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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석 | 한겨레출판 | 2017년 12월 04일 리뷰 총점3.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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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372g | 135*195*30mm
ISBN13 9791160401134
ISBN10 116040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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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수림』,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해피 아포칼립스!』, 『교양과 광기의 일기』, 『버스킹』, 『플라스틱맨』 등이 있다. 에세이 『리플릿』, 『아바나의 시민들』, 『러시아의 시민들』, 『헤밍웨이: 20세기 최초의 코즈모폴리턴 작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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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09

출판사 리뷰

“누군가의 평생을 망쳐버린다는 건 아무래도 흥분되는 일이다.”
당신이 절대 마주해서는 안 되는 진짜 악(惡), 한 살인자 부부의 이야기


환율은 치솟고, 주가는 폭락하고, 금리는 최고치를 경신하던, 때는 IMF로 국가부도사태의 전망이 온 나라를 휘감던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한두 달 앞둔 어느 날, 정부 과천청사와 서울대공원 사이의 그린벨트로 묶인 한적한 전원주택 뒷마당에서 한 사내가 삽으로 흙을 파내고 있다. 팔 자리를 잘못 고른 사내, 대학 강사 한창림은 욕설을 내뱉고 똥을 지리면서도 끝내 구덩이를 메우고 잔디 뗏장을 입힌다. 그런데 그가 묻고 있는 건 음식물 쓰레기나 동물의 변이 아니다. 흰 모포로 말아놓은 ‘거름’의 정체는 스너프 필름(Snuff film, 사람이 실제 죽는 장면이나 자살하는 장면 등을 담은 영상)을 찍고 죽은 아이의 사체다. 한창림은 편집이 끝난 스너프 필름을 챙겨 들고 차를 타고 정부 과천청사 맞은편 빌딩으로 간다. 한창림은 빌딩 4층과 5층 사이 안전 문 앞에서 인터폰을 들고 자신이 온 것을 알린다. 그리고 계단을 다 올라가면 비로소 ‘펫숍’이다. 거친 표면의 암회색 시멘트 기둥들과, 층 전체를 빙 둘러가며 난 창문들을 빼면 아무것도 없는 펫숍의 5층. 한창림도 6층엔 가본 적이 없다. 작달막하고 바싹 마른 펫숍 삼촌 앞에서 바닥에 기다란 핏자국을 남기며 죽은 사내가 끌려나간다. 펫숍 삼촌에게 스너프 필름을 넘긴 한창림은 수표 다발이 든 종이봉투를 들고 서둘러 빌딩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차에 올라타 도어를 걸어 잠그곤 소리 죽여 운다. 펫숍 삼촌이 무서워서다. 울음을 그친 한창림의 눈에 길거리에서 양담배를 피우는 한 중년 남자가 들어온다. 그는 중년 남자의 꼬나문 담배를 향해 손바닥을 날린다. 그제야 그는 다시 좋은 기분이 든다. 강력한 수컷 냄새를 풍기는 그로 돌아간다. 그러나 며칠 뒤 한창림은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다. 그는 자신이 과천 경찰서의 오장근 형사라고 말한다. 한창림은 그제야 비로소 무언가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는 걸 깨닫는다.

한창림에게는 그의 분신 같은 아내, 조울증에 걸린 수학 과외 교사 박태자가 있다. 부부는 벌써 여러 번 어린 남자아이를 납치해 집의 부엌 아래 있는 지하 작업실에 감금한 뒤 스너프 필름을 찍어왔다. 이번에 납치한 아이는 박태자가 예전에 가르쳤던 남자아이다. 남자아이를 납치해 지하 작업실에 가두고 며칠 뒤 박태자에게도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단골 가게인 ‘뷰티풀 피플’ 사장의 전화다. 뷰티풀 피플 사장은 박태자에게 조울증 약을 파는 브로커이기도 하다. 한창림이 펫숍의 호색한을 ‘삼촌’이라 부르는 것처럼, 박태자는 뷰티풀 피플 사장 여자를 ‘언니’라고 부른다. 하지만, 수화기 건너편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뷰티풀 피플 언니가 아닌 흥분한 남자의 목소리다. 박태자는 곧 그가 언니의 남편이란 걸 깨닫는다. 남편 한창림처럼 몸에서 수컷 냄새라는 나쁜 냄새를 풍기는 남자. 박태자는 지하 작업실에서 남자아이를 훈육하던 한창림을 부른 뒤 서둘러 정부 과천청사 쪽 도로변에 있는 뷰티풀 피플로 간다. 뷰티풀 피플에는 거꾸로 매단 언니의 몸에 가격표를 붙인 채 거구의 남자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조울증에 걸린 수학 과외 교사 박태자와, 하는 일이라곤 집 뒤 잔디밭에 죽은 아이로 거름을 주는 게 전부인 한창림, 이 둘의 아슬아슬한 안식처인 이 집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누군가 다른 이의 손에 의해서 끝이 날까? 구역 나는 악취투성이 이 집의 운명을 마무리해주는 것은, 펫숍 삼촌일까? 뷰티풀 피플 언니일까? 언니의 거구 남편일까? 지하 작업실에 묶여 있는 어린 남자아이일까? 아니면 과천 경찰서의 오장근 형사일까? 그것도 아니면 누군가 뜻밖의 인물일까?

당신이 있는 서울의 삶에선 단 한 번도 맡아보지 못했을,
한 번도 맡아보지 못했으면서도,
무엇인지 단박에 알아차리고 엉엉 무서워 울게 될,
그런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공포소설


소설의 주인공인 한창림과 박태자가 보여주는 세계가 폭력과 섹스의 절대적 모습이냐고 묻는다면 답하기 어렵다. 우리가 《목화밭 엽기전》에서 볼 수 있는 건 백민석이 그저 진지하게 한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게 폭력이건 섹스건 광기건 괴물이건 무어건. 그리고 그 진지함이야말로 이 소설을 ‘한국문학 최고의 사이코 서스펜스 소설’로 말할 수 있게 만든다.

한창림과 박태자는 대학 강사와 수학 과외 교사라는 멀쩡한 겉모습의 삶을 살고 있다. 그들에겐 부모나 형제도 있고, 집도 있고, 직업도 있다. 그들이 살고 있는 과천시(市)는 전국에서 범죄율이 가장 낮은 곳이다. 여느 평범한 집처럼 그들의 식탁엔 된장찌개가 오르고, 그들의 손엔 리모컨이 쥐어져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와 다르다. 어떤 계기가 주어지면 잘 포장해두었던 껍데기가 벗겨지고, 괴물로서의 속살과 삶을 드러낸다. 아니, 어쩌면 그래서 우리와 더 같은지도 모른다.

“둘 다 처음부터 이 세상에 있으면 안 될 사람들이었고 필연적으로 불행해질 사람들이었다. 그도 아내도 이 사회에서, 날 때부터 괴물로 운명 지어진 존재들이었다.” _287쪽

소설은 한창림과 박태자가 날 때부터 괴물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일까? 한창림과 박태자는 날 때부터 괴물이었던 걸까? 암컷 맨드릴을 잡아먹은 수컷 맨드릴을 두고 한창림이 동물원 사육사와 나누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무언가 진실이 비틀려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게 야생의 모습이겠죠?”
“아니지? 아저씨 영화 만드는 사람 맞아요? 몰라서 그래요? 포유류는 야생도 미친 거만 아니면, 같은 과 동물의 고기는 잡아먹지 않아요.” _192쪽

같은 과 동물의 고기는 잡아먹지 않는다는 말은, 같은 인간을 죽이고 해하지 않는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저 말은 그렇다면 왜 한창림과 박태자는 어린 남자아이들을 납치하고 가두고 죽이는가, 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수컷 맨드릴이 암컷 맨드릴을 죽인 이유가 혹시 동물원에 갇혀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하고 의심하게 된다. 어쩌면 문제는 사회 체계 바깥의 존재가 아니라, 사회 체계 바깥의 존재가 사회 체계 안에서 살게 되었을 때가 문제일는지도 모른다고. 아니, 그 사회 체계가 무언가 고장이 나버렸거나, 사회 체계 자체가 괴물 양산소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른다고.

“난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아파트에서 살다 아파트에서 죽을 놈이에요. 저렇게 휑 비워놓은 곳을 보면 젠장, 가슴이 답답해져요.” _103쪽

한창림이 보는 세계는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는 이해될 수 없는 세계다. 서울랜드에 와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에게는, 서울랜드 근처에서 들리는 처절한 비명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 세계는 그들에겐 도저히 보이지 않는 세계다. 시체들이 묻혀 있는 곳을, 하얗고 순수한 목화밭으로 뒤덮어버리자고 말하는 오장근이라는 경찰 공무원의 말은 그래서 더 아이러니하다. 공교롭게도 한창림은 목화밭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한창림의 삶에선 목화밭처럼 평온하고 행복하고 순수한 어떤 이미지도 존재한 적이 없다. 그렇기에 도시인의 삶이라면, 그게 사회 체계 안의 인식이라면 목화밭으로 채웠을 저 땅을, 한창림과 박태자는 시체들의 무덤으로 채워야 했던 건 아닐까.

“하. 그래서 그 쫓겨난 나쁜 냄새들이란 것들이 숨어버렸답니다. 똘똘 뭉쳐서, 증류하고 난 다음 비커 밑바닥에 고인, 무슨 끈적끈적한 진액처럼.” 그는 그 쫓겨난 나쁜 냄새들의 엑기스, 진액들이 언젠간 이 과천의 위생 처리된 맨홀 뚜껑 바깥으로 넘쳐날 순간이 올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_183쪽

그래서 나쁜 냄새란 나쁜 냄새는 모두 모이도록 만들어버렸는지도 모른다. 《목화밭 엽기전》이 출간된 이후에 우리의 실제 삶에서 수많은 나쁜 냄새를 목격하게 된 건 무섭고도 의미심장한 일이다.

소설이 끝난 뒤에도 ‘펫숍’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는다. 정부 과천청사 앞에 그런 빌딩이 있고, 그 속에서 ‘펫숍 삼촌’이 벌이는 의뭉스럽고도 끔찍한 일들은 도저히 사실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한창림이나 박태자나 우리나 모두 마찬가지다. 사실 우린 차에 치여 죽은 길고양이의 사체가 어떻게 버려지는지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우리가 알려고 하고 보려고 하는 건 모두 거기 제자리에 있는 거 같지만 다가가면 보이지 않는 세계다. 《목화밭 엽기전》의 세계가 너무나 참혹하고, 너무나 진지하며, 너무나 구체적인 것과는 다르게 우리가 보게 되는 건 온통 모자이크로 둘러싸인 세계다. 한창림과 박태자는 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세상 곳곳에 펼쳐진 목화밭 밑을 파보라고.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똑똑히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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