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배송 서비스
네네 혜택주의보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곧, 주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곧, 주말

시바사키 토모카 저/김미형 | 엘리 | 2018년 05월 18일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13건)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10g | 138*210*20mm
ISBN13 9788956059709
ISBN10 895605970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MD 한마디
[다시, 주말이 오고 있다] 우리네 평범한 주말의 일상을 그려낸 소설집.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아 어떤 약속도 없는 고요한 주말에 읽으면 좋은 이야기입니다. 주말이라고 크게 달라질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주말은 평소보다 조금 특별하고도 빛나는 날이지 않을까요. 이번 주에도 어김 없이, 다시 주말이 온다는 소식을 잊지 마세요! - 문학MD 김도훈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시바사키 토모카 (Tomoka Shibasaki,しばさき ともか,柴崎 友香)
1973년 오사카 출생. 2000년 데뷔작 『오늘의 사건사고』가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큰 화제를 낳았다. 2007년 『그 거리의 현재는』과 『주제가』가 각각 제136회, 제137회 아쿠타가와상에 연이어 노미네이트 되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으며 일본 문학계에 없어서는 안 될 보석 같은 작가가 되었다. 그는 일본문화청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 신인상, 오사카시 대표 문학상, 오다사쿠노스케상 대상을 ... 1973년 오사카 출생. 2000년 데뷔작 『오늘의 사건사고』가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큰 화제를 낳았다. 2007년 『그 거리의 현재는』과 『주제가』가 각각 제136회, 제137회 아쿠타가와상에 연이어 노미네이트 되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으며 일본 문학계에 없어서는 안 될 보석 같은 작가가 되었다. 그는 일본문화청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 신인상, 오사카시 대표 문학상, 오다사쿠노스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연애, 일상,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이해되는 시바사키 토모카는 세련된 문체, 작은 일에도 시선을 멈춰 이야기를 만드는 섬세한 감성, 특별한 사건 없이도 힘이 느껴지는 전개로 일본 문단에서 그만의 작품세계를 완성해나가고 있는 작가다. 먹을거리도 충분하고 총에 맞아 죽을 걱정도 필요 없는 지극히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의 젊은이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조차 서툰 젊은 군상의 모습을 작가의 특기인 '담담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대사와 상황'으로 설득력 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나쓰메 소세키를 가장 좋아하며 관념적인 글보다는 기시감마저 느껴지는 보다 사실적인 작품 쓰기를 원하는 시바사키 토모카. 100년이 지난 후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이미 그는 '신작 소식에 가슴이 설레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오늘의 사건 사고』외에도 『그 거리의 현재는』,『주제가』,『다음 마을까지 넌 어떤 노래를 부를 거니?』, 『푸른 하늘 감상 투어』, 『숏컷』 등이 있다. 그는 차세대 일본문학을 이끌 작가 중 하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주오(中央)대학교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비즈니스 번역과 출판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암, 그냥 죽기엔 억울하다』(2007), 『퇴사하겠습니다』(2017), 『여혐의 희생자 마리 앙투아네트』(전 2권, 2017) 등이 있다. 제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주오(中央)대학교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비즈니스 번역과 출판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암, 그냥 죽기엔 억울하다』(2007), 『퇴사하겠습니다』(2017), 『여혐의 희생자 마리 앙투아네트』(전 2권, 2017)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7

출판사 리뷰

단편별 소개

1. 「여기서 먼 곳」

나는 바다도 강도 산도 싫어하는데 옷만큼은 아웃도어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자’다. 그리고 그런 옷을 파는 가게에서 일한다. 주말엔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 흐트러져 둘둘 말려 있는 옷을 개어 선반에 되돌려놓는다. 개고 또 개고, 몇 분 사이에 방금 갠 티셔츠가 다시 다른 곳에 처박혀 있어서 그걸 펴고 갠다. 쉬는 시간에 휴게실에서 주먹밥을 먹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내게 다가와 내 이름을 부르더니 “나, 기억 못하지?” 하는 말을 던지고는 가버린다. 같은 건물 네일숍에서 일하는 여자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는 사람이 아니다. 대체 정체가 뭘까?

2. 「하르툼에 나는 없다」
창밖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지금도 깜짝 놀란다. 1층에 사는 건 이 동네가 처음이다. 나고 자란 오사카에서 도쿄의 1층 집에 이사 온 지 이제 일 년. 유키에를 만났다. 친하지도 않은 친구 결혼식에 함께 가자고 해서다. 결혼식 3차 파티에서 만난 케이라는 여자애와 친구의 친구 생일파티에서 만난 스킨헤드 남자애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데 택시가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좁은 골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한밤중에 역까지 걸어가게 되었다. 걸어가면서 나누는 이야기들. “저기 빈집에 나 좀 살게 해주면 안 되나? 관리도 엄청 잘해줄 텐데.”

3. 「해피하고 뉴, 하지만은 않지만」
독감에 걸리는 바람에, 새해가 되었는데 아무 데도 못 가고 집에 남아 있다. 지금 이 맨션엔 나밖에 없다. 강도가 들어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쳐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시체조차 한동안 발견되지 못한 채 방치될지도 모른다. 이틀을 내리 잤더니 이렇게나 정신이 맑은데, 갈 데도 없고 할 일도 없다니. 편의점이나 가야겠다, 생각하고 이틀 만에 얼굴을 씻었다.

4. 「개구리 왕자와 할리우드」
어제는 금요일, 친구가 마련한 올나이트 이벤트 클럽에서 여동생 남자친구인 요조를 만났다. 다음 날 왠지 모를 호기심에 이끌려 요조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서점에 따라 갔다. 뭔가 마실 것을 사다 달라는 요조의 부탁에 서점 밖으로 나왔더니, 바깥은 완연한 여름이다. 나는 몇 년 전 취직을 하면서 여름방학이 없어졌다. 취직하고 나서 처음 실망한 점은 봄방학이 없다는 것과 여름휴가가 5월 연휴보다 짧다는 것이었다. 앞으로 두 번 다시 긴 여름방학이 없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유년 시절과 청춘 시절이 끊나버린 기분이 든다.

5. 「제비의 날」
안개비 내리는 날, 우리는 모처럼 시간을 맞춰 히메지 성으로 가고 있다. 아코는 사 년 전까지 내가 다니던 회사 후배고, 리에는 단골 옷가게 점원이다. 휴게소에 들렀는데 차에서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리에가 저만치 떨어져 보험회사에 전화를 거는 동안, 나는 어미 제비가 새끼들에게 모이를 물어다주는 왕복 곡선 운동을 바라보고 있다. 갑자기 어미 제비가 늦는다. 걱정이 된다. 혹시 차에 치어 죽은 것은 아닐까. 새끼 제비들은 어떻게 될까.

6. 「나뮤기마의 날」
오늘 시험을 치르는 이 대학이 내가 제일 들어가고 싶은 대학이다. 자리에 앉아 편의점에서 사 온 빵을 먹었다. 차가운 주먹밥을 먹으면 서글퍼지지만, 빵을 먹으면 원래 갖고 있던 슬픔이 배가되지는 않는다. 슬픔은 되도록 줄이자. 그것이 1월 수능에서 시작된 수험 생활에서 배운 것이다. 시험을 마치고 전철을 탔다. 그렇구나, 토요일이구나. 세상은 주말이구나. 다들 즐겁게 놀기도 하고 편안히 쉬기도 하는 그런 날이구나.

7. 「해안도로」
일어나보니 귀가 아프다. 소음성난청이 재발했다. 축제와 주말이 겹친 날, 대학 시절 과외를 해주던 아이의 부모를 만났다. 그들이 해안도로에 있는 그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지 않겠냐고 하자, 문득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8. 「지상의 파티」
동거하고 있는 여자는 정리라곤 할 줄 모른다. 아침엔 USB를 찾느라 냉장고 문까지 열었다. 모처럼 쉬는 날 아침부터 불쾌한 얼굴을 해야 하다니. 원래는 같이 미술관에 가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친하지도 않은 회사 전 동료 새집 자랑 파티에 불려오게 되었다. 31층 호화 맨션에서 유기농한 것들로 많이 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진다. 그래, 라면이다, 라면으로 이 주말의 끝을 장식하면 되겠구나.

회원리뷰 (1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4% (7건)
5점
31% (4건)
4점
1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4% (7건)
5점
31% (4건)
4점
1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