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오로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블랙홀 옆에서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사이언스 클래식-33

블랙홀 옆에서

우주의 기기묘묘함에 대하여

[ 양장 ]
닐 디그래스 타이슨 저/박병철 | 사이언스북스 | 2018년 04월 30일 | 원제 : Death by Black Hole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6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866g | 152*225*30mm
ISBN13 9788983719003
ISBN10 898371900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현재 미국 자연사 박물관 로즈센터의 헤이든 천체투영관 관장으로 있다. 1958년 뉴욕에서 태어나, 9살 때 천체투영관에서 본 밤하늘에 매료된 후 천문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로 진학해 물리학을 공부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주론, 별의 형성과 진화, 왜소 은하, 우리 은하의 구조에 대...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현재 미국 자연사 박물관 로즈센터의 헤이든 천체투영관 관장으로 있다. 1958년 뉴욕에서 태어나, 9살 때 천체투영관에서 본 밤하늘에 매료된 후 천문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로 진학해 물리학을 공부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주론, 별의 형성과 진화, 왜소 은하, 우리 은하의 구조에 대한 수십 편의 논문과 보고서를 펴냈고, 2017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날마다 천체 물리》 외 《블랙홀 옆에서》, 《오리진》, 《스타토크》, 《웰컴 투 더 유니버스》, 《스페이스 크로니클》 등 다수의 과학책을 집필했다.

미국 우주 산업과 탐사와 관련된 여러 위원회에도 활발히 참여해 2004년에는 NASA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그밖에도 2015년 미국 과학 아카데미(NAS)가 수여하는 공공 복지 메달, 행성 협회가 수여하는 코스모스 상, 2017년 스티븐 호킹 메달 등을 받았다. 2014년에는 칼 세이건의 전설적인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후속작 〈코스모스: 스페이스타임 오디세이〉의 내레이터를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팟캐스트 〈스타토크(StarTalk)〉를 진행하고 있으며, 14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트위터 계정을 운영 중이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약 30년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번역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 『평행우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마음의 미래』,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뷰티풀 퀘스천』 등 과학 서적 80여 권이 있다.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약 30년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번역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 『평행우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마음의 미래』,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뷰티풀 퀘스천』 등 과학 서적 80여 권이 있다.

번역 부문에서 2005년에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학센터(APCTP)에서 주관하는 우수과학도서에 7회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된 라이카』,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인간 중심적 사고를 훌쩍 뛰어넘는
닐 타이슨의 새로운 우주관

발견한 사실을 전달할 뿐 아니라 ‘어떻게’ 그것을 발견했는지 전달해 주는 글을 우리는 어느 때보다 필요로 하고 있다. 닐 타이슨은 그런 글을 쓰는 작가다.
―앤서니 도어(『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저자)

이 책은 우주에 존재하는 여러 물질과 에너지가 작동하는 원리, 그 원리를 밝히고자 한 과학 발견의 역사를 설명한다. 뛰어난 우주적 상상력이 가미된 타이슨의 글은 독자를 우주의 먼 곳까지 데리고 가 생생한 경험을 하도록 이끈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 우주라는 공간의 위험성 등 타이슨이 풀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과학적 상상력의 생명력과 기발함을 그대로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우주를 탐구해 온 인간의 역사와 그 역사가 스며들어 전승되고 있는 인간의 문화를 엿본다. 인류는 우주를 인간만의 것이라고 믿고 싶어 했지만 우주는 그 믿음을 보기 좋게 배반해 왔다. 이 책은 엎치락뒤치락하며 다투는 우주와 인간의 역동적인 관계성에 주목한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우리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중세로부터 얼마나 멀리 나아왔을까? 닐 타이슨은 지식의 눈을 가리는 낭만적인 우주관을 반격하며 냉혹하고 짓궂은 모습의 우주를 새롭게 펼쳐 보인다. 우주를 사랑하는 독자들뿐 아니라 인간과 과학이 맺어온 기나긴 관계를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새로운 과학 글쓰기를 맛보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은 즐겁고 풍부한 경험을 선사한다.

우주에 관한 지식의 사다리를 오르는
인간의 여정

이 우주는 사물이나 현상의 단순한 집합체가 아니라,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각본에 따라 수많은 배우가 연극을 공연하고 있는 방대한 무대인 것 같다. 그래서 우주에 관한 책을 집필할 때에는 독자들을 무대 뒤편으로 안내하여 세트의 디자인과 각본 등을 미리 보여 주면서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를 스스로 알 수 있게끔 안내하는 기분으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본문에서

『블랙홀 옆에서』는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에 포함된 에세이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해당 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완결적으로 드러낸다. 일곱 개의 부가 어우러져 구성해 내는 한 권의 책은 평온한 일상을 천체 물리학적, 우주론적 모험으로 바꾸는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라 할 만하다.
1부 「우리가 안다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 감각할 수 있는 세계가 절대적이고 객관적이라고 믿는 것은 큰 오산임을 전한다. 관측 도구가 발달할 때마다 우주에 관한 인간의 지식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관측 도구와 관측 위치, 관측자의 입장이 달라짐에 따라 우주 만물은 전혀 달라 보일 수 있다. 절대적이라고 믿었던 과학 지식 역시 반박되고 새로 쓰일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2부 「해와 달과 별 그리고 반물질」은 지구 바깥의 태양계 및 우주로 눈을 돌려 태양 빛의 근원, 행성과 혜성 및 소행성 발견의 역사를 다룬다. 낯선 천체들로 가득한 우주에 인간이 나간다면 어떻게 될까? 타이슨은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글을 이끌어 나가는 동시에 이 상상력이 실제로 녹아들어 있는 여러 과학적 개념을 소개한다. 우주선이 연료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머물 수 있는 지점인 라그랑주 점, 우주에서 우연히 마주칠 경우 엄청난 에너지를 내면서 공멸할 수 있는 물질과 반물질의 천체 물리학적 개념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미래의 어느 날 당신 집 앞마당에 착륙한 우주인이 인사를 나누려고 손(또는 다른 촉수)을 내민다면 당장 응하지 말고 일단 야구공이나 돌멩이를 그의 손에 쥐어 주는 것이 좋다. 만일 야구공이 폭발하면서 사라진다면 우주인의 몸은 반물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이므로 무조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본문에서

3부 「자연의 작동 방식」은 2부에 이어 본격적으로 우주의 다채로운 모습과 지구에서 만나볼 수 없는 놀라운 현상을 소개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인간과 과학의 노력을 보여 준다. 빛의 속도가 불변임을 발견하게 되기까지 에테르라는 가상의 매질을 가정했던 과학자들, 태양의 스펙트럼 분석과 헬륨의 발견, 우주의 큰 온도차와 이를 표현하기 위한 온도 단위 개발 과정에서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
4부 「생명의 의미」는 지구라는 행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게 된 배경을 우리 은하의 탄생에서부터 짚어간다. 초신성의 폭발로 새로운 원소가 탄생한 이후부터 생명이 우주에 존재할 가능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책은 말한다. 또한 태양계의 행성 중 거주 가능 영역 조건을 만족하는 구역을 탐색해 보고, 지구 바깥, 또는 태양계 바깥에 인간이 아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지에 관한 여러 과학적인 논점들을 제시하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상상해 보도록 독자들을 격려한다.
5부 「우주에서 죽음을 맞는다는 것」은 지구를 위협하는 수많은 우주적 재앙을 SF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설명하는 타이슨의 개성이 돋보이는 부이다. 소행성과 지구의 충돌,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의 충돌, 고에너지 입자와 전자기파 복사의 지구 파괴, 블랙홀과의 만남 등 지구가 겪었을 수도 있고 미래에 겪을 수도 있는 재앙을 유머러스하게 자유롭게 상상한다. 우주는 위험하기 그지없고, 우주에서 우리가 생명체로 비교적 ‘안전하게’ 살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는, 생명과 우리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분자들의 사이의 결합력보다 블랙홀의 조석력이 강해지는 시점부터 당신의 몸은 산산이 분해되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의 몸은 분자 단위로, 결국에는 원자 단위까지 분해될 것이다. 블랙홀의 무자비한 분해 과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원자를 전자, 양성자, 중성자로 분해해 원래 물질이 무엇이었는지 분간조차 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본문에서

6부 「과학과 문화」에서는 과학이 우리의 삶의 긴밀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사고와 가치관이 문화에 깊이 자리 잡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꼬집는다. 타이슨은 사이비 과학을 비판하고 수학적 개념을 일상생활에서 피하려고 하는 경향성을 비틀어 꼬집는다. 또한 여러 예술 분야에서 과학에 대한 무지가 쉽게 수용된다는 점 역시 지적한다.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타이슨의 풍부한 대중문화 지식과 유머 센스는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7부 「과학과 종교」는 삶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인간이 의지하는 종교와, 그 대척점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과학의 관계에 주목한다. 과학은 언제나 종교의 맹신을 배반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새로운 면을 조망해 왔다. 그러나 종교와 과학 모두 현재 인간으로써 알 수 없는 것에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나름의 답을 내놓으려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지식의 한계에 부딪힐 때면 신에게 의지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타이슨의 주장은 재미있고 참신하다. 타이슨은 과학의 진보와 회의의 정신이 우리의 삶과 존재에 대한 이해를 고양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

나는 무엇이건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믿는다. 신념이 아닌 증거만을 따라가는 것은 일견 ‘회의적인 자세’로 보이기도 하지만 의심하는 마음이 없으면 과학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미지의 계곡을 신이 만들어 놓았다 해도 과학이 진보하면 결국 모든 계곡에는 환한 빛이 드리워질 것이다. 이런 날이 올 것임을 굳게 믿고 있기에 나는 과학적 자세를 고수할 수 있는 것이다.―본문에서


*이 책은 2008년 『타이슨이 연주하는 우주 교향곡』(전2권, 승산)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추천사

개성적이고 쾌활한 닐 타이슨만의 우주 안내서.-《스카이 앤드 텔레스코프》

뼛속까지 천체 물리학자인 타이슨의 뛰어난 첫 책.-칼 짐머(과학 저술가)

발견한 사실을 전달할 뿐 아니라 ‘어떻게’ 그것을 발견했는지 전달해 주는 글을 우리는 어느 때보다 필요로 하고 있다. 닐 타이슨은 그런 글을 쓰는 작가다.-앤서니 도어(『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저자)

호극성 생물이 번성하는 뜨거운 곳에서부터 태양계 바깥 오르트 구름이 있는 차가운 곳까지, 닐 타이슨은 시간과 공간을 여행해 독자를 우주의 가장 먼 곳까지 데려간다.-《퍼블리셔 위클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천체 물리학자인 닐 타이슨이 외계인을 추적하는 우주 생물학에서부터 할리우드 영화의 작은 실수까지 우주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를 시원하게 이야기해 준다.-《한겨레》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믿는다면 광대무변한 우주를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지구 중심적’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것이다. 『블랙홀 옆에서』는 그런 고정관념을 과감히 떨쳐버리게 한다.-《서울신문》

이 책은 천체 물리학의 오묘한 화음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입체적으로 펼쳐 보인다. 그리고 '너무나 지구중심적인 우주관'의 허상을 유쾌하게 깨부순다.-《한국경제》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