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죽음과 섹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죽음과 섹스

생명은 어떻게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가

도리언 세이건, 타일러 볼크 공저 / 김한영 | 동녘사이언스 | 2012년 01월 20일 | 원제 : Death and Sex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1점
회원리뷰(16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죽음과 섹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43g | 154*214*30mm
ISBN13 9788990247568
ISBN10 899024756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도리언 세이건 Dorion Sagan
저자 도리언 세이건 Dorion Sagan은 수많은 논문과 11개 국어로 번역된 다수의 책을 썼다. 대표작으로는 린 마굴리스 Lynn Margulis와 같이 쓴 《섹스란 무엇인가?What Is Sex?》, 《생명이란 무엇인가?What is Life?》, 《마이크로 코스모스Microcosmos》가 있으며, 《서늘함 속으로 : 에너지 흐름, 열역학, 그리고 삶Into the Cool : Energy Flow, The...
저자 : 타일러 볼크 Tyler Volk
저자 타일러 볼크 Tyler Volk는 뉴욕대학교 생물학과 교수이자 환경연구 과학소장이다. 뉴욕대학교 최우수 강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많은 곳을 여행하며 강의하고, 다양한 매체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명하고, 과학자 록밴드 아미그달로이즈Amygdaloids에서 리드기타를 치고, 야외운동을 좋아한다. 그가 쓴 책으로는 《이산화탄소 증가 : 지구 최대의 환경적 도전CO2 Rising : The World's Grea...
역자 : 김한영
역자 김한영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고 서울예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은 《빈 서판》, 《본성과 양육》,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사랑을 위한 과학》, 《주문을 깨다》, 《쾌감본능》, 《언어본능》, 《미래마인드》, 《갈리아 전쟁기》 등이 있다. 제45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존재하는 것은 왜 소멸하는가?
살아있는 것은 왜 섹스를 하는가?
우리의 생각, 두려움, 꿈을 지배해온 생명의 두 사실에 대한 탐구


두 권을 하나로 엮은 이 책 《죽음과 섹스》는 인간 사회가 출현할 때부터 우리의 생각, 두려움, 꿈을 지배해온 삶의 두 사실을 깊이 탐구한다. 존재하는 것들은 왜 소멸하는가? 명쾌하고 간결한 질문을 통해, 타일러 볼크는 자살 박테리아에서부터 물고기, 나무, 인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생명체들이 어떻게 죽음을 이용해 생명을 이어가고 향상시키는지를 밝힌다. 볼크는 자서전, 생물학, 지구의 역사,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거미집처럼 엮는다. 그래서 죽음이 왜 진화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인지, 죽음에 대한 생각이 일상적인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궁극적 금기’라고 부르는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면 삶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받아들일 수 있음을 입증한다. '섹스'에서 도리언 세이건은 인류의 가장 강박적인 주제를 과학, 철학, 문학을 무대 삼아 유쾌하고, 건방지고, 유익한 유희를 펼친다. '섹스'는 마르키 드 사드와 시몬느 드 보바르 같은 유명인들의 삶과 사상을 다룬 외설적인 글들을 진화생물학과 연결시킨다. 저자는 동물의 생식기, 정자 경쟁, 벌거벗음과 누드의 차이, 언어의 기원, 배란, 사랑과 외로움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주제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우리 모두는 죽음의 몇 가지 보편 특성들을 공유한다. 물론 여기에는 우리도 죽음을 맞이한다는 사실이 포함된다. 그밖에도 우리의 심리적·문화적 진화의 기반에서 또는 생물학적 진화의 가장 깊은 뿌리에서 생겨난 공통의 특징들이 포함된다. 이 공통의 특징들은 인간 종으로 끝나지 않는다. 살아 있을 때뿐 아니라 죽었을 때에도 우리는 모든 존재들과 연결되어 더 큰 질서를 이룬다는 것을 과학은 분명히 보여주었다. 죽음을 더 넓게 인식할 때, 우주의 단계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모든 생명이 죽음과 어떻게 뒤얽혀 있는지를 볼 기회를 얻게 된다. 40억 년에 가까운 진화의 퍼레이드 가운데 우리가 어디에서 생겨났는지를 발견할 기회, 우리의 생명이 몸속에서 살고 죽는 세포들에서 나온다는 것을 볼 기회, 왜 인간의 수명이 이 정도인지를 물어볼 기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어떻게 일상의 삶에 영향을 미 치고, 죽음이 어떻게 장엄한 생명의 진로를 창조하고, 유지하고, 끌어가는지를 탐구할 기회를 갖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시권의 우주는 어떨까? 우주는 약 140억 년 전 빅뱅으로 탄생했다. 과학자들의 생각처럼 모든 물질이 차갑게 식고 흩어질 때까지 우주가 계속 팽창한다면, 우주는 결국 동사하고 말 것이다. 모든 곳의 온도가 균일하고 최대 엔트로피의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우주, 별, 은하, 대륙, 산맥처럼 규모가 큰 물리 체계들은 모두 탄생과 죽음의 생물학적 비유를 허용한다. 이 체계들은 일단 형성되면 꽤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고 그런 뒤 서서히 스러지거나 분해되어 생을 마감한다. 이 거대한 물리 체계들은 수백만 년에서 수십억 년에 이르는 긴 시간대를 누리기 때문에, 그보다 빨리 피어올랐다 사라지는 생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변화가 없는 장면을 연출한다. 이 물리적 거인들은 우리에 비하면 사실상 불멸의 존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불멸에 가까운 이 거대 체계들과 크기 척도의 정반대 끝에 자리 잡은 다른 종류의 장수 물체들(원자)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끼어 산다. 탄생과 죽음의 비유를 원자에까지 확대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결코 어렵지 않다. 예를 들어, 별의 중심에서 수소 핵들이 약간 더 큰 헬륨 핵으로 융합할 때 우리는 수소 원자가 죽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계속되는 융합, 즉 죽음으로부터 탄소와 산소를 비롯한 더 큰 원소들의 모든 핵이 태어난다. 바로 이 원자들이 거대한 별의 초신성 폭발과 함께 우주공간으로 흩뿌려진다. 원자의 죽음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그 속에는 자연적 소멸이 포함되고, 핵반응에 의해 일어나는 불안정한 원자들의 방사성 분열도 포함된다. 이 모든 유형의 원자 탄생과 소멸을 조사할 때 대체로 원자는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사는 것이 분명하다.

아주 크고 아주 작은 물체들의 상대적 불멸성은 우리에게 안정적인 무대를 제공한다. 별들과 원자들에 비해 우리는 짧은 양초에 불과하다. 우리는 강렬한 햇살이 일정하게 쏟아지고, 극히 안정적인 원자들로 구성된 물체들이 가득 들어찬 커다란 행성 표면에서 촛불처럼 켜졌다 꺼지는, 특이하게 조직된 물질의 일시적 패턴이다. 그 원자들이 재배열되어 나나 여러분을 만들어내고, 토양 박테리아를 만들어내고, 그런 뒤 예로부터 덧없음의 상징으로 통하는 봄날의 일본 벚꽃을 만들어낸다. 우리의 몸은 영구적인 것들의 일시 배열이다. 우리의 세포 안에 존재하는 생화학적으로 활성화된 분자들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지만, 보고 있으면 어지러울 정도로 자주 들어오고 나간다. 분자 안에서 원자들을 묶어주는 전자 결합은 수시로 깨지고 다시 형성된다. 이 결합은 원자들을 연결해 일시적인 작은 가족이나 커다란 기업체를 만들어낸다. 지구 표면에서는 수많은 화학반응이 활발히 일어난다. 그러나 가마솥처럼 급속한 분자 탄생과 소멸을 창조적으로 제어하는 것은 유기체의 살아있는 몸이다. 그 속의 분자들에게 생물은 상대적으로 불멸에 가까운 우주다. (본문 26~28쪽)

최근 공포관리이론이라는 사회심리학 분야의 몇몇 실험들은 죽음에 대한 기본 인식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공포관리이론은 인간에게 살고자 하는 충동이 있다는 진솔한 관찰 결과에서 출발한다. 공포관리 연구자들의 말에 따르면 응어리 속에 벌레가 있다고 한다. 이 정신의 벌레는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가 장례를 치르던 마지막 빙하기에 생겨났고, 부장품과 함께 완성되었을 것이다. 우리의 어느 조상, 즉 1만여 년 전에 장례 행렬에 섞여 야영지에서 먼 곳으로 시체를 옮기던 어느 조상이 물웅덩이를 들여다보고는 그 벌레가 꿈틀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우리로서는 그 순간이 언제 시작되었는지를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인간이 진화하던 어느 시점에 우리의 뇌에서 단순하고 상징적인 사고 과정이 출현해 섬뜩한 진실을 깨닫기 시작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죽을 뿐만 아니라 나도 인간이므로 결국 죽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대학에서 심리학 개론 과정을 듣는다면 대개 한두 실험에 참가하라는 요청을 받는다. 통계 결과를 위한 실험쥐를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 심리학과 학생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만일 당신의 학교가 공포관리이론을 실험하는 학교였다면, 당신은 책상 앞에 앉아 인성 검사지를 작성했을 것이 다. 당신은 실험의 진짜 목적을 전혀 알지 못한다. 대신에 그 검사지가 성격 특성과 대인관계 판단에 관한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검사지 곳곳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흩어져 있다. “당신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면 어떤 감정이 드는지를 짧게 묘사하시오,” “당신이 죽음에 이르러 신체적으로 사망하면 당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라 생각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으시오.”

당신은 이 질문들에 짤막한 대답을 적지만 다른 참가자들 중 절반만이 당신과 똑같은 검사지를 받았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당신이 무작위로 받은 그 검사지의 진짜 목적은 당신의 의식을 조금씩 자극하여 당신의 죽음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죽음이 잠시 손에 잡힐 듯 다가온다. 당신은 다른 질문들을 마저 해결하고 실험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 아래의 질문에 답하게 된다. 죽음을 떠올린 결과로서 당신이 문화적 세계관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만났을 때 반응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가 발생할까?

실험의 다음 단계에서 실험자들은 검사지 속에 묻혀 있던 질문 때문에 죽음을 의식하게 된 참가자들과 그렇지 않은 참가자들 모두에게 미국에 관한 평론을 나눠주었다. 그 글들은 미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학생들이 써서 정치학 평론지에 발표된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 심리학자들이 쓴 것이었고, 정치학 평론지는 지어낸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평론들을 읽은 뒤 저자의 관점이 얼마나 좋은지 또는 싫은지를 평가하라고 요구받았다. 한 평론은 친미적 경향이 강했다. 미국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이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식의 찬사를 늘어놓았다. 다른 평론은 극히 반미적인 성향을 보였다. 미국의 이상은 화려한 껍데기를 광고하는 것에 불과하며, 이 나라에서는 부자들이 갈수록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이 갈수록 억압당하고 있다는 논조였다.

주요한 발견들은 다음과 같았다. 일반적인 실험에서는 두 집단(죽음을 의식하게 된 참가자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에 속한 참가자들이 평균적으로 반미적인 작가보다 친미적인 작가를 조금 더 호의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위의 실험에서 자신의 죽음과 관련된 질문들로 인해 내심 공포감을 느끼고 마음이 불안해진 참가자들은 대조군 참가자들에 비해 친미적인 작가를 매우 호의적으로 평가하고 반미적 작가를 대단히 싫어했다. 공포관리이론에 따르면 자신의 죽음을 암암리에 떠올린 참가자들은 내적 공포에 대응하기 위해 내면의 방어 수단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자신의 문화적 세계관들을 강화한다고 한다. 여기에서 문화적 세계관이란 현실의 성격에 대해 집단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인간이 창조하고 전달하는 믿음을 가리킨다. (본문 99~104쪽)

왜 섹스를 할까? 혼자 무성생식을 할 줄 아는 유기체들과 비교해볼 때(아메바는 잘 먹기만 하면 두 개의 새로운 아메바로 분열한다), 짝짓기와 데이트를 위해 난리법석을 피우는 것은 도대체 왜일까? 그렇게 성가시게 구애하고 짝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화는 유기체 하나를 가지고 둘을 만들 수 있는데, 왜 두 유기체로 하나를 만들어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들까? “왜 섹스를 하지?”라고 물으면 답은 명확하다. “번식을 위해서.” 그러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시 묻는다. “왜 번식을 하지?

진화론의 용어로 우리는 하나의 정자나 난자가 또 하나의 정자나 난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태어난다. 이와 마찬가지로 암탉은 하나의 난자가 또 하나의 난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번식하고, 나비는 나비의 유전자가 더 많은 나비 유전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번식한다. 적어도 지금까지 섹스는 이 순환의 피할 수 없는 일부분이다. 성장하는 동물의 몸에서 세포 증식은 정점에 달하고 안정 상태에 들어간다. 더 많은 동물의 삶이 지속되려면 성장 순환이 재가동되어야 한다. 섹스가 그 비결이다. 그러므로 낭만·눈물·사랑·두려움 뒤에는 번식 순환이 끝난 후 기사답게 퇴장하는 덧없는 존재의 낭만적 역설이 깔려있다.

난자와 정자는 저마다 한 묶음의 염색체를 갖고 있으며, 난자와 정자가 매 세대마다 결합을 해야만 하는 이 필요성이 소년과 소녀를 고민에 빠뜨리는 주범이다. 죽어가는 신체는 결국 소멸하는 반면에, 종은 성적인 충동에 의해 유지되고 존속한다. 물론 사람들은 온갖 이유로 섹스를 한다. 번식 말고도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쾌락과 기분전환을 위해, 힘을 느끼기 위해, 자신을 뇌물로 바치기 위해, 운동을 위해, 심지어 두통을 없애기 위해 섹스를 한다. 콘돔이나 동성간 유희도 인간의 수를 증가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러나 수억 년 동안 동물의 진화는 섹스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 그것을 이해하려면 셰익스피어가 시간의 ‘어두컴컴한 심연’이라 부른 것을 들여다봐야 한다. 정말로 섹스를 이해하려면 우리의 행동을 비춰주는 유인원들의 행동에서부터 한 쌍 섹스를 진화시킨 아메바 같은 세포들에 이르는 수많은 유기체들을 살펴봐야 한다. 그 때에야 18세기 체스터필드 경이 한 문장으로 요약한 “비용은 지독한데, 쾌감은 덧없고, 자세는 바보 같다.”를 이해할 수 있다. (본문 140~141쪽)

회원리뷰 (1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 (7건)
5점
38% (6건)
4점
19%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4% (7건)
5점
31% (5건)
4점
19% (3건)
3점
6%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