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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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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세계 시민 수업-005

환경 정의

환경 문제는 누구에게나 공평할까?

장성익 글/이광익 그림 | 풀빛 | 2017년 09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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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309g | 178*245*20mm
ISBN13 9791161720159
ISBN10 11617201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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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입니다. 서울대학교 인문 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했고,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 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학술 연구, 시민 단체 활동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어깨동무하며 생명과 삶의 가치가 꽃피는 녹색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 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입니다. 서울대학교 인문 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했고,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 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학술 연구, 시민 단체 활동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어깨동무하며 생명과 삶의 가치가 꽃피는 녹색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 모두가 고루 나누고 누리는 평등과 연대의 공동체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삶과 세상을 더욱 새롭고 깊게 보는 책, ‘다른 생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글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환경 정의》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작은 것이 아름답다-새로운 삶의 지도》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생명 윤리 논쟁》 《환경 논쟁》 《과학이 해결해주지 않아》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십대》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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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정의의 눈으로 본 환경 문제,
“누구나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환경 문제는 누구에게나 공평할까?”

세계 시민 수업 ⑤ 《환경 정의》에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정의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환경 전문가들은 지구의 평균 기온이 2도 이상 오르면 엄청난 재앙이 몰려올 거라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가 힘을 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고 노력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온실가스는 산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면 산업 활동에 제재가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까지 큰 제재 없이 온실가스를 배출하며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 선진국과 달리 이제 막 산업 활동을 시작한 개발도상국들 입장에선,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 제재를 부당하다 느끼지 않을까요? 그뿐이 아니에요. 현세대는 무절제한 에너지 소비로 풍요롭고 편리하게 살았지만, 미래 세대는 기후 변화에 대한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가야 해요. 지구에서 빠르게 사라져가는 동식물은요? 인간은 산업 활동으로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급격한 기후 변화를 맞았지만, 과학과 의학 기술로 변화에 대처했어요. 하지만 동식물은 그 변화를 맨몸으로 받아, 수십 종의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어요. 이처럼 환경 문제는 그 피해도 혜택도 전혀 공평하지 않아요. 그래서 더 깊은 갈등을 낫고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요. 이에 난민, 식량 불평등, 에너지 등 세계 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에게 심도 있게 배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는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에서 다섯 번째 책으로 《환경 정의》를 출간했습니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지속 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 함께 걸어갑시다!

오랫동안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고, 환경과 관련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장성익 작가는 《환경 정의》에서 오늘날 일어난 환경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짚어 줍니다. 또한, 인간과 자연, 사회를 아우르는 관점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를 정의의 눈으로 꼼꼼히 살핍니다. 선진국이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섬나라 사람들 이야기, 인간의 무리한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고 빠르게 지구에서 멸종하고 있는 생물들 이야기, 탐욕적인 사람들과 몇몇 다국적 기업의 횡포로 환경 오염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사람들 이야기까지, 지구 곳곳의 환경 문제들을 ‘정의’의 눈으로 심도 있게 조명합니다. 환경은 첨단 과학 기술로 고쳐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잃어버린 생명은 되살릴 수 없듯이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손꼽힌 나라였는데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나라가 된 나우루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섬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작가는 묻습니다. 지금 인류가 가는 길이 나우루와 다르지 않으냐고요. 이제 우린 성장과 발전을 향해 무턱대고 내달려선 안 됩니다. 무엇을 위해 달리는지, 왜 달리는지,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할 때입니다.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튼튼한 경제를 만들고, 자연을 아끼고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우리에게 녹색 미래를 향한, 지속 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 책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녹색 미래를 향한 작은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추천평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지금의 어른들이 경제 건설, 성장과 발전에만 매진한 나머지
이런 암담한 환경을 만들어 냈으니까요. 환경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미래 세대가 짊어질 무거운 짐을 나눠서 지고, 해결 방안을 실천할 때입니다.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황대권 생태운동가, 《야생초 편지》 저자

저자는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불공평한 환경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삶과 생명의 관점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진짜 잘 사는 삶인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금 일러 줍니다. 그래서 참 귀한 책입니다.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바로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신경준 한국환경교사모임 대변인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환경정의)환경문제는 누구에게나 공평할까를 읽고
서울연천5-* 박*연 | 2018-09-06 | 제15회 YES24

 이 책에서 지은이는 인간의 지나친 탐욕과 오만, 탐욕과 오만을 부추기고 만들어내는 질서가 환경위기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이 계속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어서 지구환경이 나빠지고 있다.

 예를 든다면, 봄에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여름에 무척 더운 폭염과 열대야, 겨울에는 추운한파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지금 세계환경시계로는 인류가 멸망하기까지 남은 시간이 3시간도 되지 않을만큼 환경오염이 심하다고 한다. 나는 그렇게 환경오염이 많이 되었을지 전혀 몰랐다.

 투발루와 투발루의 옆에 있는 키리바시라는 나라는 남그에 있는 얼음이 온난화로 인하여 녹아 해수면이 높아져서 바다에 잠기고 있고 마시는 물이 부족해서 빗물을 받아서 끓여먹고 있다고 한다. 나는 투발루나 키리바시와 같이 물이 부족해서 빗물을 받아먹는 나라에 비가 오지 않을때는 어떻게 물을 마시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그런 나라사람들은 무척 힘이 들것 같다.

이 책에서는 20분 마다 하나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고 식물은 4분의 1정도가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한다. 동식물들도 환경오염으로 사람들보다도 많이 고통받고 있을 것 같다.

 앞으로는 환경오염이 더 많이 되지 않게 가까운거리나 층은 걸어다니고, 전기코드를 뽑아놓는등 내가 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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