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수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생명 가격표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것은 값이 매겨진다.

생명 가격표

하워드 스티븐 프리드먼 저/연아람 역 | 민음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정치의 도구가 된 세계사, 그 비틀린 기록

윤상욱 | 시공사 | 2018년 01월 19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19건) | 판매지수 18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22g | 152*224*20mm
ISBN13 9788952779953
ISBN10 895277995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사를,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으며, 1998년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2012년 세네갈에서 근무할 당시 아프리카의 고통과 모순을 다룬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를 저술했고, 이후 외교부 개발정책과장으로서 원조정책 수립 업무를 맡았다. 현재는 주제네바 한국대표부의 참사관으로서 UN 인권외교를 담당하고 있다. 인권외교 현장에서 근무하며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국민들이 보고 듣고 ...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사를,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으며, 1998년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2012년 세네갈에서 근무할 당시 아프리카의 고통과 모순을 다룬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를 저술했고, 이후 외교부 개발정책과장으로서 원조정책 수립 업무를 맡았다. 현재는 주제네바 한국대표부의 참사관으로서 UN 인권외교를 담당하고 있다.
인권외교 현장에서 근무하며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국민들이 보고 듣고 말하는 것, 기억하는 것에 제약이 가해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을 주목하게 되었다. 또한 민주주의와 인권, 관용의 가치를 퇴색시키고 시민들의 이성과 상식을 질식시키려는 권력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를 위해 무엇으로 시민들을 유혹하는지, 시민과 지식인 들은 이에 맞서 어떻게 저항해야 하는지를 고민했다.
이 책은 ‘국민을 영원히 길들이려는 권력자들이 역사를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소개된 사례를 통해, 모든 국민의 기억과 사고를 획일화하려는 권력의 시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독자들이 가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63~164

출판사 리뷰

“국민을 길들이고 싶다면, 현재가 아닌 과거를 장악하라!”
ISIS와 나치, 트럼프와 푸틴 뒤에 드리운 역사의 검은 그림자

권력은 끊임없이 더 큰 권력을 추구한다. 이는 권력의 첫 번째 속성이다. 그래서 권력은 늘 불안한 존재였다. 모든 권력자들은 영원한 힘을 손에 쥐고자 했으나, 역사상 어떤 권력의 교과서에서도 그 방법은 알려주지 못했다. 정치는 늘 변화하기 마련이었고, 권력은 언제나 분열의 쓴맛을 보며 스러져갔다.
그래서 권력은 역사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19세기 유럽의 지배자들은 역사가들과 결탁해, 민족의 특수한 상징과 기억을 연구하고 그것을 대중에게 집요하게 제시했다.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 비해 얼마나 영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지, 다른 민족들이 어떻게 우리를 위협해왔는지, 우리는 왜 국가에 충성하고 다른 민족에 맞서 싸워야 하는지를 인식시킨 것이다. 즉 권력은 ‘과거의 기억’을 활용해 국민을 조종하고, 자신의 지위와 명분을 더욱 확고히 했다.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의 저자 윤상욱 외교관은 신간 《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를 통해, 전 세계의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이용했던 10가지 사례를 이야기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슬람 국가ISIS의 등장, 시진핑과 푸틴의 역사 미화 정책, 헝가리의 이슬람 난민 수용 거부 등 우리에게 충격을 안겼던 최근의 정치 이슈들이 바로 그 사례다. 저자는 전작보다 한층 더 깊숙하게 근현대사와 정치의 관계 속으로 파고들며, 현재 대한민국에도 이러한 왜곡과 은폐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고 있다.

히틀러, ISIS, 모디, 무솔리니…
스스로 신화가 되고자 한 권력자들

권력을 얻은 자들이 자기 자신을 신격화하거나 과거의 위인과 동일시하고, 때로는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쓰기까지 하는 이유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그저 자신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명예욕에 불과할까, 아니면 그 이면에 무언가 거대한 의도가 있을까?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였던 히틀러는 ‘아리안 신화’를 이용해 독일 국민들을 유혹했다. 고대에 아리안이라는 민족이 북방에서 내려와 인류 문명을 창조했고, 그들의 혈통을 가장 순수하게 간직한 것이 바로 독일의 게르만 민족이라고 설파했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러한 내용은 교과서에도 실렸다. 1930년대 나치 시절에 제작된 교과서가 담고 있는 역사 왜곡과 민족주의는 상상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교과서는 게르만을 통합하고 저급한 인종으로부터 보호했던 초인적 지도자가 재림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그렇다. 이 지도자가 바로 히틀러다. 하지만 오늘날 인종이나 민족 개념으로 아리안을 거론하는 학자는 없다. 역사적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히틀러 집권 이후 나치는 정권의 역사관에 동조하지 않는 학자들을 탄압하고, 사이비 역사가를 요직에 등용했다. 위대한 정복 민족 게르만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나치는 독일인이 믿고 싶어 하는 것을 역사적 사실처럼 조작했다. 결국 각종 신화와 역사, 종교를 결합한 이 환상은 독일인들을 세뇌해갔다. 많은 국민들이 히틀러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었으며, 유대인을 비롯한 다른 민족을 증오했다.
비슷한 시기, 이탈리아에서는 베니토 무솔리니가 로마제국을 재현하려 노력했다. 오늘날 우리는 로마처럼 역사와 유적이 잘 보존된 도시를 찾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 유적들은 대부분 무솔리니의 지시로 복원되었다. 무솔리니는 고대 로마와 파시즘 외에는 모두 타락한 것, 고대의 영광과 정신을 속박하는 것으로 여겼다. 하지만 고고학적 고증에 관심이 있기 때문은 아니었다. 그저 로마의 웅장함과 위대함을 시각적으로 복원하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그는 ‘황제의 길’을 건설하기 위해 800여 가구를 강제 이주시켰고, 그가 보기에 중요치 않은 중세나 르네상스 시대의 교회와 건물을 무자비하게 철거했다.
그렇다면 무솔리니는 왜 고대에 집착했을까? 융성하고 강했던 로마제국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노력이 그 이전에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무솔리니는 당시 이탈리아 사회가 느슨한 규율 때문에 실패했다고 보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고대 로마를 ‘규율의 시대’로 정의하며 로마의 복원을 주장했다. 로마의 막강한 국력이 강력한 규율과 단합에서 탄생했다고 본 것이다. 무솔리니와 파시스트가 재발견했다고 주장한 것은 다름 아닌 로마의 군국주의적 이미지였다.
무솔리니는 카이사르나 아우구스투스의 흉내를 냈고, 당과 정부에게 로마식 관습과 조직 명칭을 사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 현대판 황제는 제대로 된 연구도 없이 로마 시민, 병사, 농민 등 고대의 것들을 찬양했다. 또한 파시즘이 고대 문명의 환생이라고 주장했다. 정부의 선전문과 잡지, 라디오, 대학교 강단에서는 왜곡된 로마 숭배가 홍수를 이루었다. 이탈리아인들은 로마적인 것이 실현되고 있음에 도취되었고, 무솔리니가 이탈리아를 고대 로마제국처럼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국민들이 가지고 있던 환상을 이용해 자신을 황제이자 영웅으로 만들고 영원한 지지를 얻어내려 했던 것이다.

트럼프, 시진핑, 푸틴, 차우셰스쿠…
국민의 눈과 귀를 과거에 묶어둔 권력자들

권력자들은 국민이 환상 속에 빠져 있기를, 그래서 깊이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들은 과거의 좋았던 시절이나 애국심을 불타오르게 하는 역사적 장면, 우리끼리만 공유하는 민족적 특성 등을 제시함으로써 현시대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 하나의 가치나 이념에 묶여 있는 군중은 다루기가 쉽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이 덩샤오핑 시절 애국주의와 민족주의를 정책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던 것도, 러시아의 푸틴이 ‘위대한 애국전쟁 신화’를 만든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고려될 수 있다. 덩샤오핑은 교육 개혁을 통해 중국이 외세, 특히 일본과의 전쟁에서 큰 피해를 입었으며 중국 현대사는 온통 치욕과 패배로 점철되었다는 내용으로 역사 교과서를 개정했다. 대중매체에서는 중일전쟁의 참상을 담은 영상물을 보도했다. 학생들은 정부의 영상물을 보고 감상문을 과제로 제출해야 했으며 ‘일본을 향해 분노하라’고 교육받았다. 이들 세대는 ‘분노한 청년憤?’이라 불린다.
이런 애국주의 교육은 덩샤오핑 이후의 지도자들도 계승했고, 현재까지도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2000년대 이후 끊임없이 이어져온 중국 내 반일 시위대의 절대다수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1990년대 애국 교육의 성과를 입증한다. 중국이 일당독재체제인 데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까지 억압하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폐쇄적인 교육이 더 큰 효과를 발휘하도록 도왔을 것이다.
더불어 공산주의를 이야기할 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러시아다. 러시아 정부는 2007년부터 2차 세계대전이 나치를 비롯한 서구에 대한 승리임을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주입해왔다. 소련이 아니었다면 그 누구도 나치를 꺾지 못했을 것이며, 따라서 2차 세계대전은 미국과 서유럽의 승리가 아닌 소련의 승리로 기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러시아 정부는 2차 세계대전에 ‘위대한 애국전쟁’이라는 공식 명칭까지 붙였다. 소련이 나치의 피해자이며 2차 세계대전은 조국을 방어하기 위한 애국전쟁이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것은 반쪽짜리 역사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소련 몰락 이후 발생한 이념의 공백을 무엇으로 채웠는지에 대한 문제로 귀결된다고 말한다. 러시아는 1990년대 새 시대를 선언하며 서구화의 길을 가고자 했지만 서구의 일원이 되는 데는 실패했다. 그렇다고 사회주의로 되돌아갈 수도 없었다. 결국 푸틴이 국민들에게 선사한 것은 승리했다는 가짜 기억이다. 국민들의 패배주의를 씻겨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역사를 복원한 것이니, 지도자로서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의도는 너무나도 정치적이고 반역사적이다. 단지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역사 논쟁은 정치 논쟁으로 귀결된다. 역사가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인식한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미래를 내다본다. 조작된 과거로는 조작된 미래밖에 볼 수 없다. 권력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명분을 민족의 역사와 동일시하고 대중을 선동한다. 국민을 변하지 않는 지지층으로 만듦으로써 영원한 권력을 취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의 희망대로 모든 인간이 똑같은 기억과 생각을 가진 사회는 그야말로 ‘디스토피아Dystopia’라고 힘주어 말한다.
역사상 이미 디스토피아는 있었고, 지금도 분명 존재한다. 나치 시대 독일과 북한이 그 사례다. 그리고 오늘날 전 세계는 다시 거짓과 편견, 증오, 차별, 민족주의의 유혹에 휘말리고 있다. 진실은 한없이 약해졌고, 오히려 거짓이 더 먹히는 시대라고들 말한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무엇을 보고, 듣고, 믿는가? 권력의 검은 손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가까운 곳까지 뻗어 있다.

회원리뷰 (1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8% (13건)
5점
32% (6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3% (12건)
5점
37% (7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