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수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생명 가격표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것은 값이 매겨진다.

생명 가격표

하워드 스티븐 프리드먼 저/연아람 역 | 민음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

어떠한 삶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김진애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11월 05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487g | 148*210*20mm
ISBN13 9788901121659
ISBN10 8901121654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경기도 시흥군 남면 (현 군포시)에서 출생하여 1971년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1983년에 MIT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동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이후에는 '서울포럼'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건축도시기획, 디자인개발, 출판기획을하였으며, 건축사무소 'SF도시건축'를 운영하였다. 주로 대단위 도시 환경... 경기도 시흥군 남면 (현 군포시)에서 출생하여 1971년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1983년에 MIT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동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이후에는 '서울포럼'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건축도시기획, 디자인개발, 출판기획을하였으며, 건축사무소 'SF도시건축'를 운영하였다. 주로 대단위 도시 환경 공학에 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행정신수도 기본계획(1979), 산본 신도시 도시설계(1989), 지하도시개발구상(1993), 부산 수영정보단지 마스타플랜(1996), 인사동길(2000) 등의 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1994년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주목할 만한 인물 100인'에 당시 한국인으로써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이어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17번을 받고 낙선하였으나, 2009년 1월 29일 정국교 민주당 의원이 주가 조작 등의 혐의로 사퇴한 이후, 비례대표 승계를 통해 18대 국회에 입성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국교 의원의 사퇴가 처리되지 않고 바로 실형이 선고되자 의석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에 민주당에서 헌법소원을 내고 승소하여 11월에야 비례대표 의원으로써 18대 국회에 입성하여 민주통합당의 국회의원이 되었다. 김진애는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서 주로 활약하며 4대강 사업 등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2011년 1월에는 위키리크스를 본딴 '4대강리크스'를 개설한 바도 있다. 2012년 3월에는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마포갑 지역구 경선에 참여하였으나, 노웅래 후보에게 패하여 선거에 나서지 못하였다.

김진애 삶의 테마는 사람이고, 그의 지적 뿌리는 도시와 건축이다. 건축으로 시작해 도시로 넓혀 공부하고, 현장 실무를 넘어 다양한 저작 활동과 정치 행위로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정의한 ‘활력적 삶(vita activa)’을 살아가려 애쓴다. 그래서 김진애는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쓴다. 항상 사람을 가운데 두고.

김진애에게는 꼬리표가 많다. 20대엔 건축학도로 서울대 공대 800명 동기생 중 유일한 여학생으로, 30대엔 미 MIT 도시계획박사로, 40대엔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50대엔 열정적인 18대 국회의원으로, 60대엔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의 유쾌한 코너지기로, 또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첫 여성 출연자 등으로. 김진애의 별명은 ‘김진애너지’다.

김진애는 일 년에 한 권 꼴로 책을 쓴다. 그가 전해주는 사람과 인생과 성장 이야기, 여행 이야기, 여자와 남자 이야기, 책 이야기, 집 이야기, 건축 이야기, 도시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까?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로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삶의 고비, 선택의 순간마다 부딪히는 치열한 고민을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행동하는 지식인 김진애의 인생 지침서이자 ‘삶과 선택의 정치학’!

“국회의원이라는 ‘혐오그룹’에 속해보니 더 한심하고 갑갑하다!”
“거수기만 있고, 앵무새만 있으며, 꿀먹은 벙어리들뿐이다!”


국회의원을 혐오하는 수많은 말들이 있다. ‘국해의원, 국개의원, 구케의원’ 등. 국(國)회(會)가 아니라 ‘국(國)해(害), 나라에 해를 끼친다’니 참 고개를 못 들 정도다. ‘개만도 못한’ ‘국개’는 더 낯 뜨겁고 어떤 벌레를 연상시키는 ‘구케’에 이르면 할 말이 없다. 도대체 299명의 국회의원들은 자신이 ‘혐오그룹’에 속하는지 알까, 모를까?
그런데 국회의원이 되어보고 나니, 왜 그렇게 국회의원 자리를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확실히 알겠다. 국회의원은 그야말로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자리’이자, ‘하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국회의원은 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아무 것도 안 하는 국회의원’과 ‘모든 걸 해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국회의원’.
태어나 처음으로 혐오그룹에 속해본 김진애가 18대 국회를 샅샅이 해부한다. 왜 국회에는 한나 아렌트가 언급한 ‘인간의 조건’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없을까, 겉모습은 '공룡위원회'요 속모습은 '이권위원회'며 본색은 ‘거수기 위원회’인 국토해양위원회의 실상, 정부의 논리만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앵무새’와 ‘꿀먹은 벙어리’들의 집합소로 국회가 전락한 이유, 그리고 정치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동안은 쉬쉬하며 아무도 속 시원하게 얘기하지 못한 ‘돈과 권력 이야기’를 속이 후련하도록 화끈하게 쏟아낸다.

“노무현대통령 덕분에 나를 찾고, 이명박대통령 덕분에 깨닫는다!”
“이정희 의원은 나의 롤모델, 박근혜는 ‘서혜림’이 아니다!”

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영웅’의 어원은 이렇다. 호머의 [오디세이],에서는 특수한 업적을 낸 사람들만이 아니라 ‘트로이의 모험에 참가해서 이야기될 수 있었던 모든 자유인’을 영웅이라 불렀다는 것. 자기가 누구인가를 보여줄 때, 자기가 무엇을 위해 행위한다는 것을 보여줄 때, 자아를 발동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알릴 때 이미 대담한 용기가 작동하고, 그 용기야말로 영웅의 기본 속성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가시고 난 후 우리 마음 속 겁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는 것은 바로 그에게서 ‘나’를 찾는 심정의 발로이다.
한편 한나 아렌트는 ‘정치의 실종’을 가장 우려했다. 인간 세계의 다원성과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데에서 전체주의가 스멀스멀 피어오르고, 이것은 소통의 부재, 다른 의견들의 억압, 다양한 언로의 봉쇄에서 비롯된다는 것. 이명박 정부의 가장 큰 문제야말로 ‘정치의 실종’이다. 정치란 서로 다른 인간들의 서로 다른 의견과 갈등을 관계하게 해주고 얽어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하고 타협해가는 자연스러운 인간 행위의 근본 과정인데, 그 근본적 소임 자체가 사라져버렸다.
노무현 때문에 ‘배린’ 사람 중 하나인 김진애는 그의 죽음을 통해 좋은 정치에 대한 갈망과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의 존재로부터 ‘정치란 우리 모두의 인생과 관련 있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2008년 취임식을 앞두고 썼던 "이명박 정부에 바라는 여덟 가지 경계령", 연이은 두 대통령의 스타일 및 시대정신을 비교한 "막차 노무현과 OB 이명박",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절절한 심정으로 써내려간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나를’ 보는 심정"에서는 그의 탁월한 식견과 예지력, 유머가 돋보인다.

“트위터를 하면 막혔던 것이 뻥 뚫리는 것 같다!”
“시민운동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탄생할 것을 예측한 사연!”

첫째, 힘없는 사람이 세상에 소리를 낼 수 있다. 목에 잔뜩 힘준 신문들과 방송들 눈치 안 봐도 내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내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둘째, 언론 통제를 뛰어넘는 유일한 수단이다. 공식 언론처럼 기사 검열도 없고 트위터 내에서 자체 정화가 된다. 셋째, 현장감 있는 모든 시민의 기자화가 너무 좋다. 사고의 현장에서, 재앙의 현장에서, 경고가 필요한 현장에서, 예고가 필요한 현장에서, 바로 바로 올려준다. 넷째,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친구를 만나는 게 너무 좋다. 하루 24시간 대화를 이을 수 있는 건 물론이고, 며칠이 지나도 대화가 이어지고, 온 세계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어 세계가 넓어진다. 다섯째, ‘집단 지성’의 리트머스 역할을 해준다. 어떤 뉴스가 주목을 받는지, 이슈가 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여섯째, ‘민심’을 읽는다. 많은 친구들을 팔로잉하면서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의견인지 듣는다. 진짜 민심이 보인다. 그래서 일곱째, 갑갑했던 마음이 ‘뻥’ 뚫려서 좋다. 직장에서 말하지 못했던 갈등, 혼자서 끙끙 앓았던 고민, 일상의 사소한 기쁨들과 아쉬운 것들뿐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 그것이 등록금이든, 뉴타운이든, 선거든, 4대강이든, 정치인에 대한 것이든,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또 남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SNS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드러났고, 특히 정치권에서 예민하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이때, 김진애는 온라인 예찬론자로서 초기부터 SNS를 통한 ‘소통’에 주목하고 열심히 활용해왔다.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게 꽁꽁 묶고 단속해 온 슬픈 역사를 견뎌온 우리에게 있어 SNS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지, 앞으로의 전망과 정치권에서의 활용에 대해 할말이 많다. 특히 트위터를 통한 선거지원을 하면서 이미 투표 전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탄생할 것을 예측하고, 인쇄 직전에 그 설레는 마음을 적은 원고를 집어넣을 정도로 민심을 내다보는 도구로 잘 활용하고 있다.

“이 시대에 우리는 왜 ‘인간의 조건’을 질문해야 하는가.”
“그리하여, 어떠한 삶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 그 불완전한 인간들이 모인 세계는 더욱 완벽하지 않다. 들끓고, 모순 많고, 때로 착취적이고 억압적이고 폭력적이기조차 하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의 가능성을 긍정하고, 공적 인간의 성찰과 실무를 지향하며, 우리가 사는 세계의 가능성을 여전히 믿고 싶다. 이 시대에 우리는 왜 ‘인간의 조건’을 질문해야 하는가? 우리가 사는 세계를 사랑하고 싶기 때문이다. 즉 사람답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세계를 그리기 위해서다. 독일 유대계 정치철학자로서 평생 많은 고통을 당하며 ‘전체주의의 기원’에 대해 천착한 한나 아렌트, 사악한 인간세계의 폭력과 광기를 목격하고 체험하며 ‘악의 평범성’을 고발한 한나 아렌트. 그럼에도 그는 세상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았고, 인간에 대한 희망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 책은 한 사상가의 위대한 저작물을 훑어내려가면서, 현재 우리가 처한 현실 정치와, 건축가로 정치인으로 살고 있는 한 여성의 삶의 궤적을 맞물려 탁월하게 해설해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누구나 생각하며 사는 ‘아렌티안’이 될 수 있으며, 매일매일 우리가 선택하는 것에 대해 철저한 자기만의 원칙과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추천평

그녀와의 첫 대면은 연극 "아큐, 어느 독재자의 고백" 공연 이후였다. 나는 왜 이명박이라는 인간이 여전히 권력을 차지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단순히 잘살 수 있으려니 하는 헛된 망상으로 이명박 류의 독재를 국민이 선택했다고 보지 않았다. 그때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라는 책을 읽고 ‘평범한 악(惡)’이라는 개념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리하여 독재자의 독백을 통해서 우리 안에 있는 파시즘, 무관심, 평범한 악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김진애 의원이 이 연극을 반긴 것도 같은 맥락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책은 한나 아렌트로부터 시작된다. 그런 점에서 반가운 동지를 만난 셈이다. 다시금 그녀의 언행을 유심히 보게 된 사연이다.

여균동 (영화감독)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