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네네마트
젊은 작가 투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슈퍼스타 K 3
미리듣기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슈퍼스타 K 3

[ 2CD ]
강승윤, 허각, 휘성, MC몽, 테이 (Tei) 노래 외 16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1년 11월 02일 리뷰 총점7.0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4점
디자인/구성
3점
회원리뷰(1건)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6,500원
할인가 13,4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슈퍼스타 K 3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11월 02일
시간, 무게, 크기 700g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1
선택듣기
CD 2
선택듣기

아티스트 소개 (21명)

노래 : 휘성 (본명 : 최휘성)
본명은 최휘성. 1982년 2월 5일생. 2002년 서태지가 극찬한 가수라는 타이틀과 함께 〈Like a Movie〉로 데뷔. 타이틀곡 〈안되나요〉가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고, 2~4집 모두 크게 성공하면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뒤 소속사 이전 문제를 비롯한 각종 가십에 휩싸여 2~3년간 긴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 기간 동안 그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고, 우울증과 불면... 본명은 최휘성. 1982년 2월 5일생. 2002년 서태지가 극찬한 가수라는 타이틀과 함께 〈Like a Movie〉로 데뷔. 타이틀곡 〈안되나요〉가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고, 2~4집 모두 크게 성공하면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뒤 소속사 이전 문제를 비롯한 각종 가십에 휩싸여 2~3년간 긴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 기간 동안 그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고,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했다.

오랜 방황을 딛고 다시 돌아온 그의 얼굴은 한결 편안하다. 그리고 바닥까지 치고 난 뒤의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책에서 그는 가난과 우울증, 열등감, 성공 뒤에 찾아온 추락과 성장통, 마음 아팠던 사랑 등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마치 친구에게 고백하듯. 자신의 경험담과 고통을 통해 얻은 깨달은 것들이 꿈을 향해 어려운 걸음을 하고 있는 젊은 영혼들에게 따뜻한 응원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음악인들은 모두 자기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베이스로, 기타로, 드럼으로 키보드로 자신을 표현하고 누구는 곡으로, 프로듀싱으로, 편곡으로 음악을 증명한다. 대중 음악에서 절대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가수라는 직함을 가진 이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기도 하지만, 이승철처럼 목소리로만 장인기질을 발휘하는 이도 있다. 천부적인 매력으로 발산하는 그의 음성은 연주가 가질 수 없는 영역...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음악인들은 모두 자기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베이스로, 기타로, 드럼으로 키보드로 자신을 표현하고 누구는 곡으로, 프로듀싱으로, 편곡으로 음악을 증명한다. 대중 음악에서 절대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가수라는 직함을 가진 이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기도 하지만, 이승철처럼 목소리로만 장인기질을 발휘하는 이도 있다. 천부적인 매력으로 발산하는 그의 음성은 연주가 가질 수 없는 영역을 보여준다. 이것은 오페라에서 성악가의 위치에 비견해도 좋으리라 1985년 그룹 부활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이승철(1966년)은 그룹을 빠져 나와 1989년 솔로로 데뷔한다. 부활의 팬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안녕 이라고 말하지마’를 히트시킨 그는 이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1집의 파트 2에서 ‘마지막콘서트’, ‘소녀시대’ ‘그녀는 새침떼기’, 솔로 2집에서 ‘그대가 나에게’ 등을 잇단 히트시키며 절정의 라이브 감각을 발휘했다. 수많은 공연으로 라이브 황제의 면모를 보여주며 파트 2 앨범으로 골든 디스크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1992년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 달은...해가 꾸는 꿈 >에 출연하며 스크린 속으로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1992년 12월 발표한 그의 3집은 ‘방황’, ‘검은 고양이’, ‘넌 또 다른 나''등의 대량 히트곡들을 쏟아 부었지만, 타이틀 곡 ‘방황’이 바비브라운(Bobby Brown)의 ‘Humpin'' around''를 표절 했다는 의혹과 마약 사건 등의 악재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이승철의 고백일기라는 형식을 빌은 < 뮤즈의 초상 >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한 그는 1994년 ‘색깔 속의 비밀’이 들어 있는 4집을 발표하며 비평계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재기에 성공한다. 뉴욕에서 제작한 이 앨범은 해외의 유명 뮤지션들로 세션을 이뤄 재즈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곡들로 채워졌다. 다음해 전국투어콘서트에서 4집의 ‘겨울 그림’에 참여했던 미국의 아카펠라 그룹 뉴욕보이스(N.Y Voices)와 함께 한 그는 라이브앨범을 발표한 뒤 탤런트 강문영과 결혼해 그녀가 주연한 영화 < 도둑과 시인 >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시집 < 색깔 속의 비밀 >을 출간한 그는 1996년 5집을 발표하고 나이트 클럽을 휩쓴 ‘오늘도 난’이라는 곡을 히트시킨다. 유행하는 트랜드를 흡수한 그는 미국에서 데려온 흑인백댄서와 함께 안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1999년 발표한 6집에선 데뷔 앨범에서 많이 선보였던 팝 발라드 계열의 음악으로 다시 돌아갔다. 이 앨범에서는 ‘오직 너뿐인 나를’, ‘이별의 무게’ 등이 히트했지만 ‘오직 너뿐인 나를’의 원곡 ‘Finally''를 만든 원작자의 소재를 적극적으로 파악하지 안은 채 음반 작곡자란에 “외국 곡(작곡자의 행방을 찾으며)”이라는 문구만을 기재해 판매 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2000년 이문세, 이상은, 이은미 등과 < 사인사색 > 앨범을 발표한 그는 영화 < 비천무 >에 ‘말리꽃’이라는 곡으로 참여하고 ''80년대의 가수들인 변진섭, 이선희, 김완선, 소방차 등과 결성한 대팔회에서 발표한 < Harmonized >에서 ‘The day''라는 곡을 불러준다. 2001년 4월 40억 여 원을 들인 국내 최고의 음향과 녹음 시설을 갖춘 < 퓨쳐 스튜디오 >를 완공해 업무에 들어간 그는 팝 발라드의 기조를 유지한 6.5집 < Confession >을 발표하고 ‘고백’이란 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앨범에는 신곡과 리메이크 곡, 과거의 히트곡을 다시 불러 CD 2장에 담고 있다.
멤버 : 김진호(리드 보컬), 김용준(리더, 보컬), 이석훈(보컬) SG는 전설적인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의 약자. 워너비[wannabe] 는 닮고 싶은, 추구하는의 뜻. 전설적인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And Garfunkel)'을 닮고 싶다는 의미로 음악적인 부분은 다르지만 '사이먼 앤 가펑클'이 사회에 끼친 영향처럼 그렇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음악인이 되고 싶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 멤버 : 김진호(리드 보컬), 김용준(리더, 보컬), 이석훈(보컬)

SG는 전설적인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의 약자. 워너비[wannabe] 는 닮고 싶은, 추구하는의 뜻.
전설적인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And Garfunkel)'을 닮고 싶다는 의미로 음악적인 부분은 다르지만 '사이먼 앤 가펑클'이 사회에 끼친 영향처럼 그렇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음악인이 되고 싶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2004년 첫 앨범 SG Wanna Be+를 시작으로 2005년 살다가, 2006년 The 3rd Masterpiece, 2007년 The Sentimental Chord, 2008년 My Friend, 2009년 Gift From SG Wanna Be, 2010년 SG Wannabe BY SG Wannabe 7 Part.1, 2011년 SG Wannabe By SG Wannabe 7 Part.2까지 발표하는 앨범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다. 2005년, 2007년 대한민국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죄와 벌〉과 〈아리랑〉으로 음반 부분 대상을 받았고, 2006년 대한민국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내 사람〉으로 '골든디스크 디지털 부분 대상'을 받았다.

한편 SG 워너비의 멤버인 채동하는 디퍼아리아케에서 〈보고싶어〉를 끝으로 SG 워너비에서 탈퇴하였다. 2010년 7월5일 일본에서발매한 싱글3집 Precious ~君だけが僕の?る場所~가 데일리차트 5위를 기록하면서 일본에서 인기몰이. 2010년 10월 19일 미니앨범 형식으로 SG Wannabe BY SG Wannabe 7 Part.1을 발매하였고 2011년 3월 14일 정규 7집 SG Wannabe By SG Wannabe 7 Part.2를 1만장 한정반으로 발매, 발매 하루만에 1만장을 완판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2집 「Again」부터 합류하게 되었다. 대불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재학중이며, 농림부 꽃 홍보대사, 서울 강남구 청소년 금연홍보대사 등으로 위촉된 바 있다. 코리안 뮤직 어워드(KMA) 올해의 가수상(2003), 제20회 골든디스크상 뮤직비디오 인기상(2005),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2005) 등 다수의 가요상을 수상했다. 섹시 아이콘, 귀여운 악녀 등의 이미지로 음악방송과 ... 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2집 「Again」부터 합류하게 되었다. 대불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재학중이며, 농림부 꽃 홍보대사, 서울 강남구 청소년 금연홍보대사 등으로 위촉된 바 있다. 코리안 뮤직 어워드(KMA) 올해의 가수상(2003), 제20회 골든디스크상 뮤직비디오 인기상(2005),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2005) 등 다수의 가요상을 수상했다. 섹시 아이콘, 귀여운 악녀 등의 이미지로 음악방송과 예능, CF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중파와 케이블 TV를 불문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신상녀'로 거듭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지난 『서인영의 쇼핑놀이 in Tokyo』, 『서인영의 쇼핑놀이 in Singapore』가 있다.
멤버 : 타블로(이선웅), 미쓰라 진(최진), DJ 투컷츠(김정식) 타블로, DJ 투컷츠, 미쓰라 진으로 2001년 결성되어 한국 오버힙합계의 새 장을 연 에픽하이는 2011년 타블로에 이어 2012년 DJ 투컷츠와 미쓰라진이 YG Family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 그룹으로 장르적 경계를 두지 않고 매앨범 진일보한 음악적 세계관을 보여주며, 특유의 문학적... 멤버 : 타블로(이선웅), 미쓰라 진(최진), DJ 투컷츠(김정식)

타블로, DJ 투컷츠, 미쓰라 진으로 2001년 결성되어 한국 오버힙합계의 새 장을 연 에픽하이는 2011년 타블로에 이어 2012년 DJ 투컷츠와 미쓰라진이 YG Family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 그룹으로 장르적 경계를 두지 않고 매앨범 진일보한 음악적 세계관을 보여주며, 특유의 문학적인 가사로도 주목 받아왔다. 데뷔이후 한국의 각종 음악상은 물론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평단의 인정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2012년 10월 7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 : 김종완(보컬), 이재경(기타), 이정훈(베이스), 정재원(드럼) 1990년대 중후반, 라디오헤드의 우울한 감수성이 깃든 영국식 록이 전 세계의 젊은 록 팬들의 귀를 마비시켰다. 이 ‘우울함’이라는 감성은 마치 하나의 세기말적 트렌드가 되었고, 한국의 인디 록 씬에도 전파되었음은 물론이었다. 라디오헤드(Radiohead)와 뮤즈(Muse), 켄트(Kent)의 음악을 사랑한다는 넬이 바로 그 대표적인 ... 멤버 : 김종완(보컬), 이재경(기타), 이정훈(베이스), 정재원(드럼)

1990년대 중후반, 라디오헤드의 우울한 감수성이 깃든 영국식 록이 전 세계의 젊은 록 팬들의 귀를 마비시켰다. 이 ‘우울함’이라는 감성은 마치 하나의 세기말적 트렌드가 되었고, 한국의 인디 록 씬에도 전파되었음은 물론이었다. 라디오헤드(Radiohead)와 뮤즈(Muse), 켄트(Kent)의 음악을 사랑한다는 넬이 바로 그 대표적인 밴드이다.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김종완, 드러머인 정재원, 베이시스트 이정훈, 기타리스트 이재경의 4인조로 구성된 넬은 우울한 감성을 중심으로 다분히 팝적인 모던록을 구사한다. 1998년 11월 ‘아일럿(Ilot)’이라는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다가 1999년 7월, 이름을 조디포스터 주연의 영화 제목인 ’넬‘로 바꾸어 주로 홍대앞 클럽에서 공연을 펼쳐왔다. 전곡의 작사 작곡을 거의 도맡아하는 김종완 특유의 비관적이고 몽롱하며 우울한 감성의 사운드와 가사는 ’국내에도 이러한 라디오헤드 사운드가 있었다니..‘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고, 차츰 차츰 골수팬들을 확보해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힘입어 2001년, 첫 번째 음반 을 발표하게 되었고 같은 해 9월에 2집인 를 내놓았다. 음반은 소수의 팬 층을 중심으로 잔잔한 인기를 모았으며 좋은 밴드로서의 넬의 가능성을 입증해주었다. 그러나 전체적인 사운드와 보컬에 있어서 라디오헤드 음악을 지나치게 모방한 것이 아니냐는 한계가 지적되기도 했다. 자기만의 색깔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두장의 음반 발표와 꾸준한 클럽 활동을 계속해나가던 중, 2002년 초 넬은 서태지라는 거인의 눈을 사로잡게 된다. ‘괴수 인디진’을 설립하고 실력있는 인디 록 밴드를 발굴하여 한국 음악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던 1990년대 한국 대중 문화의 살아있는 신화 서태지의 레이더 망에 감지된 것이다. 따라서 넬은 2002년 10월 서울 잠실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서태지 컴퍼니 주최의 록 페스티벌 ‘ETPFEST’에 참여하게 되었고, 서태지와 함께 ’널 지우려 해‘를 리메이크해 불렀다. 이를 계기로 ’괴수 인디진‘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2003년, 괴수인디진 프로젝트의 제 1호이자 넬의 세 번째 정규 음반 이 발표되고 ‘Stay’가 간판 곡으로 대문을 차지했다. 작사/곡, 프로듀스는 모두 넬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서태지는 제작자(Executive Producer)의 이름만을 가졌다. 음악 자체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지만 서태지가 설립한 ’G1 Studio 1’에서 빚어진 사운드의 질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며, 언론에서 쏟아지는 넬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다. 현재는 쏟아지는 지대한 관심 속에 3집 수록곡 ‘Stay’와 ’고양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서태지 레이블에서의 첫 시작과 앞으로의 음악적 향방 또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년월일 : 1977년8월13일 이 땅에 본격적인 힙합의 시대를 연 것이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면 완벽한 랩과 라임의 시대를 연 것은 바로 김진표와 조PD다. 미국물을 먹은 조PD에 비해 상대적으로 힙합 문화의 변방에 살고 있던 김진표는 대단히 비약적인 발전으로 ’90년대 후반 우리에게 경이로운 세계를 가져다주었다. 그것은 그룹 패닉(Panic)에서 있으나마나했던 2인자가 어떻게 국내 최고 라임의 황제로 떠올랐는지를... 생년월일 : 1977년8월13일 이 땅에 본격적인 힙합의 시대를 연 것이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면 완벽한 랩과 라임의 시대를 연 것은 바로 김진표와 조PD다. 미국물을 먹은 조PD에 비해 상대적으로 힙합 문화의 변방에 살고 있던 김진표는 대단히 비약적인 발전으로 ’90년대 후반 우리에게 경이로운 세계를 가져다주었다. 그것은 그룹 패닉(Panic)에서 있으나마나했던 2인자가 어떻게 국내 최고 라임의 황제로 떠올랐는지를 순식간에 증명한 사건 이였다. 그가 혼자 만들어낸, 랩이 주도하는 국내 최초의 힙합 앨범은 곧이어 등장한 조PD의 과 더불어 이 땅에 이제껏 없던 힙합의 세상을 열었다. 그로 인해 한 순간에 그는 힙합계의 여의주가 되었다. 실용음악을 전공하던 김진표는 1995년 이적이 준비하고 있던 앨범의 작업에 불쑥 끼여든다. 그는 여기서 랩과 안무라는, 허울좋지만 상대적으로 아무런 권리도 행사할 수 없는 자리를 떠맡는다. 하지만 이적이 히트곡 ’달팽이’를 부를 때 옆에서 맞춰주던 색소폰 주자, 2집 ’UFO’에서 후렴구의 스캣으로 만족해야 했던 노래를 잘 못 부르던 가수는, 1998년. 처음부터 끝까지 랩으로 점철된 앨범을 들고 나와 단번에 판도를 뒤집어 놓는다. 허밍이나 기교를 위한 양념처럼 멜로디위주의 음악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랩도 당당히 음악의 한 장르라는 것을 인식시킨 진정한 힙합계의 데뷔 앨범 는 기존의 본토 힙합 음악에서 들을 수 있었던 샘플링과 재즈나 팝적인 악절의 루핑(반복)을 통한 자연스런 랩의 흐름을 이끌어낸 음반이다. 거꾸로 가는 비디오 클립이 인상적 이였던 ’Fly’를 맨 처음 선보인 그는 달콤한 멜로디가 인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랑해 그리고 생각해’로 여태껏 누리지 못했던 많은 사랑을 받는다. 이 앨범에서 그는 같은 소스인 인트로 ’바보’, ’아버지’, ’괜찮아’, 아웃트로 ’웃지’를 믹싱과 랩만 다르게 해 편곡의 묘미를 전하고 있으며 ’오늘도 난 학교에 간다’나 ’아무누구’ 등으로 한국어 라임의 가능성을 유감없이 표출했다. 그의 두 번째 음반은 단시간에 구성과 녹음을 끝마친 앨범 이였다. 윌 스미스(Will Smith)의 앨범 제목인 에서 힌트를 얻은 을 제목으로 내 세운 이 앨범에서 영화 를 보다가 떠올랐다는, 벤 E 킹(Ben E. King)의 고전 ’Stand by me’를 샘플링한 ’내 곁에’가 인기를 얻었으며 근친상간을 묘사한 ’추락’이 청소년 유해매체물 대상에 오르는 화제를 뿌렸다. ’내 곁에’를 신예 안수지가 시원한 톤으로 소화한 것을 비롯해 남궁연이 리듬 파트의 프로그래밍을, ’구름여행’에는 김건모가, ’푸념’에는 드렁큰 타이거(Drunken Tiger)가 참여했다. 뛰어난 라임과 랩 실력으로 박진영, 김원준, 김장훈, 이승환, 이소라, 이은미, 이현도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가수들뿐만 아니라 주석, 드렁큰 타이거, 조PD, Y.G. 패밀리 등 동료 랩퍼들에게도 폭넓은 인지도를 구가하며 아주 많은 선·후배들의 앨범을 피쳐링한 그는, 전 넥스트(N.EX.T)의 멤버들과 결성한 노바소닉(Novasonic) 활동 중에 솔로 3집을 발표한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한 연예전문 프로그램을 디스(dis)한 ’X같은 TV연예’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던 신곡이 히든트랙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 앨범에는 그간 발표한 앨범들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는 걸작이다. 이적이 만든 ’믿을지 모르겠지만’을 타이틀곡으로 내 세우고 있으며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 봄여름가을겨울의 ’거리의 악사’, 김광민의 ’가난한 자의 죽음’ 등을 샘플링으로 사용해 주체적 곡 해석에 대한 JP 스타일을 창출하고 있으며 기발한 소재와 가사 쓰기로 라임의 흥겨움뿐만 아니라 독특한 주제의식이 주는 신선한 즐거움도 뿌리고 있다. 그간에 보여줬던 라임뿐만 아니라 다양함과 안정된 사운드에 대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19곡이나 되는 트랙에 DJ Wreckx를 비롯해 이준, 김조한, 지누션, 조PD, 이주한, 퍼니파우더(Funny Powder)의 김호준, 주석, 3534 윤희중, 디바(Diva)의 지니, 그가 발굴해낸 신인 힙합 랩퍼들 Mysty, Shader, 예요, 랩퍼 비(悲) 등 당대 최고의 고수들이 참여했다. 이로인해 같은 힙합의 무리에서 갈라졌던 이들이 이 앨범에서 하나가 되고 있다. 사운드 면에선 DJ DOC의 영향을 받은 듯 올드 스타일의 음악과 랩 스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앨범에서 패닉 2집에 실렸다가 심의에 걸려 반주만 실려있던 ’마마’는 재편곡해 실었으며 ’벌레’는 하드코어 계열로 바꿔놓았고 앨범의 마지막 곡 ’분노, 왜!(2001 Panic’s)’를 통해 패닉의 부활을 조심스럽게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경기대학교 다중매체영상학부에 연기전공으로 합격한 김진표는 영화 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고 현재 각종 프로그램에서 VJ와 DJ로 활약중이다. 하지만 몸에 심한 자극을 받으면 심장박동이 갑자기 멈추는 특이질환을 앓고 있는 그는 심장대수술 끝에 심장에 박동칩을 다는 수술을 받았으며 칩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다시 재수술을 받는 등 음악 활동에는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노래 : 존 박 (John Park,박성규)
< 졸업 >이란 앨범을 끝으로 전람회는 해체되었지만 김동률은 음악을 졸업할 수 없었다. 그래서 친구 서동욱은 회사원이 되었지만 음악적 토대가 탄탄했던 그는 많은 팬들의 솔로에 대한 기대 속에서 여전히 음악 작업을 계속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패닉의 이적과 < Carnival >을 만들면서 솔로 음반이라는 모험에 대한 준비 작업을 끝냈다. 복고적인 스타일 위주로 꾸며진 이들의 앨범은 그해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 < 졸업 >이란 앨범을 끝으로 전람회는 해체되었지만 김동률은 음악을 졸업할 수 없었다. 그래서 친구 서동욱은 회사원이 되었지만 음악적 토대가 탄탄했던 그는 많은 팬들의 솔로에 대한 기대 속에서 여전히 음악 작업을 계속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패닉의 이적과 < Carnival >을 만들면서 솔로 음반이라는 모험에 대한 준비 작업을 끝냈다. 복고적인 스타일 위주로 꾸며진 이들의 앨범은 그해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고 비교적 나이 어린 이들이 부른 회고담 ‘그땐 그랬지’와 ‘거위의 꿈’은 주변의 빈약한 라이벌들을 누르고 많은 인기를 누렸다. 김동률은 이승환에게 ’천일동안’, 김원준에게는 ‘Show’와 같은 히트곡을 주는 등 여러 가수들에게 곡을 주며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역할을 해내며 주변의 부러움을 샀지만 이두헌이 그랬듯 불현듯 눈앞에 펼쳐진 매너리즘의 현장을 보게 되었고 촉망받는 미래가 활짝 열린 상황에서 과감히 유학을 결심한다. 그리고 서정적인 가을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앨범을 한 장 내 놓는다. 이 앨범에서 그는 뮤지컬의 독백을 듣는 듯한 ‘시작’, 김세황이 기타로 참여한 ‘배려’, 이소은과 같이 부른 ‘기적’, 이적과 서동욱이 게스트보컬을 맡은 ‘내 오랜 친구들’, 엠비언트와 뉴에이지풍으로 멋을 낸 앨범의 백미 ‘코스모스’, 브라스가 인상적인 ‘그림자’, 장중한 사운드로 마무리한 ‘동반자’ 등으로 카니발 앨범보다 훨씬 더 짜임새 있고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는 유학 길에 올랐다. 하지만 유학은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그를 다시 벼랑으로 세웠다. 외국의 동기들은 그에게 한국의 음악에 관한 질문을 해댔으며 어느덧 그는 아무리 우리가 서양의 음악을 잘해도 그들의 음악은 그들의 느낌으로 표현 할때가 가장 자연스럽다는 것을 깨달을 정도로 성숙해져 갔다. 방학을 이용해 만든 그의 두 번째 솔로 앨범은 이것에 대한 질문을 나름대로 고민한 흔적이 서려 있다. 모든 곡은 그가 만들었지만 편곡과 프로듀싱은 국악에 대한 실험을 나름대로 하고 있던 신해철에게 맡겼다. 신해철이 길을 만들면 그는 그 길을 아름답게 꾸몄다. 필름 스코어라 해도 손색없을 ‘윤회’는 오케스트라로 동양적인 멋을 서양식으로 해결했고 우리의 창에 대한 창법을 고민한 ‘염원’은 단선적인 피아노 반주에 사물놀이를 입혔다. 그리고 같은 학교를 다니는 양파와 이별의 전조를 표현한 ‘벽’, 긴 거리를 두고 헤어짐을 느끼는 연인에 관한 노래 ‘2년만에’, 갈겨쓴 일기 같은 느낌이 드는 펑키한 ‘프로포즈’, 예쁜 멜로디가 귀를 자극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그리고 트로트의 기운을 살짝 느낄 수 있는 ‘님’과 그만의 독특한 비장미가 클래시컬한 사운드로 몰아치는 ‘희망’ 등이 달라진 음악에 관한 그의 자세를 표출하고 있다. 차세대 우리 대중 음악의 기대주로 평가되고 있는 김동률은 클래시컬한 성향을 바탕으로 한 스트링 위주의 편곡으로 대중 음악에 대한 거리감을 약간 느끼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희열과 함께 새로운 물결을 주조할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막 싹트기 시작한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좋은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그것은 그가 전공하는 영화 음악이라는 장르와 합쳐져 지금껏 없었던 역사를 만들어낼지도 모를 일이다.
그룹 시나위와 함께 국내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의 1세대를 형성한 그룹 부활의 역사는 음악 감독 김태원의 여정과 동일하다. 비록 많은 멤버들이 모이고 헤어지고 하는 과정을 겪었지만 이런 과정이 음악의 성숙으로 이어지며 고비때마다 높은 호응을 얻을만큼 이제는 하나의 스타일이 되었으며 그룹의 이름처럼 매번 새롭게 탄생하는 순환의 논리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그룹의 리더로서 독특한 카리스마를 획득하고 있는 김태원은 유... 그룹 시나위와 함께 국내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의 1세대를 형성한 그룹 부활의 역사는 음악 감독 김태원의 여정과 동일하다. 비록 많은 멤버들이 모이고 헤어지고 하는 과정을 겪었지만 이런 과정이 음악의 성숙으로 이어지며 고비때마다 높은 호응을 얻을만큼 이제는 하나의 스타일이 되었으며 그룹의 이름처럼 매번 새롭게 탄생하는 순환의 논리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그룹의 리더로서 독특한 카리스마를 획득하고 있는 김태원은 유아독존적인 음악 자세를 고집했던 초창기부터 팀의 화합을 중시하는 후기로 이어지기까지 한번도 빠짐없이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음악을 혼자 만들어내며 자신의 철학을 초현실적인 가사와 기타 위에서 자유스럽게 반죽하고 있다. 부활의 첫 번째 보컬리스트는 김종서였다. 후에 시나위로 가서 맹활약을 하고 솔로로 전향해서 비상을 하는 이 스타일리스트는 부활의 전신인 디 엔드(The End)에서 김태원, 이지웅, 이태윤 등과 같이 활동을 했었으나 팀의 두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이지웅의 내분으로 팀의 분위기를 견디지 못했다. 부활의 초창기 시절은 헤비메탈에 경도된 수 없이 많은 밴드들이 정규 앨범 한 장 발매하고픈 욕구를 갖고 난립하던 시기였다. 이들은 서로 앞다투어 공연을 가졌으며 일반 가수 못지 않게 높은 인기를 누리던 팀도 있었다. 부활은 이들 중에서도 최고의 강자로 군림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김종서의 후임을 뽑는 보컬오디션 자리에는 수 없이 많은 꿈나무들이 몰려들었다. 오디션의 현장에서 이날의 패자는 지금 유행하는 하드코어 목소리와는 달리, 당시 인기 있었던 얇고 가늘게 치솟는 고음의 소유자인 이승철이 차지했다. 예쁜 외모와 미성을 가진 그는 팀의 막내로서 군대와 같은 서열을 견뎌내며 부활의 초창기 사운드를 결정지었다. 김태원의 속주와 호흡과 호흡 사이에 섹시한 보컬 매력을 보여준 이승철이 참여한 1집과 2집에서 부활은 ‘희야’라는 곡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누린다. 이제는 고전이 된 ‘비와 당신의 이야기’, ‘슬픈 사슴’, ‘인형의 부활’, ‘슬픈 환상’ 등은 그들을 추종하던 모든 밴드의 카피 곡이 되었으며 2집에서 김태원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보여준 ‘회상’은 부활을 전설 속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아직까지 부활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2집에선 한꺼번에 많은 곡이 인기를 얻었으며 ‘천국에서’ 등은 두고두고 매니아들의 입에서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2집을 끝으로 부활은 해체를 하고 말았다. 이승철은 솔로로 독립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시작으로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올랐지만 김태원이 우리세상이란 그룹의 홍성석과 만든 게임(Game)은 무참히 외면당했다. 부활을 추종하는 많은 사람들은 부활 재결성 움직임을 끊임없이 시도했고 김태원은 6년만에 그룹 작은 하늘의 보컬리스트였던 김재기와 앨범 작업을 시작한다. 김태원은 김재기를 위해 그의 군복무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등 열성을 보였고 결국 그와 앨범을 녹음하지만, 앨범 작업이 막바지에 이를 즈음, 그는 교통사고로 부활의 부활을 지켜보지 못하고 다른 세상으로 떠났다. 허탈한 감정을 추스릴 수 없었던 김태원은 결국 정준교, 김성태, 고 김재기의 동생 김재희와 후반부 작업을 마쳤고 그룹 부활은 록 앨범 사상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한 3집과 함께 화려하게 솟아오른다. 여기에는 김재기의 유작 ’사랑할수록’의 힘이 컸다. 이후 부활은 박완규, 김기연, 이성욱, 다시 이승철 등의 보컬로 교체되며 10년 이상을 동고동락하는 해외 밴드의 끈끈함을 닮지 못하고 계속 부침을 거듭한다. 이것은 비단 보컬의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으며 7집에 와서는 김태원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교체되는 등의 진통을 겪는다. 하지만 부활은 이름처럼 끊임없이 다시 일어서며 버티어 오고 있다. 음악을 쉽게 생각하고 쉽게 왔다 떠나가는 젊은 가수들이 득세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멤버의 구성보다는 음악과 연륜으로 이들을 대해야 할 것이다. 7집에서 ‘안녕’으로 사랑 받은 이들은 영화 <I Love You >의 음악을 맡았다. 지독한 영화광이지만 그간 수없이 영화음악 제의를 거절했던 김태원은 이 영화의 전곡을 만들며 어느 때보다 강한 집착을 보였다. 그리고 드디어 이승철과 결합한 8집을 2002년 발표했다. 1994년 이승철과 조인트 공연 실황을 발표한 적이 있던 김태원은 이승철의 제의에 흔쾌히 응했으며 특유의 멜로디컬하면서도 심오한 음악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 거기에 깊이있는 이승철의 보컬은 그 어느때보다도 이들의 사운드를 풍성하게 이끌고 있다.
서인국은 1987년 울산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Mnet 슈퍼스타 K 대회에 출연해 72만 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을 하면서 알려졌다. 2009년 EP 앨범 [부른다]를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 미니앨범 [Just Beginning], 싱글앨범 [웃다 울다] 등을 발표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아들 녀석들', '사랑비'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 서인국은 1987년 울산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Mnet 슈퍼스타 K 대회에 출연해 72만 대 1의 경쟁을 뚫고 우승을 하면서 알려졌다. 2009년 EP 앨범 [부른다]를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 미니앨범 [Just Beginning], 싱글앨범 [웃다 울다] 등을 발표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아들 녀석들', '사랑비'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은 물론 뮤지컬과 각종 광고, 화보 계를 섭렵하며 명실상부한 '대세남'으로 자리를 굳혔다.
노래 : 신혜성 (본명: 정필교)
김범수는 ’90년대에 선보인 마켓팅 전략을 한꺼번에 다 보여준 가수이다. 하광훈이 전폭 지원한 그의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약속’은 드라마의 영상을 타고 인기를 끌었으며 그의 두 번째 앨범은 리메이크와 뮤직 비디오, 조성모가 덕을 본 ‘얼굴 없는 가수’ 전략이라는 총력전을 펼쳐 결국 ‘하루’라는 곡을 알리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고도로 산업화된 음악계는 이제 노래 실력만으로는 힘들게 되었다. 시대의 추세를 거스르... 김범수는 ’90년대에 선보인 마켓팅 전략을 한꺼번에 다 보여준 가수이다. 하광훈이 전폭 지원한 그의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약속’은 드라마의 영상을 타고 인기를 끌었으며 그의 두 번째 앨범은 리메이크와 뮤직 비디오, 조성모가 덕을 본 ‘얼굴 없는 가수’ 전략이라는 총력전을 펼쳐 결국 ‘하루’라는 곡을 알리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고도로 산업화된 음악계는 이제 노래 실력만으로는 힘들게 되었다. 시대의 추세를 거스르긴 힘들지만, 이러한 요소들은 분명히 아티스트가 가져야 할 예술적 자세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김범수는 ‘귀로’를 히트시켰던 박선주와 만나 R.ef의 음반에 참여하며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다. 그의 데뷔 앨범은 R&B의 향기로 진득하다. 타이틀 곡 ‘약속’을 비롯해 김민우의 곡을 R&B 버전으로 바꾼 ‘사랑일 뿐야’, 조지 벤슨(George Benson)의 재즈 넘버 ‘This Masquerade’, 펑키(funky)한 R&B를 담아낸 ‘첫사랑’, 힙합풍의 ‘너의 시작으로’까지 그의 구슬프면서 허스키한 목소리는 약간 다른 냄새를 풍기는 R&B를 만들었다. 그는 곧 TV 일일극 < 보고 또 보고 >에 ‘약속’을 테마곡으로 사용해 상당한 주가를 올렸으며 흐느끼는 목소리로 < 백만 송이 장미 >라는 드라마에서 ‘너를 기다리는 동안’이라는 곡을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의 1집은 뮤직비디오에 배우 명세빈, 김석훈이 출연한 타이틀곡 ‘약속’이 라디오에서 선전한 것에 비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진 못했다. 2000년 말에 발표한 그의 두 번째 앨범은 리메이크곡을 대거 수록해 ’90년대에 한 경향으로 자리잡은 리메이크 앨범이라는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했다. 이 중 첫 번째로 민 곡은 고 김현식이 불렀던 원소스에 자신의 노래를 담아 듀엣으로 만든 ‘비처럼 음악처럼’이였다. 하지만 소울적인 김현식의 목소리에 R&B적 감성이 깃든 이 곡을 팬들은 좋아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원곡을 망쳤다는 비난을 쏟아 부었다. 신인수의 ‘눈물과 바꾼 사랑’, 김형석의 ‘하루만 더’ 등의 신곡 중에서 그는 윤일상이 만든 ‘하루’라는 곡을 후속곡으로 발표한다. 뮤직 비디오는 5억을 들여 캐나다에서 촬영했으며 드라마 < 가을동화 >의 신화를 창조한 송혜교, 송승헌이 참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수 없이 반복된 비디오 클립은 라디오로 이어졌고 다시 판매량으로 직결되었다. 앨범에는 ‘비처럼 음악처럼’ 이외에도 이현도의 랩을 들을 수 있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 김광민의 피아노 선율로 표현한 유재하의 ‘그대와 영원히’ 등이 수록되어 있다. 김현식을 존경하는 그는 김현식의 트리뷰트 앨범에 ‘눈 내리던 겨울밤’으로 참여하고 < 순수 >라는 드라마에서 ‘웨딩드레스를 불러 외모는 가리웠어도 목소리는 꾸준히 대중의 귀에 익숙하게 만들었다.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말하던 그는 “가수는 외모가 아니라 노래로 승부 해야 한다”고 말해 한때 음반사와의 마켓팅 전략에 대치되는 문제로 사이가 소원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하루’의 성공으로 드디어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으며 이어 발표한 2.5집도 같은 전략으로 밀고 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향은 브라운 아이즈, 왁스, 최진영 등에 의해 대중화 됨으로써 이제는 그렇게 특이하지 않은 것으로 변해 버렸다. 국내에서 사랑받는 가수가 된 그는 2001년 12월, ’하루’를 영어 버전으로 만든 ’Hello, goodbye, hello’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명함을 내민 최초의 한국 가수가 되었다.
노래 : 더 포지션 (The Position,임재욱)
포지션(Position)은 팀의 이름처럼 안정훈이 작곡을 위주로 한 음악적 리더로 자리잡고, 임재욱은 보컬에만 치중하여 각자의 ‘자리’를 잡고 활동하는 밴드적인 개념이면서도 솔로의 가능성을 한껏 열어놓은 팀이다. 음악 감독인 안정훈은 K2의 김성면과 함께 대학 시절 피노키오란 팀에 있었으며 ‘친구와 연인 사이’라는 곡을 크게 히트시킨 경력이 있으며, 임재욱은 안정훈에 의해 발탁되기 전까지 여러 아마추어 그룹에서 ... 포지션(Position)은 팀의 이름처럼 안정훈이 작곡을 위주로 한 음악적 리더로 자리잡고, 임재욱은 보컬에만 치중하여 각자의 ‘자리’를 잡고 활동하는 밴드적인 개념이면서도 솔로의 가능성을 한껏 열어놓은 팀이다. 음악 감독인 안정훈은 K2의 김성면과 함께 대학 시절 피노키오란 팀에 있었으며 ‘친구와 연인 사이’라는 곡을 크게 히트시킨 경력이 있으며, 임재욱은 안정훈에 의해 발탁되기 전까지 여러 아마추어 그룹에서 리드 싱어로 활약한 적이 있다. 이들은 첫 번째 앨범부터 주목을 받았다. 기타를 제외한 전반적인 악기 편성을 세션과 컴퓨터로 가져가는 밴드의 형태를 지닌 포지션은 록밴드와 달리 감미로운 임재욱의 목소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집의 타이틀곡인 ‘후회 없는 사랑’은 TV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랭크되었으며 쇼팽의 곡을 바이올린으로 샘플링한 ‘너에게’가 뒤이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2집으로 정상의 그룹으로 발돋움한다. 첫 주자로 내세운 ‘Remember’’가 많은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삼바리듬의 ‘Summertime’’이 차트의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가속화시켰다. 이 앨범에는 임재욱과 안정훈이 같이 부른 ‘어색한 만남’이란 곡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안정훈의 독무대였던 작곡에 임재욱이 도전장을 낸 ‘슬픈 약속’이란 곡이 탄탄대로를 보증했다. 하지만 이들은 3집에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다. 좀 더 록의 원형에 가까운 음악을 하고 싶었던 안정훈은 다양한 장르에 종전에 비해 강력한 사운드를 가미했지만 ‘두려움 없는 사랑’과 후속곡 ‘Paradise’’는 답보 상태에 머물렀고 터보의 김종국이 같이 참여한 ‘Friends’’란 곡이 겨우 팬들의 눈에 띄었다. 3집으로 위기를 맞은 포지션은 팀의 리더인 안정훈이 활동을 하지 않는 대신에 보이지 않는 손으로 남고 임재욱 혼자 솔로의 형태를 취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꾼다. 거기에 자신들이 만든 곡보다는 외부의 작곡가가 만든 곡을 시도해 보려했던 이들은 일본의 인기 있는 곡을 리메이크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일본의 쇼고하마다란 가수의 ‘Another Saturday’’를 리메이크한 ‘Blue day’’란 곡은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거액의 돈을 들인 뮤직 비디오는 많은 화제를 뿌렸다. 이 성공에 고무된 제작사와 포지션은 모든 곡을 일본에서 히트했던 곡으로 채우려는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오랜 섭외 끝에 2000년 이란 제목으로 국내 시장에 고개를 내밀었다. 한진우가 프로듀스하고 팀의 일원인 안정훈, 주영훈, 윤상, 유정현, 이승환(Story), 박인영 등의 초호화 세션맨들이 참여한 이 앨범은 일본 대중 음악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편곡으로 채색되었으며 차트의 정상을 정복한 ‘I love you’’ 외에도 ‘Winter love’’ 같은 뛰어난 수작이 들어 있다.
조성모를 필두로 최진영, 김범수, 문차일드로 이어지는 얼굴 숨기기 마켓팅의 최고점은 올 최대의 신인 중 한 팀으로 꼽히는 브라운 아이즈(Brown Eyes)에서 절정을 맞이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탄탄한 스토리에 해외 로케이션,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한 비디오 클립이라는 막대한 자본의 지원으로 목소리를 알린 것이지만, 브라운 아이즈가 위에 열거한 팀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프로듀서의 능력일 것이다. 팀에서... 조성모를 필두로 최진영, 김범수, 문차일드로 이어지는 얼굴 숨기기 마켓팅의 최고점은 올 최대의 신인 중 한 팀으로 꼽히는 브라운 아이즈(Brown Eyes)에서 절정을 맞이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탄탄한 스토리에 해외 로케이션,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한 비디오 클립이라는 막대한 자본의 지원으로 목소리를 알린 것이지만, 브라운 아이즈가 위에 열거한 팀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프로듀서의 능력일 것이다. 팀에서 작곡과 프로듀서를 맞고 있는 윤건은 양창익이란 본명으로 그룹 디바의 데뷔 앨범을 비롯해 2집, 3집에 참여했으며 DJ DOC의 보컬주자 김창렬의 솔로 앨범 프로듀서, 대만의 유끼, 홍콩의 알렉스 투 등에게 곡을 주며 어린 나이에 놀라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룰라와 디바의 래퍼로 활동했던 MC 창진, HOT, 터보의 백댄싱을 맡았던 낙타, 래퍼 카리 등과 4인조 힙합 그룹 팀(Team)을 결성한 그는 브라운 아이즈의 히트곡 ‘벌써 1년’의 모태가 되는 ‘별’이란 곡으로 활동하며 팀을 리드했고 곧이어 드렁큰 타이거, 김진표 등 34명의 래퍼가 참여한 < 1999 대한민국 >, < 2000 대한민국 > 앨범을 친구와 단독으로 기획하고 프로듀싱 하며 발군의 역량을 발휘했다. 브라운 아이즈에서 주요 보컬을 맡고 있는 나얼은 미술에 미쳐 지내다가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니며 사귄 친구들과 포더갓(For The God)이라는 중창단을 조직하고 흑인 아카펠라 위주의 곡을 부르며 실력을 키워나갔다. 교회 일각에서 인기를 얻었던 이들은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 뽐내기 대회에서 보이즈 투멘(Boyz 2 Men)의 ‘The end of the road’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고 그룹 앤썸(Anthem)을 만들어 본격적인 그룹 활동에 들어갔다. 평소 흑인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이 둘은 백인들이 부르는 흑인 음악이란 뜻의 ‘블루 아이즈 솔’에서 힌트를 얻어 브라운 아이즈란 이름을 지었고 자신들(동양인)이 부르는 흑인 음악이란 의미로 브라운 아이즈 솔이란 장르를 만들었다. 공일오비의 곡을 리메이크 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두 번째 이야기’, 김정호의 곡을 리메이크 한 ‘하얀 나비’등이 수록된 데뷔 앨범에서, 이들이 첫 곡으로 내세운 ‘벌써 1년’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가운데 올 여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노래에 맞춘 스토리 보드에 김현주, 장첸, 이범수가 등장한 차은택 감독의 비디오 클립은 입 소문을 타고 번지며 얼굴 없는 가수 전략의 호기심을 일깨웠다. 그리고 곧이어 차트를 석권했다. 물론 이들은 공중파에서 차트 1위에 등극했음에도 방송에 나가지 않음으로써 전략을 특성화시켰다. 대신 이들은 갤러리 쇼케이스를 열어 자신들의 관심사를 환기시켰다. 미술과 음악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나얼은 앨범 재킷의 그림에서도 볼 수 있었던 미적 감각을 드러내며 황과 흑이라는 절충된 이미지로 백인 이외의 인종들이 겪어왔던 인권해방에 대한 외침을 설치와 드로잉, 영상, 퍼포먼스, 음악을 중심으로 표현했다. 나얼이 "갈색 눈동자를 가진 동양인의 정체성을 묻고싶었다"고 연출의 변을 밝힌 이 전시회에는 이들을 보고 싶어하던 수많은 기자들과 팬들이 모였으며 나얼의 스승이자 행위 예술가인 박이창식이 공동으로 작품전을 주재했다. 얼마 전 ‘벌써 1년’의 후속 편을 발표해 삼각관계의 결말을 보여준 이들은 신민아, 윤찬 등이 등장한 뮤직 비디오가 인상적인 후속곡 ‘With coffee’로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전망이다.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0/ 10.0
음악 음악 점수 디자인/구성 디자인/구성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디자인/구성
0% (0건)
5점
0% (0건)
4점
10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