 박사라는 자부심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시우는 로봇 세상에 적응은 하였지만 그런 로봇에 대한 감정 즉, 기쁨, 슬픔, 안타까움 같은 강정이 없다는 거다. 과연 지금의 우리는 어떨까? 이렇게 급속도로 성장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적응하고 있나? 하지만 적응 안 하고 살면 좋겠지만 적응 못 하면 차별받는 이 세상이 기다리고 있기에 적응을 해야 한다.

 그러면 로봇처럼 우리는 감정 없이 살아야 하는가? 그건 잘 모르겠다. 요즘 감정노동이라고 하는 공무원과 점점 딱딱해지고 힘들어지는 회사들 과연 어떤 결과가 될까? 소비자는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여 이런 감정노동에서 벗어나 돈을 벌지 못하여 가난해지고, 감정이 없는 딱딱한 회사와 경제가 세상을 잡는다면 더욱더 세상은 말라비틀어질 거다. 이런 결과를 보았을 때 우리가 감정 노동하는 게 맞을까? 이런 결과로 보았을 때 감정이 있는 게 바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면 감정이 없는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우리는 왜 감정을 살려야 하나? 그 이유는 감정은 그 사람이든 어떤 생물이든 또 어떤 건물 또는 물체의 인식 때문이다. 고정관념이라 들어봤을 거다. 이 책에서는 시우의 엄마는 로봇에 대한 인식 즉, 관념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긍정적으로 와닿았다. 그렇지만 시우는 읽으면서 로봇을 혐오하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관념이 있다. 마치 모르는 사람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듯이 감정이 억제된 느낌도 있다.

 나는 지금까지 감정의 변화와 발전해 가고있는 사회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써보았다. 이 독후감에서는 감정을 살리자고 하였다. 그 이유는 나중에 위험해질 사회 때문이다. 그렇지만 강점노동과 감정에 대한 토론은 끊기지 않을거다. 열세 번째 아이, 감정에 대하여 그리고 먼 미래에 대하여.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6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6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9% (45건)
5점
29% (19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5% (42건)
5점
34% (22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