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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세계의 미래를 향해 던지는 고발장

노암 촘스키 저/한유선 | 세종서적 | 2018년 03월 28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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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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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616g | 152*220*30mm
ISBN13 9788984076945
ISBN10 898407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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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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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미국의 언어학자, 철학자, 인지과학자이자 수십 권의 책을 쓴 저자. 1928년 12월 7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유대계 러시아 이민자 가정의 2세로 태어난 노암 촘스키는 역사 언어학자이자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였던 아버지 윌리엄 촘스키의 영향으로 언어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촘스키는 로 촘스키는 존 듀이의 교육 이념을 따르는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오크 레인 컨트리 데이 초등학교에서 창조적인 사고를 키웠지만, 대학 진학을... 미국의 언어학자, 철학자, 인지과학자이자 수십 권의 책을 쓴 저자. 1928년 12월 7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유대계 러시아 이민자 가정의 2세로 태어난 노암 촘스키는 역사 언어학자이자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였던 아버지 윌리엄 촘스키의 영향으로 언어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촘스키는 로 촘스키는 존 듀이의 교육 이념을 따르는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오크 레인 컨트리 데이 초등학교에서 창조적인 사고를 키웠지만, 대학 진학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경쟁적인 필라델피아 센트럴 고등학교에서는 의욕을 상실하고 불행함을 경험해야 했다.

이후에 그는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진학했다.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언어학과 수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특별연구회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사학위 논문의 기초 연구를 수행했다. 펜실베니아 대학 시절 언어학 교수인 젤리그 해리스의 영향으로 언어학을 공부하게 된 촘스키는 생성문법 이론으로 명성을 얻게 되었는데, 그의 저술들은 1960년대 이후 학계의 폭넓은 지지를 받기 시작했으며, 왕성한 저술활동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했다.

그는 1955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변형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강의를 시작하였고 1960년에는 3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교수가 되었다. '변형생성문법'이라는 새로운 언어학 이론으로 학계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그의 수많은 논문들은 주요 연구 대상이 되었다. 1976년에는 MIT 석좌 교수가 되었으며 그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는 오늘날 단순히 한명의 언어학자일 뿐만 아니라 숱한 정치적 사건에 대해 발언하며 세계 여론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실천적 지식인의 표상이 되고 있다.

촘스키의 삶은 언어학자와 실천적 정치평론가라는 두 개의 기둥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언어학자로서의 그는 구조주의적 언어학을 비판하고 변형생성문법이라는 새로운 언어분석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는 언어를 인간이 보편적으로 타고난 능력의 결과로 간주하였으며, 자신의 언어관이 17세기 합리주의자들의 사상과 관련을 맺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언어학에서의 그의 주요 저작으로는 『Aspects of the Theory of Syntax』『Reflections on Language』『Lectures on Government and Binding』『Barriers』 등이 있으며 이들을 통해 명시성과 엄밀성에 기초한 과학적 언어분석을 맛볼 수 있다.

한편 그는 미국의 베트남전쟁을 강력하게 비판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문제에서의 강대국의 불법적이고 부당한 횡포를 지속적으로 드러내며 고발함으로써 '세계의 양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비판은 미국의 대외정책이 주류 언론과 지식인의 유착에 의해 전개되고 있음에 특히 주목하고 있으며 그 본질을 폭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비판은 이제 신자유주의에 토대를 둔 오늘의 세계질서에 대한 비판으로 연장되고 있다. 관련서로『507년, 정복은 계속된다』『숙명의 트라이앵글』『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등이 있다.

1956년(29세) MIT 대학 부교수, 1959년(32세) 정교수, 1964년(37세) 석좌교수가 되었으며, 1974년(47세)에는 '인스티튜트 프로페서'(하나의 독립된 학문기관에 상응하는 존재)가 된 그는 지금까지 1천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7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어릴 때부터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는 언어학도로만 머물지 않고 1960년대부터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1966년『뉴욕 타임스』에 기고한「지식인의 책무」를 통해 "지식인은 정부의 거짓말을 세상에 알려야 하며, 정부의 명분과 동기 이면에 감추어진 의도를 파악하고 비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기고문은 그를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각인시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자칭 "자유주의적 사회주의자"로서, 다국적 거대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신자유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촘스키는 80세가 넘은 지금도 진실을 향한 지적 성찰은 나이를 먹을 줄 모른다. 촘스키는, 지배권력의 선전에 세뇌되어 왜곡된 진실을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적인 자기 방어법을 제공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제시한다. 타락과 탐욕으로 범벅된 세계 지배권력의 심장을 정면으로 겨누는 촘스키의 투쟁은 종종 외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진실을 도둑맞고 사는 약자'들의 열렬하고도 광범위한 지지를 획득해가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25개국을 여행했다.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 NGO 활동가로 일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캣 센스』, 『난생처음 사장』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25개국을 여행했다.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 NGO 활동가로 일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캣 센스』, 『난생처음 사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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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54

출판사 리뷰

인류의 목을 죄어 오는 핵전쟁의 위협
촘스키는 이 책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두 가지 위협으로 핵전쟁과 기후변화를 꼽는다. 날로 커지는 핵전쟁의 위협만큼 섬뜩한 것도 없다. 이 책에 아주 상세히 소개된 1960년대 쿠바 핵미사일 위기 사건을 읽고 나면 더욱 실감이 날 것이다. 1990년대 중반에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윌리엄 페리(William Perry)는 “무시무시한 재앙에서 벗어나는 것이 거의 기적이나 다름없던 냉전 시대보다 오늘날 핵 재앙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윌리엄 페리는 오바마 행정부에 “새로 개발한 크루즈 미사일을 없애라”고 호소한 핵 전문가다. 크루즈 미사일은 정확도가 개선되고 더 낮은 핵탄두 위력을 갖춰 “한정 핵전쟁”(소형화 ? 저출력화로 파괴력을 한정시킨 핵무기를 사용하는 전쟁)을 야기하는 전술 핵무기이며 상황에 따라서는 기존 전투를 크나큰 재앙으로 확대시킬 가능성도 높다. 설상가상으로 이 새로운 미사일은 비핵무기로도 활용되지만 핵탄두를 장착한 핵미사일로도 사용 가능해 “공격받는 적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과잉 대응하면 핵전쟁이 촉발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과거 1967년의 중동전쟁에서 “미 핵 항공모함 승무원들은 훈련 명령을 받아야 할 상황에서 핵 공격 명령을 받았다.” 몇 년 후 1970년대 초에는 네브래스카주 오하마에 위치한 미 전략공군사령부가 “훈련 발사 명령을 실제 발사 명령으로 재전송”하기도 했다. 두 경우 모두 시스템 오류가 있었으며 ‘인간의 개입’ 덕분에 가까스로 발사를 막았다. 이와 같은 여러 건의 사례를 폭로한 핵 안보 전문가 브루스 블레어(Bruce Blair)는 “이렇게 일이 뒤죽박죽되는 경우는 결코 드문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레어의 주장대로 이러한 사건은 비일비재하다. 최근의 한 연구에서는 1977~1983년 사이에 매년 43건에서 255건까지 경보 오작동이 발생했음이 확인됐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핵폭탄을 개발한 나라, 실제로 핵폭탄을 사용해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파괴한 유일한 나라, 지금도 가장 많은 핵무기를 가진 나라 미국은 여전히 “테러와의 전쟁” 중이다. 촘스키는 한 가지 질문을 집요하게 되묻는다. “과연 누가 테러리스트인가?”

“제2의 슈퍼파워”가 움진인다면 세상은 변한다
미국의 계획 속에 평범한 사람들의 미래는 없다. 앞서 소개했듯이 시시때때로 불거지는 핵전쟁 위협이 이것을 반증한다. 핵전쟁만큼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칼날은 지구온난화라는 대재앙이다. 매년 이와 관련된 충격적인 수치가 보고되지만 정부 고위 관료들은 자기 잇속을 챙기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지금 미국의 공화당원들은 대부분 기후변화를 부정한다. 이들은 환경 재앙을 완화할 정책 예산을 이미 삭감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들 가운데 일부는 이해관계 때문이 아니라 정말로 지구온난화가 사기극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를테면 미 하원 에너지상무소위원장 존 심커스(John Shimkus)는 “신이 노아에게 또 다른 홍수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미국인들의 40퍼센트는 2050년경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트럼프가 끌어모은 사람들은 인류를 파멸 전야로 바쁘게 이끈다. 촘스키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가 세계를 더욱 사지로 몰아넣는 중이지만, 이런 시대에도 희망은 있다고 이야기한다. 오랫동안 존재한 “제2의 슈퍼 파워”, 즉 미국을 제대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모습을 드러내야 하는 순간이다. “누가 세상을 지배하는가?” 미국은 이 질문에 “미국”이라는 단 하나의 답이 존재한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촘스키는 사람들이 미국의 실체에 눈 뜨고, 전 세계 대중이 미국의 잔악함을 비판하는 행동에 나선다면 진정한 “인류의 주인”은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의 불의를 고발하고 서로 연대하기를 촉구하는 촘스키의 새로운 역작『파멸 전야』를 세상이 정의로워져야 한다고 믿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지금 세계는 연결되어야 한다.


추천평

“촘스키의 책은 자아도취에 빠진 미국인을 일깨우는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다. 이는 미국이 양의 탈을 벗고 국제 관계에서 일관된 원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자, ‘미국의 자비’라는 주제 넘는 생각 대신 미국의 압도적인 힘을 어떻게 휘두르는지 비판적인 눈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호소이기도 하다.”
- 『뉴욕 리뷰 오브 북스(New York Review of Books)』

“촘스키가 펼치는 빈틈없는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지도자들이 우리에게 하는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그들이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촘스키에게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놓치고 말 것이다.”
-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

“촘스키는 ‘지구적 현상’이다. 그는 미국의 전지구적 외교정책 의지를 가장 폭넓게 읽어낸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미국은 어떻게 제국이 되었는가? 노엄 촘스키?미국에서 가장 유익한 시민?의 글은 이 질문에 대한 최고의 답이다.”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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