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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ie Hancock (허비 행콕) - The Imagine Project

Pink, Seal, India Arie, Oumou Sangare, John Legend 노래 외 1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Hancock Records | 2018년 03월 1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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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ie Hancock (허비 행콕) - The Imagine Project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03월 13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Imagine - Feat. P!nk, Seal, India.Arie, Jeff Beck, Konono #1 & Omou Sangare
  • 02 Don't Give Up - Feat. P!nk & John Legend
  • 03 Tempo De Amor - Feat. Ceu
  • 04 Space Captain - Feat. Susan Tedeschi And Derek Trucks
  • 05 The Times They Are A-Changin' - Feat. The Chieftains, Toumani Diabate, Lisa Hannig
  • 06 La Tierra - Feat. Juanes
  • 07 Tamatant Tilay/Exodus - Feat. Tinariwen, K'Naan, Los Lobos
  • 08 Tomorrow Never Knows - Feat. Dave Matthews
  • 09 A Change Is Gonna Come - Feat. James Morrison
  • 10 The Song Goes On - Feat. K.S. Chithra, Chaka Khan, Anoushka Shankar And Wayne Shorter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23명)

노래 : Pink (핑크,Alicia Beth Moore)
2000년에 데뷔한 신인 R&B 여가수 핑크는 베이비페이스와 LA 리드가 설립한 레이블 < 라페이스 >(LaFace)가 점찍은 전도유망한 기대주다. 분홍빛 머리색에서 따와 이름을 정한 핑크는 어려서부터 갈고 닦은 가창력을 바탕으로 업 템포의 댄스 팝과 R&B 넘버들을 들려준다. 언뜻 듣기에 TLC 같은 선배 여가수들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튀는 외모만큼이나 상큼한 개성이 남들과 구별된다. R&B 최정상 레이블인 < ... 2000년에 데뷔한 신인 R&B 여가수 핑크는 베이비페이스와 LA 리드가 설립한 레이블 < 라페이스 >(LaFace)가 점찍은 전도유망한 기대주다. 분홍빛 머리색에서 따와 이름을 정한 핑크는 어려서부터 갈고 닦은 가창력을 바탕으로 업 템포의 댄스 팝과 R&B 넘버들을 들려준다. 언뜻 듣기에 TLC 같은 선배 여가수들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튀는 외모만큼이나 상큼한 개성이 남들과 구별된다. R&B 최정상 레이블인 < 라페이스 >가 선택한 가수답게 핑크는 충분한 실력과 잠재력을 지진 가수다. 1979년에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핑크는 음악가정에서 성장했다. 밥 딜런과 돈 맥클린의 노래를 기타로 즐겨 치곤 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녀는 10대 초반부터 클럽에서 노래하기 시작했다. 여러 클럽을 순회하며 댄스와 힙합에 젖어들었으며, 14살 때에는 처음으로 노래를 작곡했다. 얼마후 이를 눈여겨본 음반사 관계자에 의해 오디션을 보게 되지만 탈락했다. 하지만 이에 개의치 않고 핑크는 초이스(Choice)라는 여성 3인조 그룹을 결성해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 라페이스 >에 보냈다. 다행히도 그 테이프가 통과되어 핑크는 당당 < 라페이스 > 사단의 일원이 되었다. 얼마 후 초이스는 해체되고 핑크는 솔로로 독립했다. 그 첫 행보가 2000년 출시된 데뷔앨범 < Can’t Take Me Home >이다. ‘마이다스의 손’ 베이비페이스와 LA 리드 그리고 대릴 시몬의 손길이 닿은 이 앨범은 새로운 여성 R&B 스타를 탄생시켰다. 이 앨범을 들어보면 요즘의 프로듀서진들이 얼마만큼 뛰어난 지 느낄 수 있다. 꽉 찬 사운드에 탄탄한 곡 구성력은 감탄할 정도다. 가히 ‘프로듀서들의 시대’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서도 프로듀서들은 핑크의 매력적이고 원기 충만한 보컬을 충분히 부각시켰다. 신시사이저 프로그래밍이 대부분의 곡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 특색. 데뷔 싱글 ‘There you go’은 TLC의 ‘No scrub’을 만들어 크게 히트시켰던 섹스피어(She’kspeare)가 작곡한 곡이다. 펑키함이 꿈틀거리는 이 곡은 톱10 히트를 기록했다. 닐 크리크의 곡을 샘플링한 발라드 곡 ‘Let me let you know’에서 핑크의 보컬은 머라이어 캐리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국내 모 틴 여가수가 표절했다는 시비가 붙기도 한 ‘Most girls’ ‘Just to be loving you’ 같은 곡에서의 검은 정글 리듬은 근래 틴 팝의 경향과도 일맥상통한다. 전체적으로 TLC의 영향이 감지되는 가운데 틴 팝과 머라이어 캐리 풍의 발라드도 함께 구사하고 있다. 나무랄 데 없는 재능을 지녔지만 1집만 가지고 본다면 이 앨범의 영광은 프로듀서의 몫으로 돌려야 할 것 같다. 2001년 6월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마야, 릴 킴과 함께 영화 < 물랑 루즈 >의 삽입곡 ‘Lady Marmalade’를 불러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나이지리아와 브라질의 혈통이 반반씩 섞여있는 실은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댄스 팝 가수이다. 하지만 그는 그저 가벼움만을 추구하는 댄스 음악을 하지 않는다. 풍부한 표현력이 압권인 소울풀한 보컬을 바탕으로 그는 하우스, 포크, 록, 소울 등을 넘나드는 폭넓은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 모든 곡을 직접 작곡·작사하는 싱어 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1963년 2월 19일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의 어린 나이에 학... 나이지리아와 브라질의 혈통이 반반씩 섞여있는 실은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댄스 팝 가수이다. 하지만 그는 그저 가벼움만을 추구하는 댄스 음악을 하지 않는다. 풍부한 표현력이 압권인 소울풀한 보컬을 바탕으로 그는 하우스, 포크, 록, 소울 등을 넘나드는 폭넓은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 모든 곡을 직접 작곡·작사하는 싱어 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1963년 2월 19일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의 어린 나이에 학교에서 주최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열 다섯 살이 되자 독립 선언을 한 그는 낮에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생계를 꾸려나갔고, 밤에는 런던의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음악의 꿈을 키웠다. 1980년대 중반 펑크(Funk) 밴드 푸시(Push)에 가담하여 아시아 투어를 마친 그는 런던으로 돌아와 래퍼 체스터 카멘(Chester Kamen)으로부터 테크노 팝 아티스트 아담스키(Adamski)를 소개받고, 1990년 넘버 원 싱글이 되는 ''Killer''를 공동 작곡했다. 진솔한 그의 보컬과 주술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Killer''의 히트로 그는 프랭키 고스 투 할리우드(Frankie Goes To Hollywood), 에이비시(ABC), 버글스(The Buggles)를 키워낸 마이다스의 손 트래버 혼(Travor Horn)의 눈에 띄어 데뷔 음반을 내게되는 행운을 잡았다. 소울과 록이 감미로운 하우스 음악과 조화되면서 신선함을 불러일으킨 1991년 데뷔작 은 ''Crazy''(영국 2위), ''Future love''(12위) 등이 히트하면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3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이 작품으로 그는 이듬해 브릿 어워즈에서 ''최고의 브리티시 남자 아티스트'', ''최고의 브리티시 앨범'' 등 두 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3년 뒤인 1994년에 발표한 두 번째 작품 (데뷔작과 타이틀이 같다)도 1집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렸다. 제프 벡(Jeff Beck), 자니 미첼(Joni Mitchell) 등이 참여한 음반은 영국 차트 정상을 정복하며 소포모어 징크스를 한 방에 날려보냈다. 미국에서도 영화 의 사운드트랙에 실리며 스매시 히트를 친 달콤한 발라드 ''Kiss from a rose''에 힘입어 400만장이나 팔려나가는 대박을 터트렸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고의 팝 보컬'' 등 알짜배기 상을 휩쓴 것도 이 곡 덕분이었다. 소울 음악으로 대부분을 할애한 1998년의 3집 은 전작들의 명성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영국 차트 44위와 미국 차트 22위, 그리고 판매량은 골드에 그쳤다. ''Kiss from a rose''에 익숙해진 팬들을 위한 제 2의 복제품을 생산해내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현재 실은 공연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새 앨범에 대한 기대는 아직 이른 듯 하다. 거의 4년마다 음반을 선보이는 그이기에 조바심 낼 필요가 없다. 아직 3년도 채 안됐다.
노래 : India Arie (인디아 아리)
노래 : Oumou Sangare (오우무 상가레 )
R&B, 소울 가수 R&B, 소울 가수
노래 : Dave Matthews (데이브 매튜스)
노래 : James Morrison (제임스 모리슨)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el for you’와 훗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리메이크해 영화 < 보디가드 >에 실린 ‘I’m every woman’은 우리나라 팝 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샤카 칸의 고전이다. 국내에는 댄스 성향의 R&B 가수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녀의 음악적인 근간은 빌리 헐리데이(Billie Holiday)나 사라 본(Sarah Vaughn) 같은 재즈다. ‘The end of a love affair’나 ‘And the melody still lingers on (night in Tunisia)’ 등에서 보여준 탁월한 재즈 보컬을 들어보면 그녀가 왜 흑인 음악의 디바로 추앙되는지를 알 수 있다. 1953년 3월 23일, 추운 지역인 일리노이즈 주(州)에서 이베트 마리 스티븐스(Yvette Marie Stevens)란 실명으로 태어난 샤카 칸은 11살 때부터 크리스탈렛츠(Crystalettes)를 포함한 여러 보컬을 전전했지만 성공의 대어(大漁)를 낚지는 못했다. 1970년대 초반에 케빈 머피(Kevin Murphy), 안드레 피셔(Andre Fisher)와 함께 루퍼스란 소울 펑크(funk) 밴드를 결성하면서 진정한 인기 싱어로서의 이력을 쓰기 시작했다. 1973부터 1983년까지 10년 간 그룹 루퍼스의 리드 싱어로 활약하면서 스티비 원더가 그녀를 위해 만든 ‘Tell me something good(3위)’와 1984년에 개봉된 댄스영화 < 브레이킹 >에 삽입된 ‘Ain’t nobody(22위)’로 두 차례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1976년 히트곡인 ‘Sweet thing’은 차트5위에 골드 레코드를 따냈다. 1978년경부터는 홀로 서기와 밴드 생활을 병행했다. 첫 솔로 곡은 우리에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로 잘 알려진 1978년 ‘I’m every woman(21위)’로, 이 곡은 유명한 전설적인 흑인 부부 듀오 애시포드 & 심슨(Ashford & Simpson)이 썼다. 특히 1983년에 발표한 펑키 리듬의 싱글 ‘Ain’t nobody’는 MTV가 배출한 두 아이돌 스타(?) ‘비비스와 벗헤드(Beavis & Butt-Head)’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 비비스 & 벗헤드 두 아메리카 > 사운드트랙에 래퍼 엘엘 쿨 제이(LL Cook J)의 힙합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어 펑크(funk)가 힙합의 뿌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3년 그룹 루퍼스가 해산을 선언하면서 이 흑인 여성은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솔로 활동에 몰두할 수 있었다. 1983년의 앨범 < Chaka Khan >으로 두 부문의 그래미상를 수상하면서 음악으로는 공인을 받았지만 대중들과의 관계는 그다지 친밀하지 못했다. 1984년의 < I Feel For You > 앨범으로 마침내 그녀는 흑인은 물론 백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프린스(Prince)의 2집 < Prince >에 자리하고 있는 펑키(funky)한 원 곡에 비해 스티비 원더의 하모니카 연주와 초창기 래퍼로서 한 획을 그은 멜 멜(Melle Mel)의 피처링으로 힙합적인 요소를 가미한 이 트랙으로 그녀는 다시 그래미상 트로피를 수상했고 무엇보다 히트 차트 3위에 오르며 밀리언셀러가 돼 성큼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후속곡인 아름다운 발라드 ‘Through the fire’와 ‘This is my night’는 나란히 60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 흑인 여성 싱어는 팝계의 거물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1989년에 제작한 회심의 역작 < Back On The Block >에 수록된 브라더스 존슨(Brothers Johnson)의 오리지날 ‘I’ll be good to you(18위)’를 소울 음악의 거목 레이 찰스(Ray Charles)와 ‘Just once’의 주인공 제임스 인그램(James Ingram)과 더불어 또 다시 그래미상을 탈환했다. 1992년의 음반 < The Woman I Am >으로 R&B 여가수 상을 수상한 샤카 칸은 1990년대에 눈에 띄는 활동 상을 보여주지 못하다가 1990년대 후반에 붐을 이룬 ‘디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에서 후배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I’m every woman’을 불러 노병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샤카 칸은 현재까지 꾸준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면서 팬들에게 음악적인 희열을 제공하고있다.
재즈 피아니스트 허비 핸콕은 4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정통 재즈에서부터 최첨단 일렉트로닉 악기를 내세운 재즈 퓨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여왔다.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의 영향이 느껴지는 강한 서정성의 < Maiden Voyage >(1965)에서 슬라이 & 패밀리 스톤 풍의 펑키 리듬이 압도적인 < Headhunters >(1973)에 이르기까지 그의 음악은 특정 스타일로 규정될 수 없다. ... 재즈 피아니스트 허비 핸콕은 4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정통 재즈에서부터 최첨단 일렉트로닉 악기를 내세운 재즈 퓨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여왔다.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의 영향이 느껴지는 강한 서정성의 < Maiden Voyage >(1965)에서 슬라이 & 패밀리 스톤 풍의 펑키 리듬이 압도적인 < Headhunters >(1973)에 이르기까지 그의 음악은 특정 스타일로 규정될 수 없다. 정통 재즈에서부터, R&B, 일렉트로닉 뮤직, 펑키 등 다채로운 음악지형도를 펼쳐온 그는 한마디로 ‘변신’을 즐기는 재즈맨이다. 1940년 4월12일 미국 시카고의 사우스사이스에서 허버트 제프리 핸콕(Herbert Jeffery Hancock)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그는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일찍 두각을 나타내 11살에 이미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협주곡 D장조를 연주하는 천재성을 보였다. 기계 다루는데도 재능을 보여 나중에는 재즈 뮤지션으로서는 특이하게 대학서 전자공학을 전공한다. 이런 경력은 그가 1960년대 일렉트릭 피아노인 펜더 로즈(Fender Rhodes)나 클라비넷(Clavinet)과 같은 키보드 사운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대학서 만난 색스폰 주자 행크 모블리, 트럼펫 주자 리 모건과 연주 활동을 하면서 도날드 버드의 권유로 1961년 뉴욕으로 진출해 그의 밴드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인 재즈맨의 길을 걷게 된다. 잠시 후 재즈 레이블 블루 노트(Blue Note)사가 그에게 계약을 요청, 이듬해인 1962년 데뷔작 < Takin’ off >(1962)를 내놓는다. 호레이스 실버(Horace Silver) 풍의 펑키한 피아노 주법이 인상적인 이 앨범의 수록곡 ‘Watermelon man’은 라틴 재즈 퍼커션 주자인 몽고 산타마리아(Mongo Santamaria)의 노래 버전으로 더 유명하다. 총 7장의 앨범을 블루 노트를 통해 발표하는 동안, 1993년 애시드 재즈그룹 US3가 커버해 유명해진 ‘Cantaloupe island’가 수록된 < Empyrean Isle >(1964)를 비롯하여 < Maiden Voyage >(1965), < Speak Like A Child >(1968)과 같은 명반을 통해 빌 에반스 풍의 서정성과 호레이스 실버의 펑키한 감각을 합쳐놓은 듯한 개성 어린 피아노 연주를 들려줌은 물론, 그의 탁월한 곡 쓰기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 재즈 솔리스트로서 1960년대 내내 왕성한 활동을 보였지만, 재즈의 대가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에서의 활동은 그가 보다 진취적인 재즈뮤지션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토니 윌리암스(Tony Williams), 론 카터(Ron Carter), 웨인 쇼터(Wayne Shorter),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그리고 허비 핸콕(Herbie Hancock)으로 이루어진 제2기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은 < E. S. P >, < Miles In The Sky >, < Socerrer >, < Nefertiti >, < Filles De Killimanjaro >와 같은 명반을 잇달아 발표한다. 당시 “Miles In The Sky”(1968)를 작업하던 중 마일스 데이비스의 권유로 일렉트릭 피아노를 연주하게 된 허비 핸콕은 칙 코리아(Chick Corea)와 함께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70년대 재즈-록 퓨전의 선두주자로 군림하는 초석을 다진다. 마일스와의 활동이 그가 ‘음악에 다양한 시도를 할 줄 아는 뮤지션’으로 비상하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마일스 데이비스가 ‘재즈-퓨전’으로의 음악성을 표방했던 1969년 허비 핸콕은 마일스를 벗어나 독립, 므완디시(Mwandish)라는 이름의 7인조 밴드를 결성한다. < Mwandish >(1970), < Crossing >(1971), < Sextant >(1973)에서 실험적인 ‘일렉트로닉-펑키’ 뮤직을 선보인 허비 핸콕은 다양한 종류의 키보드 사운드를 재료로 한 진보적인 재즈-록 퓨전을 선보이며 비평적 찬사를 얻는다. 이런 므완디시 밴드에서 보여준 허비 핸콕의 새로운 시도는 주목할 만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실험적 사운드에 천착한 음악이 대중들이 수용하기엔 어려웠던 것이다. 허비 핸콕은 자신의 밴드에 쏟은 열정만큼 대중적 성과가 나오지 않자, 당시 유행하던 R&B의 문법을 자신의 음악에 대거 도입한다.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을 통해 경험한 ‘펑키 사운드’에 자신의 지향을 정했고 그 결과 나온 < Headhunters >(1973)는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다. 빌보드 앨범 차트 13위까지 오른 이 앨범은 명료한 백 비트를 바탕으로 펑키 사운드가 전면에 부각된 ‘파티용 댄스뮤직’이었다. 200만장 판매라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자신감을 회복한 그는 연이어 발표한 < Thrust >(1974), < Man-Child >(1975), < Secret >(1976)를 계속 히트시키며 재즈 펑크(Jazz- Funk)의 전도사로서 1970년대 내내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재즈 퓨전을 이 시기에 표방하면서도 그는 1977년 V.S.O.P.라는 팀을 결성, 1960년대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에서 연주를 같이 했던 멤버들과 같이 ‘정통 재즈로의 외도(?)’를 즐기기도 한다. 재즈-퓨전에 이어 1980년대 윈턴 마샬리스(Wynton Marshallis)등에 의해 꽃 피운 포스트 밥(Post-bop) 혹은 신(新)전통주의라 불리는 새로운 경향을 그는 이미 V.S.O.P.를 통해 그 도화선을 제시했던 것이다. 1980년대 들어 허비 핸콕은 또 한번의 변신을 감행한다. 1983년 발표한 < Future Shock >에 수록된 ‘Rockit’은 힙합 뮤직에 퍼져있던 스크래치(scratch) 사운드를 도입, 독특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이른바 디스코-텍(Disco-Teque) 뮤직을 선보인다. < Head Hunters >에 이어 이번에는 컴퓨터로 찍어 낸 듯한 테크노 음악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음악 관계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 Future Shock >에 이은 1984년 작 < Sound System >으로 연속 그래미상을 거머쥔 허비 핸콕은 재즈 뮤지션의 한계를 뛰어 넘는 폭넓은 활동을 전개한다. 덱스터 고든이 주연했던 1986년 영화 < Round Midnight >에 참여, 이번엔 그래미상이 아닌 아카데미에서 오리지날 스코어 상을 수상한다. 1988년 테크노 팝 앨범 < Perfect Machine >을 끝으로 콜롬비아 레코드사를 떠난 허비 핸콕은 마일스의 추모앨범, TV 쇼 프로그램 진행자, 윈튼 마샬리스와의 협연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인다. 1994년 버브 레코드를 통해 < Dis Is Da Drum >을 발표하여 비평적 찬사를 받는 동시에 < Future Shock >에 이은 테크노 팝 열풍을 재현한다. 1995년엔 커트 코베인, 프린스, 토킹 헤즈, 비틀즈, 사이먼 & 가펑클 등의 록과 팝을 그만의 재즈 연주로 리메이크한 < The New Standard >를 발표했고 1998년엔 조지 거슈인(George Gershwin)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발표한 < Gershwin’s World >를 통해 그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21세기를 맡아 예순을 넘기면서도 그 특유의 변신은 멈추지 않아 올 9월에 발표한 신작앨범 < Future 2 Future >를 통해서는 일렉트로닉과 다양한 장르의 혼합을 꾀하기도 했다.
락 기타 연주자, 보컬 락 기타 연주자, 보컬
아일랜드의 전통 민속악을 연주하여 세계적 명성을 구가하고있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그룹이다. 연주자들의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전 아일랜드 특히 더블린 사람들로 연상되는 조야한 남녀상열지사의 민요로부터, 청명하고 정화(淨化)를 자극하는 순수한 아일랜드 재래식 포크로 중심의 이동을 주도한 그룹이기도 하다. 면면히 내려오는 아일랜드 전통음악에 즉흥성을 얹힌 편곡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켈트(Celt)로 표현되는 아일... 아일랜드의 전통 민속악을 연주하여 세계적 명성을 구가하고있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그룹이다. 연주자들의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전 아일랜드 특히 더블린 사람들로 연상되는 조야한 남녀상열지사의 민요로부터, 청명하고 정화(淨化)를 자극하는 순수한 아일랜드 재래식 포크로 중심의 이동을 주도한 그룹이기도 하다. 면면히 내려오는 아일랜드 전통음악에 즉흥성을 얹힌 편곡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켈트(Celt)로 표현되는 아일랜드 민속음악의 향기, 흥취 그리고 절절함을 전했다. 그룹은 더블린 출신의 민요연구자이자 작곡자인 숀 오리아다(Sean O’Riada)가 이끄는 코엘티오리 쿠알란(Coeltiori Cualann)이란 포크 연주그룹에서 활동한 패디 몰로니(Paddy Moloney)와 숀 오리아다가 1962년 한 단계 진전된 음악을 구현하려는 의도 아래, 같이 연주하던 구성원들과 손잡고 새로이 결성했다. 패디 몰로니가 연주하는 아일랜드 재래악기인 우일리언 파이프와 틴 휘슬은 향후 치프턴스의 사운드패턴을 결정하는 구심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4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라인업의 변화는 잦은 편이었지만 패디 몰로니와 하프 연주자 데릭 벨(Derek Bell), 피들 연주자 시안 키안(Sean Keane), 보드란을 연주하는 케빈 코네프(Kevin Conneff) 플루트 주자 매트 몰로이(Matt Molloy) 등 현재 다섯 멤버들은 1970년대부터 호흡을 맞춰왔다. 초창기 멤버인 피들 주자 마틴 파이(Martin Fay)도 1990년대 후반까지 함께 활동했다. 1963년 클라다(Claddagh) 레이블에서 그룹명을 제목으로 한 첫 앨범을 발표한다. 여기에는 더블린 사람들에게는 ‘The rocky road to Dublin’이란 제목으로 더 친숙한 춤곡 ‘Comb your hair and curl it’이 수록되어있다. 이 곡은 1995년의 걸작 < Long Black Veil >에서 롤링 스톤스이 참여한 버전으로도 유명하다. 6년이 지난 1969년에서야 2집 < Chieftains Ⅱ >가 나왔고 이듬해 영국 캠브리지 포크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 외국에서의 지명도를 높였지만, 좀더 세계로 뻗어가게 된 것은 1973년 포크그룹 스틸아이 스팬(Steeleye Span)의 매니저였던 조 러스티그(Jo Lustig)와 인연을 맺으면서부터였다. 치프턴스의 음악을 대중화 세계화하려는 의지가 강했던 그는 영국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던 하프 연주자 데릭 벨의 참여를 주선했으며, 굴지의 레이블 아일랜드(Island)와의 계약체결을 이뤄냈다. 1975년 5집 < Chieftains Ⅴ >은 아일랜드 음반사에서 출시되었고 한층 켈틱 분위기가 강조되었다. 이전 1973년 < Chieftains Ⅳ >에서는 데릭 벨(1974년 가입)의 하프 연주가 압권인 ‘Morgan magan’이 히트했으며, 1975년에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 배리 린든 >(Barry Lyndon)의 스코어를 맡아 여기서 ‘Women of Ireland’가 주목을 받는다. 이 곡으로 치프턴스는 이듬해 영예의 오스카상을 수상한다. 보드란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하는 멤버 케빈 코네프가 가세한 것도 이 무렵인 1976년이었다. 1970년대 중반 치프턴스의 위상은 날로 높아져 북미 일본 호주 유럽 각지를 돌며 성황리의 순회공연을 가졌으며 다수의 영화에 스코어로 참여했다. 1979년에는 더블린 피닉스공원에서 열린 교황의 미사에 운집한 130만명의 인파 앞에서 공연을 가져, ‘사상 최다 관중수 라이브 공연’의 기록을 갖게 된다. 이 해에 피들과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매트 몰로이가 가입했다. 한해 전인 1978년 그룹은 콜롬비아 레이블로 이적했고 이 때부터 그들의 음악은 아일랜드 토속음악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타국(他國)의 민속음악을 수용하는 탄력성을 내비친다. 1985년 서방 그룹 최초로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의 포크 오케스트라(Chinese Ensemble)와 협연하고 역사적 만리장성 공연을 가진 것은 그 정점이었다. 차이니스 앙상블과의 공연은 당시로는 드문 동서(東西) 민속음악의 융합을 실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불법으로 나돌던 음반은 < Chieftains In China >란 제목으로 1987년에 정식으로 나와 팬들의 강한 수집욕구를 불렀다. 1988년에는 같은 아일랜드 출신의 팝 거목 밴 모리슨(Van Morrison)과 협연한 아일랜드 켈틱 정서가 물씬한 앨범 < Irish Heartbeat >를 발표, 또 한차례 격찬을 받았다. 이후 밴 모리슨은 그들의 공연과 음반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는 단골손님이 되었고, 이후 치프턴스 앨범이 팝가수와의 협연이란 방향을 취하게 되는 물꼬를 텄다. 그룹은 다시 레이블을 RCA 빅터로 옮겨 1985년에는 활동 25주년을 기념하는 베스트 앨범 < A Chieftains Celebration >을 내놓았고 1991년에는 역시 아일랜드 출신으로 클래식 플루트주자이면서 팝과의 퓨전에 열심이었던 제임스 골웨이(James Galway)와의 공작 < Over The Sea To Skye >를 발표했고, 같은 해 잇따라 낸 앨범 < Reel Music >은 그간 그들이 만들어낸 영화음악을 집대성한 작품이었다. 1991년 앨범 < The Bells Of Dublin >은 팝 스타 친구들과 음반을 함께 만드는 치프턴스의 전통을 확립했다. 여기에는 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lo), 마리안느 페이스풀(Marianne Faithful), 잭슨 브라운(Jackson Browne), 리키 리 존스(Rickie Lee Jones) 등이 참여했다. 이듬해 아일랜드 벨파스트 그랜드 오페라 하우스에서 가진 실황공연 앨범 < An Irish Evening >에는 후(The Who)의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와 컨트리 팝가수 낸시 그리피스(Nanci Griffith)가 초대되었다. 로저 달트리는 후의 명곡 ‘Behind blue eyes’를 치프턴스의 연주에 맞춰 이색적인 버전을 만들어냈다. 이 앨범으로 치프턴스는 그래미상 베스트 트래디셔널 포크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해 앨범 < Another Country >는 음악적으로 커다란 의미를 내비친 작품이었다. 여기에는 체트 애트킨스(Chet Atkins), 에밀루 해리스(Emmylou Harris), 리키 스캑스(Ricky Scaggs), 윌리 넬슨(Willie Nelson) 등 굵직한 미국의 컨트리 음악계의 스타가 게스트로 참여해, 오늘날 미국의 컨트리 음악이 아일랜드 민속음악에서 발전해왔음을 입증했다. 이 앨범 역시 그래미상 베스트 콘템포러리 포크 앨범을 수상, < An Irish Evening >과 함께 그 해 포크 뮤직 부문 2개 트로피는 모두 치프턴스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팝스타와의 공동작업은 1995년의 앨범 < The Long Black Veil >에서 한층 빛났다. 이 음반에선 스팅(Sting)이 ‘Mo ghile mear(our hero)’, 시네드 오코너(Sinead O’Connor)가 ‘The foggy dew’, 밴 모리슨이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마크 노플러(Mark Knofler)가 ‘The lily of the west’를 각각 불렀고 롤링 스톤스는 ‘The long black veil’과 ‘The rocky road to Dublin’ 2곡에 참여했다. 치프턴스나 게스트들 공히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은 이 앨범은 치프턴스 걸작 중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후에도 영화음악 모음집 < Film Cuts >(1996년), 린다 론스태드(Linda Ronstadt)와 로스 로보스(Los Lobos)가 힘을 보탠 < Santiago >(1996년), 미국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TV드라마 ‘The Irish In America’의 음악을 모은 것으로 다시 엘비스 코스텔로와 밴 모리슨이 동참한 < The Long Journey >(1998년)을 출시해 지치지 않는 열정과 관록을 과시했다. 1999년의 앨범 < Tears Of Stone >은 메리 채핀 카펜터(Mary-Chapin Carpenter), 조니 미첼(Joni Mitchell), 코어스(Corrs), 보니 레이트(Bonnie Raiit)등의 유명 여성 싱어송라이터들만이 참여하는 시의성 기획으로 다시금 주목을 획득했고 새 천년을 맞아서는 아일랜드의 뿌리로 돌아간 앨범 < Water From The Well >을 내놓았다. 2002년에는 밥 말리의 아들 지기 말리(Ziggy Marley), 다이애나 크롤(Diana Krall)과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이 듀엣으로 부른 신곡들이 포함된 1990년대 베스트 앨범 < The Wide World Over >로 찬란한 그룹활동 40주년을 기념했다. (참조 Phil Hardy저 The Faber Companion To 20th Century Popular Music)
연주 : Toumani Diabate (투마니 디아바테)
작곡가, 시타연주자 작곡가, 시타연주자
재즈 색소폰 연주자 재즈 색소폰 연주자
밴드 : Konono Nº1 (코노노 넘버원)
밴드 : Tedeschi Trucks Band (테데스시 트럭스 밴드,Derek Trucks & Susan Tedeschi Band)
밴드 : Los Lobos (로스 로보스 )
라틴 록, 컨트로 록 밴드 라틴 록, 컨트로 록 밴드
스튜디오 세션주자로 명성이 자자한 마커스 밀러는 베이스의 거장인 자코 패스토리우스(Jaco Pastorius)와 스탠리 클락(Stanley Clarke) 등장 이후 베이스 기타 연주의 지존으로 군림해온 인물이다. 펑키한 느낌이 완연한 초퍼(Chopper)주법을 이용, 폭발적인 리듬감이 돋보이는 베이스 솔로 연주를 창조해냈다. 20년이 넘도록 명망 있는 세션맨이자 작곡가, 그리고 앨범 프로듀서 등의 직함을 달고 전... 스튜디오 세션주자로 명성이 자자한 마커스 밀러는 베이스의 거장인 자코 패스토리우스(Jaco Pastorius)와 스탠리 클락(Stanley Clarke) 등장 이후 베이스 기타 연주의 지존으로 군림해온 인물이다. 펑키한 느낌이 완연한 초퍼(Chopper)주법을 이용, 폭발적인 리듬감이 돋보이는 베이스 솔로 연주를 창조해냈다. 20년이 넘도록 명망 있는 세션맨이자 작곡가, 그리고 앨범 프로듀서 등의 직함을 달고 전천후 재즈 뮤지션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해 온 흔치 않은 음악인이다. 1959년 6월 14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일찍이 교회음악을 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음악에 일찍 눈을 떴다. 그는 10세 때부터 클라리넷을 배우기 시작하며, 윈튼 켈리(Wynton Kelly)의 피아노 연주를 경청하면서 재즈에 관심을 갖게 된다. 여기에 쿨 앤 더 갱(Kool & the Gang)과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음악을 통해 R&B 사운드에 그는 차츰 매료되었다. 13세 때 로컬 밴드의 클라리넷 주자로 활동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을 무렵, 베이스 기타에 매력을 느껴 지금의 펜더(Fender) 재즈 베이스를 가지고 연습을 해 나간다. 자코 패스토리우스와 스탠리 클락의 연주를 카피해가며 재즈의 화성과 하모니의 기본을 스스로 터득했고, 이내 빠른 두각을 나타내 15살에 프로 베이스 주자로 나선다. 미국 명문 예술 고등학교를 거쳐 퀸스 컬리지(Queen’s College)를 다니던 도중 재즈 퓨전 그룹 리턴 투 포에버의 드럼 주자인 레니 화이트(Lenny White)의 투어에 참여, 프로 뮤지션의 반열에 오른다. 20세가 채 안된 어린 나이에 마커스 밀러는 데이브 그루쉰, 리 릿나워 등 GRP 레이블 소속 재즈 뮤지션들의 음반에서 화려한 베이스 기타 플레이를 선보이며 차츰 세션맨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간다. 리 릿나워의 명반 < Rio >(1979)에 수록된 ‘Rio funk’ 도입부의 통통 튀는 듯한 흥겨운 베이스연주의 주인공이 바로 마커스 밀러였다. 이어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 <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의 전속밴드 일원으로 활동하던 중 알토 색스폰 주자 데이비드 샌번(David Sanborn)을 만나고, 샌번은 그를 자신의 앨범 < Voyer >(1980)의 녹음과 투어에 참가시키며 마커스 밀러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1981년 그에겐 음악적으로 아버지와도 같은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를 만나 < The Man With The Horn >(1981), < We Want Miles >(1981) < Star People >(1982) 앨범 녹음과 투어에 참여한다. 로버타 플랙, 프랭크 시내트라, 루더 밴드로스 등 정상급 가수들의 음반에서 세션활동을 통해 마커스 밀러는 1980년대에도 변함 없이 세션맨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한다. 특히 소울 팝 가수 루더 밴드로스와의 음악적 교분은 주목할만하다. 워너 브라더스사를 통해 발표한 데뷔 작 < Suddenly >(1983)에서 루더 밴드로스를 세션 보컬로 참가시켰고, 루더 밴드로스도 1985년 그의 앨범 < The Night I Feel In Love >에서 마커스 밀러를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시키며 ‘Till my baby comes home’과 같은 명작을 남긴다. 1986년엔 마일스 데이비스와 다시 만나 < Tutu >의 프로듀싱과 세션, 작곡에 참여했고 이듬해 1987년에는 영화음악 < Siesta >에서 마일스와 다시 한번 기억에 남을 연주 호흡을 보여준다. 영화음악 작곡자로도 명성을 얻으며 스파이크 리 감독의 < School Daze >와 에디 머피가 주연한 영화 < 부메랑 >의 영화 음악에 참여, 그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혀갔다. 1990년대 들어서도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음악여정은 계속된다. 데이빗 샌본이 재즈-힙합(Jazz Hiphop)을 표방하며 내놓은 야심작 < Upfront >(1992)에서 다시 한번 샌본과 의기투합, 앨범 수록곡 중 6곡의 작곡, 프로듀싱, 세션을 담당하며 샌본의 ‘성공적인 일신’에 기여한다. 그가 1990년대 내내 알린 것은 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였다. 워너 브라더사에서 발표한 2집 < Marcus Miller >(1984) 이후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던 마커스 밀러는 1993년 3집이자 그의 실질적인 데뷔작 < The Sun Don’t Lie >(1993)을 일본 빅터(Victor) 레이블을 통해 발표, 펑키한 매력이 넘치는 살벌한 베이스 연주가 중심이 된 신명나는 재즈 퓨전을 들려준다. 4집 < Tales >(1995)는 연주 테크닉에 더해 힙합, 라틴, 아프리카 리듬 등 다양한 음악적 관심을 고루 담아내며 전작을 능가하는 완성도를 보여준다. 1997년엔 5집 < Live & more >를 발표, 1996년 7월부터 10월 사이에 있었던 그의 투어 실황 중 최고의 순간만을 뽑아 모은 라이브 실황 앨범을, 1999년에는 < The Best of Marcus Miller >를 발표한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2001년, 마커스 밀러는 텔락(Telarc)레이블로 이적, 6집 < M2 >를 내놓고 여전히 녹슬지 않은 날카로운 베이스 연주를 선사한다. < M2 >는 올해 2002년 그래미상에서 ‘베스트 컨템포러리 재즈’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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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ie Han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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