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넘어진 듯 보여도 천천히 걸어가는 중

송은정 | 효형출판 | 2018년 01월 20일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34건) | 판매지수 1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500원
판매가 11,2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16g | 124*188*12mm
ISBN13 9788958721581
ISBN10 8958721588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9개)

책소개

MD 한마디
[망한 책방 주인이 풀어놓는 기쁨과 슬픔] 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꿈꿔봤을 책방 주인.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책방 운영이 그리 만만찮았다. 결국 문을 닫고 말았지만 그렇다고 삶까지 실패하진 않은, 묘하게 감동적인 삶의 기록이 책에 담겨 있다. "넘어진 듯 보여도 천천히 걸어가는 중"이라는 말이 괜스레 위로가 된다. - 문학MD 김도훈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에세이스트 그리고 식물성 홈베이커. 건강원 앞에 버려진 유기묘 옹심이와 함께 살면서 자연스레 비건 지향인이 되었다. 집에서 글을 쓰고 빵을 굽는다. 주요 일과는 고양이와 몇 개의 화분 돌보기. 제철 채소로 파스타 말기. 스스로 꾸린 작은 동그라미 안에서 씩씩하게 살고 싶다.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빼기의 여행』 등을 썼다. 에세이스트 그리고 식물성 홈베이커. 건강원 앞에 버려진 유기묘 옹심이와 함께 살면서 자연스레 비건 지향인이 되었다. 집에서 글을 쓰고 빵을 굽는다. 주요 일과는 고양이와 몇 개의 화분 돌보기. 제철 채소로 파스타 말기. 스스로 꾸린 작은 동그라미 안에서 씩씩하게 살고 싶다.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빼기의 여행』 등을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84~185

출판사 리뷰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여행책방 일단멈춤이 문을 닫았다
… 나는 실패한 것일까


담담히 폐업을 알리는 문장과 여전히 흔들리는 자문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그 존재조차 몰랐을 사람이 다수일 책방 이야기를 왜 읽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책방 주인의 삶까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 말하고 싶다. 그러니까 이 책은 염리동 주택가에 자리했던 한 책방의 ‘소멸기’이자 회사를 걸어 나온 한 인간의 ‘자립기’이다.

일단멈춤이 문을 열고 닫기까지 2년의 시간은 ‘1인 자영업자’의 삶을 여실히 보여준다. 책방에 드리워진 낭만은 멀리서 지켜보거나 가끔 찾는 이에게만 유효할 뿐. 책방을 지키는 주인에게 그곳은 ‘일을 하면 월급을 받는다’는 단순한 경제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 낯선 일터였다. “막상 공간을 열고 보니 무엇 하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주인으로 마주하게 된 책방의 일상은 그녀와 우리의 기대를 조금씩 비껴간다.

‘어떤’ 손님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책방을 찾는 사람은 책을 사러 온 손님만이 아니었다. 공간을 구경하러 온 사람, 사진을 찍기 위해 온 사람, 데이트 코스로 들른 사람, 책방을 열면 얼마를 버냐 묻는 사람, 자신의 고민거리를 털어놓는 사람 등 저마다 다양한 목적으로 일단멈춤을 찾았다. 작가와 독자, 손님과 운영자를 가까이 다가가게 해준 7.5평의 좁은 공간은 때론 누군가를 외면하거나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손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책방의 시간을 따라 저자는 ‘등을 툭툭 두드려줄 누군가’가 간절할 만큼 허겁지겁 늦은 끼니를 때우고, 버티고 또 버티다 책방 5분 거리의 이대역 화장실로 뛰어갔다. 세상 편해 보이는 책방 주인이, 그래서 누군가의 꿈으로 쉽게 오르곤 하는 책방 주인이 실은 ‘먹고 싸는’ 기본적인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버는
지금의 책방을 계속해도 괜찮겠습니까


일단멈춤의 월 순이익은 평균 60~80만 원 선. 일주일에 하루를 쉬고 평균 9시간 이상을 일했다. 책 판매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수입을 메꾸려 저녁마다 워크숍을 돌렸다. 매일같이 돈에 대해 생각하고, 눈을 뜨자마자 시간에 쫓기는 하루가 반복됐다. ‘적게 벌고 적게 일하겠다’는 다짐이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버는’ 현실에 압도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책방 주인으로서 그녀의 노력이 특별히 부족했거나, 세상이 그녀의 책방에게만 유독 가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일단멈춤이 문을 열고 1년 사이, 이대역을 중심으로 네 곳의 서점이 더 생겼다. 그리고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소위 독립서점으로 불리는 작은 책방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들은 무사할까 아니면 버티고 있는 걸까. 손님 몰래 울음을 삼키고 있는 책방 주인이 없었으면 한다.

낭만도 절망도 사절입니다

결국 여행책방 일단멈춤은 문을 닫았다. 실은 책방 운영과 글 작업을 병행하려 했었다는, 오픈 직후 2년까지를 탐색 기간으로 정해뒀었다는, 무엇보다 책방에 모든 것을 걸지 않았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시작’부터 잘못된 게 아니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 중 그 누구도 오답 앞에서 헤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멈춰야 할 순간은 온다.

그녀에게 책방은 오답이기만 했을까. “훌륭한 책방 운영자는 아니었지만 예전보다 더욱 선명하게 책을 둘러싼 일을 사랑하게 됐다”는 저자는 책방 폐업 이후 두 권의 책을 냈다. 책의 부제처럼, 넘어진 듯 보였던 그녀가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

회원리뷰 (3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3% (18건)
5점
35% (12건)
4점
12% (4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3% (18건)
5점
38% (13건)
4점
9%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일단멈춤,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키*스 | 2018-01-30

책을 항상 가까이 하고 읽고 생각하고 끄적이게 되면서 그런 작고 조용하면서 아늑한 공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누군가의 근사한 서재나 예쁘게 꾸며진 책방 사진이라도 보는 날엔 몹시 부러운 적도 많았다. 하지만 그런 공간은 꿈으로만 간직한 채 가끔, 아주 가끔 떠올려볼 뿐이었다. 꾸준히 읽고 글을 끄적이는 것도 힘들어하는 내가 그런 공간을 만들고 꾸려나갈 엄두는 감히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그런 것이었기 때문이다.

 

여기 그런 '용기'를 내고 도전한 사람이 있다.
여행을 주제로 한 여행책방, 일단멈춤

 

어떤 계기로 회사를 그만두고 책방을 열기로 결심한 그녀는 한달동안은 자유를 만끽한다. 하지만 이내 뭔가에 쫓기듯 책방을 열 만한 곳을 알아보고 마침내 적당한 장소를 발견한다. 직접 인테리어에 책구입, 가게 홍보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손이 닿지 않은 데가 없다. 오고 가는 사람들과 조금씩 찾아들기 시작하는 손님, 익숙치 않은 영업에 이웃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그녀의 가게가 자리잡고 있는 동네, 염리동의 소소한 풍경과 길고양이와의 추억까지.

 

그러던 어느 날, 책방이 문을 닫았다.

 

그녀는 모든 걸 걸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야말로 가진 건 탈탈 털었을 지언정 빚을 져서까지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단다. 그래서 그녀의 책방이름처럼 '일단멈춤'한 것 같다. 두근두근 설렘반 불안반으로 시작한 책방을 마무리하기까지...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주제로 하는 책방을 열다니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고 도전할 수 있었는지 몹시 궁금했다. 아직도 무얼하면 좋을지 망설이고 고민하는 내가 뭔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호기심이 생겼다. 그 결과,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발견했다. 아니 한 번 더 깨달았다고 해야할까...?

 

회사든 자영업이든, 하기 싫은 일이든 하고 싶은 일이든, 그 어떤 일이든 살아가는 모습과 형태만 다를 뿐, 삶이라는 것을 살아내는 것에는 크게 다를 게 없는 것 같다.

 

막상 하고싶은 일이었던 가게를 여니 적게 벌어 적게 쓰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하고싶은 일을 조금씩 할 거라는 기대와 달리 늘 시간에 쫓겨 허덕이고 가게 운영을 위해 돈을 신경써야하다니...

 

삶에 정확한 답안지는 없다. 처음엔 '이렇게 하면 되겠지'하고 생각해서 하게 되더라도 어느 순간 '내가 생각했던 건 이런 게 아닌데...'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도했던 일이 전혀 의미가 없거나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진한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잘 해내지 못했다는, 더 잘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하는...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아주 살짝은 체념도 하고-정신건강을 위해-그냥 있는 힘껏 매순간을 즐기고 행복을 포기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가다보면 평탄한 길이 있는가하면 울퉁불퉁한 길도 있고 꼬불꼬불한 길도 있고 막다른 길도 있다. 그런 길을 만날 때마다 평탄한 길이 아니라고 한탄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다른 무엇도 아닌 자신의 마음을 가장 먼저 살펴보고 그걸로 괜찮다면 다 괜찮은 게 아닐까...? 앞으로 삶이라는 길을 다시 나서기에 앞서 이 책을 통해 반드시 꼭 필요한 마음가짐을 배운 기분이 든다.

 

그녀의 도전은 분명 용기있고 아름다웠다.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고 지레 포기해버리는 이들에겐 그녀의 도전은 꽤 큰 힘이 되어 전달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책방 문을 열면서부터 닫기까지 그녀의 곁에서 직접 겪은 듯한 느낌이 들고 왠지 나도 그랬을 것만 같았다.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에서든 언젠가 또다시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느낌이 든다. 책방이든 글이든 뭐든 다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무척이나 평범하지만 그렇기에 더 와닿는, 따스한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1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4 댓글 35 접어보기

한줄평 (1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