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수상한 편의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28 , 수상한 시리즈

수상한 편의점

박현숙 글/장서영 그림 | 북멘토 | 2018년 04월 03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34,542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어린이 3만원↑ 여진이그립톡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무료배송쿠폰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56g | 153*210*20mm
ISBN13 9788963192642
ISBN10 89631926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0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수상한 시리즈 8권 세트

    수상한 시리즈 8권 세트 수상한 아파트 + 우리 반 + 학원 + 친구 집 + 식당 + 편의점 + 도서관 + 화장실

    전8권

    박현숙 글/장서영,유영주 그림 | 북멘토 | 2020년 03월 27일

    79,650(10% 할인)

  • 수상한 시리즈 9권 세트

    수상한 시리즈 9권 세트 수상한 아파트 + 우리 반 + 학원 + 친구 집 + 식당 + 편의점 + 도서관 + 화장실 + 운동장

    전9권

    박현숙 글/장서영,유영주,유현숙 그림 | 북멘토 | 2020년 09월 03일

    90,000(10% 할인)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다.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선생님이 돌아온 학교』, 『뻔뻔한 가족』,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쌍둥이 명예』,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편의점』, 『가짜 칭찬』,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시 원탕 옆 기억사진관』, 『칭찬 샤워』, 『아미동 아이들』, 『똥은 주인을 닮았다』, 『국경을 넘는 아이들』, 『마트로 가는 아이들』, 『도와 달라고 소리쳐!』, 『매일매일 아침밥 먹으리』,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아디닭스 치킨집』,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너랑 짝꿍 하기 싫어!』, 등 백여 권의 동화책과 청소년소설 『구미호 식당』, 『6만 시간』, 『빡빡머리 앤』, 『해리 미용실의 네버 엔딩 스토리』, 『Mr. 박을 찾아주세요』,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발칙한 수학여행』, 『실시간 검색어 1위』등을 펴냈다.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양반에서 노비까지 조선의 신분 제도』,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붓끝에서 묵향으로 피어나는 우리 그림』, 『블랑카 플로르』, 『엄마 찾아 삼만 리』,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양반에서 노비까지 조선의 신분 제도』,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붓끝에서 묵향으로 피어나는 우리 그림』, 『블랑카 플로르』, 『엄마 찾아 삼만 리』,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식당』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편의점에 남아 있던 빵 하나, 동화가 되다
몇 년 전, 3월에 내린 때 아닌 폭설로 공항 안의 음식점과 편의점에 먹거리가 바닥나는 사태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편의점에 빵 하나가 끝까지 남아 있었다. 다들 배고팠을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꼭 필요한 사람을 위해 빵 한 개를 남겨두었다. 빵 한 개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었다. 작가는 그날 그 기사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으며,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음에 감사했다고 고백한다. 『수상한 편의점』은 그 감동을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기사를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자연재해나 그에 준하는 참사는 최근에도 많았다. 이 책에도 언급된 칠레 광산 붕괴와 일본의 도호쿠 대지진, 우리나라 포항 지진과 철마다 일어나는 태풍과 홍수 피해, 잊을 만 하면 터지는 건물 붕괴 사고. 재난은 사람의 일상을 뒤흔들고 어느 날 갑자기 이재민으로 만들기도 한다. 직접 사고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들도 비통함과 때론 어설픈 대처에 대한 분노와 무력감에 기운이 빠지곤 한다. 하지만 작가가 읽은 빵 이야기나 이 책에 나오는 칠레 광부들의 이야기처럼 극한 상황에서 전해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진흙 속 진주 같이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과 살아갈 용기를 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와 커다란 울림을 주는 이유이다.

고립된 공간, 마지막 남은 빵 하나, 다채로운 인물들이 빚어내는 수상한 긴장감
- 수상한 시리즈 전작들을 넘어서는 수상한 이야기!
작가는 실화가 지닌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아슬아슬한 긴장과 추리 요소를 더해 생동감 있는 동화로 탄생시켰다. 고모와 함께 섬 여행을 떠났던 여진이는 폭설로 항공기가 모두 결항되면서 공항에 고립된다. 그것도 5학년 되는 첫날을 앞두고.
공항에 남게 된 사람들은 사연도 가지가지다. 스마트폰 중독인 성찬이와 아빠,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비행기 뜨기만 기다리다 발이 묶인 아기 엄마와 아기, 남편과 싸우고 여행지에 혼자 남게 된 빨간 점퍼 아줌마, 삼촌과 여행 왔다가 심한 기침 감기에 걸린 경진이. 거기다 걸핏하면 큰소리 치고 싸우려 드는 무스 머리 할아버지 등 사연만큼이나 성격도 제각각인 사람들은 공항에서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음식점과 편의점의 먹거리도 다 떨어지자 말다툼을 하고 신경전을 벌인다. 그 와중에 편의점 주인은 하나 남은 빵을 꼭 필요한 사람이 먹으라며 진열대에 남겨두고 사라지는데….
빵이 꼭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다들 배고픈 상황에서 누군가 빵이 꼭 필요하다고 한들 모두가 수긍할 수 있을까? 여진이는 심한 감기로 힘들어하는 경진이를 위해 사람들 몰래 빵을 가져오기로 결심하고 계획을 세우는데, 때마침 공항에는 편의점 주인에 관한 무서운 소문이 퍼진다. 과연 여진이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갈수록 미궁에 빠지는 빵의 행방은? 독자들은 이번에도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마법에 걸려 마지막까지 다 읽지 않고는 책을 덮을 수 없을 것이다.

“저는 이 섬에서 태어나고 여태 살았습니다. 눈이 이렇게 내린 거는 처음 봐요. 이 정도 눈이 아니어도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무튼 이 편의점에 언제 다시 물건이 채워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 빵은 여기 빵 진열대에 올려놓을 테니 정말 꼭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 드시도록 하세요.” “다들 꼭 필요하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 무스 머리 할아버지가 소리쳤다. (56쪽)

“폭설이 내릴 줄도 몰랐고 강풍이 몰아칠 줄도 몰랐고. 그럼 아는 게 뭔가? 나중에 우리가 다 굶어 죽고 나면 그때는 굶어 죽을 줄 몰랐다고 그럴 건가” 무스 머리 할아버지는 허리에 손을 올리고 소리쳤다. (78쪽)


밤이 되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실은 편의점 주인이 이 섬에서 아주 유명한 조폭이라네요. 그러니까 빵을 하나 남겨 놓은 것은 돈을 뜯어내기 위한 꼬투리를 잡으려고 덫을 놓은 거래요. 함부로 손댔다가는 큰일 난대요.” (92쪽)


“약을 먹으면 가슴 중간이 막 쓰리고 아파서 못 먹겠어.” 경진이 말을 들으며 또 빵이 눈앞에 떠올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빵이 꼭 필요한 사람은 경진인데……. (95쪽)


“녀석. 아빠가 하는 일에는 매일 시큰둥한 것 같더니 지금 보니 아빠가 하는 말은 귀담아듣는구나? 허허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 성찬이 아빠가 성찬이 어깨를 두드렸다. (99쪽)


오늘 중으로 온다던 제설차는 저녁이 되어도 오지 않았다. 거의 다 왔다고는 하는데 이제 그 말도 믿을 수가 없었다. 사람들은 예민해졌다. 별것도 아닌 일에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다 ‘소리 질러 봤자 배만 더 고프지.’ 이러면서 스스로 위로하기도 했다. (108쪽)


쿵쿵쿵.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곧 할아버지가 천둥처럼 소리칠 거다. 빵이 없어졌다고 말이다. 무스 머리 할아버지는 나부터 의심할 게 뻔하다. 나는 뒤돌아 누워 자는 척했다. (114쪽)


“참 이상하지요. 이렇게 작은 거라도 나눠 먹고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친근하게 느껴져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이런 상황이 되면 서로 더 먹겠다고 야단이 날 거 같은데 그렇지 않고 말이에요.” 누군가 볶은 파를 먹으며 말했다. “그러게요. 저도 막 그 생각을 했어요. 조금이라도 더 먹으려고 할 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내가 배고프니 다른 사람들도 배가 고플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요.”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129-130쪽)


“헉.” 빵 진열대를 보는 순간 너무 놀라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왔다. 빵이 없어졌다. ‘이게 어떻게 된 거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나는 혹시 빵이 바닥에 떨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천히 빵 진열대 아래를 손으로 더듬었다. 빵은커녕 바닥의 차디찬 기운이 손바닥을 타고 온몸에 퍼졌다. (183-184쪽)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9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수상한편의점을 읽고
인천 인천신정초등학교 4-5 성*원 | 2020-09-13 | 제17회 YES24

수상한 편의점 책은 학원 선생님께서 주셔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공항에서 폭설 때문에 7박 8일 동안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렇게 살아 남을 수 있던 것이 배려 덕분이었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의 의도는 

'"힘을 합치고 배려하면 힘든 상황도 이겨 낼 수 있으니 배려하자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며 모두가 배려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렇게 된다면 7박 8일 동안 살아 남을 수 없었을 것 같다. 

  나눔의 준비물은 마음이다. 마음을 나누자. 배려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전철에서 통화하지 않기도 배려이다. 나는 동네 할머니께서 엘레베이터를 타실 수 있도록 버튼을 눌러 기다린 적이 있다. 나는 배려와 나눔을 하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계속 행하는 것 같다. 한번 하면 습관이 되고 당연한 일이 된다. 

  이 책에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은 예진이와 무스머리 할아버지가 빵을 아기 엄마한테 주었던 것이다. 

 꼭 배려 장면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이모가 폭설 때문에 인터뷰를 못하자 편집장이 화를 내었다. 이것은 편집장이 인터뷰를 못한 것이 폭설 때문인데 이해하지 않고 이모 탓을 했다. 사람 밀치기, 전철에서 큰소리로 대화하기, 공공 기관에서 뛰어다니는 행동들도 이렇게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렇게 서로 배려 하지 않으면 사소한 것도 큰 불편함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편의점 주인이 꼭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라고 했던 빵을 아픈 경진이에게 가져다 주었던 예진이의 용기와 마음을 칭찬한다. 그 점을 나도 닮고 싶다.

이 책을 읽었다면 서로 배려하는 행복한 세상에서 살자고 말하고 싶다.  

수상한 편의점
서울 동북 6-3 최*안 | 2020-09-05 | 제17회 YES24

수상한 편의점? 뭐지? 편의점 주인이 수상하다는 건가? 이게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드는 생각이었다. 물론 실제로는 굉장히 간단하게 수상한 시리즈여서 앞에 수상한이 붙은거였지만... 아무튼 내가 이 책을 보게 된건 제목이 특이해서였다. 수상한 편의점이라니 편의점이 수상할게 뭐가 있다고 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였다. 솔직히 편의점 하면 딱히 수상할건 없고 그냥 평범하게 일상이 진행되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하면서 읽는데 난데없이 갑자기 주인공이 여행을 가 있고 공항이 나와서 당황스럽긴 했다. 그러다가 편의점이 나오자 그제야 책 제목이 잘못된게 아니구나 하고 안심한 나는 편하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진짜 나였으면 아마도 공항에 고립된 그런 상황에서 짜증만 팍팍 부리고 있었을 것이다. 읽다 보니 주인공이 애를 돕기 위해서 거의 도둑질같이 하는걸 보니 정말 불쌍해 보였다. 나였으면 절대로 그렇게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무스머리 할아버지는 뭔가 짜증나는 캐릭터 같았다. 뭔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저런 상황을 겪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남은 빵의 주인은 누구?
울산 울산옥산초등학교 4-4 이*정 | 2020-09-05 | 제17회 YES24

나는 엄마께서 가져다 주신 책을 읽는다. 난 독서를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재밌는 책을 발견해 읽고 있다. 이번에는 엄마께서 ‘수상한 편의점’ 이라는 책을 빌려 오셔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더 소중한 것,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생각을 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이 책의 핵심 인물은 아기,여진,경진,성찬,무스 머리 할아버지,빨간 점퍼 여자다.

 이 책은 눈보라 때문에 비행기를 못 타고 공항 대합실에 서 음식을 아껴 먹고 곤평하게 나눠 먹는 사람들이 마지막 남은 빵이 가장 필요한 사람을 찾는 이야기다.

 눈보라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지 못 하는 사람들이 불쌍하고,내가 이 책의 날씨를 심각하게 여겼기 때문에 지금 내가 살고있는 곳의 날씨도 눈이 온다고 착각 할 뻔도 했다. 사실 여진이는 친구 미지의 점퍼를 빌려 입고 왔는데 미지는 처음에 점퍼를 빨리 덜려 달라고 화를 내다가 자신의 점퍼를 입어 달라는 공항에 같인 여진이의 걱정하는 메시지도 보내 왔다. 

난 미지가 친구 걱정을 안하고 화를 내서 미지가 답답했지만 나중에는 걱정을 해주니 미지가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졌다.그런데 마지막 남은 빵은 누가 가져 가야 할까? 내가 가져가볼까? 난 마지막 남은 빵이 필요한 사람은 경진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경진이는 심한 감기에 걸려 약을 빈속으로 먹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여진이와 성찬이가 편의점에서 몰래 들고 온 빵을 경진이에게 줬다.

그런데 편의점에는 빵이 떡 하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어떻게 먹은 빵이 제자리에 있을 수 있을까? 귀신의 짓일까?사실은 경진이는 당뇨 때문에 단 것이 필요한 빨간 점퍼 여자에게, 여자는 편의점에 도로 가져다 놓는 것이다. 왜 여자는 빵을 다시 편의점에 갖다 놨지? 어느 날, 엄마와 함께 있던 아기의 분유가 떨어져 아기가 먹을 것이 없다!!! 액체같이 부드러운 것 아니면 아기는 먹을 것이 없을 텐데…아기가 너무 불쌍하다. 그날 밤, 여진이는 편의점에 있는 빵을 물에 타서 주면 아기가 먹겠다고 생각하고 편의점으로 갔는데 무스 머리 할아버지와    

 마음이 통해 아기 엄마 주머니에 빵을 몰래 먹인다!!! 와~나라면 내가 빵을 먹으려고 할 텐데 무스 머리 할아버지와 여진이의 마음이 대단하다. 다음날 아기는 이미 빵을 먹었고, 사람들은 누가 편의점의 빵을 먹었냐 라며 무스 머리 할아버지를 의심했다.

아, 할아버지는 아기 엄마에게 줬는데 할아버지가 의심 당하면 안 되는데, 근데 너무 흥미진진 하다. 그때 먹을 것을 가득 실은 재설차가 도착했다. 몇 칠 전부터 곧 도착 한다던 제설차가 드디어 왔다! 내가 기쁘고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책에 흥미가 없어서 재밌는 책을 찾거나 흥미진진하고 두근거리는 책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수상한 편의점-공항에서 7박8일
인천 인천영선초등학교 5-3 최*호 | 2020-09-02 | 제17회 YES24

 나는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편의점이면 편의점이지, 수상한 편의점은 뭐야?’ 하지만 나는 책을 읽고 생각이 완전 바뀌었다. ‘, 수상한 편의점도 있지...’ 2년전 나는 한 서점에서 수상한 편의점을 봤다. 제목이 신기해 살펴봤다.

이 책의 줄거리는 평범한 5학년 초등학생 여진이가 고모와 한 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폭설 때문에 의도치 않게 78일 동안 생활을 하는 이야기이다.

 

 공항에서 78! 나로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다. 1년 전, 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태풍이 와서 결항이 될 줄 알았는데 정상 운행이었다. 다른 비행기는 다 결항인데도 말이다. 아빠가 새벽 내내 비행기 시간을 보시더니 결국 우린 제주도로 갔다. 내게 일어난 일의 정반대라서 더 호감이 가는 책이다.

 

 여진이는 편의점의 1개 남은 빵을 감기가 심한 경진이한테 주고 싶다. 하지만 머리 무스 할아버지가 여진이와 다른 사람에게 빵에 눈독 들이지 말라고 하고 편의점 주인이 섬의 조폭이라고 해 포기하는 듯 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여진이가 아니라 스마트폰 중독인 성찬이의 도움을 받아 빵을 훔쳤다. 그런데 다음날, 빵이 다시 편의점에 있는 것이 아닌가? 성찬이의 도움을 받아 1번 더 훔쳤지만 그때마다 빵이 편의점에 있어서 여진이가 놀랐다.

 

 사실 나도 놀라서 귀신이 했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더 읽어보자.

 

 여진이는 1번 더 훔쳐 경진이에게 주고 밤을 세서 지켜보더니 경진이가 빨간 점퍼 아줌마에게 주고 빨간 점퍼 아줌마가 편의점에 갔다주었다. 경진이에게 왜 빨간 점퍼 아줌마에게 빵을 줬냐 물어보니 빨간 점퍼 아줌마는 당뇨를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이다, 다음날 밤, 여진이는 편의점 안에 들어가니 머리 무스 할아버지가 편의점에서 빵을 가지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아기 엄마한테 주려고 한 거라고 하고 여진이는 얼떨결에 자기도 아기 엄마한테 준다고 했다. 그래서 아기 엄마한테 빵을 주고 여진이와 머리 무스 할아버지는 잤다.

 

 여기까지 읽고 나는 심장이 콩닥 콩닥했다. ‘다음 날 여진이와 할아버지가 들키면 어떻하지?’, ‘경진이와 빨간 점퍼 아줌마는 어떻하고?’, ‘폭설은 언제 끝나지?’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한거번에 들었다.

다음날, 사람들은 빵이 사라졌다고 난리였다. 하지만 다행이 제설차가 먹을 것을 많이 싫고 와서 사람들의 생각에서 빵은 잊혀졌다. 그리고 폭설이 끝나서 사람들은 집으로 갔다.

 

 여기가 끝이다. 하지만 할 이야기가 더 있으니 듣자.

 

 사실 사람들이 78일동안 계속 굶은 것은 아니다. 화장실 수돗물로 물도 먹었고, 공항에 있는 과자나 비스킷도 조금씩 먹고 공항 식당에 있는 야채도 조금씩 먹었다. 공항 식당에 있는 야채를 사람들이 나누어 먹을 때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나누어 먹으니 다른 사람도 배고플 생각이 들어요나는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 다 배고파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먹는 것. 생각해보니 위급할 때는 사람들이 다독이며 같이 살고 먹을 것이 있으면 공평하게 나누어 먹는 것이 사람, 생각하는 동물인 것 같다.

 

 사람들은 살면서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올바른 생각을 하면 좋겠다.

수상한 편의점을 읽고
강원 원주중앙초등학교 5-1 김*연 | 2020-08-30 | 제17회 YES24

여진이는 고모를 따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하지만 많은 눈의 양 때문에 공항에서 모든 비행기가 결항해 버리고 말았다. 공항 직원들은 내일이면 갈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고모와 여진이는 공항에서 하루만 자기로 했다. 나라면 내일까지 공항에서 안 자고 여진이를 위해 모텔이나 호텔에서 묵었을 것 같았다. 다음날이 되었다. 하지만 더욱 거세진 바람과 눈의 양 때문에 또 결항이 되었다. 기다려 보았지만 다음날도 결항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공항에서 나갔다. 하지만 여진이의 고모는 공항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갔다. 나는 여진이의 고모가 이해가 안 갔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과 인터뷰를 하겠다고 하나뿐인 가족과 함께 왔는데도 그렇게 추운 바닥에 상자 달랑 한 개만 깔아놓고 꿋꿋이 버틴다는 게 나라면 2일만 지나도 바로 나갔을 것이다.

여진이의 친구 미지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용은 빨리와서 내 점퍼 돌려주라고 라는 이야기였다. 여진이는 친구 미지한테 점퍼를 빌려 입었다. 그래서 여진이는 내가 친구 한명은 잘 사귀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바로 그 생각이 깨져버렸다. 내가 미지였다면 여진아 언제 내 점퍼 돌려 줄거야? 아직 한국에 안 왔어? 라고 화를 안 내고 말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여진이의 상황을 모르고 물어보지도 안았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점퍼를 가방에 쑤셔 넣고, 결항이라고 써 있는 모니터 앞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곤 미지의 전화번호를 수신 거부로 해 놨다. 그때 여진이는 화가 나기도 하겠지만 속이 상하고 울고 싶기도 했을 것이다. 자신이 제일 믿고, 가장 친한 친구가 그 점퍼 하나 때문에 화를 내고 짜증을 냈다는 게 말이다.

이젠 공항에서 나갈 수도 들어갈 수도 없었다. 눈으로 문이 막혔기 때문이다. 먹을 식량도 점점 떨어져 갔다. 그때 편의점 주인이 한 사람당 하나씩 편의점 음식을 살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빵을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주라고 했다. 내 생각엔 모두들 그 빵이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나 자신의 가족에게 가장 필요할 거라고 생각 할 것 같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빵이 하루가 지나도 안 없었졌다는 것이다. 여진이가 그 빵을 보고 있을 때마다 무스 머리 할아버지는 계속 빵에 눈독 들이지 말아 라고 하신다.

여진이는 생각했다. 지금 저 빵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경진이야. 경진이는 공항에 올 때부터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었다. 그런데 공항에 차가운 바닥에 있다보니 감기가 더 악화가 되었다. 나라면 가족만 보고 싶은 생각 밖에 없어서 생각을 못 했을 수도 있는데 여진이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여진이는 같이 있던 성찬이와 같이 작전을 세워 빵을 몰래 빼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빵이 그대로 있었다. 난 이때 편의점 주인이 어떤 장치를 만들어서 빵이 없어지면 다시 똑같이 만들어 다시 그 자리에 갖다 놓은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반전으로 경진이가 빨간 점퍼 아줌마가 당뇨가 있다는 걸 알고 빨간 점퍼 아줌마에게 주고 또 아줌마가 다시 편의점으로 갖다 놓았던 것이었다.

요즈음 시대는 자기 혼자만 생각하고 혼자 알아서 사는 시대가 되었는데 남을 도와주고, 남에게 참견을 하고, 남을 걱정해 준다는 게 인상 깊었던 것도 같았다.

공항에서 7박 8일이 지났다. 안 오던 제설차가 도착했다고 했다. 그런데 여진이의 스마트폰으로 모르는 전화가 왔다. 그건 미지였다. 미지는 자신이 보낸 문자를 보라고 했다. 50통 모두 여진이를 걱정하는 문자였다. 내 생각엔 미지도 계속 여진이가 자신의 문자도 안 보고, 마을로도 안 돌아오고, 뉴스에서도 여진이가 잠깐 보이니까 여진이가 공항에 갇혀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그 상황에 있는 여진이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냈다는 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자신이 잘못을 했다는 걸 알았던 것 같다.

난 이 책을 읽고 지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람들이 집 안에 갇혀있는 느낌 때문에 조금 더 생생하게 느껴진 것 같았다. 이 책 마지막 부분에 날씨가 좋아져서 사람들이 공항에서 탈출 할 수 있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 코로나19 사태에서 얼른 탈출 하면 좋겠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5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12건)
5점
20%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2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