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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ku Kanneh-Mason 세쿠 카네-메이슨 첼로 소품집 -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1번 /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외 (Inspiration) [LP]

[ 180g ]
Bob Marley, Jacques Offenbach, Camille Saint-Saens, Dmitri Shostakovich, Pablo Casals 작곡 외 9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Decca Record | 2018년 07월 1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600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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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ku Kanneh-Mason 세쿠 카네-메이슨 첼로 소품집 -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1번 /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외 (Inspira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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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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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14명)

작곡 : Bob Marley (밥 말리 (레게 보컬))
레게 음악의 포교자이자 자메이카의 민간대사 역할을 했던 밥 말리(Bob Marley)가 이 세상을 떠난 지도 20년이 넘었다. 하지만 그의 불꽃같은 인생과 레게에 대한 열정은 잊혀지지 않고 있다. 그가 발표한 수많은 명반들과 현재까지 공개되고 있는 미 공개 및 베스트 음반, 비디오 자료, 그리고 생생한 사진은 밥 말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부여했고 그를 존경하는 추종자들은 그 유품들을 성경처럼 소중히 간직하며 이 위... 레게 음악의 포교자이자 자메이카의 민간대사 역할을 했던 밥 말리(Bob Marley)가 이 세상을 떠난 지도 20년이 넘었다. 하지만 그의 불꽃같은 인생과 레게에 대한 열정은 잊혀지지 않고 있다. 그가 발표한 수많은 명반들과 현재까지 공개되고 있는 미 공개 및 베스트 음반, 비디오 자료, 그리고 생생한 사진은 밥 말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부여했고 그를 존경하는 추종자들은 그 유품들을 성경처럼 소중히 간직하며 이 위대한 아티스트가 꿈꾸었던 이상(理想)을 따르고 있다. 이제 밥 말리는 단순한 뮤지션이 아니다. 심오한 철학가이면서 단호한 행동주의자인 동시에 우리가 기대하는 정치인이기도 하다. 1945년 2월 6일, 자메이카의 작은 도시 세인트 앤. 로버트 네스타 말리(Robert Nesta Marley)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밥 말리의 아버지는 당시 영국 해군 장교인 중년의 백인이었고, 어머니는 10대의 자메이카 여성이었다. 원조교제 성 풋사랑으로 태어난 밥 말리의 어린 시절은 유복하지도, 행복하지도, 또한 건전하지도 못했다.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한번도 본 적이 없다) 때문에 형성된 영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국가들에 대한 적개심과 반항적인 성격, 그리고 주먹이 법인 어두운 세계에 몸담으면서 점차 반골적이면서도 민족주의적인 투사 뮤지션으로 변신했다. 자메이카에서 흑인이 건설한 최초의 스튜디오이자 레게의 씨앗을 전 세계에 뿌리는데 진원지 역할을 한 전설적인 녹음실 ‘스튜디오 원’에서 밥 말리는 피터 토시(Peter Tosh), 버니 리빙스톤(Bunny Livingstone) 등과 함께 웨일러스(Wailers)를 결성해 1963년에 첫 음반을 녹음했다. 본국에서의 열렬한 지지와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 이들이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 등장한 것은 1969년도 앨범 < Soul Shakedown >이었고 1973년도 음반 < Catch A Fire >와 < Burnin’ >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에릭 클랩튼이 < Burnin’ >에 수록된 ‘I shot the sheriff’를 커버해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자 밥 말리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졌으며 뮤지션들 사이에서 레게는 당시 대중 음악에 새로운 방법론으로 각광받았다. 이후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수많은 아티스트는 2박과 4박이면서 박자의 강세가 뒷부분에 있는 독특한 레게 리듬을 앞다투어 자신들의 음악에 이식하기 시작했다. 앞에서 언급한 에릭 클랩튼 외에도 폴 사이먼(Paul Simon), 쓰리 도그 나잇(Three Dog Night), 클래시(Clash), 이글스(Eagles), 폴리스(Police), 보니 엠(Boney M), 에이스 오브 베이스(Ace of Base), 멘 앳 워크(Men at Work), 섀기(Shaggy), 스노우(Snow), 어레스티드 디벨로프먼트(Arrested Development) 등은 그 정도의 차이일 뿐 모두 레게 특유의 ‘오리궁둥이 리듬’을 이용해 자신들의 음악 영역을 확장했다. 밥 말리는 ‘Slave drive’나 ‘Get up, Stand up’처럼 서방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선동적이고 정치적인 노래만 부르지 않았다. ‘Kinky reggae’, ‘Funky reggae party’, ‘Lively up yourself’, ‘Roots, Rock, Reggae’처럼 레게가 전하는 흥겨움과 자긍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1996년 힙합 트리오 퓨지스(Fugees)가 리메이크 했던 ‘No woman, no cry’는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자메이카 사람들의 한(恨)을 승화시킨 명곡이다. 자메이카의 아리랑이라고나 할까? 또한 짐바브웨의 독립을 촉구하는 ‘Zimbabwe’와 미국의 남북 전쟁 당시의 흑인 병사들을 비유한 ‘Buffalo soldier’ 등 현대사의 정치와 과거의 역사를 노래에 적극적으로 담아냈다. 이렇듯 깊은 통찰력을 통해 밥 말리는 국제적인 인사로 떠올랐다. 밥 말리가 빌보드 싱글 차트에 입적시킨 유일한 히트곡 ‘Roots, Rock, Reggae(51위)’가 수록된 < Rastaman Vibration >을 1976년에 공개한 이후 세계의 평화를 갈구하는 송가 ‘One love’가 들어있는 < Exodus >, 아프리카의 단결을 희망하는 ‘Africa unite’가 자리한 1979년의 < Survival >, 1980년의 마지막 정규 앨범 < Uprising > 등 1981년에 암으로 사망하기 직전까지 밥 말리는 오랜 시간 디스켓에 축적해둔 능력을 압축파일로 풀어내듯 수많은 걸작 앨범들을 발표했다. 그는 끝까지 불평등한 세계에 대한 저항의 고삐를 늦추지도 않았으며 평화에 대한 믿음도 저버리지 않았다. 이 음악 성인이 열반에 오른 지는 오래되었지만 그와 관련된 음반과 출판물이 끊임없이 공개되면서 말리에 대한 칭송은 계속되고 있다. 그의 아들 지기 말리(Ziggy Marley)는 자신의 밴드 멜로디 메이커스(Melody Makers)를 조직해 1988년에 ‘Tomorrow people(39위)’을 랭크시키는 등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갔고, 미국의 그래미 위원들도 그의 업적을 간과할 수 없었는지 2001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밥 말리에게 수여했다. 자메이카 정부는 1990년에 그의 생일인 2월 6일을 국경일로 선포해 국가차원에서도 매년 이 거룩한 아티스트를 기리고 있다. 세상은 아직까지도 반목과 질시, 전쟁으로 신음하고 있다. 밥 말리가 그토록 원했던 차별 없고 평안한 세상은 다가갈수록 잡히지 않는 사막의 신기루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의 노래를 듣는 순간 평등과 평화는 사람들의 마음에 자리했다. 단지 우리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포레 등은 이 시기의 제자들이다.

1871년 유지들과 파리에서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고 유력한 멤버로서 프랑스음악계에 교향악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작곡가로서는 1852년과 1864년에 로마대상에 낙선하여 그 이후 1880년경까지는 별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국민음악협회, C.라무뢰 등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명성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작품에는 '삼손과 델릴라 Samson et Dalila'(1877)를 비롯한 13편의 오페라, 교향곡 4, 피아노협주곡 3, 그 밖에 피아노곡을 비롯한 많은 기악곡이 있다. 작품은 모두 고전적인 단정함, 세련된 관현악법에 의한 화려한 표현이 특징이다.

자신의 말에 따르면 '사과나무가 사과를 맺듯이 운명처럼 작품을 썼다.' 고 하는 카미유 생상스('생상'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작곡가의 후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생상스'로 부르는 게 맞다고 한다). 그는 피아니스트로서 즉흥 연주의 대가였고 리스트로부터는 '세계 최고의 오르간 주자'라는 찬사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작가이자 뛰어난 화가이기도 했으며 자연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베를리오즈는 약간 비꼬는 투로 '생상스는 모든 분야에 뛰어나지만 미경험(未經驗)에 대해서만은 부족하다.'라고 말하기도 했지만(그러나 '오늘날 가장 위대한 음악가 중 하나'라고 극찬한 적도 있다), 그의 왕성한 탐구심과 근면함(그는 죽기 바로 전날까지도 작곡을 했다)은 여러 장르에 걸쳐 많은 걸작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도 사실이다.
작곡 : Dmitri Shostakovich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러시아의 작곡가, 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러시아의 작곡가, 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작곡 : Pablo Casals (파블로 카잘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출생한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이자 작곡가. 소년 시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헌 책방에서 발견하고 초연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출생한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이자 작곡가.
소년 시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헌 책방에서 발견하고 초연했다.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내면탐구와 현실참여의 메시지를 특징적인 낮은 키(low key)의 묵직한 바리톤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전하는 그의 음악은 듣는 사람을 탁월한 시(詩) 세계로 안내하고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면서 널리 애청되었다. 언제나 잔뜩 힘 빼고 처진 듯 노래하면서 도리어 강한 메시지의 설득력을 발휘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크 브렐의 계승자’ ’로우 키의 밥 딜런’으로도 통했다. 많은 가수들이 다투어 그의 곡을 노래했다. 1966년 주디 콜린스(Judy Collins)는 그의 빼어난 ’노래 시’인 ’Suzanne’를 불렀으며 ’Bird on the wire’는 팀 하딘(Tim Hardin), 애론 네빌(Aaron Neville) 등이 리메이크했다. 이 노래는 1990년 멜 깁슨과 골디 혼이 주연한 영화의 제목이 되기도 했다. 한때 그의 공연 팀 멤버였던 제니퍼 원스(Jennifer Warnes)는 코헨의 레퍼토리인 ’Famous blue raincoat’를 타이틀로 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2001년 드림웍스의 대박 영화 에서 호응을 얻은 루퍼스 웨인라이트(Rufus Wainwright)의 ’Hallelujah’도 코헨의 작품이었다. 국내 애청곡도 부지기수로 많다. 1968년에 발표된 첫 앨범에 수록된 ’Suzanne’ ’Sisters of mercy’ ’So long, Marianne’ 등이 잇따라 라디오전파를 탔으며 2집의 ’Bird on the wire’와 특히 ’Nancy’는 그를 잊을 수 없는 이름으로 만들었다. 1988년에 발표한 곡 ’I’m your man’은 자가용 오너들마다 구입했을 만큼 폭발적으로 애청되었고, 동명의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곡 ’Everybody knows’도 사랑받았다. 포크 가수 윤설하는 1991년 코헨의 곡 ’Dance me to the end of love’를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번안해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1934년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레너드 코헨은 1966년 소설 (Beautiful Losers)를 출간, 애초 시인이자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가수로 알려지게 된 것은 1967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부터였고, 이듬해 첫 앨범인 동시에 지금도 가장 유명한 앨범인 이 콜롬비아 레코드사에서 나왔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평소 시작(詩作)에서 표현된 낭만주의를 구체화하면서 구미 아티스트들에게 ’밥 딜런과 또 다른’ 언어의 충격을 던진다. 여기에는 종교적 상상력이 에로티시즘으로 나타난 곡 ’Sisters of mercy’, 절망감이 퍼진 ’So long, Marianne’, 신비주의로 채색된 ’Master song’ 그리고 코헨의 민감한 언어감수성이 드러난 ’Suzanne’이 수록되었다. 이 곡들은 1971년 로버트 알트먼(Robert Altman)의 영화 에 삽입되어 재평가를 받았다. 1969년의 앨범 은 전작과 유사한 방식이었지만 염세적 존재론을 전한 ’Bird on the wire’, 폭력과 정치문제를 취급한 멋진 코러스의 ’The partisan’ 등 문제작을 수록했고 국내 팬들은 ’Nancy’가 금지곡으로 묶였음에도 불구하고 라디오에 신청엽서를 보내기를 되풀이했다. 이듬해 ’Famous blue raincoat’가 수록된 와 1974년에 내놓은 이후 코헨은 고뇌와 사색을 축적하는 그의 고유 방식인 ’은둔’을 시작, 2년간이나 그리스 섬에 침잠했다. 하지만 그 앨범에 실린 곡들 ’Chelsea hotel #2’ ’Take this longing’ ’Who by fire’는 라디오전파를 오랫동안 탔다. 라이브 앨범으로 돌아온 뒤 1977년에는 필 스펙터(Phil Spector)의 프로듀스로 록의 색깔이 물씬한 음반 을 냈지만 반응은 아주 저조했다. 이후 1979년 와 1985년 등 10년간 겨우 2장의 앨범을 낼 만큼 과작(寡作)에 머물렀다. 이 앨범들은 초기 낮은 키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였다. 1988년 자신이 프로듀스한 앨범 은 중년과 자신의 뿌리를 사고하는 깊이를 드러내면서, 국내에서 절대적 인기를 모은 ’I’m your man’을 비롯해 ’Everybody knows’ ’First we take Manhattans’ ’Ain’t no cure for love’ ’Take this waltz’ 그리고 ’Tower of song’ 등 전곡이 리퀘스트를 받았다. 이 앨범으로 그는 비평적 상업적 위치를 회복해, 당대 아티스트들로부터 재평가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1991년의 후배와 동료들에 의해 헌정앨범 이 발표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1992년의 앨범 는 적어도 미국사회에서는 가장 널리 알려진 수작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난 미래를 보아왔고, 형제여 그것은 살인이었지…’와 같은 메시지로 불안한 현실세계를 질타하고 ’Anthem’은 새 세계에 대한 갈망을, ’Waiting for a miracle’은 변화에 대한 기대를 묘사했다. 하지만 ’Democracy’에 의외로 미국을 찬양하는 메시지를 담은 것을 비롯해 어빙 벌린(Irving Berlin)의 것을 리메이크한 ’Always’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이고 재래식 정서를 노출, 감상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점도 없지 않았다. 94년의 이후 또 다시 오랫동안 수도승으로 침잠한 그는 2001년 백업 보컬로 활동해온 여성 샤론 로빈슨(Sharon Robinson)을 프로듀서로 한 앨범 로 건재함을 알렸다.
연주 : Didier Osindero (디디에 오신데로)
바이올린 연주자 바이올린 연주자
비올라 연주자 비올라 연주자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연주 : CBSO Cellos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첼로스,City of Birmingham Symphony Orchestra Cellos)
연주 : Sheku Kanneh-Mason (세쿠 카네 메이슨)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지휘 : Mirga Grazinyte-Tyla (미르가 그라치니테 틸라)
오케스트라 : City of Birmingham Symphony Orchestra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City of Birmingham Orchestra / CB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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